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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 14

[성과]국내 100대 기업 CEO 중 한양대 출신 다섯 번째 많아

대한민국 100대 기업 CEO 중 한양대 출신은 5명으로 다섯 번째 많게 나타났다. 한경비즈니스와 NICE평가정보는 최근 ‘2017 대한민국 100대 기업·CEO’를 선정하고 최고경영자(CEO) 104명을 분석한 결과를 4일 발표했다. 출신대학 조사 결과, 가장 많은 CEO를 배출한 학교는 서울대로 35명이다. 이어 고려대 15명, 연세대 8명, 한양대·성균관대 각 5명, 한국외대 4명, 서강대·중앙대·영남대 각 3명, 동국대·경희대·충남대 각 2명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전공(학사 기준)별로는 경영학 전공이 27명으로 가장 많았고 법학 8명, 화학공학·경제학 각 6명, 전기공학·영문학 각 5명, 금속공학·기계공학·산업공학 각 3명, 섬유공학·재료공학·조선공학·건축공학·전자공학·정치학·정치외교학·포르투갈어학 각 2명 등으로 조사됐다. 한경비즈니스 기사에 따르면, 대한민국 100대 기업의 최고경영자(CEO) 104명을 분석해 평균을 내 본 결과 ‘56세부터 60세 사이’, ‘서울대 출신’, ‘경영학 전공’의 ‘남성’이 주축이 돼 기업을 이끄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 기사 바로가기 (클릭)

2017-05 04

[인포그래픽]효성그룹 주요 임원 중 한양대 출신 4명, 세 번째 많아

효성그룹 임원 56명 중 한양대 출신은 김규영 사장(섬유공학 66), 손현식 부사장(전자공학 73) 등 총 4명으로 조사됐다. ▲(사진 왼쪽부터)김규영 동문, 손현식 동문 (사진: 한경비즈니스) 한경비즈니스는 효성그룹 주요 계열사 전무급 이상 임원 56명의 출신대학, 최종 학력, 전공 등을 입수해 분석하고 4월 18일 자 기사에 소개했다. 기사에 따르면, 서울대 출신이 19명으로 전체 34%를 차지해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이어 연세대 8명(14%) △한양대·경북대 각 4명(7%) △고려대·성균관대 각 3명(5%) △서강대·인하대 각 2명(4%) △건국대·계명대·동국대·명지대·부산대·영남대·울산대·중앙대·한국외대·와코대·브라운대 각 1명(2%) 순이었다. ▲효성그룹 주요 임원 출신대학 임원들의 최종 학력은 학사가 33명(59%)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석사 14명(25%), 박사 9명(16%)으로 집계됐다. 전공별로는 화학과 경제학이 각 6명(11%)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경영학 5명(9%), 섬유학·공업화학·기계학·화학공학 각 4명(7%), 전기학·전자학 각 3명(5%), 기계설계학·무역학·영문학·응용통계학·행정학 각 2명(4%), 기타 7명(13%)으로 나타났다.

2017-05 02

[성과]대우건설 임원 중 한양대 출신 세 번째 많아

대우건설 상무 이상 임원 55명의 출신대학 조사결과, 한양대는 10.9%인 6명으로 세 번째 많게 나타났다. 데이터뉴스 인맥연구소 리더스네트워크는 대우건설 상무급 이상 임원 총 55명의 출신 대학을 조사하고 4월 7일 기사로 소개했다. 기사에 따르면, 전체 임원 중 23.6%(13명)가 서울대 출신으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고려대 21.8%(12명), 한양대 10.9%(6명), 연세대 7.27%(4명) 순으로 나타났다. 이어 서강대·울산대·인하대·한국외국어대 각 2명(3.63%), 계명대·뉴욕주립대·단국대·부산대·전남대·조선대·중앙대 각 1명(1.81%) 순으로 조사됐다. 한양대 출신 임원 6명은 △백종현 전무(원자력공학 76) △김영후 상무(전기공학 80) △백정완 상무(건축공학 81) △박종택 상무(전기공학 74) △유동규 상무(건축학 82) △서대석 상무(건축공학 80)이다. 한편, 이번 조사대상은 지난 3월 31일 공시된 사업보고서에 기재된 임원 55명 중 임기 만료된 임경택 전 부사장을 제외한 출신 대학이 조사된 50명이다. 사업보고서에 기재되지 않은 신규 선임 임원 8명은 조사 대상에서 제외됐다. 출신 대학은 학부를 기준으로 작성됐다.

