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7건
뉴스 리스트
게시판 리스트 컨텐츠
2020-05 18

[리뷰]한양대학교|랜선 투어|2편

한양인 여러분 함께 떠날 준비되셨나요? 어디로? 걸어서 한양 속으로 ~ 한양대학교의 모든 것!!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예비 한양인, 새내기, 재학생, 졸업생 모두가 즐기는 한양 랜선 투어!! #한양의_모든_것 #방구석_누워서_10분이면_클리어 #걸어서_한양_속으로 ■ 한양대학교 입학처 https://go.hanyang.ac.kr/new/2017/intro/ 온라인 캠퍼스투어관 실제 캠퍼스 투어 프로그램 경로를 따라 캠퍼스 내부, 단과대학 및 공용 시설 안내

2020-05 08

[리뷰]한양대학교|랜선 투어|1편

한양인 여러분 함께 떠날 준비되셨나요? 어디로? 걸어서 한양 속으로 ~ 한양대학교의 모든 것!!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예비 한양인, 새내기, 재학생, 졸업생 모두가 즐기는 한양 랜선 투어!! #한양의_모든_것 #방구석_누워서_10분이면_클리어 #걸어서_한양_속으로 ■ 한양대학교 입학처 https://go.hanyang.ac.kr/new/2017/intro/ 온라인 캠퍼스투어관 실제 캠퍼스 투어 프로그램 경로를 따라 캠퍼스 내부, 단과대학 및 공용 시설 안내

2020-05 06

[기획]한양대학교|랜선 투어|더 비기닝

한양인 여러분 함께 떠날 준비되셨나요? 어디로? 걸어서 한양 속으로 ~ 한양대학교의 모든 것!! 영상을 통해 확인하세요 예비 한양인, 새내기, 재학생, 졸업생 모두가 즐기는 한양 랜선 투어!! #한양의_모든_것 #방구석_누워서_10분이면_클리어 #걸어서_한양_속으로 ■ 한양대학교 입학처 https://go.hanyang.ac.kr/new/2017/intro/ 온라인 캠퍼스투어관 실제 캠퍼스 투어 프로그램 경로를 따라 캠퍼스 내부, 단과대학 및 공용 시설 안내.

2019-10 16

[리뷰][채널H] 2019 인피니티 라치오스_셋째 날

■ 일시 : 2019년 9월 27일 ■ 장소 : 한마당, 국제대 앞, 노천극장 한양인 모두가 함께 만들어간 2019 인피니티 라치오스 어느덧 축제의 마지막 날이 되었습니다. 한양인 여러분들과 함께 소통하고 공감했던 축제의 현장 체널H 두 막내 윤희재, 박혜영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2019-10 15

[리뷰][채널H] 2019 인피니티 라치오스_둘째 날

■ 일시 : 2019년 9월 26일 ■ 장소 : HIT, 노천극장 한양인 모두가 함께 만들어간 2019 인피니티 라치오스 둘째 날이 밝았습니다. 축제에서 즐길 수 있는 건 다 즐긴 천승연, 김하연 기자 채널H 에서 밖에 볼 수 없는 그들의 모습 함께 보시죠.

2019-10 14

[리뷰]2019 인피니티 라치오스_첫째 날

■ 일시 : 2019년 9월 25일 ■ 장소 : 애지문, 노천극장 한양인 모두가 함께 만들어간 2019 인피니티 라치오스 축제의 첫째 날이 밝았습니다. 첫째 날은 체인지메이커 존과 루터스 응원단의 공연을 즐겼는데요. 이주형, 조은비, 정혜은 기자와 함께 라치오스 속으로 함께 가시죠.

2019-10 14

[리뷰][채널H] 2019 인피니티 라치오스

■ 일시 : 2019년 9월 25 ~ 27일 ■ 장소 : 서울캠퍼스 한양인 모두가 함께 만들어간 2019 인피니티 라치오스 짧은 3일의 시간이 아쉽게만 느껴지는데요. 그래서 저희가 준비했습니다!!

