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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 02

[교수]한양대 류창완 교수, 창업활성화 부문 대통령 표창

한양대는 류창완 글로벌기업가센터 교수가 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6 창조경제 벤처창업대전 유공포상 시상식에서 창업활성화 부문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한양대는 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6 창조경제 벤처창업대전 유공포상 시상식에서 창업활성화 부문 대통령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포상은 벤처산업 발전과 건전한 창업문화 조성에 기여한 벤처·창업 기업인과 투자자, 유공자를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포상규모는 훈·포장 5점, 대통령 표창 및 국무총리 표창 각 17점, 교육부장관 표창 9점, 미래부장관 표창 12점, 농림부장관 표창 1점, 산업부장관 표창 48점, 중기청장 표창 60점 등 총 169점이다. 류창완 교수는 국내 대학 최초로 창업기업가 양성 전문 기관인 글로벌기업가센터를 설립해 창업자 259명 배출, 창업자 매출액 1,120억 달성, 고용인원 창출 1,319명, 투자유치 125억 등 기업가정신 확산과 청년 창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류 교수는 코스닥 상장사 전문경영인(CEO) 출신으로, 지난 2009년부터 모교인 한양대에서 청년 기업가 양성에 힘쓰고 있다. ▲한양대 글로벌기업가센터 류창완 교수 류창완 교수는 “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청년 창업에 관심을 갖고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주는 우리 대학과 글로벌기업가센터 직원들의 노력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한양대학교가 창업 교육과 창업기업가 양성에 있어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대학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6-12 01

[학술]한양대 임정환 박사, "안마의자 사용, 휴식 질 높여" 입증

한양대 대학원 생체의공학과 임정환 박사는 11월 30일 '안마 전·후 뇌 상태 변화 모니터링 기술' 연구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성인남녀 60명을 대상으로 30명에게는 바디프랜드 안마의자 렉스엘에서 20분간 휴식모드 안마를 받도록 하고, 다른 30명에게는 동일 시간 동안 일반적인 방식으로 휴식을 취하게 했다. 그 결과, 전두엽에서 발생하는 알파파, 베타파가 안마의자 사용 후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감소했으나 일반적인 휴식 전후에는 차이를 확인할 수 없었다. 경계와 집중 등 긴장의 정도를 나타내는 알파파, 베타파의 감소를 통해 안마의자를 사용할 경우 좀 더 이완된 상태로 깊은 휴식을 취할 수 있음을 확인한 것이다. 특히, 이번 연구 결과는 안마의자를 이용한 마사지의 근육 이완 효과가 뇌에 미치는 영향을 과학적으로 입증한 첫 번째 사례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대해 임정환 박사는 “이번 연구를 통해 안마의자가 몸의 근육을 풀어주는 것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측면에 미치는 효과를 뇌파 분석을 통해 객관적으로 입증할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연구 결과는 11월 뇌공학 관련 학회에서 발표됐으며,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은 학술지 평가 기준인 SCI급 국제 저널에 논문 게재 예정이다.

2016-12 01

[학술]한양대 박근덕씨, ‘서울시 역세권 활성화를 위한 1인 가구 주거입지 요인분석’ 논문 발표 (1)

