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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 07

[행사]제11회 북페스티발, 오는 16일부터 2일간 개최

한양대학교는 오는 5월 16일(목)부터 17일(금)까지 이틀간 백남학술정보관 로비 앞마당에서 ‘제11회 북페스티발’ 행사를 개최한다. 북페스티발은 독서대축제 프로그램 중 하나로, 한양인의 인문학적 소양을 키우고 교수, 직원, 학생 간의 독서 공유를 통해 책을 읽는 한양인 독서분위기 확산을 위해 기획된 행사다. 이번 북페스티발은 △다 읽은 책을 읽고 싶은 책으로 교환하는 ‘도서나눔한마당 부스’ △다양한 게임과 이벤트가 마련된 ‘홍보 페스티발 부스’ △한전 성동광진지점에서 도서 350여권과 함께 도서나눔부스에 참여하는 ‘한국전력공사 도서나눔부스’ △도서 및 문구를 할인 판매하는 ‘도서할인판매 부스’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도서나눔한마당’ 부스는 한양인과 나누고 싶은 책을 기증받아 진행된다. 도서 기증은 백남학술정보관 지하1층 학습지원팀 사무실에서 접수 가능하며, 기증기간은 5월 10일(금)까지다. 북페스티발 행사 기간 동안에는 도서나눔 한마당 접수 창구에서 책 기증을 할 수 있다. 도서 기증자에게는 기증한 책 수만큼 도서교환권이 증정되며, 교환권은 1인 최대 3매까지다. 받은 교환권은 도서나눔한마당 부스에서 다른 책으로 교환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한양인 독서대축제 페이스북 공식 페이지(https://www.facebook.com/HYUbookfestival)에서 확인할 수 있다. 행사에 대한 문의는 백남학술정보관(02-2220-1359)으로 하면 된다. ▲‘제11회 북페스티발’ 안내 포스터

2018-10 05

[행사]오는 10일 ‘2018 서울캠퍼스 애한제’…한양대·서울대 첫 '수도전' 동시개최

2018년도 서울캠퍼스 가을축제 애한제 ‘할로우: 한양’(HALLOW: HANYANG)이 오는 10월 10일(수)부터 12일(금)까지 3일간 열린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푸드트럭 ▲운동회 ▲메인무대 ▲피크닉존 ▲스튜디오 PALETTE ▲플리마켓 ▲그린존 등이 진행된다. 축제 첫날인 10일(수)은 애문연 공연, 11일(목)은 BLUE FRAME ARENA, 12일(금)은 소모임 및 동아리 공연과 루터스 응원제 등이 열린다. 11일과 12일은 연예인 축하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2018 가을축제 애한제' 메인일정 (사진= 한양대 총학생회 페이스북 공식페이지) 또, 이번 가을축제 기간에는 한양대와 서울대 간 첫 교류전인 ‘제1회 수도전’이 동시 개최된다. 수도전 명칭은 한양대의 ‘한양’이 조선의 수도, 서울대의 ‘서울’이 대한민국의 수도라는 점에서 착안해 진정한 수도가 어디인가를 두고 대결한다는 의미로 만들어졌다. 10월 9일(화)은 사전행사로 서울대 대운동장에서 양 대학 축구부가 시합한다. 10일에는 한양대 올림픽체육관에서 남자 농구·배구, 여자 배구시합이 열리고 서울대 문화관에서는 학술동아리의 학술대회가 열린다. 또, 서울대 문화관 콘퍼런스홀에서는 유영만 한양대 교육공학과 교수와 유성호 서울대 법의학과 교수가 각각 강연을 펼친다. 강연 후에는 졸업생 선배들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가 이어진다. 11일에는 한양대 노천극장에서 토론대회 및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학생들의 공연과 총상금 550만원이 걸려 있는 창업 아이디어 피칭 배틀이 열린다. 12일은 한양대 올림픽체육관에서 e스포츠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이외에도 11일과 12일에는 한양대 한양프라자 분과장실 및 서울대 500동 자연대 연습실에서 방탈출 대항전 등이 진행된다. ▲'제1회 수도전' 일정표 (사진= 수도전 페이스북 공식 페이지) ▶ 제1회 수도전 페이스북 공식 페이지 바로가기 (클릭) ▶ 한양대 총학생회 페이스북 공식 페이지 바로가기 (클릭)

