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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 26

[성과]100대 기업 CEO 92명 중 ‘한양대 출신 4명’

구인구직 사이트 사람인이 최근 국내 매출액 상위 100대 기업(금융사 제외) CEO의 출신학교(학사 이상)를 조사한 결과, 출신학교 정보가 공개된 CEO 92명 중 4명이 한양대 출신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서울대 출신이 13명(14.1%)으로 가장 많았고, 고려대·연세대 각 11명(각 11.9%), 한양대 4명(4.3%), KAIST·조지워싱턴대 각 3명(3.2%), 경희대·부산대·중앙대·충남대·한국외대·USC·스탠포드대·컬럼비아대 각 2명(각 2.1%)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소재지별로는 서울 지역 대학 출신이 50명(54.3%)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해외 29명(31.5%), 지방 11명(11.9%), 수도권 2명(2.17%) 등의 순이었다.

2018-03 09

[성과]'제6회 변호사시험 합격자' 한양대 학부 출신 1명, 로스쿨 출신 2명

제6회 변호사시험 합격자 검사 신규 임용 결과 한양대 학부 출신은 1명, 한양대 로스쿨 출신은 2명으로 조사됐다. 법률저널은 로스쿨 출신 제6회 변호사시험 합격자 38명의 신임 검사 출신대학 및 출신로스쿨을 조사해 2월 22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 학부 출신별로는 서울대가 26.3%(10명)로 가장 많았다. 이어 연세대 21.1%(8명), 성균관대 10.5%(5명), 고려대 13.2%(4명), 이화여대·경찰대 각 5.3%(각 2명), 한양대·건국대·경북대·경희대·전남대·중앙대·카이스트 각 2.6%(각 1명) 등의 순이었다. 로스쿨 출신별로는 전체 25개 로스쿨 중 연세대 로스쿨 출신이 21.1%(8명)로 가장 많았다. 이어 고려대·서울대·성균관대 로스쿨이 각 10.5%(각 4명), 한양대·경북대·경희대·이화여대 로스쿨 각 5.3%(각 2명)으로 나타났다. 1명 이상 배출한 로스쿨은 18곳으로, 부산대, 서울시립대, 아주대, 영남대, 원광대, 인하대, 전남대, 제주대, 중앙대, 한국외대 로스쿨 등이다. 이외에도 연령별로는 28∼29세가 29%(11명)로 가장 많았고 30∼31세 21.1%(8명), 26∼27세 및 32∼33세가 각 15.8%(각 6명), 34∼35세 13.2%(5명), 36세 이상 5.3%(2명)로 뒤를 이었다. 또, 여성이 57.9%(22명), 남성이 42.1%(16명)를 차지했다. ▶ 법률저널 기사 바로가기 (클릭)

2018-02 27

[성과]'공무원의 꽃' 1급 출신대학, 한양대 TOP 4

‘공무원의 꽃’이라 불리는 1급 공무원 중 한양대 출신은 총 3명으로 조사 대학 중 네 번째 많게 나타났다. 지난 2월 2일 뉴스핌은 경제부처를 중심으로 주요 12개 부처 1급 인사 65명을 대상으로 출신대학을 포함한 연령, 출생지 등을 분석해 발표했다. 그 결과, 서울대 출신이 31명(47.7%)으로 가장 많았고 연세대 12명(18.5%), 고려대 11명(16.9%), 한양대 3명(4.6%)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평균 연령은 55.2세였으며, 출생지별로는 부산·경남(15명, 23.1%)과 광주·전남(12명, 18.5%)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 뉴스핌 기사 바로가기 (클릭)

