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13건
뉴스 리스트
게시판 리스트 컨텐츠
2017-11 01

[의료원]이인혜 전공의, 대한응급의학회 '우수구연상'

▲이인혜 전공의 한양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이인혜 전공의(의예 06)가 지난 10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한응급의학회 2017 추계학술대회’에서 ‘우수 구연 학술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수상 논문의 제목은 ‘한국형 응급환자 분류도구(이하 KTAS)의 타당성 분석’으로 우리나라의 응급의료체계를 개선시키기 위해 개발한 KTAS가 환자의 중증도를 제대로 반영하는지를 증명한 연구 내용이다. 이번 논문에는 임태호 응급의학교실 교수를 비롯한 7개 병원이 참여했다. 이인혜 전공의는 “응급의료 체계의 목적은 응급 환자를 상태에 따른 적합한 시간 내에 적절한 처치가 가능한 병원으로 이송을 하는 것이다”라며 “환자의 안전을 위해서는 병원 전 단계(응급환자의 이송, 응급처치, 이송 수단과 장비의 운영 등)부터 환자를 적절히 평가하고, 주변 병원 응급실의 과밀화 정도 및 의료자원의 수준 등을 종합하여 신속히 진료가 가능한 병원으로 이송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KTAS가 병원 이송 전 단계와 병원 단계에서 환자의 중증도를 잘 반영하는지 7개 병원에서 합동연구를 하게 됐다”라며 “본 연구는 KTAS가 응급실에 내원한 환자의 진료 결과를 예측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줬고, 향후 KTAS 질 관리에 참고자료로서 본 연구가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7-09 14

[의료원]한양대병원 ‘루게릭병의 대증적치료 및 증상관리’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은 오는 9월 23일 오전 10시 본관 3층 강당에서 ‘루게릭병’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건강강좌는 조원호 신경과 교수가 ‘루게릭병의 대증적치료 및 증상관리’를 주제로 루게릭병의 일반적인 치료와 증상에 따른 관리 방법 등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강좌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며, 강의 후에는 간단한 질의 응답시간도 마련될 계획이다. 자세한 문의는 루게릭병클리닉(02-2290-8367)으로 연락하면 된다.

2017-04 06

[의료원]한양대병원, 응급의료기관 평가 최우수 ‘A’ 등급 선정

▲한양대학교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한양대학교병원이 최근 보건복지부에서 전국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시행한 ‘2016년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A’ 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2015년 7월부터 2016년 6월까지 전국 414개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시설∙장비∙인력의 법정기준 충족 여부 △응급실 과밀화 지수 △최종치료 제공률 등을 평가한 결과이다. 전국 128개 지역응급의료센터에 속한 한양대학교병원은 상위 20%에 해당해 ‘A’ 등급을 획득했다. 이광현 한양대 정형외과학교실 교수(병원장)는 “한양대병원 응급의료센터는 뇌졸중, 심근경색, 중독질환 등 중증 응급질환에 최선의 치료를 제공해 온 결과 이번 평가에서도 6년 연속 ‘최우수 응급의료기관’으로 선정됐다“라고 말하며 이어 ”특히, 응급환자에 최적화된 시설과 장비를 갖추고, 전문 인력이 환자의 상태에 따라 신속하고, 안전하게 치료하는 본원 응급의료시스템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현재 한양대학교병원은 올해 1월 1일부터 첨단 시설 및 장비, 인력을 갖추고 지상 5층 건물로 증축한 권역응급의료센터를 개소해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2017-03 27

[의료원]한양대병원, 성동구 주민 위한 의료봉사 실시

한양대학교병원은 성동구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오는 4월 5일 성수종합사회복지관에서 의료봉사를 실시한다. 의료봉사에는 내과, 가정의학과, 정형외과, 재활의학과, 안과, 신경과, 이비인후과 등의 진료과가 참여해 건강상담, 혈압, 혈당측정, 방사선 검사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건강에 관심 있는 성동구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성동구보건소 방문보건팀(02-2286-7085)으로 하면 된다. 한편, 한양대학교병원은 성동구보건소와 연계해 성동구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의료봉사를 매년 4월~10월 월 1회 실시하고 있다

2017-01 18

[의료원]한양대병원 병원학교, 서울시교육청 감사장 받아

한양대학교병원의 병원학교가 지난해 12월 31일 건강장애학생의 건강증진 및 교육 지원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한양대학교병원 병원학교는 소아암 등으로 장기치료를 받아야 하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치료와 학업을 병행해 정상적인 학교 복귀를 도우며, 현직 교사와 대학생 교사들을 통해 교과수업을 유지하고, 웃음치료, 미술치료, 음악치료 등 여러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아이들의 정서발달과 심리안정에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병원학교장 이영호 소아청소년과학교실 교수는 “아이들이 병마와 싸우면서도 학업을 지속해 나가려는 의지가 굳건하다”면서 “앞으로도 힘들게 병마와 싸워 이겨내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정을 개발해 마음 놓고 치료받으며 교육 받을 수 있도록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병원학교장 이영호 소아청소년과학교실 교수

