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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 13

[학술][알림] 한양대, ‘포정-건강정치학 콜로키움’ 개최

한양대 건강과 사회 연구소(소장 신영전 예방의학교실 교수)는 16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성동구 교내 제1의학관에서 ‘제5회 포정-건강정치학 콜로키움’을 개최한다. 건강정책학회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신영전 교수의 인사말 및 모임소개 후 ‘한국 보건의료의 모순구조와 핵심과제’라는 주제로 김용익 민주정책연구원 원장(전 국회의원)의 발표가 진행된다. 발표 이후에는 질의응답 및 토론 시간을 갖는다. 참석은 누구나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adversin@hanyang.ac.kr로 가능하다. ▲‘제5회 포정-건강정치학 콜로키움’ 포스터

2016-12 13

[동문]김동신 동문, 17대 한양대 경영전문대학원 총동문회장 취임

▲김동신 동문(이미지: 서울경제) 8일 서울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열린 ‘2016년 한양 경영인의 밤’에서는 송년회 및 제17대 한양대 경영전문대학원 총동문회 신임 회장으로 선출된 다우케이아이디 대표 김동신 동문(글로벌경영전문대학원 경영학과 08)의 취임식이 진행됐다. 김 동문은 "본인은 개인적으로 자신의 발자취를 소중히 여기지 않으며, 새로운 인연에만 연연하는 사람을 어리석은 사람이라 생각한다. 사회적 역량이 쌓일수록 자신을 뒤돌아 볼 수 있는 사람이 한 발짝 또 앞서나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한양대 경영전문대학원의 소중한 발자취를 되새기고 이제 역량을 합쳐 개인의 역량으로 승화시키는 스마트한 발걸음을 17대 총동문회에서 시작하려 한다. 그러기 위해 조그마한 희생과 봉사도 뒤따르겠지만 기쁜 마음으로 성과를 내는데 온 힘을 다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16-12 12

[리뷰][HY ERICA 81호] 혁신과 통찰을 통해 끊임없이 진화하는 ‘ERICA evolution’

▲HY ERICA 2016년 7ㆍ8월호(통권 제81호) 한양대 ERICA캠퍼스 재학생이 직접 만드는 대표소식지 ‘HY ERICA’의 2016년 9ㆍ10월호(통권 제81호)가 발행됐다. 이번 호는 ‘ERICA evolution’을 주제로 끊임없이 진화하는 ERICA의 저력을 담았다.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Power of ERICA’에서는 학생이 중심이 되고, 전공과 전공 간의 융·복합 교육으로 수월한 교육 체계를 갖춰나가고 있는 ERICA에 새롭게 신설·개편되는 프라임학과를 자세히 소개한다. ‘People of ERICA’에서는 삼성 갤럭시s6 인저스티스 에디션 디자인을 담당한 김광문 동문(산업디자인학과 96)과 국제박물관협의회 아시아태평양지역연합 위원장인 배기동 문화인류학과 교수의 인터뷰를 담았다. 이어 ‘Study in ERICA’에는 송진석 동문(광고홍보학과 05), 현강섭 동문(신문방송학과 06), 홍제용 동문(광고홍보학과 05)이 힘을 합쳐 설립한 회사 ‘노트폴리오’에 대한 이야기와 세 동문의 인터뷰를 실었다. 또한, 캄보디아 최초 사회적기업 ‘Res.P’를 창업한 이재학 학생(경영학부 4학년)의 이야기도 만날 수 있다. 이외에도 학생들의 학습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교수학습지원센터’ 및 다문화가정 학생들을 위한 글로벌 인재육성프로그램인 ‘다 같이 톡톡’에 대한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Pride of ERICA’에는 교내 언론기관 7개에서 하는 일과 각 기관 담당자의 짧은 메시지를 넣어 한눈에 보기 쉽게 전하고 있으며, 감성 충만해지는 ERICA 캠퍼스 전경들을 함께 담았다. 이외에도 ERICA 주요 뉴스 등을 다룬 ‘News of ERICA’와 2017학년도 정시전형계획 주요사항을 볼 수 있는 ‘WELCOME ERICA’도 만날 수 있다. HY ERICA 2016년 9ㆍ10월호(통권 제81호) 이북 보기 9ㆍ10월호 보기 이북 전체 리스트

2016-12 12

[리뷰][동행한대 2016년 가을호] 가을과 함께 하는 세 번째 ‘동행’