2017-04 28

[인포그래픽]국내 6대 로펌 변호사 출신대학, 한양대 TOP 4

국내 6대 대형 로펌(매출액 및 변호사 수 기준)에 재직 중인 변호사들의 출신대학 조사 결과, 한양대는 38명으로 네 번째 많게 나타났다. 머니투데이 더엘(theL)은 광장·김앤장·세종·율촌·태평양·화우 6곳에 재직 중인 국내 변호사 2163명을 전수조사하고 4월 8일 자 기사로 소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학부 기준으로 서울대 출신이 1395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고려대 325명, 연세대 190명, 한양대·성균관대 각 38명, 경찰대 37명, 카이스트 21명, 이화여대 20명, 부산대 9명, 서강대 8명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해외지역 대학 출신은 14명이었다. 출신 로스쿨별로는 한양대가 10명으로 전체 2.62%를 차지해 7번째 높았다. 서울대 로스쿨 출신이 146명(38%)으로 가장 많았고 연세대 74명(19.42%), 고려대 70명(18.37%), 성균관대 16명(4.20%), 서강대·이화여대 각 12명(3.15%), 한양대 10명(2.62%), 경희대 7명(1.84%) 등의 순이었다. 출신 시험별로는 사법시험 1757명, 변호사시험(로스쿨 출신) 381명, 군법무관 15명, 고등고시 10명으로 나타났다. 성별로는 남성 1679명, 여성 484명으로 남성 변호사가 여성 변호사보다 3배 넘게 조사됐다. 한편, 조사 대상 6대 로펌 2163명의 국내 변호사 중 김앤장이 555명으로 가장 많았고 광장 402명, 태평양 395명, 세종 305명, 화우 258명, 율촌 248명 순이었다.

2017-04 27

[인포그래픽]올해 단기 법조 신임법관 중 한양대 출신 다섯 번째 많아

4월 3일 임명식을 가진 단기 법조경력 신임 법관 107명 중 한양대 출신은 2명으로 다섯 번째 많게 조사됐다. 법률저널은 신임법관 107명의 출신대학, 전공, 성별 등을 조사하고 4월 6일 자 기사로 소개했다. 기사에 따르면, 가장 많은 신임법관을 배출해낸 대학은 서울대로 59명(55.1%)이다. 이어 고려대 24명(22.4%), 성균관대·연세대 각 6명(5.6%), 한양대·경북대·부산대 각 2명(1.9%), 경찰대·경희대·동국대·서강대·숙명여대·이화여대 각 1명(0.9%) 등으로 나타났다. 전공별로는 법학 전공자가 97명으로 전체 90% 이상을 차지했다. 비전공자는 경영학, 경제학, 영어영문학, 정치외교학, 물리학, 사학 등이었다. 성별로는 남성이 74명으로 전체 69.2%였고, 여성은 33명으로 30.8%를 차지했다. 한편, 107명의 신임 법관은 경력 3년 이상 5년 미만 임용자 가운데 사법연수원을 수료한 신임 법관들이다.

2017-04 13

[성과]500대 기업 CEO ‘한양대 출신’ 4번째 많아

국내 500대 기업 최고경영자(CEO) 중 한양대 출신은 24명으로 전체 5.4%를 차지했다.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는 국내 500대 기업 중 사업보고서를 제출한 347개 기업 CEO 446명의 출신학교를 조사한 결과를 12일 발표했다. ▲자료: CEO스코어 / 정리: 뉴스H 대학별 출신 비중은 서울대가 27.4%(122명)로 가장 많았고 △고려대 11.7%(52명) △연세대 9.9%(44명) △한양대 5.4%(24명) △성균관대 3.8%(17명)가 톱5를 형성했다. 이어 △한국외대 2.9%(13명) △서강대 2.7%(12명) △영남대 2.5%(11명) △인하대 2.2%(10명) △중앙대 2.2%(10명)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국내 500대 기업 CEO 출신 대학 (상위 10) 대학 인원(명) 비중(%) 서울대 122 27.4 고려대 52 11.7 연세대 44 9.9 한양대 24 5.4 성균관대 17 3.8 한국외대 13 2.9 서강대 12 2.7 영남대 11 2.5 인하대 10 2.2 중앙대 10 2.2 전공별로는 문과 출신이 59.0%(258명)로 가장 많았고, 이공계 출신 40.5%(177명), 예체능계 출신 0.5%(2명)이 뒤를 이었다. 단일 학과로는 경영학과 출신이 24.0%(105명)로 전체 4분의 1을 차지했다. 이어 △경제학과 8.9%(39명) △기계정비·공학 및 화학·화학공학 6.9%(각 30명) △법학 5.5%(24명) △무역·유통학 3.4%(15명) △수학·통계학 및 영미어·문학 3.2%(각 14명) △건축학·건축공학 2.7%(12명) 순이었다. 한편, 출신 고교로는 경기고(8.1%), 서울고(3.9%), 경복고(3.6%)가 TOP3에 이름을 올렸다.