최근 한양대 대학원 도시공학과 석사과정 중에 있는 박근덕 씨는 논문 ‘서울시 역세권 활성화를 위한 1인 가구 주거입지 요인분석’을 발표했다. 본 논문에서는 서울시 역세권 내에 거주하는 20~30대 1인가구를 대상으로 공급되는 주택의 형태와 서비스가 1인가구의 역세권 입지에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집중 분석했다. 서울시 인구주택총조사 집계구 자료 및 국세청 과세대장 자료 등을 분석 자료로 사용하고 지하철역 반경 500m∼1㎞를 기준으로 인구, 사업체 등을 분석했다. 1인 가구는 성별, 연령별로 구분하고 20대는 20∼29세를, 30대는 30∼34세까지만 분석 대상으로 삼아 최근 중요하게 인식되고 있는 20~30대 1인 가구에 초점을 맞추어 연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첫째로 역세권 주변 1인 가구를 주택 유형별로 보면 단독·다세대 주택이나 아파트보다 오피스텔, 도시형생활주택 거주 비율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20대 남성은 주택 유형에 크게 개의치 않았고, 나머지 20대 여성과 30대 남녀 모두 오피스텔이나 상가 주택 등을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둘째로, 거주자 특성과 사업체와의 연관성을 따져 보면 20대 여성은 네일 아트, 메이크업 등 미용업과 관련이 있었고, 20대 남성은 전자게임장, 컴퓨터 게임방, 무도장 등 게임·유흥업과 관계가 있었다. 30대는 남녀 모두 다이어트, 반신욕 등 자기관리 관련 서비스업과 가정용 세탁업 등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 역세권 거주 20~30대 남녀 1인 가구 분포도 (이미지: '서울시 역세권 활성화를 위한 1인 가구 주거입지 요인분석’ 논문) 셋째로, 역세권 유형에 따른 성·연령별 1인 가구를 보면 20대 남성의 경우 홍대, 건대, 신림 지역 등 고밀 주거 중심의 역세권일수록 더 많이 분포했고 여성의 경우 관계가 없었다. 30대의 경우 남녀 모두 상업 중심 역세권인 강남 지역 거주 비율이 높았다. 이는 30대의 경우 경제활동을 시작한 인구가 많아 강남권 등 상업 중심 역세권에 거주하는 비율이 높은 것으로 분석했다. 한편, 박근덕 씨의 논문 ‘서울시 역세권 활성화를 위한 1인 가구 주거입지 요인분석’은 11월 14일 열린 ‘2016 제4회 서울연구논문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2016-12 01

[학생]한양대학교, ‘2016 동부 GAPS 투자대회’서 3팀 수상 영예

동부문화재단이 주최하고 동부증권이 주관하는 제2회 2016 동부 GAPS(Global Asset allocation Portfolio Strategy) 투자대회 시상식이 11월 26일 동부인재개발원에서 개최했다. 한양대학교는 수익률 우수부문에서 Berkshire Hanyang팀(경제금융학과 김승환 학생 외 2명)이 2위를 차지했고, 같은 부문에서 GAP상팀(경제금융학과 신승준 학생 외 2명)이 5위를 차지했다. 또한, 운용철학 우수부문에서도 스노우볼팀(파이낸스경영학과 정재학 학생 외 2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모든 수상팀에게는 소정의 장학금과 함께 수상팀 전원이 3박4일 동안 아시아 금융 중심지 홍콩과 심천을 둘러볼 수 있는 글로벌 금융탐방의 특전이 제공된다.

2016-12 01

[교수]임한웅 연구조교수, 대한안과학회 신진학술상 수상

▲임한웅 연구조교수 한양대 안과학교실 임한웅 연구조교수(한양대학교병원 안과)가 지난 11월 5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116회 대한안과학회 추계 학술대회’에서 신진학술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신진학술상은 부산성모안과병원에서 후원하는 소담장학회의 취지에 따라 우수한 연구 잠재력을 지닌 젊은 신진연구자들의 창의적이고 다양한 연구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상으로 임한웅 연구조교수는 ‘눈 운동 및 사시 각을 측정할 수 있는 진단기기 개발’을 한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됐다. 임 연구조교수는 “눈 운동 범위의 객관적 측정에 대한 연구로 국제안과학회지(Ophthalmology) 등 해외 유수의 안과저널에 결과를 발표하였고, 관련 기술을 특허 등록하였다”면서 “최근에는 눈 운동으로 인한 시신경 유두 변화에 대한 결과를 미국신경학회지(Neurology)에 발표했으며, 이와 같은 결과를 바탕으로 눈 운동 측정 기기의 개발 및 상용화를 위해 노력 중이다”라고 말했다. 임한웅 연구조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의학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2015년 미국 UCLA대학 Stein Eye Institute 연수했다. 대한안과학회지 심사위원, 한국사시소아안과학회 보험위원 등 활발한 학회 활동을 하고 있고, 대한안과학회 의학상, 한양대학교 이사장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2016-12 01