▲한양대 발전기금 뉴스레터 ‘동행한대’ 2016년 가을호(통권 제3호) 한양대 대외협력처는 발전기금 뉴스레터 ‘동행한대’ 2016년 가을호(통권 제3호)를 발간했다. 올봄 제1호로 첫 발걸음을 시작한 동행한대 뉴스레터는 이번 가을호를 통해 세 번째 발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동행한대 가을호는 △희망, 100°C △사랑, 36.5°C △나눔칼럼 △Focus on △발전기금 News △HYU News △기부 Report △이달의 기부자 △기부 안내 등을 소개했다. ‘희망, 100°C’에는 자랑스러운 한양의 선배이자 모교의 발전에 누구보다 앞장서온 이종훈 인천도시가스㈜ 회장(75·사학)의 인터뷰가 담겼다. 현재까지 모교에 6억 원이 넘는 발전기금을 기부하며 명예의 전당 President's Honor Club에 등재된 이 회장은 인터뷰를 통해 그가 꿈꾸는 한양발전에 대한 희망을 전했다. ‘사랑, 36.5°C’의 첫 번째 이야기는 학생들에게 더 나은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모든 교수진이 학과 발전기금으로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해 오고 있는 ERICA 공과대학 컴퓨터공학과 이야기다. 컴퓨터공학과 학과장 조성현(91·전자계산학) 교수와의 인터뷰를 통해 컴퓨터공학과의 아름다운 전통, ‘기부’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와 단순히 일회성 이벤트로 끝나는 기부가 아닌 사회의 시스템처럼 돌아갔으면 좋겠다는 조성현 학과장의 기부에 대한 생각을 만나 볼 수 있었다. ‘사랑, 36.5°C’의 두 번째 이야기는 십시일반 장학금으로 학과 발전기금 1천만 원을 약정하고, 최근 첫 기부를 시작한 박진우(02·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 동문의 인터뷰가 실렸다. 현재 일반대학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박사 과정에 재학 중인 박진우 동문은 14년을 동고동락한 한양대에 작지만 큰 힘을 보태고 싶어 망설임 없이 기부를 선택했다고 한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학생에게 가장 먼저 장학금이 쓰였으면 좋겠다는 박진우 동문의 인터뷰는 한양대만의 끈끈한 유대관계를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 ‘나눔칼럼’에는 황신애 한국모금가협회 상임이사가 전하는 ‘기부를 넘어 대학발전의 촉진자로’에 대한 내용이 실렸다. 황 이사는 대학 본연의 역할 강화를 중심으로 모금 원리와 환경의 이해가 대학모금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전했다. ‘Focus on’에서는 재학생들이 학업에 몰두하고 자신의 꿈과 희망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주요 기부자 명의(Naming) 장학금 및 단과대/학과별로 운영되는 다양한 장학금 소개를 담았다. 동행한대 2016년 가을호(통권 제3호) 이북 보기 가을호 보기 이북 전체 리스트

2016-12 12

[리뷰][하이제닉 27호] 두꺼워진 패션에 어울리는 ‘레트로&스웨이드’ 스타일링

한양대 학생들이 직접 제작하는 패션 학술 매거진 ‘HY-Genic(이하 하이제닉)’ 2016년 11월호(통원 제 27호)가 발행됐다. ▲2016년 11월호 표지 CLIP #1 레트로 룩 CLIP1에서는 올겨울 패션 키워드 ‘레트로 무드’를 쉽고 재미있게 만날 수 있다. 한양대 캠퍼스에서 만난 자기만의 레트로 무드를 완성한 한양대생들과 레트로 룩이 어렵게 느껴지지 않도록 양말과 핸드백만으로 충분히 레트로 무드를 낼 수 있는 코디 팁을 소개한다. CLIP #2 스웨이드 겨울에는 스웨이드지! 스웨이드 아이템 하나면 어떤 룩도 훨씬 더 세련되고 시크한 느낌을 준다. CLIP2에서는 스웨이드 제품 관리 방법과 스타일링 방법을 함께 제시하여 스웨이드의 모든 것을 파헤쳐본다. LIFE & CULTURE 낮저밤이 언제나 ‘핫하다’는 수식어가 붙는 이태원! 하이제닉 LIFE & CULTURE팀이 이태원 핫플레이스 중 가장 독특하고 이국적인 매력을 가진 8곳을 선정해 소개한다. 가벼운 식사부터 디저트와 펍까지 다양한 맛과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이태원의 진짜 매력을 느낄 수 있다. COLLUM 서울패션위크 2016년 10월 17일부터 22일까지 DDP에서 열린 ‘17SS 헤라 패션 위크’를 하이제닉만의 시선으로 소개한다. SEOUL FASHION WEEK, Energetic, Ordinary people, Understanding trends, Leap 등 5가지 키워드에 따른 서울패션위크에 대한 각 시선은 서울패션위크가 세계 5대 패션 위크의 자리에 올라가기 위해 알아야 할 것과 개발해야 할 것에 대해서도 함께 전하고 있다. 하이제닉 2016년 11월호(통권 제27호) 이북 보기 11월호 보기 이북 전체 리스트

