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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 18

[행사][채널H] 제11회 동아시아 인문학 포럼

■ 일시 : 2019년 10월 18일 ■ 장소 : 인문대 205호 인간에 대한 탐구를 기반으로 실용적 지식인을 배출한 인문과학대학. 단과대학 설립 60주년을 기념하고 동아시아 문화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제11회 동아시아 인문학 포럼이 18일 인문대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번 포럼에는 우리대학을 포함해 동아시아 6개의 대학, 26명의 교수가 동아시아 문화 연구와 대학 간의 교류 활성화를 위해 참여했습니다. 김우승 총장은 축사를 통해 “역사와 사회, 문화 등 다양한 학문을 연구하는 인문학의 가치가 커지고 있다”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인문학의 미래에 대한 고민을 논의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각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비교 연구할 수 있는 포럼을 통해 인류 사회의 새로운 가치 창출이 이뤄지길 바랍니다.

2019-10 16

[행사][채널H] 제4회 백남상 시상식

■ 일시 : 2019년 10월 16일 ■ 장소 : 백남음악관 - 제4회 백남상 수상자 - 공학상 : 차기철 ㈜인바디 대표이사 음악상 : 김남윤 한국예술영재교육원장 인권·봉사상 : 두봉(본명 르네 뒤퐁) 천주교 주교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연구, 열정적인 예술혼, 희생과 봉사정신으로 헌신한 위대한 사랑의 실천자 백남(白南) 김연준 박사(1914~2008). 한양학원 설립자 백남 김연준 박사의 삶의 철학인 '사랑의 실천' 그 뜻을 기리고 계승 발전해 우리 사회를 더 아름답게 만들어 나갑니다.

2019-10 16

[리뷰][채널H] 2019 인피니티 라치오스_셋째 날

■ 일시 : 2019년 9월 27일 ■ 장소 : 한마당, 국제대 앞, 노천극장 한양인 모두가 함께 만들어간 2019 인피니티 라치오스 어느덧 축제의 마지막 날이 되었습니다. 한양인 여러분들과 함께 소통하고 공감했던 축제의 현장 체널H 두 막내 윤희재, 박혜영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2019-10 15

[리뷰][채널H] 2019 인피니티 라치오스_둘째 날

■ 일시 : 2019년 9월 26일 ■ 장소 : HIT, 노천극장 한양인 모두가 함께 만들어간 2019 인피니티 라치오스 둘째 날이 밝았습니다. 축제에서 즐길 수 있는 건 다 즐긴 천승연, 김하연 기자 채널H 에서 밖에 볼 수 없는 그들의 모습 함께 보시죠.

2019-10 14

[리뷰]2019 인피니티 라치오스_첫째 날

■ 일시 : 2019년 9월 25일 ■ 장소 : 애지문, 노천극장 한양인 모두가 함께 만들어간 2019 인피니티 라치오스 축제의 첫째 날이 밝았습니다. 첫째 날은 체인지메이커 존과 루터스 응원단의 공연을 즐겼는데요. 이주형, 조은비, 정혜은 기자와 함께 라치오스 속으로 함께 가시죠.

2019-10 14

[리뷰][채널H] 2019 인피니티 라치오스

■ 일시 : 2019년 9월 25 ~ 27일 ■ 장소 : 서울캠퍼스 한양인 모두가 함께 만들어간 2019 인피니티 라치오스 짧은 3일의 시간이 아쉽게만 느껴지는데요. 그래서 저희가 준비했습니다!!