2018-02 08

[동문]주요 그룹 '2018년도 정기인사' 중 한양대 출신 14명

재계 주요 그룹이 지난해 12월 ‘2018년도 정기인사’를 마무리한 가운데 이번 인사에서 한양대 출신은 14명으로 조사됐다. 올해 인사에서 한양대 출신 승진자가 가장 많은 기업은 삼성전자로, 40명 승진자 중 한양대 출신이 5명으로 나타났다. ▲윤부근 CR담당 부회장(통신공학 74) ▲김현석 CE부문장 사장(전자공학 79) ▲김경준 무선사업부 글로벌CS팀장 부사장(전자통신공학 83) ▲이규필 반도체연구소 메모리TD실장 부사장(재료공학 81) ▲정순문 반도체연구소 로직TD팀장 부사장(재료공학 80) 등이다. 삼성전기 승진 인사 2명 중 한양대 출신은 1명으로, 유진영 동문(무기재료공학 80)이 컴퍼넌트솔루션사업부장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현대차는 21명의 승진자 중 장동철 현대모비스 경영지원 본부장 부사장(영어영문학과 83)이 한양대 출신으로 나타났다. LG그룹에서는 22명의 승진자 중 한양대 출신은 2명으로, 정찬식 LG화학 ABS사업부장 부사장(공업화학 81)과 강인병 LG디스플레이 최고기술책임자(CTO) 부사장(전자공학 82)으로 조사됐다. 롯데그룹은 승진자 21명으로, 한양대 출신은 권순학 낙천영광지산유한공사 대표이사 전무(건축공학 80)와 김현수 롯데손해보험 대표이사 사장(회계학 81) 등 2명으로 나타났다. GS그룹에서는 4명의 승진자 중 엄태진 GS스포츠 대표이사 사장(경영학 76)이 승진 인사에 포함돼 한양대 출신은 1명으로 조사됐다. 금호아시아나 승진 인사 8명 중 한양대 출신은 이동학 금호건설 토목플랜트본부장 부사장(토목공학 81)과 정희기 금호고속 고속본부장 부사장(경제학 83) 등 2명으로 나타났다.

2018-01 17

[성과]최근 6년간 임용된 판사 출신대학, 한양대 TOP 4

1월 2일 법원행정처가 국회에 제출한 ‘2012~2017년 신규 임용 법관과 경력 법관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 6년 동안 새로 임용된 법관 713명 중 한양대 출신이 30명(4.2%)으로 나타났다. 대학별로 보면, 서울대 출신이 386명(54.1%)으로 가장 많았고, 고려대 127명(17.8%), 연세대 57명(8.0%), 한양대 30명(4.2%), 성균관대 28명(3.9%), 경찰대 14명(2.0%) 등의 순이었다. ▶ 최근 6년간 신규 임용 법관 및 경력 법관 출신대학 학교 임용 법관 수(명) 비율(%) 서울대 386 54.1 고려대 127 17.8 연세대 57 8.0 한양대 30 4.2 성균관대 28 3.9 경찰대 14 2.0 성별로는 남성 491명(68.9%), 여성 222명(31.1%)이었다. 연령대별로는 30대가 591명(82.9%)으로 가장 많았고, 20대가 64명(9.0%)으로 뒤를 이었다.

2017-12 29

[성과]삼성전자·LG전자 부사장 이상 승진자 중 한양대 출신 TOP 3

조선비즈는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지난 11월 단행한 부사장급 이상 승진 인사(위촉업무 변경자 포함 기준) 52명(삼성전자 41명·LG전자 11명)을 분석한 결과, 한양대 출신은 5명으로 주요 대학 중 세 번째 많았다고 전했다. 기사에 따르면, 승진 인사 중 서울대 졸업생이 16명(삼성전자 12명·LG전자 4명)으로 가장 많았고 연세대 6명, 한양대 5명, 성균관대 4명, 고려대 3명, 한국외대 3명 순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경북대(2명), 부산대(2명), 인하대(2명), 홍익대(2명), 서강대(1명), 금오공대(1명), 광운대(1명), 동아대(1명), 해외 대학(3명) 등이 이번 승진자가 졸업한 대학에 포함됐다. 전공별로 살펴보면, 공학 전공자가 29명(삼성전자 22명·LG전자 7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는 전체 부사장급 이상 승진자에서 약 55%를 차지했다. 이어 경영·경제학이 포함된 상경계열이 10명(삼성전자 9명·LG전자 1명), 언어·인문 계열 5명(삼성전자 3명·LG전자 2명), 사회과학 계열 3명, 자연과학 계열 2명, 통계학 1명, 산업시스템경영 1명, 디자인 1명의 순이었다. ▶ 해당 기사 바로가기 (클릭)

2017-12 13

[인포그래픽]10대그룹 신임 사장 중 한양대 출신 1명으로 네 번째 많아

10대 그룹 올해 사장 승진자 27명 중 한양대 출신은 1명으로, 엄태진 GS스포츠 대표이사(경영학 76)로 조사됐다. 12월 8일 매일경제는 최근 임원 인사를 단행한 상위 10대 그룹(삼성·SK·LG·GS·한화·현대중공업·신세계·CJ·LS·대림) 사장 승진자 27명을 분석한 결과 서울대 출신이 11명(41%)으로 가장 많았다고 전했다. 이어 연세대·부산대(각 5명·18%), 한양대·성균관대(각 1명·4%) 등의 순이었다. 이들의 평균 나이는 56.6세로 나타났다. SK그룹이 평균 53세로 제일 낮았고, 현대중공업이 평균 63세로 가장 높게 조사됐다. 매일경제는 종전까지 주력 계열사 사장직을 맡았던 60대 최고경영자(CEO) 벽이 경영 난제가 두드러지며 본격적으로 허물어지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 해당 기사 바로가기 (클릭)