2016-12 12

[입학]한양대, 24일 `2017 정시상담카페` 개최 (1)

한양대는 오는 24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캠퍼스 HIT 6층 대회의실에서 고교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17학년도 정시상담카페’를 진행한다. 올해는 특히 예년에 비해 어려워진 수학능력시험 때문에 정시 지원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험생과 학부모의 전략적인 정시 지원을 돕기 위한 맞춤형 입학상담에 초점을 맞췄다. 입학상담은 전년도 합격자 전체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2017년 수능 성적 결과를 반영, 올해 정시전형에 학과별 합격 가능 점수는 물론 본인의 점수에 맞춰 지원 가능한 학과를 알아 볼 수 있다. 한양대는 이번 행사에는 전국의 수험생 및 학부모 2000여명의 방문을 예상하고 있으며, 간단한 다과를 준비해 편안한 입시상담이 되도록 준비할 예정이다. 한양대 입학처 관계자는 “올해 수능이 어려워짐에 따라 수험생과 학부모의 불안감이 높다”며 “이번 상담카페는 한양대 입학의 기본방향인 수요자 중심 입학정책에 따라 수험생이 원하는 모든 정보를 공개하며 상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지난 8월 열린 2017학년도 한양대 수시상담카페 모습.

2016-12 12

[동문]‘지진 아나운서’ TBC 앵커 김명미 동문

방송 중 지진으로 인해 스튜디오가 심하게 흔들림에도 차분하게 뉴스를 진행한 TBC 아나운서 김명미 동문(생활과학대학 실내환경디자인전공, 03)의 모습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었다. 지난 9월 12일 오후 7시 44분부터 1시간가량 경주 지역 및 경남 일대에서는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 모습은 대구 경북지역 방송국인 TBC의 8시 뉴스 생방송에서도 포착할 수 있었다. TBC 8시 뉴스를 진행하는 김명미 동문은 강한 진동이 느껴지고 스튜디오가 심하게 흔들리는 것이 화면 그대로 보임에도 불구하고 동요 없이 뉴스 멘트를 계속 읽어 내려가며 투철한 직업정신을 드러냈다. 방송 이후 SNS에서는 ‘멋있다’, ‘존경스럽다’, ‘감동 이상의 전율을 느꼈다’는 등의 댓글이 달렸다. 김 동문은 최근 한국일보와의 인터뷰를 통해 당시의 상황에 대해 “막 한 문장을 읽은 뒤였어요. 갑자기 스튜디오가 흔들리기 시작했죠. 순간적으로 몇 가지 생각이 스쳤죠. 지진, 미사일 공격, 대형 폭발 사고 가능성까지. 하지만 사실 확인 전이었기 때문에 일단 준비한 뉴스를 마무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라고 전했다. 또한, 방송 후 혼자 스포트라이트를 받은것에 대해서도 나 말고도 칭찬을 받아야 할 사람들이 많다며 “방송 당시 바로 옆자리에 앉았던 이혁동 앵커를 비롯해 카메라, 오디오, 기술, 음향 감독은 물론이고 자막을 맡은 인턴까지 누구 하나 자리를 이탈한 사람이 없었어요. 주변에 프로들이 있었기 때문에 흔들림 없이 방송할 수 있었습니다”고 말했다. 한편 김 동문은 지진 방송 이후 ‘꼿꼿 앵커’로 유명세를 치르면서 강연이나 행사 진행 요청이 부쩍 늘었다고 전했다. 방송을 시작한 지 9년이지만 지금처럼 환영받은 적이 없었다는 김 동문은 “일을 부탁하는 분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이 ‘믿고 맡긴다’는 것인데, 부담되기도 하지만 들을 때마다 뿌듯하다”고 밝혔다. ▲9월 12일 지진 발생 당시 'TBC 8시 뉴스'에서 차분하게 뉴스를 진행하고 있는 앵커 김명미 동문. (출처: TBC)