2017-01 03

[의료원]한양대병원, 2017년 신년 시무식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2일 새해를 맞이하여 사랑의 실천과 힘찬 비상을 다짐하기 위한 ‘2017년 신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김경헌 의무부총장은 “메르스 청정 병원을 유지할 수 있었던 안심의료 시스템과 응급진료 시스템을 기반으로 이달 개소하는 권역응급의료센터를 성공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전 교직원이 합심하자”고 말했다. 이광현 병원장은 “올해는 권역응급의료센터와 간호간병 통합서비스의 본격적인 가동을 시작으로 힘차게 웅비할 시간이다”라며 운을 뗀 뒤 “권역응급의료센터 개소와 함께 전체 진료과와 특성화된 센터들이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중증 응급질환 치료에 만전을 가한다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충분한 성장이 가능하다”며 “우리 모두에게 기회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함께 최선을 다하자”라고 말했다. 이날 시무식은 전 교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케잌 커팅과 함께 전 교직원들이 악수를 나누며 새해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2일 새해를 맞이하여 사랑의 실천과 힘찬 비상을 다짐하기 위한 ‘2017년 신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무식은 전 교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케잌 커팅과 함께 전 교직원들이 악수를 나누며 새해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2016-12 26

[의료원]한양대학교병원, ‘사랑의 헌혈증 기증식’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12월 23일 동관 8층 제2회의실에서 성동구도시관리공단과 ‘사랑의 헌혈증 기증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양대학교병원 이광현 병원장, 조영완 운영지원국장, 윤영선 간호국장, 성동구도시관리공단 김종수 이사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광현 병원장은 “우리 사회에 진정한 나눔 문화와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있는 성동구도시관리공단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 “기증된 헌혈증은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기증된 헌혈증은 한양대학교병원에서 치료 중인 어려운 환우 및 성동구 지역주민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좌측부터 성동구도시관리공단 김종수 이사장, 한양대학교병원 이광현 병원장.

2016-12 01

[의료원]한양대병원, 감정노동 우수사례 발표대회서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11월 18일 한국화재보험협회 대강당에서 열린 ‘2016년 감정노동 우수사례 발표대회 및 힐링 프로그램 체험존’ 행사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감정노동 우수사례 발표대회’는 고용노동부 및 안전보건공단의 위탁을 받아 한국산업간호협회에서 개최하는 행사로 감정노동 관리 전문가로 구성된 서포터즈단이 의료기관, 운수업, 금융업 등 전국 65개 감정노동 수행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사업장 내 감정노동을 관리해야 할 구체적인 방법을 컨설팅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해 널리 확산하는 사업이다. 한양대학교병원은 감정노동 요구도 조사를 시작으로 향기 명상 및 림프마사지, 심신힐링 뇌교육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였고, 감정노동에 대한 환자와 보호자 및 직원들의 인식전환을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과 적극적인 캠페인을 시행했다. 또한, 전직원에게 감정노동과 직무스트레스에 대한 교육과 함께 관리감독자를 대상으로 중간관리자 역할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는 교육을 하고, 감정노동 휴가를 신설하여 적용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이광현 병원장은 “감정노동을 하는 직원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단합을 위해 한마음 걷기대회, 체력왕 선발대회, 필라테스 등 함께 호흡하는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감정노동에 대한 캠페인과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즐겁고 활기찬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양대병원에서 감정노동을 하는 직원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단합을 위해 진행한 한마음 걷기대회

2016-09 22

[의료원]김승현 교수, ‘제8차 Appel 교수 초청 저명인사 강연’ 초청 특강

▲ 김승현 교수 한양대병원 신경과 김승현 교수가 지난 9월 12일 미국 휴스턴 메소디스트병원(Methodist Hospital)에서 열린 ‘제8차 Appel 교수 초청 저명인사 강연(Stanley Appel Resident Education Distinguished Lecture)’에 초청되어 ‘중간엽 줄기세포의 면역-염증 조절기전을 통한 루게릭병 치료’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Apple 교수 초청 저명인사 강연’은 신경과학분야 세계 최고 권위자인 Stanley Appel 교수가 신경계 난치병의 돌파구를 찾는 것을 목적으로 학문적 업적을 보인 명사 한 명을 초청하여 매년 개최하고 있다. 김승현 교수는 “줄기세포치료 연구를 통해 신경영양인자 분비를 통한 세포사멸 억제와 면역 조직 기전을 밝혀냈고, 다양한 퇴행성 질환 및 면역질환 치료에 응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특히, 세계적인 신경과학자인 Stanley Appel 교수가 주최하는 이번 강연에서 한국의 우수한 신경계 난치병 치료의 수준을 소개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난치성 질환인 루게릭병과 치매 분야의 권위자로 세계 최초로 루게릭병 줄기세포치료제 개발 및 상용화에 성공하여 루게릭병 치료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점을 높게 평가 받고 있다. 한양대병원 세포치료센터장을 맡고 있는 김승현 교수는 서울시 성동구 치매지원센터장, 대한퇴행성신경질환학회 회장, 한국루게릭병협회 학술이사, 대한신경과학회 고시위원장, 대한의학한림원 회원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고, 치매 극복 서울시장상, 보건복지부 장관상,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 천주교 생명의 신비상 등을 수상 한 바 있다.

