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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 30

[일반]한양대-(주)힐스엔지니어링 공동 개발 물류로봇 '로로봇L1' 출품

한양대가 공동개발에 참여한, ㈜힐스엔지니어링의 ‘Logis-Robot’ 최신모델 '로로봇 L1'이 1월 6일에서 1월 9일까지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최대 가전쇼 CES2020에 선보일 예정이다. 로로봇 L1은 자체 4단계 물류로봇 개발 로드맵 중 1단계 실용화 물류로봇이다. 작업동선 최적화와 피킹작업 효율화를 위한 총 작업시간 단축 및 총 운영비용 절감의 효과가 있다. ㈜힐스엔지니어링은 “로로봇 L1을 통해 최저임금인상과 근로시간 단축이라는 사회현상을 반영해야 하는 중소형 물류센터들과, 인건비 의존도가 높은 온라인 센터들의 운영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윤종철 공동대표는 "이번 CES2020 출품을 계기로 한양대학교와 공동으로 개발한 물류로봇 '로로봇 L1'을 다양한 물류현장에 매개체로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12 30

[성과]한양대, 정부의 "국제협력선도대학 육성사업" 최종 선정

한양대가 2020년 국제협력선도대학 육성·지원 사업을 수행하게 됐다. 교육부는 이 사업에 한양대를 포함해 공주대, 덕성여대, 서울과기대, 성균과대, 인제대 등 총 6개 대학이 신규 사업단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30일 발표했다. 국제협력선도대학 육성·지원 사업은 국내 대학이 개발도상국가 대학의 학과 신설 또는 리모델링, 교수역량 강화, 수원국 지역사회 개발 프로그램 운영 등을 돕도록 정부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국내 우수 고등교육시스템의 해외 진출을 돕는 것이 사업의 목표이다. 교육부의 대표적인 고등교육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으로 지난 2012년 이화여대와 포스텍을 시작으로 올해 기준(누적) 총 15개 대학이 13개 국가에서 현지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 속에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신규 사업단 6개 대학은 3주기 사업 기본계획(2020년~2023년)에 따라 현지 컨설팅과 중간 평가를 거쳐 앞으로 7년간 연간 1~4억 원의 예산을 지원 받을 예정이다. 한양대는 탄자니아의 아루샤 공과대의 신재생 에너지 공학 교육 역량 강화를 도울 계획이다. 이를 위해 메카트로닉스 및 재료공학 융합 학사 교육과정 개발, 교수 역량 강화 및 교수 요원 양성, 신재생 에너지 분야 적용 현지 실습 및 창업 교육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추가적으로 신재생 에너지 분야를 통한 현지 지역 봉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지역 내 신재생 에너지 발전소 설치 협력 및 운영, 에너지 및 적정기술 활용 소규모 창업 지원 등이 계획되어 있다.

2019-12 24

[주간브리핑]Weekly News 12월 2회

[1] 2019 제7회 사랑의 연탄 나눔 - 일시 : 2019년 12월 14일 - 장소 : 신본관 앞, 성동구 일대 [2] 87학번 동기의 밤 송년회 - 일시 : 2019년 12월 14일 - 장소 : 백남음악관 겨울철 구세군, 김장 나눔, 그리고 사랑의 연탄배달까지 따뜻한 봉사의 현장들을 보고 있으면 날씨로 인한 추위보다 마음의 따뜻함이 더욱 잘 느껴지는 연말입니다. 겨울 방학을 맞은 한양에는 어떤 소식이 있었는지 12월 2회 위클리 뉴스 지금 전해드리겠습니다. 항상 한양인 여러분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채널H가 되겠습니다. We will always be a channel H that communicates with and empathizes with you.

2019-12 18

[언론브리핑][한국경제] 한양대, 국내 대학 최초 2년 연속 美 CES 혁신상 수상

12월 18일자 <한국경제>는 한양대의 'CES 2020' 2년 연속 혁신상 수상 소식을 전했습니다. CES는 매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쇼로 생활가전 등 30여 개 분야에서 기술력, 디자인, 상용화 가능성 등이 우수한 출품작에 혁신상을 수여합니다. 한양대는 2016년 국내 대학 최초로 CES에 공식 참가한 데 이어 CES 2019에서 혁신상 수상작을 2개 배출했습니다. 이번 CES 2020에서는 한양대 연구진 제품 3개가 혁신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1912160644i

