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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 12

[문화][신간] 윤선희 교수 『특허법』 개정 제6판 출간

▲특허법 (저자 윤선희 | 법문사) 윤선희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2012년 이후 7년 만에 『특허법』을 개정해 제6판으로 출간했다. 이 책은 제5판 이후의 법개정 내용 및 중요 판례를 전면 보완해 질적 완성도를 높였다. 올해 1월 8일 개정된 실시료 배상규정의 개정(제65조 제2항 등), 구체적 행위태양 제시 의무 신설(제126조의2 신설), 징벌적 손해배상제도 도입(제128조 제8항 및 제9항 신설), 국선대리인 선임 근거 마련 등(제139조의2 신설)의 내용까지 반영됐다. 그리고 학계나 실무영역의 전문가들이 참고해 볼만하며 특허법에 대한 기초 입문자가 활용에도 충분하다. 개정 출간된 『특허법』 제6판 은 기존의 5판까지와 달리 비슷하면서도 다양한 경력의 저자들이 추가됐다. 기존 저자인 윤선희 교수에 더해 개정판에서는 지식재산권 분야의 근무 경력이 많은 박태일 부장판사, 법학전문대학원에서 지식재산권법을 강의하고 있는 강명수 교수, 변리사로서 오랜 근무 경력을 가지고 있는 임병웅 변리사 등 특허법 분야의 전문가나 서로 다른 영역에서 활약하고 있는 저자들이 참여해 개정판의 내용을 보완했다. 『특허법』 저자 윤선희 / 2019-07-10 / 법문사 / 4만7천원. 1112쪽

2019-07 03

[문화][신간] 홍성태 교수 『그로잉 업』 출간

▲그로잉 업 (저자 홍성태 | 북스톤) 홍성태 경영학부 명예교수가 LG생활건강의 15년 성장 스토리를 다룬 『그로잉 업』을 출간했다. 홍 교수는 LG생활건강 차석용 부회장을 비롯해 LG생활건강 임직원 16명의 면담 내용을 바탕으로 이번 책을 저술했다. 이 책에는 차석용 부회장이 지난 15년간 LG생활건강을 재건하고 성장시킨 전략이 담겨 있다. 일하는 방식과 사업구조를 개선한 '내진설계 전략', 사업구도 다각화의 근간이 되어준 '세발자전거론', 교과서적인 마케팅 공식에서 탈피해 시장의 빈곳을 찾아 빨리 실행하고 고쳐나가는 '잽 마케팅' 등이다. 『그로잉 업』은 총 3부로 구성됐다. 1부 ‘성장의 토대: 내재된 잠재력을 키우다’, 2부 ‘성장의 가속: 멀리 보며 속도를 더하다’, 3부 ‘성장의 지속: 오래가기 위해 올곧게 간다’를 주제로 기술됐다. 『그로잉 업』 저자 홍성태 / 2019-07-01 / 북스톤 / 1만6천원. 304쪽

2019-06 04

[문화][신간] 김홍균 교수 『환경법연습』 출간

▲환경법연습 (저자 김홍균 | 홍문사) 김홍균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환경법 연습』 제3판을 출간했다. 환경법은 변호사시험의 7개 전문 법률분야 과목 중 하나다. 이 책은 변호사시험을 준비하는 로스쿨 학생들이 출제 경향과 공부 방향을 쉽게 알 수 있도록 기출문제와 로스쿨협의회 주관 모의시험 문제를 모두 담는 한편, 참조 판례와 주의사항 등 수험생에게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만한 내용도 보탰다. 법률신문 6월 4일 자 기사에 따르면, 저자 김홍균 교수는 "그동안 8차례 변호사시험이 출제되면서 문제 유형·범위가 많이 알려졌고, 출제 경향도 뚜렷해졌다"며 "최근 환경법을 전문으로 하려는 법조인들이 늘고 있는데, 학생들이 졸업 후 실무를 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앞서 지난 2월에는 환경법(제5판)과 로스쿨환경법(제2판)을 발간한 바 있다. 『환경법연습(제3판)』 저자 김홍균 / 2019-05-30 / 홍문사 / 3만9천원. 541쪽