2016-12 09

[학생]한양대, K-OTC 기업분석보고서 대회서 우수상

한국금융투자협회(이하 금투협)가 주최한 '2016년 K-OTC시장 기업분석보고서 대회'에서 한양대 SURI팀이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금투협은 8일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대회의실에서 시상식을 진행했다. 금투협이 K-OTC시장 거래기업에 대한 투자정보 확대를 위해 지난 8월 30일부터 약 4개월간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총 13개 대학교 17개 팀(투자동아리)이 참여했다. 최종 수상자 5팀에 선정된 한양대 SURI팀은 3등인 우수상을 거머쥐며 상금 200만 원과 일체형 PC를 부상으로 받았다. 또한, 이번 분석보고서 대회를 후원한 증권회사에서 애널리스트로 특별 채용(또는 인턴)되는 기회도 얻게 됐다. 황영기 금투협 회장은 대회에 참가한 대학생들에게 "최근 발생한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주식 사기사건은 개인투자자들에게 비상장주식에 대한 신뢰할 만한 정보를 주지 않아 발생한 안타까운 일"이라며 "이번 대회에 참가한 미래 애널리스트들이 앞으로 비상장기업 투자에 대한 최고 전문가가 되어 장외시장 발전을 주도해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금투협은 내년부터 더욱 많은 대학교 투자동아리의 참여를 유도해 다양한 K-OTC 기업에 대한 분석보고서가 시장에 공개될 수 있도록 기업분석보고서 대회를 확대 추진할 예정이다. ▲8일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6년 K-OTC시장 기업분석보고서 대회' 시상식에서 수상자와 시상자들이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한국금융투자협회)

2016-12 09

[동문]삼성 라이온즈 성의준 동문, 10일 ‘화촉‘

삼성 라이온즈의 내야수로 활약하고 있는 성의준 동문(생활스포츠학 08)이 오는 10일 낮 12시 쉐라톤서울팔래스호텔에서 화촉을 밝힌다. 동갑내기 예비 신부 김경화 씨는 대구에서 영어강사로 재직 중이다. 두 사람은 대학 시절 지인의 소개로 만나 6년간의 연애를 거쳐 부부의 연을 맺는다. 결혼을 앞둔 성 동문은 "오랜 연애를 마치고 결혼을 하게 돼 기쁘다. 앞으로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더욱 진지한 마음가짐으로 야구하여 팀에 도움되는 선수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12월 10일 쉐라톤서울팔래스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삼성 라이온즈의 성의준 동문(생활스포츠학 08) (이미지: 삼성 라이온즈)

2016-12 09

[교수]이재진 교수, 한국언론법학회 9대 회장 취임

▲이재진 교수 한양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이재진 교수가 11월 7일 헌법재판소 대강당에서 한국언론법학회 제9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2017년 1월 1일부터 2년이다. 이 교수는 한국언론법학회 편집이사, 연구이사 등을 거쳤으며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한 바 있다. 지난 2006년에는 한국방송학회 학술상, 2009년에는 제8회 철우언론법상을 수상했다.

2016-12 09

[교수]이현우 교수, '2016 학술상‘ 최우수 논문상

▲이현우 교수 한국PR학회가 지난 11월 18일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개최한 ‘2016 학술상’에서 한양대 광고홍보학과 이현우 교수가 최우수 논문상을 받았다. 수상 논문은 '국내 위기관리 커뮤니케이션 연구에 대한 메타분석'으로, 손영곤 박사가 공저자로 함께 했다. 해당 논문은 한국PR학회 홈페이지(http://www.kaspr.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6-12 09

[교수]김철근 교수, ‘제2회 한국유전학회 생명과학자상’ 수상

▲김철근 교수 지난 11월 9일부터 11일까지 제주도 RAMADA 호텔에서 개최된 '2016 한국유전학회 국제학술대회(ICGSK 2016)'의 개회식에서 한양대 생명과학과 김철근 교수가 제2회 한국유전학회 생명과학자상을 받았다. 김 교수는 유전학 연구 및 한국유전학회의 발전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됐다. 한편 김철근 교수는 지난 7월 25일에 개최된 한국생물과학협회 제2차 이사 및 대의원 총회에서 2018년 1월 1일부터 개시되는 1년 임기의 차차기 회장에 선임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