[의료원]한양대병원, 감정노동 우수사례 발표대회서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

한양대학교병원은 지난 11월 18일 한국화재보험협회 대강당에서 열린 ‘2016년 감정노동 우수사례 발표대회 및 힐링 프로그램 체험존’ 행사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감정노동 우수사례 발표대회’는 고용노동부 및 안전보건공단의 위탁을 받아 한국산업간호협회에서 개최하는 행사로 감정노동 관리 전문가로 구성된 서포터즈단이 의료기관, 운수업, 금융업 등 전국 65개 감정노동 수행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사업장 내 감정노동을 관리해야 할 구체적인 방법을 컨설팅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해 널리 확산하는 사업이다. 한양대학교병원은 감정노동 요구도 조사를 시작으로 향기 명상 및 림프마사지, 심신힐링 뇌교육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였고, 감정노동에 대한 환자와 보호자 및 직원들의 인식전환을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과 적극적인 캠페인을 시행했다. 또한, 전직원에게 감정노동과 직무스트레스에 대한 교육과 함께 관리감독자를 대상으로 중간관리자 역할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는 교육을 하고, 감정노동 휴가를 신설하여 적용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이광현 병원장은 “감정노동을 하는 직원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단합을 위해 한마음 걷기대회, 체력왕 선발대회, 필라테스 등 함께 호흡하는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감정노동에 대한 캠페인과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즐겁고 활기찬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양대병원에서 감정노동을 하는 직원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단합을 위해 진행한 한마음 걷기대회

2016-12 01

[학생]한양대 정지형씨, ‘이카루스드론 국제영화제’ 미래창조과학부상

10월 21일 서울 여의도 물빛무대에서 개막식을 가진 ‘2016 서울 이카루스드론 국제영화제’에서 한양대 대학원 연극영화학과 석사과정에 재학 중인 정지형 감독의 영화 ‘브로큰 플라워’가 드론 부문 미래창조과학부상을 수상했다. 정 감독은 드론 영화 ‘브로큰 플라워’를 촬영하며 “제가 보지 못한 시선들, 그리고 다양한 관점에서 영상을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이 자유롭단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한편,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 드론, 컴퓨터 그래픽 등 미래 신기술을 활용한 영화를 선보이는 ‘이카루스드론 국제영화제’는 아시아 최초로 서울에서 열렸으며,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여의도CGV에서 초청작 및 수상작을 상영했다. ▲정지형 감독 (출처: KBS 1TV 뉴스)

2016-12 01

[학생]한양대 문명환씨, ‘2016서울독립영화제’ 경쟁부문 진출

한양대 대학원 연극영화학과 박사과정에 재학 중인 문명환 감독의 영화 ‘아무도 살지 않는 집’이 제42회 서울독립영화제2016 경쟁부문(단편)에 진출해 해당 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World Premiere)로 상영된다. 영화 ‘아무도 살지 않는 집’은 이혼한 엄마와 사는 소녀 하정이 거리의 소년 윤찬을 만나 함께 머물 곳을 찾기 위해 여행하는 내용이 담긴 작품으로, 조금씩 어른이 되어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담았다. 한편, 서울독립영화제 2016은 1일부터 9일까지 9일 동안 CGV압구정과 인디스페이스, 서울아트시네마에서 개최되며 총 114편의 상영작이 공개될 예정이다. ▲‘아무도 살지 않는 집’ 스틸사진 (사진=서울독립영화제 제공)

2016-11 30

[행사][알림] 85학번 선배들, '15학번 모여! 밥 한번 또 먹자'

한양대 85학번 동문이 15학번 후배들을 위해 반계탕 500그릇을 준비한다. 지난 1학기에도 30년 후배인 15학번 후배들을 위한 푸드트럭을 운영해 컵밥과 음료 450인분을 나누었던 85학번 동기회의 후배 사랑이 1학기에 이어 2학기에도 변함없이 이어진다. 이번 행사는 12월 6일부터 7일까지 서울캠퍼스와 ERICA캠퍼스에서 각각 진행된다. 서울캠퍼스는 12월 6일 18시 30분부터 21시까지 한양플라자 학생식당에서 이뤄지며, ERICA캠퍼스는 12월 7일 18시부터 학생식당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2016-11 30