2019-12 16 중요기사

[기획][연말 기획] 학년별로 알아보는 지난 한 해와 새해 다짐

어느덧 2019년이 저물고 새로운 해인 2020년이 다가오고 있다. 학교 곳곳에서 자신의 꿈을 위해 달려온 한양들의 2019년은 어땠을지, 또 오는 2020년엔 무엇을 계획하고 있을지 학년별로 한양인들의 2019년 소감과 2020년 다짐에 대해 들어봤다. 1학년 “칭찬받아 마땅한 2019년과 지금보다 빛날 2020년” ▲ 함채원(독어독문학과 1) 씨는 1년 전 '나'에게 격려의 말을 전했다. 함채원(독어독문학과 1) 씨의 지난 2019년은 새로움의 연속이었다. 20살이라는 새로운 나이, 새로운 공부, 새로운 친구들과 새로운 학교 등 모든 것이 처음이었다. 함 씨는 “새로운 것들에 겁먹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며 “19학번으로서 1년을 어떻게 하면 잘 보낼 수 있을지 고민했다”고 말했다. 함 씨의 2019년은 만족스러웠다. 여행도 다니며 자유로운 일상을 즐겼다. 특별해 보이진 않지만,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냈다. “1년간 잘 살았다고 제 자신을 칭찬해주고 싶어요.” 함 씨는 곧 입학할 20학번 후배들에게 응원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함 씨는 “그동안 수험생활 하느라 고생 많았다”며 “학교 경사가 높으니 캠퍼스 곳곳에 있는 포탈(지름길)을 잘 이용하기를 바란다”고 조언을 남겼다. 함 씨는 오는 2020년 언어 공부, 꾸준한 다이어리 작성, 베스트 드라이버 되기, 정기 기부와 친구들과의 여행 등 여러 활동의 청사진을 그리고 있었다. 함 씨는 “하고 싶은 것들이 너무 많다”며 “나의 21살, 대학교 2학년 생활이 지금보다 더 빛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학년 “조금은 지친 2019년과 나를 위한 2020년” ▲ 이명은(화학공학과 2) 씨가 1년 전 자신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이명은(화학공학과 2) 씨에게 2019년은 약간 버거운 해였다. 개강 후 계속되는 시험과 수업들로 몸과 마음이 지쳤고 체력도 떨어졌다. 이 씨는 “작년보다 스스로에게 신경을 쓰지 못해 아쉽다”고 말했다. 힘든 2학년을 보낸 이 씨는 곧 자신의 학년이 될 후배들에게 “좋은 관계를 맺는 게 중요하다”며 “동아리 활동, 학교 행사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추억을 쌓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 씨는 내년에 휴학할 예정이다. 그는 자신을 위한 2020년을 보내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봉사, 운동 등 올해 하고 싶었지만 하지 못했던 활동들이 많다”며 “내가 원하는 것들을 해나가며 나를 위한 삶을 살고 싶다”고 말했다. 또 교내 봉사 동아리 임원으로서 “다음 해부터 동아리 총무를 맡게 된 만큼 동아리 활동을 열심히 할 계획”이라며 “동아리 내에서 새로운 사람들도 많이 만나고 싶다”고 전했다. 3학년 “새로움이 가득했던 2019년과 더욱더 성장하는 2020년” ▲ 홍지영(응용미술교육과 3) 씨는 1년 전 '나'에게 애정 어린 조언을 남겼다. 