2017-12 13

[성과]3대그룹 2018년 부사장급 이상 승진자, 한양대 TOP 3

삼성과 LG, SK그룹의 부사장 이상 임원 승진자 중 한양대 출신은 8명으로 세 번째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데일리는 지난 12월 10일 ‘2018 정기임원인사’를 마친 삼성 전자계열 6개사와 LG그룹, SK그룹의 부사장급 이상(회장, 부회장, 사장, 부사장) 승진자 81명의 프로필을 전수조사한 결과, 서울대 출신이 23명(28.4%)으로 가장 많았다고 전했다. 이어 연세대(14명·17.2%), 한양대(8명·9.8%), 고려대(6명·7.4%), 성균관대·부산대(각 4명·4.9%), 서강대·한국외국어대(각 3명·3.7%), 경북대·인하대·홍익대(각 2명·2.4%)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삼성 부사장급 이상 승진자 48명 중 한양대 출신은 총 5명으로 △윤부근 삼성전자 CR담당 부회장(통신공학 74) △김경준 삼성전자 글로벌CS팀장(전자통신공학 83) △이규필 삼성전자 반도체연구소 메모리TD실장(재료공학 81) △정순문 삼성전자 반도체연구소 로직TD팀장(재료공학 80) △유진영 삼성전기 LCR사업부장(무기재료공학 80) 등이다. LG그룹 부사장급 이상 승진자 23명 중 한양대 출신은 2명으로, 정찬식 LG화학 NCC사업부장(공업화학 81)과 강인병 LG디스플레이스 CTO(전자공학 82)로 나타났다. SK그룹 부사장 승진자 7명 중 한양대 출신 1명은 이기열 SK C&C 총괄(산업공학 84)로 조사됐다. 한편, 각 그룹의 부사장급 이상 승진자들의 전공은 공대 출신이 47명으로 반 이상을 차지했다. LG그룹이 15명(65.2%)으로 가장 많았고 삼성(26명·55.3%), SK(6명·54.5%) 순이었다. 이공계열 가운데서도 전기공학 혹은 전자공학 전공자가 가장 많았다. 이데일리는 조사 대상이 삼성 전자 계열사와 전자 부문 중심의 LG그룹, 석유화학·IT(전기전자) 부문을 주축으로 하는 SK그룹인 것이 영향이 컸다고 설명했다. ▶ 해당 기사 바로가기 (클릭)

2017-11 07

[성과]‘마지막 사법시험 합격자’ 한양대 7명으로 2위

법무부는 11월 7일 2017년도 제59회 사법시험 최종 합격자 55명을 확정 발표했다. 한양대학교는 전체 합격자의 12.7%인 7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면서 주요 대학 중 두 번째 많은 인원을 기록했다. 한양대는 지난해 6명(5.5%)으로 5위를 차지했지만, 올해 두 자릿수의 비율로 뛰면서 두 단계 상승한 2위에 이름을 올렸다. 가장 많은 합격자를 낸 대학은 서울대(13명)로 전체 합격자 중 23.64%를 차지했다. 이어 한양대 7명(12.73%) △고려대 7명(12.73%) △성균관대 5명(9.09%) △이화여대 5명(9.09%) △연세대 4명(7.27%) △서강대 2명(3.64%)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건국대, 경북대, 경희대, 국민대, 단국대, 부산대, 서울시립대, 영남대, 전남대, 중앙대, 한동대 등에서도 각 1명(1.81%)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이외에도 합격자 성별을 보면 여성이 25명, 남성이 30명으로 나타났다. 여성 합격자 비율은 지난해 대비 8.75% 포인트 증가한 45.45%로 역대 최고치다. 법학 전공자는 41명(74.55%)으로 비전공자 14명(25.45%)의 3배 수준이다. 연령별로는 20~24세가 7.27%, 25세~29세가 9.09%, 30~34세가 47.27%, 35세 이상이 36.37%로 나타났다. 평균 합격자 연령은 33.36세로 지난해보다 1.54세 많았다. 최고령 합격자는 만 45세의 박종현 동문(법학 92), 최연소 합격자는 만 20세의 이승우(서울대 재학) 씨로 확인됐다.