2018-09 17

[행사]'2018 ERICA 가을축제’ 18일부터 3일간 열려

▲ERICA캠퍼스 2018년도 가을축제 'Rest In PICNIC' 포스터 ERICA캠퍼스 2018년도 가을축제가 오는 9월 18일(화)부터 20일(목)까지 안산 호수공원에서 열린다. 한양대 ERICA캠퍼스 제37대 동아리연합회 ‘한걸음’과 ERICA 축제기획단이 함께 준비한 이번 가을축제의 슬로건은 ‘레스트 인 피크닉(Rest In PICNIC)’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푸드트럭 ▲운동회 ▲메인무대 ▲피크닉존 ▲스튜디오 PALETTE ▲플리마켓 ▲그린존 등이 진행된다. ▲'ERICA캠퍼스 2018년도 가을축제' 전체 zone 안내 ‘피크닉존’은 각종 기업 이벤트 부스, 돗자리 버스킹, 멍때리기 대회를 비롯해 각양각색의 레스트 존(Rest Zone)으로 꾸며진다. ‘스튜디오 PALETTE’는 ‘그림얼’ ‘아로새김’ ‘하이포커스’ ‘소나기’ 등 평면예술분과의 동아리가 색다른 느낌의 포토존으로 꾸민 공간이다. ‘소나기’는 소나기를 주제로 단편영화를 제작해 상영한다. ‘그린존’에서는 텀블러, 에코백, 에코부채, 에코무드 등의 만들기를 체험할 수 있다. 메인무대에서 펼쳐질 초청가수 공연에는 ▲첫째 날(18일)에 치즈 ▲둘째 날(19일)에 헤이맨(Hey Men), 길구봉구, 윤하 ▲셋째 날(20일)은 문빛, 임창정이 무대를 꾸민다.

2018-05 30

[기획][2018 봄 축제] 술 없이도 즐거운 축제, 라치오스! (1)

놀 땐 노는 사자들이 한곳에 모였다. 주류 판매 금지로 인해 많은 혼란이 있었지만 축제는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학생회는 'Rachois; Bisang(라치오스; 비상)'이라는 주제 아래 이전과는 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겠다는 포부를 선보였다. 다양한 행사와 많은 가수들의 공연으로 빛났던 서울캠퍼스 축제의 낮과 밤을 생생하게 들여다 보자. ▲ 하나 둘 셋~! 본관 앞에서 진행된 하이리온 전시에서 '인생사진'을 위해 포즈를 취하는 학생의 모습. ▲ 여러 대학이 참가한 '대학생 게임대회 파이널'이 서울캠퍼스에서 열렸다. 긴장감 넘치는 노천극장은 관람객으로 빼곡했다. ▲지난 24일, 첫째 날을 무사히 넘긴 축제의 밤은 더욱 많은 인파로 발 디딜 틈이 없다. ▲ 축제가 진행되는 3일동안 한마당에서는 동아리 공연이 이어졌다. 공연자가 서늘한 날씨에 어울리는 발라드곡을 감미로운 목소리로 열창하고 있다. ▲ '라치오스!' 루터스 응원단의 열정적인 무대에 관객들이 한양대를 상징하는 파란색의 풍선을 흔들며 환호하고 있다. ▲ 서울캠퍼스를 찾은 가수 윤하가 23일 밤 한양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23일 공연의 마지막을 장식한 10cm. 관객들의 떼창에 감동받아 눈물을 글썽이고 있다. 사진/ 강초현 기자 guschrkd@hanyang.ac.kr

2018-05 29 중요기사

[기획][2018 봄 축제] 피할 수 없다면 한양하라! SQUALL!

ERICA캠퍼스 봄축제(5월 23~25일)가 다채로운 행사와 신나는 공연으로 돌아왔다. 이번 주제는 비가 와도 열정으로 이겨내고 즐기겠다는 의미의 SQUALL이었다. 포부넘치는 이름 덕분인지 3일 내내 열대우림에 어울릴 쨍쨍한 날씨였던 에리카 캠퍼스. 그간의 걱정거리는 잠시 내려두고 한바탕 내리는 축제의 즐거움에 흠뻑 젖은 한양인들의 모습을 담았다. ▲구경하고 가세요~! 축제하면 단연 플리마켓을 빼놓을 수 없다. 학생들의 톡톡 튀는 아이템을 구매하기 위한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부스. ▲ 끼페스티벌에 참가한 학생들이 한학기 동안 준비한 무대를 관객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 대운동장에서 진행된 야시장이 방문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이번 야시장은 다양한 푸드트럭의 참여로 먹는 재미를 더했다. ▲ 축제 첫날인 23일 밤, '롤러코스터'같은 매력의 중인공, 가수 청하가 음악에 맞춰 춤을 추고 있다. ▲ 가수 로꼬가 한양인들의 환호 속에 무대를 가로지르며 흥을 돋아내는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 Rock'n'roll! 신나는 음악에 맞춰 하나가 된 한양인! 글/사진 이진명 기자 rha925@hanyang.ac.kr 글/ 최민주 기자 lovelymin12@hanyang.ac.kr