2019-05 23

[문화][신간] 박기현 교수 『조선의 킹메이커』 출간

▲조선의 킹메이커 (저자 박기현 | 위즈덤하우스) 박기현 한국언어문학과 교수는 왕을 세우고 조선을 움직인 10인 10색 참모들의 리더십을 소개한 『조선의 킹메이커』를 출간했다. 신간 『조선의 킹메이커』는 2008년 출간본의 개정증보판으로, 두 인물을 추가하고 ‘조선왕조실록’ 등 역사적 사료를 보완했다. 박 교수는 정치적·경제적·외교적으로 격변이 많았던 조선시대에 활약한 10인 참모를 선정하고, 그들의 철학과 사상, 활약과 교훈 등을 상세히 조명한다. 이 책에 등장하는 모든 참모가 성공적인 삶을 산 것은 아니다. 최고의 권력과 권세를 누린 참모가 있는 반면, 유배를 당하거나 군주에게 토사구팽당해 비참한 죽음을 맞은 참모도 있다. 박 교수는 참모들의 성공담보다 제각기 다른 참모들의 리더십 스타일을 제시하면서 그들이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조선을 이끌었는지, 후세에 어떤 교훈을 남겼는지 주목한다. 참모들의 활약에서 장점뿐 아니라 아쉬웠던 점도 함께 다루고 있는 이유다. 정변 전쟁 국란 등 위기를 하나씩 극복해나가는 참모들의 모습은 지금 자신의 업을 세우고 고난을 극복하고 싶은 현대인에게 감흥을 줄 것이다. 박 교수는 역사작가로 우리 역사를 대중에게 널리 알리는 데 힘써왔다. 집필한 책 중 『조선의 킹메이커』는 역사서 부문 베스트셀러 반열에 오르기도 했다. 현재는 한양대 한국언어문학과 교수이자 소설가로 활약하고 있다. 『조선의 킹메이커』 저자 박기현 / 2019-05-10 / 위즈덤하우스 / 1만5천원. 340쪽

2019-05 02

[문화][신간] 정민 교수 『사람을 읽고 책과 만나다』 출간

▲사람을 읽고 책과 만나다 (저자 정민 | 김영사) 정민 국어국문학과교수가 30여 년간 학문의 길을 걷는 동안, 삶의 길잡이가 돼준 사람과 책에 대한 이야기를 엮은 산문집 『사람을 읽고 책과 만나다』를 펴냈다. 이 책은 교훈이 되는 선학과 스승의 말씀, 깊은 통찰과 여운을 남긴 책을 다룬다. 『사람을 읽고 책과 만나다』라는 제목을 붙인 이유도 여기에 있다. “사람이라는 텍스트를 읽고 분석했다는 의미와 책과의 만남이 준 감동을 간직하려는 뜻”으로, 저자는 ‘표정 있는 사람’, ‘향기 나는 책’으로 설명하고 있다. 때론 학자이자 스승으로서, 때론 제자이자 아버지로서의 따뜻한 시선과 살아 영동하는 정민 교수 특유의 필치가 녹아든 산문의 정수를 잘 보여준다. 정 교수는 학술 연구외에도 고전을 다양한 주제로 변주해 대중과 소통하는 글을 여러 언론 매체를 통해 발표해왔다. 이번 책에서도 이덕무, 박제가, 유만주를 비롯한 학자와 작가들의 삶과 사상, 작품 세계를 살펴본다, 또 율곡 이이의 ‘석담일기’, 린위탕의 ‘베이징 이야기’, 황대권의 ‘야생초 편지’ 등 책에 얽힌 사유를 전한다. 『사람을 읽고 책과 만나다』 저자 정민 / 2019-05-15 / 김영사 / 1만4천8백원. 304쪽