2017-03 20

[성과]사법연수원 법무관 출신 신임검사 중 한양대 출신 네 번째 많아

법무부는 사법연수원 43기 법무관 출신 31명을 4월 1일 자로 검사로 신규 임용했다. 신규검사 31명에 대한 출신대학을 법률저널이 분석한 결과, 한양대학교는 총 2명(6.5%)으로 조사대학 중 네 번째로 많게 조사됐다. 가장 많은 인원을 배출한 대학은 서울대(11명, 35.5%)로 집계됐다. 이어 고려대·연세대(각 6명, 19.4%), 성균관대(4명, 12.9%), 한양대(2명, 6.5%), 전남대(1명, 3.2%)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2017-02 02

[인포그래픽]GS그룹 부사장 이상 임원 중 ‘한양대 출신’ 2명

GS그룹 부사장 이상 고위임원 중 한양대 출신은 2명으로 조사됐다. GS리테일 부회장 허승조 동문(공업경영학 68)과 GS칼텍스 부사장 엄태진 동문(경영학 76)이다. 지난 23일 데이터뉴스 인맥연구소 리더스네트워크에 따르면 2017년 GS그룹 계열사 14개 기업 가운데 부사장 이상급 고위 임원(회장·부회장·사장·부사장)은 총 44명으로 나타났다. 그중 출신 대학이 확인되는 43명을 조사한 결과 5%(2명)가 한양대 출신으로 집계됐다. ▲'GS그룹 계열사 부사장급 이상 임원' 출신대학 분포도 (기준: 2016년 12월 임원 인사) (데이터 출처: 데이터뉴스) GS그룹 계열사 고위 임원 43명 중 가장 많은 임원을 배출한 대학은 고려대(12명)로 전체 28%를 차지했다. 이어 서울대 18%(8명), 연세대(7명), 부산대(3명), 한양대·한국외대·성균관대 각 5%(각 2명) 등으로 나타났다. 이외에 청주대·조지타운대·전남대·원광대·서강대·경북대·건국대 등이 각 2%(각 1명)로 조사됐다. 한편, 임원 기준은 2016년 3분기 보고서를 토대로 2016년 12월 임원 인사를 반영해 집계했다고 데이터뉴스 인맥연구소 리더스네트워크는 밝혔다.