2018-05 29 중요기사

[행사][2018 봄 축제] 모든 한양인이여, 한 마음으로 비상하라!

한양대 서울캠퍼스는 지난 23일부터 3일간 학생들의 웃음과 환호성으로 가득 찼다. ‘RACHIOS; BISANG(라치오스; 비상)’이라는 슬로건을 건 이번 축제는 재학생들에게 역대 축제 중 가장 알차고 신났다는 평을 받았다. 낮 부스도 더 풍부해졌다. 먹거리, 스포츠, 만들기체험, 봉사와 기부 등 다양한 주제로 한마당과 애지문을 가득 채웠다. 올해 눈에 띄는 점은 기업 홍보 부스도 참여했다는 점이다. 기업 홍보 부스로 VR게임을 체험한 민효정(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3) 씨는 “이번 축제에 기업부스도 같이 들어오면서 즐길거리가 더 풍부해진 것 같다"고 말했다. ▲ 과녁 맞추기 총게임으로 상품을 노리는 학생. 축제기간동안 한마당과 애지문은 다양한 부스로 가득했다. ▲ 탁구동아리 오렌지볼은 축제부스에서 동아리부원과의 즉석 탁구대회를 개최했다. 정상협(응용미술교육과 2) 씨는 "축제기간을 통해 색다른 동아리홍보를 함께 하고 싶었죠"라고 했다. 올해 HIT앞에 잔디광장이 생기면서 새로운 분위기가 조성됐다. 푸드트럭과 한양시네마, 버스킹, 피크닉존까지 다채로운 공간을 구성해 학생들에게 많은 호응을 이끌었다. 한양시네마 프로그램을 통해 목요일과 금요일, 양일간 총 5개의 영화를 상영했다. 고재연(의예과 2) 씨는 공강시간을 활용해 축제를 즐겼다. “학업에서 잠시 벗어나 그늘 밑에서 여유롭게 영화를 즐겼어요. 내년에도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한양시네마 공간 옆에는 푸드트럭들이 줄지어 위치해 있었다. “한강에서 보던 푸드트럭을 학교에서 즐기니 진짜 축제 같아요. 학식보단 가격이 조금 부담스럽지만 대체적으로 만족해요.“ 점심시간에 규카츠 푸드트럭을 이용한 최혜진(경영학부 2) 씨는 높은 가격에 아쉬운 점을 내비쳤다. 하지만 평소에 쉽게 접하기 힘든 스테이크, 불초밥, 새우구이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는 푸드트럭을 이용하려는 학생들이 몰려 푸드트럭 앞은 하루종일 긴 줄이 이어졌다. ▲ HIT 앞 잔디광장에는 푸드트럭을 찾은 학생들의 긴 줄이 이어졌다. 푸드트럭 옆 잔디밭은 피크닉 존으로 꾸며졌다. 형형색색의 바람개비와 LED문구가 적힌 나무패널이 세워졌다. 잔디밭 한 켠에 위치한 인포메이션 부스에서는 축제기념상품 배부와 함께 에어소파와 돗자리를 대여해 학생들이 잔디밭에서 잠시 쉴 수 있도록 했다. 남자친구와 함께 피크닉존을 찾은 박소연(의류학과 3)씨는 “피크닉 존이 워낙 예뻐 사진을 찍기 위해 일부러 찾아온 친구들도 많다며, 소풍을 온 듯한 느낌”이라고 말했다. ▲ 축제 느낌이 물씬 나는 나무판넬 앞에서 추억을 담고 있는 학생들. 곳곳에 세워진 나무판넬에서 사진을 찍기 위해 많은 학생들이 대기하고 있었다. ▲ 잔디에 앉아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학생. 축제기간동안 인포메이션부스에서는 학생들을 위해 돗자리와 에어소파 대여사업을 진행했다. ▲ 잔디광장 한 켠에 위치한 총학생회 인포메이션부스. 축제기념상품(투명부채, 스티커, 야광팔찌, 축제티)과 한양존 팔찌를 배부했다. 축제기간동안 축제기념상품은 빠르게 매진됐다. 수업을 마친 캠퍼스 곳곳에서는 주점을 위한 바쁜 움직임이 포착됐다. 이번 축제와 관련한 가장 큰 쟁점은 교육부가 보낸 '주류 판매 금지' 공문이었다. 