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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 21

[인포그래픽]삼성전자 임원 학력 조사해보니…한양대 출신 임원 52명

조선비즈는 11월 16일자 기사에서 올 3분기 기준 삼성전자 임원 1,071명의 최종 학력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그 결과 한양대 출신 임원은 52명으로 전체의 4.8%로 조사됐다. ▼ 삼성전자 주요 임원 출신대학 현황 대학 인원 / 비율 서울대 107명 / 9.9% KAIST 86명 / 8.0% 연세대 74명 / 6.9% 고려대 61명 / 5.6% 성균관대 61명 / 5.6% 한양대 52명 / 4.8% 경북대 43명 / 4.0% 서강대 38명 / 3.5% 인하대 26명 / 2.4% 광운대 21명 / 1.9% 한양대 출신 대표적인 임원으로는 윤부근 삼성전자 사장(통신공학과 74) △엄대현 삼성법무팀 담당임원 부사장 대우 △이수형 미래전략실 기획팀장 부사장 △최경식 무선 전략마케팅실 담당임원 부사장 △장시호 글로벌기술센터장 등으로 알려졌다. 한편, 가장 많은 임원을 배출한 곳은 서울대(107명)로 전체의 9.9%를 차지했다. 뒤이어 KAIST(86명), 연세대(74명), 고려대(61명), 성균관대(61명), 한양대(52명), 경북대(43명), 서강대(38명), 인하대(26명), 광운대(21명) 순으로 나타났다.

2016-11 16

[언론브리핑][법률저널] '2016년 행정고시, 서울대 '추락'…한양대 '두각''

11월 16일 <법률저널>은 2016년도 행정고시에서 한양대가 두각을 나타냈다는 내용을 전했습니다. 지난 9일 2016년도 행정고시 최종합격자 278명이 발표되었는데요. 한양대는 일반행정(전국) 12명, 일반행정(지역) 5명, 교육직 1명, 인사직 1명 등 총 21명의 합격자를 배출했습니다. 기존 많은 합격자들을 배출했던 대학들의 부진 속에서 한양대의 합격자 수는 지난해 11명 보다 두 배 가까이 증가하는 선전을 보였습니다. ▲11월 16일 <법률저널>

2016-11 14

[성과]한양대, ‘제58회 사법시험’ 합격자 6명 배출

11일 법무부가 발표한 2016년도 제58회 사법시험 최종 합격자 발표에 따르면 한양대학교 합격자는 전체 합격자 중 5.5%인 6명을 배출하며 전체 대학 중 다섯 번째 많은 인원을 기록했다. ▲제58회 사법시험 최종 합격자 주요 대학 현황 제58회 사법시험 최종 합격자는 총 109명으로, 대학별 합격자 중 가장 많은 합격자를 낸 대학은 서울대(17명)였다. 이어 고려대 14명 △연세대 11명 △이화여대 10명 △한양대 6명 △중앙대 5명 △서울시립대·동국대·성균관대 각 4명 △경북대·부산대·단국대·경찰대 각 3명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현행 변호사시험법의 개정이 이뤄지지 않으면 사법시험은 2017년 59회 시험을 끝으로 폐지된다. 59회 사시는 올해의 절반가량인 약 50명만 뽑을 예정이다. 그 이후로는 대한민국 법조인의 배출 통로가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으로 단일화된다.

2016-11 04

[성과]주요 사모펀드 파트너들의 출신 대학은?

11월 2일 자 한국경제는 ‘사모펀드 이끄는 사람들-파트너 46명 집중분석’이라는 제목으로 국내에서 활동하는 23개 주요 PEF 운용사 대표급 파트너 46명의 학력과 경력 등을 전수조사했다. 한양대 출신 1명을 포함하여 서울대 19명, 고려대 9명, 연세대 3명, 서강대 2명, 성균관대 및 영남대 각 1명, 해외 대학 출신 10명으로 조사되었다. 한편 조사된 사모펀드 대표 46명이 다닌 첫 직장은 IB와 컨설팅회사가 각각 11명, 회계사 출신은 9명, 변호사 출신은 4명, 컨설턴트 출신이 11명이었다.