2019-10 04

[리뷰][채널H] 인피니티 라치오스

■ 일시 : 2019년 9월 25 ~ 27일 ■ 장소 : 서울캠퍼스 즐길 락(樂), 취할 취(取), 즐길 오(娛), 빼어날 수(秀) 즐거움에 취하고 그 즐거움은 빼어난 한양대학교 인피니티 라치오스!! 끝나지 않는 즐거움이 있는 영원한 한양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19-09 08 중요기사

[기획]한양대 공식 기념품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2)

한양대학교 공식 캐릭터인 하이리온과 하이나리가 한양인과 한양을 찾는 이들을 반기는 곳이 있다. 한양의, 한양을 위한, 한양에 의한 공간. 바로 한양대 학교공식 기념품점이다. 작은 볼펜부터 커다란 인형까지 모든 물건에서 한양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어떤 기념품들이 한양을 표현하고 있을까? 한양의 숨결을 느낄 수 있었던 기념품점에 직접 다녀왔다. ▲ 역사관 건물에 있는 한양대학교 공식 기념품점의 외부 모습. 한양대 공식 기념품점 한양대 기념품점은 간단한 문구류부터 캐릭터 인형 등 한양의 로고가 인쇄된 다양한 물건들을 판매한다. 한양대 서울캠퍼스 역사관 건물 1층 좌측 끝에 위치하고 있으며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다. 주말과 공휴일은 휴무지만 성수기인 3월과 9월에는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추가로 운영한다. ‘소비자’로 살펴본 BEST 제품들 한양대 기념품점을 찾는 손님들은 각자의 선호도에 맞게 물건을 구입한다. 각 소비자 별 인기 상품들에 대해 알아보자. ▲ 재학생들이 주로 구매하는 물품이다. 왼쪽부터 삼색 볼펜, 가죽 필통과 캐릭터 메모지. 먼저 한양대 재학생들은 현재 학교에 다니고 있는 만큼 실용적인 제품들에 관심을 가진다. 한양대 로고가 인쇄된 볼펜, 필통과 메모지를 가장 많이 구매했다. 취재 당일에도 기념품점에서 삼색 볼펜과 메모지를 사는 학생들을 종종 볼 수 있었다. 볼펜과 메모지의 가격은 1000 원대이고, 필통은 7000 원대다. ▲ 한양대에 견학온 중고등학생들에게 인기 있는 상품들. 왼쪽부터 노트, 배지, 필기구 세트와 5분류 파일이다. 한양대에 견학온 중고등학생의 경우 1000 원 상당의 노트, 배지, 필기구 세트와 5분류 파일을 많이 구매했다. 기념품점 사장님은 “청소년이 사기에 부담되지 않는 가격이라 인기있다”고 말했다. 특히 입시 기간에는 한양대를 지망하는 학생들의 동기부여에 도움이 된다는 점도 높은 판매량에 한몫 한다. 대체로 1000 원에서 3000 원 정도의 가격대다. ▲ 졸업생들은 주로 인형을 구매한다. 오른쪽은 학사모 사자 인형. 한양을 떠나 사회로 나가는 졸업생들에게는 ‘졸업’에 맞는 특별한 상품이 인기를 끈다. 바로 졸업 인형이다. 한양대의 상징 동물인 사자가 학사모를 쓰고 있는 인형으로 귀여운 생김새를 자랑한다. 졸업생들을 위한 안성맞춤 선물이라고 할 수 있다. 가격은 약 2만 원이다. ▲ 동문들에게 인기 있는 시계들. 왼쪽 상단에 포토타일 시계, 왼쪽 하단에 탁상시계, 오른쪽은 손목시계다. 사회 곳곳에서 한양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 동문들에게는 ‘시계류’가 가장 인기 있는 상품으로 꼽힌다. 한양의 로고가 박힌 손목시계와 탁상시계, 한양대 사진을 배경으로 한 포토 타일 시계 등이 많이 판매됐다. 시계는 어느 곳에서든 쓰일 수 있기 때문에 활용도가 높다. 시계 종류에 따라 1만 5000 원에서 3만 원 정도의 가격대로 만나볼 수 있다. ▲ 유학생들에게 인기 있는 제품 중 하나인 후드티. 자국을 떠나 한양에 와서 공부하고 있는 유학생들에게는 의류가 인기있다. 한양대학교 대학명, 로고와 이니셜 등이 인쇄된 후드티와 후드 집업이 높은 판매율을 보였다. 실생활에서 입을 수 있다는게 가장 큰 장점이다. 가격대는 4만 원 정도다. ▲ 외국인 방문객들이 주로 구매하는 자개 상품. 왼쪽부터 스마트폰 자개 명함, 나전 명함집 볼펜 세트와 자개 거치대 필통함이다. 마지막으로 외국인 방문객은 자개 종류의 기념품을 많이 사 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장님께선 “자개 기념품에서 우리나라의 전통을 느낄 수 있어서 외국인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고 전했다. 자개로 표현된 한양대 건물은 한국의 멋을 물씬 풍겼다. 스마트폰 자개명함, 명함집 볼펜 세트와 거치대 필통함 등의 종류가 있으며 가격대는 약 2만 원 중반이다. 그 밖의 이모저모 ▲ 단체 선물로 인기 있는 제품들이다. 왼쪽부터 하이리온&하이나리 키링, 텀블러와 머그잔이다. 단체 선물의 경우엔 하이리온&하이나리 키링, 텀블러와 머그잔 등이 가장 높은 주문 수를 보였다. 적당한 가격대와 기념하기 좋은 물건이라는 점에서 인기가 많다. 가격은 머그잔이 6000 원대, 텀블러는 1만 원대, 키 체인은 5000 원대다. ▲ 뉴스H 정연 국문기자가 직접 한양의 로고가 박힌 투 포켓 파일, 후드집업과 에코백을 착용하고 있다. 한양대 기념품점에는 한양을 기억하고, 한양을 기념할 수 있는 다양한 물건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오늘 다양한 방문객에게 사랑 받는 한양대 공식 기념품점에 방문해 보는 것은 어떨까? 한양에서의 또 다른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글/ 정연 기자 cky6279@hanyang.ac.kr 사진, 편집/ 이현선 기자 qserakr@hanyang.ac.kr