주류 판매 면허 없이 대학 주점에서 술을 판매하는 행위는 위법의 소지가 있기 때문이다. 꽤 오랜 기간동안 대학축제에서 주점은 큰 의미를 가졌다. 한양대 역시 마찬가지. 한양대는 중앙운영위원회 상위 기관인 확대운영위원회의 협의 끝에 결국 교내 주류판매를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교내 주류판매가 금지된 축제 현장은 어땠을까? 주류 판매 금지의 여파로 학생들은 마실 거리를 직접 사들고 주점을 찾았다. 캠퍼스 밖과 거리가 있는 대운동장 일부 주점은 배달 서비스를 도입했다. 주문을 받은 주점에서 직접 캠퍼스 밖으로 나가 술을 구입해오는 방법이다. 주점을 이용한 노민영(경제금융학부 2) 씨는 “직접 술을 사오기 때문에 비용은 저렴하지만, 술을 사러 이동해야 하는 불편함 때문에 축제의 흐름이 끊기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양대는 갑작스러운 주류 판매 금지에도 성숙한 자세로 대처하는 모습이었다. 주류판매금지 문구가 적힌 현수막이 곳곳에 걸렸고, 비상대책위원회와 축제기획단은 현장을 수시로 돌아다니며 현장관리에 힘썼다. ▲ 대학생 주류판매 금지령으로 주점을 이용하는 방문객이 직접 술을 구입해 오는방식으로 운영됐다. ▲ 주류판매 금지령이 내려졌지만 통통 튀는 학생들의 개성까지 막지는 못했다. 저승사자 컨셉으로 호객행위 중이던 학생들. 파격적으로 달라진 메인 스테이지 프로그램도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노천극장에서 열리는 메인 스테이지는 중앙동아리 공연, 루터스 응원제, 대학생 게임대회 파이널, 한양가요제, 불꽃놀이, 디제잉파티로 구성돼 3일 내내 드넓은 노천무대를 가득 채웠다. 오랜기간 실력을 갈고 닦은 중앙동아리 학생들의 무대와 한마음으로 응원하는 루터스 응원제가 펼쳐졌다. 올 한양가요제는 쟁쟁한 경쟁 속에서 ‘허니펑크가’ 우승을 차지했다. 연예인 축하공연은 윤딴딴, 윤하, 10CM, DPR LIVE, 블랙핑크, 더크로스, 디에이드, 멜로망스, 민경훈까지 수많은 가수들의 무대가 연일 이어졌다. ‘한양대첩’이라 불리는 노천무대공연 속에서 많은 학생들은 밤새 축제를 즐기고 있었다. ▲ 응원단의 공연으로 하나가 된 한양인이 노천무대를 가득 채웠다. ▲ 연예인 축하공연을 감상 중인 학생들. 3일 간 노천에는 공연을 즐기기 위해 많은 인파가 몰렸다. 노천무대에는 '한양존'과 '배리어 프리존'이 설치됐다. 올해 첫 시행한 한양존은 노천무대 바로 앞 공간으로 한양대 학생들만 출입이 가능하다. 한양존은 한양대 학생들의 우선권이라고 비대위는 밝혔다. 배리어 프리존은 소수자인 장애학생들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장치다. 장애학생인권위원회와 함께 준비했다. 동시에 경호인력도 늘렸다. 역대급 축제라고 불렸던 3일의 축제는 모든 한양인들이 한 마음으로 즐겼기 때문이 아닐까. ▲ 노천무대에 마련된 배리어 프리존. 모래주머니로 휠체어가 미끄러지는 상황에 대비하고, 경호인력을 늘려 배리어 프리존 주변을 완벽 보호했다. ▲ 한양존을 감싸는 하드펜스와 공연내내 학생들에 안전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는 패트롤. 축제기획단과 비상대책위원회의 희생과 노력이 있었기에 2018 봄축제는 성공리에 마무리될 수 있었다. 글/ 황유진 기자 lizbeth123@hanyang.ac.kr 사진/ 강초현 기자 guschrkd@hanyang.ac.kr