2016-10 26 중요기사

[성과]한양대, 벤처 CEO 배출 1위 … 5년간 2087명

국내 대학 중 가장 많은 벤처기업 최고경영자(CEO)를 배출한 대학은 한양대로 확인됐다. 5년간 누적 인원은 2,087명으로 2위인 서울대의 1,619명을 크게 앞섰다. ▲ 출처 : 한국경제 26일 한국경제는 기술보증기금이 5년간(2011~2015년) 인증해 준 벤처기업의 CEO 출신대학을 분석한 결과를 공개했다. 벤처기업 인증 제도는 기술보증기금이 벤처 기업 중 기술 및 경영혁신에 관한 능력이 우수한 중소기업 중 벤처확인 유형별 요건을 갖춘 기업에 부여하는 인증으로 각종 세제와 금융 혜택 등을 우대받을 수 있도록 한 우수기업 육성 제도다. 이번에 발표된 대학별 벤처CEO 배출 현황을 보면 최다 배출을 한 한양대 다음으로 서울대, 연세대(1,370명), 고려대 (1,288명), 인하대(1,127명), 영남대(1,093명), 부산대(1,033명), 성균관대(954명), 동아대(918명), 경북대(846명) 순이었다. 이번 통계 발표에 따라, 한양대가 벤처 육성과 지원에 가장 앞서 있다는 것이 증명됐다. 해당 기사에서는 전체 공과대 학생에게 창업 교육을 하는 등 교내 창업문화가 결실을 맺고 있다고 분석했으며, 창업을 권하는 분위기나 학생 지원 프로그램 등을 함께 소개하기도 했다. ▲ 10월 26일자 <한국경제> 기사

2016-10 14

[성과]공공기관 기관장 및 감사, 한양대 출신 다섯 번째로 많아

320개 공공기관의 기관장 및 감사 414명 중 한양대 출신은 17명으로, 대학들 중 다섯 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김종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0월 13일 발표한 30개 공기업, 89개 준정부기관, 201개 기타 공공기관 등 320개 기관의 기관장 및 감사 414명의 이력 전수조사 결과에 따른 것이다. 조사 결과, 기관장 및 감사를 가장 많이 배출한 학교는 서울대(113명)였다. 이어 연세대(34명), 고려대(30명), 성균관대(20명), 한양대(17명) 졸업자가 순서대로 많았다.

2016-10 04

[성과]증권사 CEO 출신대학, 한양대 4번째 많아

증권사 CEO 출신대학을 분석한 결과 한양대 출신의 CEO는 모두 5명으로, 주요대학 중 4번째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4일 언론사 데이터뉴스의 인맥연구소 리더스네트워크의 발표에 따르면 자산 2조 원 이상 금융지주, 은행, 생보, 손보, 카드, 증권 등 주요 업종의 금융사 74곳의 CEO는 78명이었고, 출신대학 현황을 보면 서울대가 16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서 고려대 11명, 연세대 9명, 한양대 5명, 서강대 4명의 순이다. 한양대 출신 CEO 5명은 전체의 6.8%를 차지했으며, 증권 3명, 카드 1명, 손보 1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2016-09 21

[성과]고위공무원단, 한양대 출신 61명으로 다섯 번째 많아

국민의당 이용호 의원은 9월 15일 인사혁신처로부터 제출받은 ‘고위공무원단 출신대학 현황’을 분석해 발표했다. 그 결과, 한양대 출신은 61명으로 조사됐다. 이는 전체의 4.1%로, 조사 대상에 포함된 대학 중 다섯 번째로 많은 수치다. 특히 한양대를 비롯한 서울대(494명), 연세대 (178명), 고려대 (142명), 성균관대(73명) 등 5개교는 고위공무원 배출 인원을 기준으로 상위 5개 대학에 이름을 올렸다. 이 대학들이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64.2%로, 절반을 넘어섰다. 한편 이번 분석은 고위공무원단 총 1천476명을 대상으로 했으며, 출신대학은 한양대 다음으로 한국방송통신대 57명, 한국외대 56명, 경북대·부산대·전남대 각 29명 순으로 많았다. 출처 : 이용호 의원 블로그 (클릭 바로가기)

2016-09 19

[인포그래픽]신한금융그룹 임원 출신대학, 한양대 여섯 번째 많아

9월 7일자 한경비즈니스 <신한금융그룹에 ‘고려대’ ‘경영학과’ 출신 포진> 기사에서는 올해 6월을 기준으로 신한금융그룹의 주요 계열사 상무 이상 임원 51명에 대한 학력, 연령, 출신대학, 학과 등을 분석했다. 그 결과 한양대 출신은 2명으로 전체의 3.9%로 조사됐다. ▼ 신한금융그룹 주요 임원 출신대학 현황 대학 인원(명) 비율(%) 고려대 12 23.5 서울대 10 19.6 한양대, 연세대, 성균관대, 동아대 2 3.9 고졸 5 9.8 기타 16 32.0 구체적으로 한양대 출신은 신한금융지주 WM기획실 이창구 부사장보(회계학 전공), 신한카드 기획부문장 김영호 부사장(정치외교학 전공) 등으로 알려졌다. 한편 가장 많은 임원을 배출한 대학은 고려대로 12명, 전체의 23.5%를 차지했다. 이어 서울대(10명), 한양대를 비롯해 연세대·성균관대·동아대(2명) 등으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고졸 출신은 5명이었으며 기타는 16명으로 전해졌다.