2019-05 23

[리뷰][공모전] 한양대학교 개교 80주년 영상 공모전_하이리온 브이로그

★ 한양80 영상 공모전 최우수상 ★ - 작품명 : 하이리온 브이로그 - 출품자 : 김서우 외 3명_국제학부

2019-05 18

[행사][채널H] '한양80, 무한성장' 및 '건축가 이해성, 한양의 청사진을 그리다' 특별 전시회

■ 일시 : 2019년 5월 17일 ■ 장소 : 박물관 1939년 개교 이래 눈부신 성장을 거듭한 한양대학교. 교육과 공간, 미디어 등 8개의 키워드를 통해 한양의 성장 스토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한양80, 무한성장 특별 전시회’가 박물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한양대학교 개교 80주년 및 박물관 40주년을 기념해 한양의 역사 및 발전상을 한눈에 볼 수 있게 마련했습니다. 80년의 역사를 기록한 한양의 성장과 서울과 ERICA, 두 캠퍼스의 성장, 학과 변천사, 교육, 지표, 미디어, 브랜드, 공간의 성장을 담았습니다. 이와 더불어 '한양의 인물' 네 번째 전시회도 함께 열렸는데요. 시인 박목월과 컴퓨터 박사 이만영, 유악가 유재하에 이어 건축가 이해성을 재조명하는 기획전을 준비했습니다. 건축가이자 한양대학교 제7대 총장을 역임한 이해성 총장은 공업센터와 올림픽체육관, ERICA캠퍼스 마스터 플랜 등 한양의 청사진을 그리는데 온 힘을 기울였는데요. 김우승 총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날 한양을 구축하는데 크게 기여한 이해성 총장님의 업적과 대학의 성장 과정을 볼 수 있는 전시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어진 환영사에서 김종량 이사장은 "한양학원의 청사진을 그리고 규정과 준칙, 원칙의 리더십으로 대학의 기반을 닦은 이해성 총장님에게 감사드린다"며, "이해성 총장님의 삶이 모든 한양인의 귀감이 되길 바란다"는 소회를 밝혔습니다. 이에 유가족인 최옥선 여사가 "모든 구성원이 함께 만들어가는 한양을 꿈꾼 이해성 총장님의 삶을 기억해줘서 고맙다"는 말을 전했습니다. 이어서 개교 80주년 영상 공모전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는데요. 창의적이고 감각적인 영상으로 한양을 담아낸 6팀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습니다. [INT] Isai Carreto Martinez_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 16 / 대상 수상자 Q. 개교 80주년 영상 공모전에 참여한 소감은? A. 이번 영상 공모전에 참가해 '한양을 한 단어로'를 주제로 다양한 문화와 시각을 보여줄 수 있었습니다. 수상의 기쁨보다 과정이 더 즐거웠던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스프링아트 체험과 건학이념 쓰기, 하이리온 2.0 전시 등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한 이번 전시회는 7월 31일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한양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비전을 볼 수 있었던 특별 전시회. 80년의 역사를 돌아보고 더 넓고 높은 미래를 향해 비상하는 한양의 무한성장을 기대합니다. 지금까지 채널H 윤희재입니다.