[학술][알림] ‘2016 장애인 정책 제안’ 송년 세미나 개최

한양대 사물인터넷 최고위과정은 12월 7일 서울캠퍼스 박물관 세미나실에서 ‘4차 산업혁명시대의 장애인을 위한 신개념 장애인 사회동행 정책 제안 장애인 송년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한양대 장애인 CEO양성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최고위과정 원장인 조병완 교수가 발표자로 나선다. 조 교수는 3개의 캐치프레이즈(△ICT접근성 보장을 통한 장애인 권리 실현에서 「비장애인과 생활 동행을 통한 장애인 행복 구현」으로 패러다임 전환 △장애인 행복구현 K-Disabled 세계선도 사업화 모델 개발 및 장애인 창업과 CEO양성 △정책제안·사업화 워킹그룹 발족 및 장애인 행복 비전 실천)를 발표할 예정이다. 본 세미나는 이메일(ubnice@hanmail.net) 또는 전화 02-2220-0516을 통해 사전 등록을 받으며, 사전등록자에 한해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현장 등록 시 10만 원 별도)

2016-11 30

[성과]취업유지비율, 한양대 55.1%로 4번째

베리타스알파는 11월 18일 기획기사를 통해 서울소재 12개 대학의 취업유지비율(졸업생 가운데 1년간 취업상태를 유지하는 취업자 비율)을 발표했다. 이는 대학알리미가 지난해 공시한 취업률과 유지취업률을 토대로 산출한 값으로, 한양대의 취업유지비율은 55.1%로 서울 소재 12개 대학 중 네 번째로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서울 소재 12개 대학 가운데 취업유지비율이 가장 높은 대학은 60.8%를 기록한 성균관대가 차지했다. 이어 고려대 57.9%, 서강대 56.3%, 한양대 55.1%, 서울대 52.3%, 서울시립대 50.6%, 연세대 49.9%, 중앙대 49.4%, 동국대 46.8%, 한국외대 41.9%, 건국대 41%, 경희대 40.8% 순으로 나타났다. 전공별로 살펴보면, 경영학과의 취업유지비율은 서울대가 74.4%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다음으로는 고려대 70%, 성균관대 69.8%, 한양대 68.4%, 서강대 64.5%, 연세대 63%, 중앙대 59.7%, 서울시립대 57.7%, 동국대 55.5%, 경희대 49.6%, 한국외대 48.9%, 건국대 44.5% 순으로 12개 대학 모두 40% 이상을 기록했다. 공대의 취업유지비율은 성균관대가 72%로 가장 높았고, 서강대 70.4%, 서울시립대 69.4%, 한양대 69.1%, 연세대 66.7%, 동국대 66.1%, 중앙대 62.2%, 한국외대 59.2%, 고려대 58.7%, 서울대 56.6%, 경희대 54.8%, 건국대 52.2% 순이었다. ▼서울 소재 12개 대학 취업유지비율 대학명 취업유지비율 성균관대 60.8 고려대 57.9 서강대 56.3 한양대 55.1 서울대 52.3 서울시립대 50.6 연세대 49.9 중앙대 49.4 동국대 46.8 한국외대 41.9 건국대 41 경희대 40.8 ▼서울 소재 12개 대학 경영학과 취업유지비율 대학명 취업유지비율 서울대 74.4 고려대 70 성균관대 69.8 한양대 68.4 서강대 64.5 연세대 63 중앙대 59.7 서울시립대 57.7 동국대 55.5 경희대 49.6 한국외대 48.9 건국대 44.5 ▼서울 소재 12개 대학 공대 취업유지비율 대학명 취업유지비율(%) 성균관대 72 서강대 70.4 서울시립대 69.4 한양대 69.1 연세대 66.7 동국대 66.1 중앙대 62.2 한국외대 59.2 고려대 58.7 서울대 56.6 경희대 54.8 건국대 52.2

2016-11 30

[행사][알림] 2016 HY-G.P.S 교육성과 Festival 개최

한양대 교육선진화사업단은 11월 30일 백남학술정보관 1층과 6층에서 ‘2016 HY-G.P.S 교육성과 Festival’을 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한양 교육성과 “Smart Museum”이 오후 3시부터 진행되며, 오후 5시 30분부터는 한양 교육 “말하는 대로” 버스킹토크쇼가 진행된다. 또한, 한양 교육을 ▲보다 : 창의, 통섭 역량 ▲말하다 : 소통 역량 ▲나누다 : 나눔 정신 ▲듣다 : 도전 정신 등 4가지 컨셉에 맞춰 각각에 따른 교육사진 공모전 작품 전시회, 재능 나눔 부스 운영, 버스킹 밴드 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이뤄질 예정이다. ▲2016 HY-G.P.S 교육성과 Festival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