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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 13

[성과]ERICA 재료화학공학과, 신소재공학 분야 최상위권 조명

9월 8일자 중앙일보 <경희대, 동영상 특허 305건…인하대, NASA 견학 교육> 기사는 '2016 이공계열 학과 평가'를 바탕으로 공학 분야 학과 평가에서 상위에 오른 학과들을 조명했다. 그 중 한 곳으로 한양대 ERICA캠퍼스 재료화학공학과가 소개됐다. 이번 이공계열 학과 평가에서 재료화학공학과는 신소재공학 분야에서 최상위권에 올랐다. 기사에 따르면, 분교가 최상으로 평가된 것은 재료화학공학과가 유일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재료화학공학과의 경우 현장실습 비율은 44.3%로, '신소재공학' 학과 평가에 포함된 42개 대학 중 두 번째로 높았다. 기사에서는 ERICA캠퍼스 교내에 입주한 기업 및 연구소가 공동 연구의 파트너인 동시에 학생들의 현장실습 장이 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기사 인터뷰에서 김종렬 재료화학공학과 학과장은 "입주 기업이 100여 곳에 달해 한 해 수십 명의 학생이 이곳에서 실습한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기사에서는 공학 분야 학과 평가에서 상위에 오른 학과로 포스텍 컴퓨터공학과, 경희대 컴퓨터공학과, 서울시립대 기계정보공학과, 인하대 기계공학과, 경북대 식품영양학과 등을 자세하게 살펴봤다. ▶ 해당 중앙일보 기사 바로보기 (클릭)

2016-09 13

[교수]김태용 철학과 교수, '사서(四書)' 완간 참여해

▲김태용 교수 김태용 한양대 철학과 부교수 등 12명의 학자가 번역에 참여한 논어, 맹자, 대학, 중용 등 사서(四書)가 출간됐다. 사서의 출간을 위해 동양고전연구회가 25년에 걸쳐 번역 및 주석 작업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작업을 진행하며 함께한 학자가 그만두거나 새롭게 합류하는 변화가 있었지만, 번역의 원칙은 원전에 충실한 주석과 현대적 해석 그리고 중심을 지키면서 독자의 쉬운 접근을 목적으로 이뤄졌다고 전해졌다. 특히 논어는 기존과 달리 한나라 이후 나온 중요 주석서와 참고서를 참고해 2002년 출간 후, 교수신문으로부터 가장 완벽한 논어 번역이라는 평가를 받은 것은 바 있다. 이번 사서 출간은 지난 논어의 개정판과 더불어 대학, 중용, 맹자 등이 한 번에 독자들에게 소개됐다.

2016-09 13 중요기사

[교수]선양국 한양대 교수, 제12회 경암학술상 수상

▲ 선양국 교수 선양국 한양대 에너지공학과 교수가 제12회 ‘경암학술상’을 수상했다. 선 교수는 리튬이온전지 양극재와 차세대 전지시스템에 관한 450여 편의 논문(피인용 횟수 1만9000번, H-index=72)을 발표하고, 318건의 특허로 핵심·원천기술을 확보하는 한편 이를 국내 기업들에 이전해 상업화하는 등 학술적·경제적 가치를 동시에 창출하는 공학연구의 귀감이 돼 이 상을 수상했다. 선 교수는 이미 지난 1일, 미국 MSE 서플라이즈가 발표한 '2016 에너지분야 논문 인용지수' 상위 150위에 이름을 올릴 정도로 세계적 과학자이다. MSE 서플라이스는 재료공학분야 연구자를 지원하는 기관으로, 국제 논문인용 데이터베이스인 엘스비어 스코퍼스(Elsevier Scopus) 통계를 기반으로 해 인용지수 순위를 선정한다. 한편 지난 2012년에는 8회 수상자로 선 교수와 같은 학과 소속인 이영무 한양대 교수(현재 총장)가 선정된 바 있어, 한양대 에너지공학과의 두 학자가 4년 만에 수상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선 교수에 대한 시상식은 11월 4일 오후 3시 30분 부산 해운대구 누리마루 APEC 하우스에서 열릴 예정이며, 부문별 수상자에게는 각각 2억 원의 상금과 상패가 수여된다.