2019-04 17

[문화][신간] 박찬승 교수 『1919』 출간

▲대한민국의 첫 번째 봄, '1919' (저자 박찬승 | 다산초당) 독립운동사 연구 권위자인 박찬승 사학과 교수가 3·1운동 연구서 『1919』를 출간했다. 신간 『1919』는 30년간 독립운동사를 연구한 박 교수의 연구결과를 집대성 한 것이다. 3·1운동의 원인과 배경, 전개 과정 등을 대중의 눈높이에 맞춰 소개하고, 잘못 알려지거나 왜곡된 정보를 지적한 역사 교양서다. 박 교수는 지난 수십 년간 잘못 기념되던 임시정부 수립기념일을 4월 11일로 바로잡는 데 크게 기여했다. 그는 100년 전인 1919년을 “우리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1년”으로 손꼽는다. 이 책의 가장 탁월한 점은 제목에서 드러나듯, 1919년 전체를 조망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동안 3·1운동과 임시정부에 관한 이야기는 많은 책과 영화의 소재였다. 하지만 대개 단편적인 인물과 사건만 다룰 뿐, 그 모두를 하나로 연결해 시대 자체를 이해하는 데에는 소홀했다. 『1919』는 이런 한계를 뛰어넘어, 100년 전 역사를 파노라마처럼 한눈에 펼쳐놓는다. 박 교수는 민족이 하나가 돼 자유와 평화, 정의와 평등을 외친 100년 전 그날을 돌아봄으로써, 오늘날 우리가 그 함성에 제대로 응답하고 있는지 일깨우고자 이 책을 집필했다. 『대한민국의 첫 번째 봄, ‘1919’』 저자 박찬승 / 2019-04-08 / 다산초당 / 1만8천원. 412쪽

2019-04 16

[문화][신간] 김지은 교수 『특허 빅데이터 DNA』 출간

▲특허 빅데이터 DNA (저자 김지은 외 | 끌리는책) 김지은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교수가 글로벌 기업 특허 빅데이터에 숨은 미래경영 전략에 대해 다룬 『특허 빅데이터 DNA』를 출간했다. 이번 책은 정부용 변리사, 김대중 기술경영전문대학원 박사와 함께 집필했다. 이 책은 특허에 대한 일반적인 소개서가 아니다. 산업 디자이너, 변리사, 기술경영 전문가가 쓴 특허에 관한 통계, 분석, 그리고 활용에 대한 연구 결과물이다. 3인의 전문가는 특허의 탄생과 역사, 특허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떤 가치를 가지는지, 특허 빅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는 도구(TOOL)는 무엇이 있는지, 분석 도구 각각의 장단점과 시각화 분석 시 중점적으로 살펴보아야 할 것에 대해 다루고 있다. 또한 특허 빅데이터를 통해 주요 글로벌 기업들의 특허 관리 전략과 미래 주력 상품을 예측할 수 있는 방법까지 언급하고 있다. 『특허 빅데이터 DNA』는 총 10장으로 구성됐다. 1장 ‘왜 특허 빅데이터에 주목하는가’, 2장 ‘특허 빅데이터 다큐멘터리’, 3장 ‘데이터로서 특허공보 이해하기’, 4장 ‘특허 빅데이터 분석시대의 서막’, 5장 ‘데이터 차원에 따른 시각화’, 6장 ‘특허 네트워크에서 숨은 의미 찾기’, 7장 ‘게피, 특허 네트워크를 그리다’, 8장 ‘혁신제품 개발과 예측’, 9장 ‘경쟁기업의 차별화된 혁신 활동’, 10장 ‘특허 빅데이터, 인공지능의 날개를 달다’를 주제로 기술됐다. 『특허 빅데이터 DNA』 저자 김지은 외 / 2019-04-05 / 끌리는책 / 1만8천원. 256쪽