2018-05 18

[행사]한양대 ‘2018 봄 대동제’ 23일부터 3일간 열려

서울캠퍼스와 ERICA캠퍼스의 ‘2018 봄 대동제’가 5월 23일(수)부터 25일(금)까지 3일간 양 캠퍼스에서 개최된다. 서울캠퍼스 대동제 슬로건은 ‘RACHIOS : BISANG(라치오스; 비상)’이다. 23일(수)은 중앙동아리 공연, 드론쇼, 루터스 응원제가 열리며 축하공연에는 윤하, 십센치(10cm), 윤딴딴이 함께해 축제 첫날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24일(목)은 대학생 배그대회 파이널이 열린다. 또, 블랙핑크, DPR LIVE의 축하무대도 마련된다. 25일(금)은 한양가요제, 불꽃놀이, 월드클럽돔 애프터파티와 축하공연에 멜로망스, 민경훈, 더크로스, 디에이드가 무대에 오른다. 또, 축제기간 동안 서울캠퍼스 HIT관 앞에서는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한양인들의 버스킹 공연도 운영될 예정이다. ▲서울캠퍼스 봄 대동제 ‘RACHIOS : BISANG(라치오스; 비상)’ 축하무대 라인업 (사진= 서울캠퍼스 총학생회 페이스북 페이지) ERICA캠퍼스는 무더운 열대지방의 세찬 소나기 이름인 'SQUALL(스콜)'을 차용해 ‘피할 수 없다면 한양하라!’라는 슬로건으로 봄 축제를 연다. 공개된 축하무대 라인업을 살펴보면, 23일(수)은 청하, 4MEN이 무대를 꾸민다. 24일(목)은 양다일, 김나영, 우원재, 로꼬의 축하공연이 준비될 예정이며 25일(금)은 윤도현밴드, 아이콘의 무대가 꾸며진다. 또, ERICA캠퍼스에서는 ‘끼 페스티벌’, ‘플리마켓’, ‘야시장’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축제 첫날인 23일에는 전체공강 시간인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백남학술정보관 뒤에 마련된 레스트존에서 개그맨 이상준 씨를 초청해 레크리에이션 시간도 마련된다. ▲ERICA캠퍼스 봄 축제 'SQUALL' 포스터 (사진= ERICA캠퍼스 총학생회 페이스북 페이지) ▲ERICA캠퍼스 봄 대동제 'SQUALL' 축하무대 라인업 (사진= ERICA캠퍼스 총학생회 페이스북 페이지)

2018-05 09

[행사]제10회 북페스티발, 오는 17일부터 2일간 개최

한양대학교는 오는 5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백남학술정보관 앞마당에서 ‘제10회 북페스티발’ 행사를 개최한다. 북페스티발은 독서대축제 프로그램 중 하나로, 한양인의 인문학적 소양을 키우고 교수, 직원, 학생 간의 독서 공유를 통해 책을 읽는 한양인 독서분위기 확산을 위해 기획된 행사다. 이번 북페스티발은 △다 읽은 책을 읽고 싶은 책으로 교환하는 ‘도서나눔한마당 부스’ △다양한 게임과 이벤트가 마련된 ‘독서대축제 홍보 부스’ △다양한 전자자료 체험이 가능한 ‘전자정보페어 부스’ △도서 및 문구를 할인 판매하는 ‘도서할인판매 부스’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도서나눔한마당’ 부스는 한양인과 나누고 싶은 책을 기증받아 진행된다. 도서 기증은 백남학술정보관 1층 학습지원팀 사무실에서 접수 가능하며, 기증기간은 5월 11일(금)까지다. 북페스티발 행사 기간 동안에는 도서나눔 한마당 접수 창구에서 책 기증을 할 수 있다. 도서 기증자에게는 기증한 책 수만큼 도서교환권이 증정되며, 교환권은 1인 최대 3매까지다. 받은 교환권은 도서나눔한마당 부스에서 다른 책으로 교환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한양인 독서대축제 페이스북 공식 페이지(https://www.facebook.com/HYUbookfestival)에서 확인할 수 있다. 행사에 대한 문의는 백남학술정보관(02-2220-1359)으로 하면 된다. ▲‘제10회 북페스티발’ 안내 포스터