2019-10 14 중요기사

[기획][89학번 홈커밍데이 D-12] 응답하냥 8919! (3)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는 올해 개교 80주년을 맞이했다. 그동안 한양대는 자타공인 '대한민국의 성장 동력'으로서 큰 역할을 해냈다. 긴 시간 동안 한양대 캠퍼스에도 크고 작은 변화가 있었다. 어떤 게 달라졌을까? 89학번 동문과 19학번 새내기가 한양대 캠퍼스 30년 세월을 알아보고자 만났다. 지난 일주일 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19학번 참가자를 모집했다. 89학번 홈커밍데이 준비위원단 단장 김유신(교육학과 89) 동문과 19학번 김성준(경영학부 1) 씨가 한양대 투어에 함께했다. 지금부터 캠퍼스를 탐방해보자! ‘변함없는’ 사자상과 ‘변화있는’ 신본관 ▲김유신(교육학과 89, 왼쪽) 동문과 김성준(경영학부 1) 씨가 사자상 앞에서 함께 사진을 촬영했다. 한양대역 2번 출구로 나오면 가장 먼저 '사자상'이 보인다. 사자상은 1989년과 2019년에도 변함없이 한양대를 지켰지만 그 주변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다. 현재는 사자상 주변에서 신본관과 애지문을 볼 수 있다. 그러나 1989년 모습은 조금 달랐다. 그 시절 신본관 자리에는 민주화 운동 중 돌아가신 분들을 추모하는 추모비와 작은 숲이 있었다. 김 동문은 “사자상 앞에서 전통 혼례식을 올리는 사람들도 있었다”고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말하기도 했다.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는 한양의 상징 ‘노천극장’ ▲김 동문과 김 씨가 노천극장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예나 지금이나 한결같은 모습으로 한양대를 빛내는 곳이 있다. 바로 노천극장이다. 1989년으로부터 30년이 지났지만 노천극장은 여전히 같은 모습으로 한양과 함께한다. 김 동문의 말을 통해 작은 변화를 엿볼 수 있었다. 지금은 노천극장에서 주로 축제, 공연과 같은 행사를 하지만 과거에는 총학생회 대표 회의 등을 진행했다. 김 동문은 “실제로 노천극장에서 연설을 한 적도 있다”고 말했다. 같은 공간에서 두 세대 간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다. '구 대운동장-현 HIT' '기술' 전에 '즐거움'이 있었다 ▲김 동문과 김 씨가 한양종합기술원(HIT) 앞에서 대화하고 있다. 현재 한양종합기술연구원(HIT)은 한양대의 다양한 기술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곳이다. 30년 전 HIT 자리엔 생각지도 못한 공간이 있었다. 바로 대운동장이다. 과거, 많은 한양대 학생들은 대운동장에서 스포츠 등 다양한 놀이문화를 즐겼다. 김 동문은 당시의 추억을 회상하며 즐거워했다. 그는 “HIT도 좋지만 운동장 수가 줄어든 것이 조금은 아쉽다”며 “학생들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도록 운동장이 더 늘었으면 좋겠다”고 전하기도 했다. 김 동문에게서 한양대와 후배들을 향한 애정을 느낄 수 있었다. 한양의 지성이 자라는 ‘도서관’ 자리는 ‘대강당’이었다 ▲김 동문과 김 씨가 백남학술정보관 앞에서 사진을 찍는 모습이다. 현재 학교를 다니는 사람들은 ‘도서관’을 가기 위해서 백남학술정보관으로 걸어간다. 하지만 과거 동문들은 지금의 제1 의학관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1997년까지는 지금의 백남학술정보관 자리가 대강당, 제1 의학관이 도서관이었다. 1998년에 백남학술정보관이 새롭게 문을 열면서 지금의 모습을 갖췄다. 김 동문은 “그땐 학예회나 대동제 공연 등의 실내 행사는 대부분 대강당(현 백남학술정보관 자리)에서 치렀다”고 말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같은 자리임에도 많은 변화를 느낄 수 있었다. 김 동문의 청춘이 녹아 있는 곳 ‘사범대학’ ▲ 김유신 동문(오른쪽 사진의 오른쪽)이 사범대학 비석 앞에서 19학번인 뉴스H 정연 국문기자와 함께 30년전인 왼쪽 사진의 당시모습을 재현했다. 교육학과를 졸업한 김 동문과 함께 사범대학도 방문했다. 김 동문이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낸 장소다. 그는 사범대학 학생회장으로서 사범대학 학생들을 위해 발로 뛰었다. 김 동문은 “사범대에서 학업에 힘쓰기도 하고 족구를 하며 친구들과 놀기도 하는 등 여러 추억들을 쌓았다”고 전했다. 김 동문은 사범대학 비석 앞에서 19학번인 김 씨와 뉴스H 정연 국문기자와 함께 사진을 찍으며 당시를 회상했다. 예나 지금이나 ‘한마당’은 우리의 젊음을 노래한다 ▲김 동문과 김 씨가 한마당 뒤편에 있는 학생회관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 동문은 가장 기억에 남는 공간으로 ‘한마당’을 꼽았다. 그는 “학생들의 목소리와 의견이 표출되는 다양한 행사와 공연을 진행했다”며 “특히 축제 때 가수 김광석과 안치환 듀오의 공연은 잊을 수 없다”고 말했다. 현재도 한마당은 동아리 부스 운영, 공연 등 다양한 행사들로 채워지고 있다. 세월이 흘러도 한마당에서 보이는 한양인들의 열정은 다르지 않았다. 캠퍼스 투어 후의 소감 두 사람 모두 캠퍼스 투어를 마친 후 소감을 이야기했다. 김 동문은 “오랜만에 학교를 돌아보고 그 시절을 기억할 수 있어 의미 있었다”며 “후배들이 목소리를 내 더 좋은 학교를 만들어나갔으면 좋겠다”고 격려했다. 함께 투어에 참여한 김 씨도 “입학한 지 얼마 되지 않아 학교에 대해 잘 몰랐는데 선배님과의 캠퍼스 투어를 통해 한양대와 더 가까워졌다”고 말했다. 두 사람에게 한양이란? 뉴스H는 두 사람에게 ‘한양이란?’이라는 질문을 던졌다. 김 동문은 “내 청춘의 전부”라고 말했다. 김 씨는 “뛰어난 사람이 많은 곳”이라고 전했다. 김 동문의 미소에서 한양에 대한 애정과 자부심이 드러났다. 한편, 89학번 홈 커밍데이가 오는 26일에 진행된다. 한양을 사랑하고, 추억하고 싶은 89학번이라면 누구든 참석할 수 있다. 많은 89학번 동문들이 모교에 방문해 한양의 정취를 느껴 보기를. 응답하라 89학번! 글/ 정연 기자 cky6279@hanyang.ac.kr 사진/ 김주은 기자 coram0deo@hanyang.ac.kr