홍지영(응용미술교육과 3) 씨의 지난 2019년은 힘들지만, 동시에 새로운 도전이 넘친 한 해였다. 홍 씨는 “학과 특성상 많은 전시를 진행했다”며 “행사 과정에서 정신적·육체적으로 지칠 때도 있었다”고 말했다. 힘든 한 해였음에도 홍 씨는 자기 계발과 도전을 게을리하지 않았다. 시베리아 횡단 열차를 타고 여행을 다녀오며 자신의 버킷리스트 소망을 달성했다. 교내 봉사 동아리 참여 등 다양한 대외활동에도 최선을 다했다. 홍 씨는 “힘든 상황 가운데에서도 새로운 시도를 많이 한 2019년이었다”며 “기억에 남는 한 해가 될 것 같다”고 전했다. 홍 씨는 앞으로 3학년이 될 후배들에게도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홍 씨는 “후배들을 보면 너무 잘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며 “지금처럼 열심히 하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거라 말해주고 싶다”고 전했다. 그는 오는 2020년 휴학하는 홍 씨는 영상 제작 등 하고 싶은 일들을 배우며 1년을 채워갈 예정이다. 또 홍 씨는 “종강 후 여행을 떠나 새해를 유럽에서 맞이하게 됐다”며 “1년의 시작이 좋은 만큼 더 성장하며 나아가는 새해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4학년 "끊임없이 도전한 2019년과 꿈을 향해 달려가는 2020년" ▲ 박서희(정책학과 4) 씨가 1년 전 자신에게 응원의 말을 전했다. 박서희(정책학과 4) 씨의 2019년은 경험의 폭이 더 넓어지는 한해였다. 박 씨는 “견문과 시야를 확장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들을 했다”며 “여러 대외활동이나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즐거움을 느꼈다”고 말했다. 박 씨는 공감한대, 대학생자원봉사단과 멘토링 등 여러 방면에서 도전을 이어왔다. 활발한 활동 이면엔 고학년의 고충도 숨어있었다. 박 씨는 “4학년이다 보니 주위의 압박도 심하고 자꾸 눈치를 보게 된다”며 “스스로가 사회에 맞춰가려는 느낌이 든다”고 전했다. 학교의 최고 학년으로서 후배들에게 깊이 있는 말들을 전했다. 박 씨는 “나만 힘든 게 아니니까 ‘왜 나만 힘들지?’라는 생각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등 외부 환경에 영향받지 않고 자신의 멘탈을 잘 관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시에 다양한 분야의 공부와 경험을 강조하기도 했다. 박 씨는 “2020년엔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을 이뤄내는 게 목표”라고 전했다. 또 국제기구에서 일하는 것이 꿈인 박 씨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언어 공부와 인턴 활동도 계획하고 있다. 글/ 정연 기자 cky6279@hanyang.ac.kr 사진/ 김주은 기자 coram0deo@hanyang.ac.kr 임지우 기자 il04131@hanyang.ac.kr 정연 기자 cky6279@hanyang.ac.kr