2017-09 26

[행사]한양대 ‘2017 가을축제’ 26일부터 개최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총학생회(회장 이경은) ‘한마디’와 ERICA캠퍼스 총학생회(회장 김태윤) ‘새봄’은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각 캠퍼스에서 ‘2017 가을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45대 총학생회 한마디와 애한제 축제기획단이 함께 준비한 이번 서울캠퍼스 가을 축제의 슬로건은 ‘임시공휴일’이다. 바쁜 일상에서 큰 힐링이 되는 ‘임시공휴일’ 같은 축제를 만들자는 의미를 담았다. ▲2017 서울캠퍼스 가을축제 '임시공휴일' 프로그램 26일은 축제 전야제로 꾸며져 EDM댄스파티(댄스기빙데이)와 사전 참가자에 한해 노천캠핑을 진행한다. 27일은 ▲그랜드노천페스티벌 ▲언젠가는 쓸모있는 신박한 잡기술 대회(언쓸신잡대회) ▲소모임 박람회가 열린다. 27일과 28일은 ▲VR게임체험(VR게임천국) ▲액체괴물 ‘슬라임’ 만들기(그대와 나, 슬라임) ▲떡 만들기 체험·포토존·송편찾기 이벤트(달토끼 부스) 등이 열린다. 초청가수 공연에는 첫째 날(26일)에 DJ LEO, 둘째 날(27일)에 어반자카파, 마지막 날(28일)에 청하와 에픽하이의 무대가 펼쳐진다. ERICA캠퍼스 가을축제는 제36대 동아리연합회 ‘한양다움’이 주관한다. 한양다움 관계자는 “이번 축제 슬로건은 ‘잘 익었다, 가을’이다”라며 “‘그린플러그드’와 ‘청춘페스티벌’을 벤치마킹해 가을이 담긴 ERICA캠퍼스 안에서 음악과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꾸몄다”라고 설명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플리마켓 ▲체험공방(디퓨저, 플라워, 켈리그라피) ▲푸드트럭 및 휴식공간(레스트존) ▲야외 영화상영(영화존) ▲야시장 등이 진행된다. 이외에도 축제 첫째 날인 26일은 ▲‘잘 부른다 가을’ 가요제 ▲동아리 콘테스트가 열리며 초청 공연에는 문문, 지바노프, 오프온오프의 무대가 펼쳐진다. 27일은 ▲연극 ‘이웃에 살고, 이웃에 죽고’ ▲홈트레이닝 유튜버 ‘힘콩’의 길거리 퍼포먼스(3대3 철봉 대결 등)와 ▲방송인 홍석천 씨의 창업이야기 ▲뮤지션 발굴 오디션 프로그램 ‘인디스땅스’(Indie+Stance) ▲마인드유, 데이브레이크의 공연이 열린다. 마지막 날인 28일은 가수 윤종신의 무대로 마무리된다. ▲2017 ERICA캠퍼스 가을축제 '잘 익었다, 가을' 초청 공연 라인업