2016-08 30

[의료원]이영호 교수, ‘세계 AUBHO학회’ 초청돼 특별 강연

▲ 이영호 교수 한양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이영호 교수가 8월 25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제6차 혈액과 종양분야 돌파구(Annual Update of Breakthroughs in Hematology Oncology 이하 AUBHO)학회 심포지엄’에 초청돼 ‘제대혈 및 말초혈 줄기세포를 이용한 뇌성마비 환자치료’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AUBHO학회 심포지엄’은 세계 최고의 암센터인 미국 MD Anderson Cancer Center가 혈액과 종양분야에서 난치병의 돌파구를 찾는 것을 목적으로 매년 개최하고 있다. 제대혈과 소아혈액암의 권위자인 이영호 교수는 “제대혈 등 혈액세포를 이용하여 각종 난치성 질환들을 치료하기 위한 국제적 학술행사에서 뇌성마비 환자치료에 대한 임상시험 결과를 소개하는 자리가 됐다”며 “특히 이번 강연은 태국 방콕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태국 방사선종양학자인 Kian Ang 교수를 기념하는 자리여서 더 의미가 있었다”고 말했다. 제대혈이식을 국내 최초로 성공한 이 교수는 제대혈 관련법안과 제대혈은행 관련 다수의 정부 용역 과제를 수행하는 등 제대혈 이식 분야의 기틀을 잡았다. 현재는 제대혈을 이용한 세포치료 분야까지 연구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이영호 교수는 1984년 한양대 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의학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고, 1991년 미국 UCLA 소아혈액종양학 및 조혈모세포이식센터, 베일러 의과대학 텍사스 의료원에서 연수했다. 대한혈액학회 제대혈이식연구회 위원장, 보건복지부 제대혈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국립장기이식관리센터 골수분과위원,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 이식조정위원, 한양대학교병원 병원학교 교장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6-08 25

[의료원]한양대병원, 가정폭력 피해자 의료서비스 지원 위한 협약

한양대병원은 가정폭력 피해자의 원스톱 의료서비스 지원을 위해 성동경찰서, 성동구청과 지난 8월 24일 성동구청 전략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광현 한양대학교병원장, 정원오 성동구청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 한양대병원 이번 협약식은 가정폭력 피해자의 의료지원과 보호 강화를 위해 열렸으며, 협약을 통해 성동경찰서는 가정폭력 피해자를 신속하게 병원으로 인계 및 사후관리를 하며, 한양대학교병원은 원스톱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성동구청은 의료비를 지원한다. 이광현 병원장은 “가정폭력 피해자는 빠른 격리 조치와 물리적•정신적 피해 등에 맞는 맟춤??의료서비스가 필요하다.”면서 “본원은 성동경찰서 및 성동구청과 긴밀한 연계하에 가정폭력 피해자의 치료와 사후 처리에도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2016-08 24

[의료원]한양대병원, ‘2016년 의료질 평가’서 최상위 1등급

한양대병원이 최근 보건복지부의 ‘2016년 의료질 평가’에서 ‘최상위 1등급’을 받아 우수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임을 입증했다. ▲ 한양대병원 전경 한양대병원은 전국 322개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의료질평가’에서 총 5개 영역 중 ▲의료질과 환자안전 ▲공공성 ▲의료전달체계 영역에서 1등급 중에서도 최상위 등급인 ‘1-가’ 등급을 받았고, ▲교육, 수련 ▲연구개발 영역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광현 병원장은 “본원은 환자에 따른 맞춤형 의료서비스 제공과 함께 환자안전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펼쳐왔으며, 의료취약계층을 배려한 공공진료와 의료전달체계 등에서도 그동안 많은 노력을 해왔다.”면 “앞으로도 더욱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의료질평가’는 의료기관이 환자에게 제공하는 의료서비스의 수준을 측정하여 우수한 의료기관에게 ‘의료질평가지원금’을 지급하고 국민이 양질의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의료기관별로 평가 및 등급화하는 제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