2019-04 04

[문화][신간] 박찬승 교수 『21세기 한국사학의 진로』 출간

▲21세기 한국사학의 진로 (저자 박찬승 | 한양대출판부) 한양대출판부는 박찬승 사학과 교수의 신간 『21세기 한국사학의 진로』를 출간했다. 이 책은 한국 근현대사 연구자인 박 교수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그간 발표한 논문을 대폭 보완해 펴낸 단행본이다. 저자 박 교수는 탈민족주의와 탈근대주의, 동아시아사론 등 최근 역사학계에서 일어나는 움직임을 조명하고, 학계에서 사용해 온 용어인 ‘내재적 발전론’을 ‘주체적 발전’으로 부르자고 제안한다. 이어 독립운동사에 비해 연구가 미진했던 식민지 지배정책사의 주요 논점을 정리하고, 고려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선조들이 한국사를 어떻게 인식했는지 살핀다. 한국과, 중국, 일본 역사교육에서 나타나는 민족주의를 분석한 글도 담았다. 『21세기 한국사학의 진로』 저자 박찬승 / 2019-02-25 / 한양대출판부 / 2만2천원. 428쪽

2019-04 04

[문화][신간] 최혜주 교수 『정탐(偵探): 제국일본, 조선을 엿보다』 출간

▲정탐: 제국일본, 조선을 엿보다 (저자 최혜주 | 한양대출판부) 한양대출판부는 최혜주 비교역사문화연구소 교수의 신간 『정탐(偵探): 제국일본, 조선을 엿보다』를 출간했다. 이 책은 개항 이후 일제강점기에 걸쳐 일제가 조선에 대한 사정을 정탐 조사하고 조선 안내서를 간행한 사실을 주목해 분석한 글이다. 조선사정을 정탐한 단체나 개인이 어떠한 의도를 갖고 치밀한 조사를 하고 어떠한 시선으로 조선을 바라봤는지에 대해 살펴봤다. 저자 최혜주 교수는 재조일본인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지금까지 20여 년간 개항 이후 식민통치기에 걸쳐 활동한 재조일본인 가운데 주요 인물을 발굴해 그들이 조선에서 활동하면서 무엇을 조사해 기록에 남겼는지 정리하는 작업을 했다. 『정탐: 제국일본, 조선을 엿보다』 저자 최혜주 / 2019-01-15 / 한양대출판부 / 2만원. 364쪽

2019-04 03

[문화][신간] 이현청 교수 『4차 산업혁명과 대학의 미래』 출간

▲4차 산업혁명과 대학의 미래 (저자 이현청 | 학지사) 이현청 교육대학원 석좌교수가 4차 산업혁명 시대 대학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안내하는『4차 산업혁명과 대학의 미래』를 펴냈다. 이 책은 대학의 변화를 예견하면서 4차 산업혁명과 대학의 미래에 대한 조망을 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저자 이현청 교수는 4차 산업혁명은 새로운 형태의 혁명이며 현재의 패러다임과 삶의 형태를 변화시키는 총체적 혁명과 같은 '상상의 혁명'이라고 규정한다. 이렇게 되면 대학교육 환경은 커다란 충격적 환경이 될 것이고 대학의 존립 자체에 위협요소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한다. 신조어와 새로운 시나리오 및 새로운 미래에 대한 예측으로 견해에 따라서는 쟁점이 될 수 있는 부분이 없진 않지만, 미국에서 미래교육학을 강의한 저자의 경험에 비춰 볼 때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대학의 미래는 이 책에서 기술한 내용으로 변화할 가능성이 클 것으로 보인다. 이 책은 4차 산업혁명의 의미와 특징, 그리고 윤리적 딜레마 이슈 등을 비롯해 변화 전망, 그리고 국가별 전략을 다뤘다. 또한 10대 미래 유망 기술과 새로운 인재상에 대해 다루면서 4차 산업사회에서 직면하게 되는 대학의 위기 요인과 변화를 집중적으로 다뤘다. 특히 미래교육과 대학의 미래에 대한 조망을 통해 대학의 미래상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이 책의 의미가 있다. 이현청 교수는 한양대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서던일리노이대학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사무총장, 호남대 총장, 상명대 총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양대 교육대학원 석좌교수, 한국대학평가학회장으로 있다. 『4차 산업혁명과 대학의 미래』 저자 이현청 / 2019-02-20 / 학지사 / 1만4천원. 244쪽