2016-08 11

[동문]한양대 로스쿨, 판사 및 검사 임용 상위 10개교 포함

한국경제 8월 9일자 <로스쿨 출신 임용…판사는 전남대·경북대, 검사는 부산대·충남대 ‘약진’> 기사에 따르면, 한양대 로스쿨은 판사 및 검사 임용 인원 기준 상위 10개교에 모두 포함됐다. 구체적으로 한양대 로스쿨의 판사 임용 인원은 3명으로 부산대와 함께 전체 25개 로스쿨 중 공동 5위에 올랐으며, 검사 임용은 15명을 배출해 5위에 올랐다. ▼ 전체 25개 로스쿨 중 판사 및 검사 임용 상위 10개교 판사 임용 검사 임용 로스쿨 인원 로스쿨 인원 서울대 7 서울대 54 성균관대·이화여대·전남대 6 연세대 26 경북대·충남대 5 고려대 22 고려대·인하대 4 성균관대 21 한양대·부산대 3 한양대 15 - - 경희대·부산대 9 - - 이화여대 8 - - 충남대 7 - - 중앙대 6 가장 많은 판사 및 검사 임용 인원을 낸 로스쿨은 총 7명을 배출한 서울대로 조사됐다. 판사 임용 인원은 서울대(7명), 성균관대·이화여대·전남대(6명), 경북대·충남대(5명), 고려대·인하대(4명), 한양대·부산대(3명) 순으로 상위 10개교에 랭크됐다. 또한 검사 임용 인원은 서울대(54명), 연세대(26명), 고려대(22명), 성균관대(21명), 한양대(15명), 경희대·부산대(9명), 이화여대(8명), 충남대(7명), 중앙대(6명) 순으로 파악됐다. 판사의 경우 1위와 2위의 차이가 1명으로 크지 않은 반면 검사는 28명을 기록했다. 한편 기사에 따르면, 로스쿨 출범 이후 지난 2012년부터 올해까지 5년간 로스쿨 출신 판사는 총 63명, 검사는 총 212명이 임명된 것으로 알려졌다.

2016-05 12

[인포그래픽]GS건설 주요 임원, 한양대 출신 두 번째 많아

한경 비즈니스는 5월 10일자 <GS건설 연세대·화학공학 출신 전문가 주축> 기사에서 GS건설 주요 임원들의 출신 대학을 분석했다. 그 결과, 한양대 출신은 7명으로 두 번째 많았다. ▼ GS건설 주요 임원들의 출신 대학 현황 대학 인원(명) 비율(%) 연세대 10 17.9 한양대, 서울대 7 12.5 고려대, 부산대, 성균관대, 인하대 4 7.31 기타 16 28.7 가장 많은 임원을 배출한 대학은 연세대로 조사됐다. 연세대 출신은 10명으로 전체의 17.9%를 차지했다. 이어 한양대와 서울대가 각 7명을 배출해 함께 두 번째로 많았다. 다음으로 고려대, 부산대, 성균관대, 인하대 출신은 각 4명으로 파악됐다. 한편 학과별로는 화학공학 전공자가 16명(28.6%)으로 가장 많았다. 이는 건설업계의 특수성이 반영된 것으로, 건설사는 대형 플랜트 사업 진행을 위해서 화학공학을 전공한 임원을 전진 배치하는 경우가 많다고 전해졌다. 이외의 전공들은 기계공학 8명(14.3%), 토목공학과 건축공학이 6명(10.7%) 순으로 나타났다.

2016-05 10

[인포그래픽]‘로스쿨 신임검사’, 한양대 출신은 몇 명?

법무부는 5월 2일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출신 제5회 변호사 시험 합격자 39명을 신규 검사로 임용하고, 임관식을 개최했다. 아시아경제는 3일 <‘로스쿨 신임검사’ 41% 서울대·고려대 출신> 기사를 통해 이번에 신임된 검사들의 로스쿨을 분석한 결과, 한양대 출신은 2명으로 조사됐다. ▼ 로스쿨 출신 신규 검사 임용 현황 대학 인원(명) 서울대 10명 고려대 6명 연세대·성균관대 각 4명 한양대·경희대·부산대·이화여대 각 2명 가장 많은 신규 임용 검사를 배출한 로스쿨은 서울대로 파악됐다. 서울대 인원은 10명으로 전체의 25.6%에 해당하는 비율로 나타났다. 이어 고려대(6명), 연세대·성균관대(각 4명) 순으로 많았다. 다음으로 한양대와 같이 2명을 배출한 로스쿨은 경희대, 부산대, 이화여대로 알려졌다. 한편 전국 25개 로스쿨 중 1명 이상의 신임 검사를 배출한 대학은 15곳으로 집계됐다. 해당 검사들은 약 1년간 법무연수원에서 형사법 이론, 검찰수사 및 공판실무, 조사기법 등 실무교육과 국가관·공직윤리·인권의식 등 검사 윤리교육을 받고 현업에 배치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