2017-05 23

[행사]ERICA캠퍼스 2017 봄 대동제 ‘VIVA LA VIDA’ 개최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는 23일부터 25일까지 ‘2017 봄 대동제 VIVA LA VIDA’를 개최한다. ▲ERICA캠퍼스 2017 봄 대동제 ‘VIVA LA VIDA’ 포스터 (이미지: ERICA캠퍼스 총학생회 페이스북) 이번 축제에는 △그래피티 라이브 공연 △플리마켓 △푸드트럭 △주얼리 패션디자인학과 패션쇼 △사일런트 음악회와 영화상영회 △체험부스 △비어 마스터 클래스(Beer Master Class) △연예인 축하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23일(화)은 주얼리 패션디자인학과 학회 ‘ELAB’에서 준비한 2017 패션쇼가 저녁 7시 30분부터 대운동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패션쇼는 ‘인생의 꽃, Bloom of Youth’를 주제로 학회원들이 직접 제작한 주얼리와 의상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주얼리 패션디자인학과 학회 2017 패션쇼 ‘인생의 꽃, Bloom of Youth’ 포스터 (이미지: ERICA캠퍼스 총학생회 페이스북) 이어 저녁 8시 30분부터는 ‘힙합 페스티벌’로 꾸며져 나플로, 넉살, 딥플로우, 던밀스, 팔로알토, 지투, 레디, 빌스택스, 기리보이, 씨잼의 힙합 공연이 열린다. 24일(수)에는 오후 1시 30분부터 학생복지관 5층 콘서트홀에서 ‘릴레이 토크콘서트’가 진행된다. 본 토크콘서트는 곽정은 에디터의 ‘은밀한 토크쇼’를 시작으로 손아람 작가의 ‘우리가 정말로 다른가’, 김기수 뷰티 크리에이터의 ‘나 다움에 대해’ 등이 이어진다. 이번 토크콘서트에는 가수 박보람의 스페셜 콘서트도 준비될 예정이다. ▲'릴레이 토크콘서트' 포스터 (이미지: ERICA캠퍼스 총학생회 페이스북) 또한, 저녁 9시부터 대운동장에서 펼쳐지는 축하 공연에는 ‘락 페스티벌’을 주제로 넬과 이적의 무대가 준비된다. 25일(목)은 ERICA캠퍼스와 오비맥주가 함께하는 ‘카스 콘서트’가 열린다. 본 콘서트에는 맥주 전문 교육 프로그램 '비어 마스터 클래스' 특강 및 양동근, 마마무, 지코의 스페셜 공연이 이뤄진다. ▲ERICA캠퍼스 2017 봄 대동제 축하 공연 일정표 (이미지: ERICA캠퍼스 총학생회 페이스북) 한편, 이번 축제 기간 중 대운동장에서 열리는 축하 공연에 한해서는 별도의 ‘입장 팔찌’를 구매해야 입장이 가능하다. 입장 팔찌는 한양대생, 일반인, 청소년 3가지로 구분돼 각각 다른 색의 팔찌가 주어진다. 한양인은 학생증 지참시 무료이며 일반 성인은 3천원, 청소년은 2천원이다. ERICA 캠퍼스 축제기획단 관계자는 "대학 축제에서 매년 발생하는 미성년자 음주행위 및 폭행사건 등의 문제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올해부터 입장팔찌 시스템을 시범 운영한다"라고 전하며 "외부인에게 받은 입장료 일부는 안산시에 한양대 학우일동 이름으로 기부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2017-05 19

[일반]2017 대동제, 미리 알아보고 즐기자!