2019-12 10

[기획]2019 한양대학교 홍보영상_한국어 Short Ver.

끊임없이 진화하는 세상을 배우고 다시 세상의 진화를 이끌어갈, 그들이 한양대학교에 있습니다. 세상이 원하는 인재를 키워 더 나은 미래를 만듭니다. 한양대학교

2019-12 10

[행사][채널H] 2019 세계 한양인의 만남

■ 일시 : 2019년 11월 14 ~ 17일 ■ 장소 : 베트남 호찌민 한양인의 우정과 화합의 대축제 '2019 세계 한양인의 만남'이 11월 14일부터 17일까지 베트남 경제의 중심지 호찌민에서 개최됐습니다. 올해로 27회째를 맞은 세계 한양인의 만남은1991년 남가주 동문회가 주최한 제1회 행사를 시작으로 뉴욕과 상하이 등 전 세계 곳곳에서 열렸는데요. 관광과 골프대회, 화려한 축하공연, 새로운 리더십의 출범을 알린 김우승 총장의 비전 발표까지. 전 세계 한양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모교의 희망과 비전을 공유한 '2019 세계 한양인의 만남'을 지금 전해드립니다.

2019-12 09

[학술][우수 R&D] 김희진 교수, 조기 알츠하이머병 환자 위한 새로운 치료제 고안

김희진 의과대학 신경과학교실 교수는 조기 알츠하이머병 환자를 치료하는 약 BAN 2401 임상연구로 알츠하이머병 극복에 한 걸음 다가갔다. BAN 2401은 알츠하이머병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아밀로이드 단백질을 제거한다. 본격적으로 병이 진행되지 않은 조기 환자에게 BAN 2401을 투여할 경우 큰 치료 효과를 볼 수 있다. 알츠하이머병 치료의 또 다른 길을 열고 있는 김 교수를 만났다. ▲ 김희진 의과대학 신경과학교실 교수가 알츠하이머병의 치료제인 BAN 2401을 설명하고 있다. 몸에는 단백질의 원료인 아미노산이 있다. 대체로 바른 아미노산 간의 결합은 정상적인 단백질을 만들지만 잘못된 아미노산의 결합은 비정상적인 단백질을 생성한다. 바로 비정상 단백질이 알츠하이머병의 가장 큰 원인인 ‘아밀로이드 단백질’이다. 뭉친 아밀로이드 단백질은 신경 세포들의 이동 통로를 차단한다. 해당 과정에서 뇌세포는 소멸하고 이는 알츠하이머병으로 연결된다. BAN 2401은 아밀로이드 단백질을 극복할 수 있다. BAN 2401은 실타래처럼 엉킨 아밀로이드 단백질과 선별적인 결합을 통해 아밀로이드 단백질을 제거한다. 특히 BAN 2401은 아직 병이 진행되지 않은 조기 알츠하이머병 환자에게 큰 효력이 있다. 아밀로이드 단백질이 알츠하이머병의 주요 원인은 맞지만, 질환이 진행된 이후에 약을 공급할 경우 효과가 현저히 떨어진다. 김 교수는 “알츠하이머병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기 이전, 단기기억력만 떨어진 환자들에게 약을 투여했다”며 “결과는 상당히 고무적이었다”고 말했다. 단기기억력이 떨어졌던 환자들의 기억력이 정상으로 회복되고 아밀로이드 단백질도 대부분 제거됐다. ▲ 김희진 교수는 알츠하이머병 환자들의 치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 교수는 신약 관련 임상시험인 만큼 여러 항목의 조건부 실험을 진행했다. 공개연장, 위약 대조, 이중 눈가림 등 다양한 조건이 존재했다. 공개연장은 일정 기간 동안 환자가 모르게 약을 투여하고 해당 기간이 지난 후 약을 공개함과 동시에 투약 기간을 연장하는 것을 말한다. 위약 대조는 실험 환자들에게 50:50의 확률로 진짜 약과 가짜 약을 제공해 결과를 알아내는 방법이다. 이때 기존의 약은 동일하게 투여된다. 끝으로 이중눈가림은 현재 실험자들에게 어떤 약이 투여되고 있는지 의사와 환자 모두 알지 못함을 의미한다. 알츠하이머병의 해결은 사회적 시선에서 봤을 때도 청신호다. 병 특성상 환자 한 명당 평균 3명의 간호가 필요하다. 알츠하이머병은 주변인들의 일상생활과 직업능력을 저하시킨다. BAN 2401 약을 통해 많은 알츠하이머병 환자에게 긍정적 변화가 생긴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알츠하이머병 환자 인구가 감소하면 그만큼 환자를 관리하는 인력들도 절약돼 경제적 및 사회적 효과도 상당해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글/ 정연 기자 cky6279@hanyang.ac.kr 사진/ 김주은 기자 coram0deo@hanyang.ac.kr

2019-12 04

[언론브리핑][한국경제] 한양대, 2019 한경 취업·창업 대학평가에서 종합 1위

12월 4일자 <한국경제>는 캠퍼스 잡앤조이와 함께 진행한 '2019 한경 취업·창업 대학평가' 결과를 보도했습니다. 이번 평가에서 한양대는 국내 4년제 161개 대학 가운데 종합 1위를 차지했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1위를 달성했으며, 특히 창업 학생 수(1위), 학생당 창업지원액(3위), 창업강좌 이수학생 비율(4위) 등 창업 관련 지표에서 좋은 성적을 받았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1912038943i