2017-08 17

[성과]올해 로스쿨 단기법조경력 신임법관 출신대학 한양대 TOP 3

법학전문대학원(이하 로스쿨) 출신의 법조경력 3년 이상 5년 미만 단기 법조경력자 25명의 신임법관 중 한양대 출신은 3명으로, 조사 대학 중 세 번째로 많게 나타났다. 대법원은 지난 2월 16일 대법관회의에서 임명 동의한 단기 법조경력 법관임용자 132명 중 로스쿨 출신 25명에 대한 임명식을 8월 1일 대법원 본관 4층 대회의실에서 진행했다. 법률저널 8월 1일 자 기사에 따르면, 이날 임명된 25명 신임법관의 출신 로스쿨은 △서울대 5명(20%) △성균관대 4명(16%) △한양대·고려대 각 3명(각 12%) △연세대·이화여대 각 2명(각 8%) △건국대·경희대·부산대·전북대·충남대·한국외대 각 1명(각 4%)이다. 전국 25개 로스쿨 중 12개교에서 임용자가 배출된 것. 이 중 남성은 9명(36%), 여성 16명(64%)으로 나타났으며 법학 전공은 10명(40%), 비 법학 전공은 15명(60%)으로 조사됐다. 한편, 이날 임명된 로스쿨 출신 신임법관 25명은 2018년 2월 14일까지 사법연수원에서 신임판사 연수교육을 받은 뒤 각급 법원에 배치될 예정이다.

2017-08 09

[성과]국내 15대 기업 임원 중 한양대 출신 130명으로 TOP 5 (1)

국내 시가총액 상위 15대 기업 임원 2743명의 출신대학을 조사한 결과, 한양대 출신은 130명으로 조사대학 중 다섯 번째 많게 나타났다. 세계일보 7월 30일 자 기사에 따르면, 국내 시가총액 상위 15대 기업이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2016년 사업보고서’에 나타난 전체임원은 2743명(사외이사 제외)으로 이들 임원의 출신 대학은 서울대가 260명으로 가장 많다고 전했다. 이어 △고려대(187명) △연세대(169명) △KAIST(카이스트·153명) △한양대(130명) △성균관대(130명) △부산대(119명) △경북대(105명) 등이라고 밝혔다. 한편, 해외대학 중 임원을 많이 배출한 학교는 핀란드 헬싱키대학으로 31명이다. 이어 △미국 MIT·선더버드대(각 22명) △미국 텍사스대(21명) △미국 스탠포드대·조지워싱턴대(각 17명) △미국 뉴욕주립대(15명) △미국 일리노이대·퍼듀대(각 14명) △미국 미시간대·워싱턴대·하버드대(각 11명) 순으로 조사됐다.

2017-08 02

[성과]한양대, 변호사 경감 특채 ‘최다 합격’

한양대학교가 올해 경감 특별채용에서 국내 대학 가운데 가장 많은 합격자를 배출했다. 법률저널은 2017년도 제4기 변호사 출신 경찰공무원 경력경쟁채용(경채)에 합격한 19명의 출신 학부를 조사하고 7월 21일 자 기사로 소개했다. 기사에 따르면, 합격자들의 출신 학부는 한양대와 이화여대가 각 3명으로 가장 많게 조사됐다. 이어 고려대·연세대·부산대 출신이 각 2명으로 나타났고, 건국대·경인교대·부산교대·서울대·성균관대·전북대·중앙대가 각 1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출신 로스쿨로는 전북대 로스쿨이 4명으로 가장 많았고, 성균관대 로스쿨 3명, 전남대 로스쿨 2명, 사법연수원 1명, 강원대·경희대·고려대·부산대·서울시립대·아주대·이화여대·인하대·한양대 로스쿨 각 1명으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법률저널은 합격자의 평균 연령, 전공 등을 조사했다. 합격자의 평균 연령은 33세로, 최연소는 30세이고 최고령은 39세로 나타났다. 전공별로는 법학 전공자가 9명으로 전체 합격자의 47.4%를 차지했다. 이어 행정학과 교육학이 각 2명, 지리교육·경제학·러시아어·음악·정치외교·국어국문학이 각 1명이었다. 한편, 경채 합격자는 7월 3일부터 12월 15일까지 24주간 교육과정을 거쳐 경감으로 임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