2019-10 04

[기획]플라스틱 프리 캠퍼스_텀블러 할인 Ver.

친환경 캠퍼스 조성을 위한 첫걸음, 플라스틱 프리 (PLASTIC FREE) 텀블러 사용 할인 금액은 100 ~ 300원으로 매장마다 다른데요. 텀블러 사용으로 할인도 받고 환경도 지키는 작은 행복을 실천합시다.

2019-10 04

[리뷰][채널H] 인피니티 라치오스

■ 일시 : 2019년 9월 25 ~ 27일 ■ 장소 : 서울캠퍼스 즐길 락(樂), 취할 취(取), 즐길 오(娛), 빼어날 수(秀) 즐거움에 취하고 그 즐거움은 빼어난 한양대학교 인피니티 라치오스!! 끝나지 않는 즐거움이 있는 영원한 한양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19-10 01 중요기사

[기획][포토뉴스] 무한한 즐거움, 서울캠 가을 축제 '라치오스 : 인피니티' 부스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가을 축제 ‘라치오스(RACHIOS) : 인피니티(INFINITY)’가 지난달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열렸다. 캠퍼스는 풍부한 볼거리와 부스들로 가득했다. 무한대를 의미하는 인피니티라는 부제에 걸맞게 가을 축제는 학생들에게 무한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행복한 모습으로 각종 부스를 즐기며 추억을 쌓는 학생들의 모습을 담았다. ▲ 한마당 앞 ‘어트랙션 존’에 각종 개별부스가 위치해 있다. ▲ 한마당 ‘D.I.Y. 팔찌’ 부스에서 학생들이 직접 HYU 이니셜 팔찌를 만들고 있다. ▲ 한마당 ‘어트랙션 존’에 위치한 바이킹을 타며 테마파크를 즐기는 학생들의 모습. ▲ 신본관 앞 ‘체인지메이커 존’의 ‘나만의 포키 만들기’ 부스를 체험한 학생이 인형을 들고 즐거워하고 있다. ▲ 한양종합기술연구원(HIT) 앞 잔디밭 ‘드림 존’에 마련된 에어베드에서 한가롭게 휴식을 취하는 한양인. ▲ HIT ‘드림 존’의 포토 존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학생들. ▲ HIT 포토 존에서 의상을 대여해 추억을 만드는 학생들. 글,사진/ 김주은 기자 coram0deo@hanyang.ac.kr

2019-10 01

[기획][채널H] 플라스틱 프리 캠퍼스_텀블러 세척기 Ver.

친환경 캠퍼스 조성을 위한 첫걸음, 플라스틱 프리 (PLASTIC FREE) 캠퍼스 곳곳에 설치된 텀블러 세척기를 사용해 텀블러도 깨끗, 지구도 깨끗하게 만들어 나가요. 텀블러 세척기는 백남학술정보관 3층, 제1공학관, 한양플라자 1층 편의점 방향에 있습니다.

2019-09 30

[언론브리핑][동아일보] 한양대-SK텔레콤 인공지능(AI)인재 육성에 나서

9월 30일자 <동아일보>는 인공지능(AI)인재육성에 대하여 보도했습니다. 한양대는 지난 7월 SK텔레콤과 AI전문가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2학기부터 정보시스템학과 학부 정규 과정에 'AI 애플리케이션' 온라인 과목을 개설해 AI음성인식, 음성합성, 영상인식 등 응용기술과 실무를 아우르는 내용을 강의하고 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0928/9763137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