2019-12 02

[주간브리핑][채널H] Weekly News 11월 2회

[1] 2019년 김우승 총장님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 일시 : 2019년 11월 12일 - 장소 : 역사관 2층 전시실 [2] IC-PBL국제 콘퍼런스 - 일시 : 2019년 11월 18일 - 장소 : 백남학술정보관 6층 국제회의실 [스튜디오] 안녕하십니까. 11월 2회 위클리뉴스입니다. 겨울이 오면 기다려지는 게 아마 첫눈일 텐데요. 얼마 전 수도권에는 매서운 한파와 더불어 첫눈이 내렸습니다. 어느덧 초겨울로 접어든 한양에는 어떤 소식이 있었는지 지금 전해드리겠습니다. 첫 소식입니다. 학생가치중심의 대학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김우승 총장이 토크콘서트를 열고 한양인들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그 현장을 조은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한양의 과거와 현재를 알아보고 미래의 청사진을 그리기 위한 소통의 장이 마련됐습니다. 구성원과의 진솔한 대화를 통해 동반 발전의 기초를 다져줄 김우승 총장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가 12일 역사관에서 열렸습니다. 역사관 개관 4주년을 기념하여 마련된 이번 토크콘서트는, '한양인,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말하다'를 주제로 진행됐습니다. 김우승 총장은 인사말과 함께 사랑의 실천으로 우리대학을 설립하신 백남 김연준 박사의 생애를 전하며 "학생들도 진정한 사랑의 실천자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다음 순서로 김우승 총장의 재학 시절에 관한 질문이 이어졌는데요. 기계공학 재학 당시 ‘볼트 너트의 밤’ 행사를 언급하며 학우들과의 추억을 학생들과 나누었습니다. 또한, 총장이 되기까지 지나온 과거를 회상하며 학생들에게 "다양한 도전과 경험으로 세상을 보는 눈을 넓혀가라"는 진심 어린 조언을 전했습니다. 여러 질문 중 한양의 미래 프로젝트에 대한 질문도 있었는데요. 이에 김우승 총장은 "학생가치중심이라는 경영 철학으로 여러 가지 프로젝트를 진행 중에 있다"며 "학생들을 위해 준비한 것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는 당부의 말을 전했습니다. [INT] 강건희_하이디 3기_국제학부 14 Q. 토크콘서트에 참여한 소감은? A. 총장님과 바로 옆에 앉아서 얘기할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는데 다양한 학생들의 질문도 받고 개인적인 질문도 할 수 있어서 굉장히 좋은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Q.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이 있다면? A. "두드리면 열릴 것이다"라는 말과 "스스로 기회를 만들어라", "시간을 죽이지 말아라" 이 세 가지 이야기가 (저에게) 가장 인상 깊었던 것 같습니다. 80년의 역사를 넘어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새롭게 도약하는 한양, 한양 구성원 모두가 상생하며 발전하기 위한 소통의 장이 더욱 활발해 지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채널H 조은비입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스마트한 교육혁신 모델로 글로벌 한양을 구현하기 위한 국제 IC-PBL 콘퍼런스가 지난 18일, 백남학술정보관에서 개최됐습니다. ' 이번 콘퍼런스는 'IC-PBL 중심의 대학교육혁신과 산업체와의 초연결 교육'을 주제로 국내외 PBL 교육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IC-PBL’(Industry-Coupled Problem-Based Learning)은 산업현장에서 발생하는 실제 과업을 학습 시나리오로 개발해 학생들이 함께 토론하고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교육 모델을 의미하는데요. 김우승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학생가치중심의 측면에서 국내외 대학이 함께 진화하고 발전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어서 국내외에서 활약 중인 PBL 교육 전문가들이 IC-PBL의 사례를 중심으로 한 자료를 발표했는데요. 특히, 해외에서 초청된 Pey(Kin-Leong PEY) 싱가포르 기술 디자인 대학교 교무부처장과 말레이시아의 ASB(Asia School Of Business in collaboration with MIT Sloan) 이동욱(Dong-Wook, Lee) 액션러닝 부처장의 발표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두 교수는 해외 산업현장과 대학의 연계를 통해 이뤄진 학습 모델과 이를 적용한 사례를 공유하며 미래교육의 담론을 제시했습니다. 산학협력을 기반으로 한 문제해결형 교육, IC-PBL을 통해 사회문제를 창의적이고 능동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인재가 양성되길 기대합니다. [스튜디오] 우수한 인재를 선발하기 위한 2020학년도 수시 논술고사가 마무리됐습니다. 누군가는 만족하고 또 누군가는 아쉬움이 남는 시간이었을 텐데요. 고생한 수험생 모두에게 따뜻한 칭찬과 격려의 말을 전하는 한 주가 되길 바랍니다. 위클리 뉴스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2019-12 02

[기획][채널H] 2019 가을스케치

2019 가을 스케치 Fall in love with autumn 항상 한양인 여러분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채널H가 되겠습니다. Channel H is always prepared to communicate and empathize with you.

2019-12 02

[기획][채널H] 8기 모집영상

'소통하고 공감하는 채널H'에서 8기 기자 모집을 시작합니다. 채널H를 RESPECT! 한양을 RESPECT!! ■ 모집기관 : 한양대학교 미디어전략센터 ■ 모집분야 : 아나운서 부문 / 콘텐츠 제작 부문 ■ 접수기간 : 2019. 11. 11(월) ~ 2018. 11. 17(일) 자정까지 ■ 접수방법 : 채널H 홈페이지 (https://chh.hanyang.ac.kr/home.do) 방문 후 배너 공지사항 참고하여 이메일 접수(PC에서 다운로드 가능) ■ 기타문의 : 미디어전략센터 채널H 스튜디오 (02-2220-1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