2019-04 29

[일반]한양 마크, 잘 알고 올바르게 사용하자

그간 극우 성향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저장소(이하 일베)’에서 악의적으로 유포한 한양대 로고가 종종 잘못 사용되고 있었다. 구글 등 포털사이트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수정 로고들은 자세히 살피지 않으면 실수로 사용하기에 십상이다. 학교를 대내외적으로 나타내는 심볼과 로고 마크는 사용 전 꼭 주의해야 한다. 한양대 공식 심볼과 로고 마크는 한양대학교 공식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잘못된 한양 마크들 ▲ 왼쪽은 한양대학교에서 공식적으로 사용하는 정식 로고다. 오른쪽은 ‘일간베스트저장소(이하 일베)’에서 유포한 수정 로고로 한양 글자 바탕에 일베를 상징하는 자음 ‘ㅇㅂ’를 표시한 것을 볼 수 있다. (한양대학교 페이스북 제공) ▲ 왼쪽은 한양대학교에서 공식적으로 사용하는 캐릭터 마크다. 오른쪽 수정된 마크를 자세히 살펴보면 교묘하게 바꿔 놓은 것을 알 수 있다. 잘 알지 못하면 쉽게 간과할 수 있다. (한양대학교 페이스북 제공) 합성본을 원본과 나란히 비교했을 때, 크게 차이를 못 느낄 만큼 정교하다. 이 로고들은 실제 일베 사이트 외 검색 엔진에서 찾다 보면 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잘못된 로고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염두하고 유의해야 한다. 다른 학교도 예외는 아니다. 지난 2013년 일베의 한 이용자가 여러 대학의 공식 심볼 마크의 이미지와 텍스트 등을 조작해 유포했다. 이후 게시물은 삭제됐지만, 각종 커뮤니티와 언론 기사를 통해 잘못 배포되고 있다. 이에 대해 많은 사람은 합성된 이미지를 오용할 수 있다며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반응이다. 홈페이지에서 안전하고 다양하게 다운받기 ▲ '한양대학교 공식 홈페이지> 한양소개> 상징과 UI'로 들어가면 학교 상징과 관련된 다양한 카테고리를 볼 수 있다. 공식 로고는 한양대학교 공식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한양대학교 공식 홈페이지에서 심볼과 일반 로고뿐 아니라 이니셜 로고, 캐릭터 마크, 슬로건, 로고 활용 예시 등을 제공하고 있다. 모든 것은 AI(일러스트) 다운로드와 PNG(투명배경) 다운로드 2가지 파일 형식이 함께 올려져 있어 여러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로고 타입은 국문, 영문, 중문까지 다양한 언어로 제공된다. 각각 마크에 담긴 의미와 사용 용도, 사용 규정 등에 대해도 명시돼 있다. (한양대 홈페이지 '상징과 UI'탭 바로가기) ▲ '심볼&로고' 카테고리에는 심볼마크 기본형과 단색형, 로고, 이니셜 로고를 다운받을 수 있다. ▲ '한양 캐릭터' 카테고리에는 사자 캐릭터 마크부터, 캐릭터 마크와 로고타입이 조합된 마크 활용형이 있다. 추가로 마크 색상 규정 관련 설명이 함께 첨부돼 있다. 캐릭터 하이리온 1.0과 새롭게 출시한 캐릭터 하이리온 2.0까지 다운받을 수 있다. ▲ 한양대학교의 슬로건인 ‘The Engine of Korea’ 문구 역시 다운 가능하다. ▲ '로고 활용' 카테고리에는 심볼과 로고를 여러 형태로 조합해 놓았다. 좌우조합형, 상하조합형, 세로조합형으로 제공되고, 국영문과 한자로도 나와있다. 그대로 사용하는 것을 권장하나 색상 및 서체의 경우 다르게 변형해 사용해야 할 경우 반드시 사전에 담당 부서인 디자인경영센터에 연락해 적법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대외협력처 디자인경영센터 (02-2220-1541)) 지정 색상과 서체 역시 홈페이지에 있다. 학교에서 공식적으로 제공하는 학교 심볼을 사용해, 여러 곳에 보다 효과적이고 다채롭게 활용할 수 있다. ▲ 다양한 형태로 활용한 예시들. 학교의 명성을 대표하는 디자인으로 가치를 지켜 나갈 수 있길 바란다. (한양대학교 페이스북 제공) 글, 편집/ 김민지 기자 melon852@hanyang.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