2019-03 21

[문화][신간] 채준 교수 『말의 전쟁』 출간

▲말의전쟁 (저자 채준 | 휴머니스트) 채준 스포츠과학부 교수가 말을 통해 세상을 지배한 인류의 역사를 깊이 있게 파고든 『말의 전쟁, 최강 기마대의 기록』을 출간했다. 이 책은 인류가 배출한 강력한 기마대의 역사와 말과 함께 한 역사 속 영웅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지금은 전설이 된 앗시리아부터 낭만의 제국 페르시아, 아틸라, 십자군을 비롯해 투르크, 몽골, 흉노, 선비까지 내노라 하는 기마대와 초원인들을 모두 책에 담았다. 각 장마다 시대를 풍미한 말 품종들도 소개한다. 저자 채준 교수는 “말과 함께 하면서부터 인류는 야수의 스피드를 가진 강력한 포식자로 거듭 났다”며 “말은 인류와 호흡을 맞추면서 겁쟁이 초식동물에서 맹수를 추격하는 강한 존재로 탈바꿈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국내 최초의 승마 전문기자로 일한 채 교수는 2013년부터 7년간 씨름하면서 이 책을 준비했다. 그는 이 책을 펴낸 가장 큰 이유에 관해 “말이라는 소중한 자원에 대한 가치를 알리고 싶었다”며 “우리의 잃어버린 마문화를 다시 찾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말의 전쟁, 최강 기마대의 기록』 저자 채준 / 2019-03-27 / 렛츠북 / 3만원. 400쪽

2019-03 18

[문화][신간] 연극영화학과 『캡스톤 창작희곡선정집』 출간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에서는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학생들의 대본집 『캡스톤 창작희곡선정집』을 출간했다. 2018년부터 학생들이 직접 창작한 공연 대본들을 엄선해 출판하는 만큼 한국 문화예술계에 이바지하는 의미가 상당하다. 또한 현대 모든 산업 분야를 통틀어 중차대한 이슈가 된 새로운 ‘콘텐츠’ 개발이라는 측면에서 앞으로 무궁한 의미를 가질 것이다. 특히 하나의 작은 콘텐츠에서 발현돼 수많은 가지로 뻗어 나갈 수 있는 현대 문화예술산업 시장의 흐름 속에서 젊은 예술가들의 통통 튀는 아이디어들은 기성 예술가들에게 새롭고 신선한 자극을 선사할 것이다. 이 대본집은 한양대학교 새내기 극작가들이 기고한 작품들로, 기존의 기성 전문가들의 극작 공식과 정해진 문법 틀에서 벗어나 참신함을 바탕으로 완성됐다. 『캡스톤 창작희곡선정집』은 총 세 권의 대본집으로 구성됐다. 3권 ▲연애보험회사 ▲아스타나가 일대기 ▲두아 이야기 ▲트라베시아 4권 ▲갱물 ▲예화전 ▲문스톤 ▲수탉이 세 번 울 때까지 5권 ▲거꾸로 쥔 방패 ▲풍율리엔 죄가 많다 ▲개와 고양이 유니콘의 시간 ▲푸른 반점 아가씨 『캡스톤 창작희곡선정집 3』 저자 한양대 연극영화학과 정소원 외 / 권용·조한준 펴냄 / 2019-02-15 / 평민사 / 1만5천원. 286쪽 『캡스톤 창작희곡선정집 4』 한양대 연극영화학과 홍단비 외 / 권용·조한준 펴냄 / 2019-02-15 / 평민사 / 1만5천원. 258쪽 『캡스톤 창작희곡선정집 5』 한양대 연극영화학과 김주헌 외 / 권용·조한준 펴냄 / 2019-02-15 / 평민사 / 1만5천원. 261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