2017-01 11

[인포그래픽]5대그룹 부사장이상 고위임원, 한양대 25명

지난 29일 데이터뉴스 인맥연구소 리더스네트워크가 재계 순위 1~5위 그룹(삼성·현대자동차·SK·LG·롯데그룹) 계열사의 고위 임원(부사장급 이상) 중 출신 대학을 알 수 있는 42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한양대는 5.94%에 해당하는 25명으로 네 번째로 많게 집계됐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삼성그룹 계열사 12명, 현대자동그룹 계열사 8명, 롯데그룹 계열사 1명 등이 한양대 출신으로 조사됐다. 전체 421명 중 서울대 출신이 28.74%에 해당하는 121명으로 가장 많이 집계되었고 이어 고려대 46명(10.92%), 연세대 30명(7.13%), 한양대 25명(5.94%), 성균관대 24명(5.70%), 부산대 21명(4.99%), 경북대 16명(3.80%), 영남대 12명(2.85%)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재계 5대 그룹 고위임원(부사장급 이상) 출신대 (데이터 출처: 데이터뉴스) 학교명 인원(명) 비중(%) 서울대 121 28.74 고려대 46 10.92 연세대 30 7.13 한양대 25 5.94 성균관대 24 5.7 부산대 21 4.99 경북대 16 3.8 영남대 12 2.85 재계 5대 그룹 고위임원(부사장급 이상) 출신대 집계 (데이터 출처: 데이터뉴스) 삼성그룹 현대자동차그룹 SK그룹 LG그룹 롯데그룹 서울대(46명) 서울대(19명) 서울대(19명) 서울대(32명) 서울대(5명) 연세대(16명) 고려대(8명) 고려대(14명) 부산대(8명) 고려대(4명) 고려대(13명) 한양대(8명) 경희대·부산대·브라운대·서강대(각 2명) 고려대(7명) 연세대(2명) 성균관대(12명) 성균관대(7명) 경북대·연세대(각 6명) (이후 각 대학 출신자 1명씩임) 한양대(12명) 영남대(6명)

2016-12 09

[성과]한양대, ‘제53회 변리사 시험’ 합격자 23명 배출

지난 7월 치러진 제53회 변리사 2차 시험 합격자 발표에서 한양대 출신 합격자는 전체 합격자 211명 중 23명(10.9%)으로 주요 대학 중 네 번째 많은 인원을 기록했다. ▲제53회 변리사 2차시험 합격자 출신대학 현황 대학별 합격자배출 현황을 보면 서울대가 45명으로 가장 많았고 연세대 32명, 고려대 27명, 한양대 23명, 성균관대 11명, 이화여대 7명, 중앙대 7명, 서강대 4명, 카이스트 4명, 포항공대 2명 등의 순이었다. 구체적으로 2016년 합격자들의 전공을 살펴본 결과, △기계공학(4명) △신소재공학(3명) △전자전기컴퓨터공학, 융합전자공학(각 2명) △화학공학, 화학, 전기제어공학, 재료공학, 응용물리, 유기나노공학, 생명과학, 법학, 도시공학, 건축공학, 건설환경시스템, 건설환경공학(각 1명) 등으로 나타났다.

2016-12 06

[인포그래픽]국내 대기업 임원 출신 대학, 한양대 네 번째 많아

최근 시사저널e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있는 2016년 반기 보고서를 분석해 코스피 시가총액 100대 기업 임원의 출신 대학을 조사했다. 국내 100대 기업 임원 6,848명의 출신 대학을 조사한 결과, 한양대 출신은 320명으로 국내 대학 중 네 번째로 많았다. 가장 많은 임원들이 졸업한 국내 대학은 서울대였으며 594명으로 조사됐다. 이어 고려대 460명, 연세대 404명, 한양대 320명, 성균관대 253명, 카이스트 250명, 부산대 235명, 인하대 181명, 경북대 175명, 서강대 159명, 중앙대 128명, 영남대 108명, 한국외대 103명, 경희대 97명, 동국대 65명, 건국대 61명, 아주대 60명, 광운대 52명, 전남대 51명, 충남대 50명, 홍익대 45명, 포항공대 41명, 전북대 39명, 국민대 35명, 충북대 33명, 서울시립대 21명, 이화여대 19명, 숙명여대 6명 순이었다. 한양대 출신 임원들이 포진해있는 대표적인 기업으로는 삼성물산(19명), 기아자동차(18명) 등이 있었으며 이외에도 네이버(3명), 한국전력(1명), 신한금융지주회사(1명) 등이 조사됐다. ▶ 시사저널 e 관련기사 바로 보기 (클릭)

2016-11 23

[성과]국내 4대 시중 은행 임원들의 출신 대학은?

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분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지난 9월 말 기준으로 국내 4대(신한은행과 KB국민은행, KEB하나은행, 우리은행) 시중은행의 임원은 총 98명이었고, 이 중 한양대 출신은 3명(3%)이었다. 대학별로 살펴보면 서울대 22명(22.4%), 연세대 7명(7.1%), 고려대‧부산대‧성균관대 각 6명(16.3%), 서강대 4명(4%), 한양대‧건국대 각 3명(3%), 경희대‧영남대‧청주대‧홍익대 각 2명(2%), 광운대‧국민대‧단국대‧동국대 등이 각 1명(1%)으로 조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