대학생의 특권이자 허락된 해소의 시간 축제. 봄 대동제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서울캠퍼스는 오는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릴 대동제에서 사자의 기운을 한껏 뽐내고자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 ‘매년 축제는 똑 같은 것 아니냐’ 생각하는 것은 오산! 3일간 열리는 부스와 행사 등을 잘 확인해보고,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어 보자. 모두가 즐기는 축제, 하이 파이브! 이번 대동제의 주제는 ‘하이 파이브(HY-five)’. 일부 학생들만 즐기는 축제가 아닌, 학교에 속한 모든 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만들자는 의미가 담겼다. 이를 위해 유학생, 장애 학생, 성적 소수자, 혼밥혼〮술족, 청소노동자를 위한 각종 캠페인과 장치가 더해질 예정이다. 여느 때처럼 이번 축제에서도 축제기획단의 기획부스 이외에도 동아리, 학과, 개인 및 단체가 준비한 각종 부스들이 애지문과 한마당 등 캠퍼스 곳곳에서 열린다. 올해의 트렌드에 맞춰 ‘방 탈출 카페’나 ‘혼밥 대회’등도 열린다. 캠퍼스 곳곳에 숨겨져 있는 손바닥 모양을 찾아 한마당 교환부스로 오면, 푸짐한 경품으로 교환할 수 있는 기회도 있다. ▲오는 5월 24일부터 3일간 열릴 대동제의 시간표 (출처: 한양대학교 총학생회) ▲올 해 총학생회에서 축제기획단장을 맡은 김 진(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4) 씨. 한양의 낮은 밤만큼 아름답다 축제의 진정한 시작은 해가 지고서부터라는 말도 있지만, 낮에도 충분히 즐길 거리가 많다. 한마당에서는 미니 놀이동산 ‘한양랜드’, 하와이 풍의 포토존 ‘알로하냥’, 색색깔로 머리를 변신시킬 수 있는 ‘헤어초크’ 등의 참여 부스가 열린다. 적은 금액으로도 참여가 가능하며,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에게 한양대의 이름으로 기부될 예정이다. 무료로 진행되는 프로그램도 많다. 이외에도 동아리나 단체의 부스에서 게임을 즐기고 허기진 배를 채울 수도 있다. 학생회관 3층의 콘서트홀에서는 24일부터 양일간 두가지 테마의 방탈출 카페를 즐길 수 있다. 최대 4명이 한 팀이 되어 30분 내에 주어진 미션을 수행해야만 방에서 탈출할 수 있다. 매일 오전 9시 반부터 콘서트홀 앞에서 현장예매를 통해 예약이 가능하며, 인당 2000원의 금액을 받는다. 둘째 날 저녁에 예정된 ‘좀비 투나잇’ 공포영화 상영회는 희망자가 몰려 사전예약이 마감됐다. ▲총학생회가 운영하는 5가지의 부스를 모두 참여하면 선착순으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출처 : 한양대학교 총학생회) ▲ 24일과 25일, 학생회관 콘서트홀에서 진행될 방탈출카페의 포스터 (출처 : 한양대학교 총학생회) 올해 새로 열리는 대회들도 많다. 26일 낮 노천극장에서는 ‘천하제일 혼밥대회’가 열린다. 눈치보지 않고 성대한 식사를 혼자 당당히 할 수 있음을 뽐내는 자리이다. 사전신청을 마친 30명은 학생회가 준비한 컵 스테이크를 받게 되고, 신청을 하지 못하는 학생들 또한 이곳에서 자유롭게 혼밥이 가능하다. 단, 절대 지인과 눈빛 대화를 해서도, 말을 섞어서도 안 된다는 규칙이 있다. 해가지고 분위기가 한껏 무르익으면 수많은 주점이 늘어서고 곳곳에서 밴드와 댄스동아리의 공연이 이어진다. 노천극장에서도 매일 저녁 7시 30분부터 응원제와 성대모사콘서트, 동아리 연합회의 무대 등이 펼쳐진다. 특별 게스트로는 로꼬와 백아연, 여자친구가 방문해 한양인의 다양한 음악적 취향을 저격할 예정이다. 축제의 대미를 장식하는 ‘한양 가요제’는 마지막 날 밤 진행되며, 66팀 중 본선에 오른 최종 10팀이 무대에 오른다. 이전 년도 우승팀인 ‘밀리네어’와 ‘불법체류자’도 축하 무대를 통해 오랜만에 한양인과 만날 계획이다. 서로를 위한 배려 우선돼야 맛있는 음식과 흥겨운 음악, 풍족한 양의 술이 함께하는 축제이다 보니, 예상치 못한 사고가 일어날 수 있다. 각종 부상이나 범죄, 위급 상황이 벌어졌을 땐 총학생회실(02-2220-0101)로 전화화면 신속한 대처를 받을 수 있다. 매일 밤 11시부터 새벽 4시까지는 사전 선발된 패트롤 대원들이 순찰을 도니, 도움을 요청할 수도 있다. 모두가 즐거울 수 있는 축제는 서로를 위한 배려와 자발적인 뒷정리에서 출발한다. 쓰레기는 꼭 쓰레기통에 버리고,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할 수 있는 언행은 삼가며 모두가 웃을 수 있는 대동제가 되길 바란다. ▲ 축제기간에는 캠퍼스 곳곳에 쓰레기통이 증설될 예정이다. 쓰레기는 잠시 손에 들고있다 친구와 함께 '쓰레기통 투표소' 속에 골인 시켜보는 것은 어떨까. (출처 : 한양대학교 총학생회) 글/ 신혜빈 기자 shb2033@hanyang.ac.kr 사진/ 최민주 기자 lovelymin12@hanyang.ac.kr

2017-04 28

[행사][알림] ‘2017 대동제’ 티셔츠 공모전 열어

한양대학교 총학생회는 2017 대동제 기간 판매될 티셔츠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참가 방법은 반소매 티셔츠 도안에 일러스트레이터, 포토샵, 손 그림, 그림판 등으로 디자인을 완성하면 된다. 표현기법 및 방법에 제한은 없다. 한양대에 재·휴학 중인 학부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공모 기간은 5월 7일까지다. 출품작은 총학생회 이메일(hyhanmadi45@gmai.com)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결과는 5월 10일(수)에 공개될 예정이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김진 학생(010-9410-7945)에게 하면 된다. ▲2017 대동제 티셔츠 공모전 포스터 ▲반소매 티셔츠 도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