2016-09 13 중요기사

[행사]ERICA, 외국인 학생 추석맞이 행사 개최

한양대 ERICA 캠퍼스는 학생복지관 4층 글로벌라운지에서 '2016 유학생 추석맞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9월 12일 밝혔다. ERICA캠퍼스는 안산시 행복예절관과의 협력을 통해 ‘올바른 한복 입기’, ‘꽃 산병 만들기’, ‘제기 만들기’, ‘오방투호 놀이’, ‘제기차기’ 등 전통 문화 체험과 놀이를 함께 진행하며 외국인 학생들이 우리 문화를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 한복을 입고 이재성 부총장과 포토존에서 자세를 취하는 학생들 ▲ 한복을 입고 이재성 부총장과 포토존에서 자세를 취하는 학생들 ▲ 외국인 학생들이 제기를 차고 있는 모습 ▲ 안산시 예절원의 지도하에 제기 만들기 프로그램을 즐기고 있는 학생들 ▲외국인 학생들이 한복을 입고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2016-09 13

[정책]한양대-성동구청, 파워스탠드 청년창업 허브공간 적극 활용

한양대는 지역 창업 활성화를 위해 성동구와 함께 서울숲 언더스탠드 에비뉴 내 파워스탠드(Power Stand)를 창업에 관심있는 대학생들의 청년창업 허브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9월 13일 밝혔다. ▲한양대는 9월 10일 성동구청과 함께 한양스타트업아카데미 8기 교육생과 성동구민 등 90여명을 대상으로 창업특강을 진행했다. 파워스탠드는 성동구가 지난 5월 서울숲 정문 입구에 사회적 약자의 자립과 성장을 돕기 위해 개장한 사회공헌 플랫폼 ‘언더스탠드 에비뉴(Understand Avenue)’에 속한 공간이다. 특히, 한양대는 파워스탠드를 창업·창직 전문 지원 컨설팅, 기술정보, 네트워킹 지원 등을 통해 청년사업가들을 지원하는 청년창업 허브공간으로 운영하고, 한양대 학생 30명과 한양대 글로벌기업가센터 전담 멘토 10명 등이 금년 9월부터 12월까지 ‘2016 창업지원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9월 10일 진행된 한양스타트업아카데미 창업토크콘서트 현장에서 고영하 한국엔젤투자협회장이 학생의 질문에 대답하고 있다. 지난 10일 한양대와 성동구는 파워스탠드 1층에서 예비창업자, 초기 기업가 등 한양스타트업아카데미 8기 교육생과 성동구민 등 90여명을 대상으로 류창완 한양대 글로벌기업가센터장 및 고영하 한국엔젤투자협회장의 창업특강을 진행해 큰 호응을 받았다. 류창완 한양대 글로벌기업가센터장은 “창업은 개인의 성공 뿐 아니라 나아가 사회적 가치 창출 및 국가 경제에도 이바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분야”라며, “국가 발전의 주역이 될 청년 창업의 활성화를 위해 대학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며 지자체와의 협조 방안도 지속적으로 강구해 지원 영역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양대는 성동구와 지난해 12월 지역사회 공헌 프로그램 공동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한 것에 이어 올해 5월에는 1인 창조 기업의 활성화를 위한 도전숙 공동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창업인재 양성 및 창업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16-09 12 중요기사

[행사]한양대, 정재훈 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 방문 간담회 개최

한양대는 9월 12일 정재훈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하 KIAT) 원장을 초청해 대학생 창업가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 한양대는 9월 12일 한양대에서 개최된 정재훈 KIAT 원장과의 간담회를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재훈 KIAT 원장, 안진호 한양대 산학협력단장, 류창완 한양대 글로벌기업가센터장과 8명의 학생 창업가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학생 창업자들의 고충과 그간의 창업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양대는 지난 2015년부터 3년간 산업통상자원부와 KIAT가 지원하는 아이디어팩토리 지원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대학 내에 개방형 제작공간을 구축하고 3D프린팅 등을 활용해 학생들의 시제품 제작을 지원하고 있다. ▲ 한양대에서 정재훈 KIAT 원장이 학생 창업가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간담회에 참석한 변주영 학생(한양대 화학공학 2년)은 “기존의 3D프린터가 이동성이 좋지 않다는 점에서 착안해 접을 수 있는 3D프린터를 개발 중“이라며 ”향후 KIAT의 비즈니스 아이디어 사업화 지원사업을 통해 시제품 제작, 지식재산권 확보 등에 도움을 받고 싶다“고 말했다. 정재훈 KIAT 원장은 “시장에 나온 아이템이 학생이 창업한 것이라고 해서 봐주는 일은 없다”며 “학생의 창업 아이템도 시장에서 충분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대학과 함께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6-09 12

[행사]ERICA, 이희국 (주)LG 상근고문 초청해 CTO 첫 특강 개최

한양대 ERICA캠퍼스 공학대학의 국내 주요 기업의 전·현직 최고 기술경영인(CTO, Chief Technology Officer) 릴레이 특강의 첫 강의가 9월 9일 교내 1학술관에서 열렸다. 이번 강의는 이희국 (주)LG 상근고문(前 LG 사장)을 초청해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에너지 기술 및 산업 Innovation'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희국 고문이 강연을 하는 모습 ▲이희국 고문이 강연을 하는 모습 ▲이희국 고문의 특강을 경청하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

2016-09 12

[학술][알림] ERICA, 이공계 인재 양성 위한 최고기술경영인 12인 특강

한양대 ERICA캠퍼스는 올해 2학기 동안 공학대학 재학생 150여명을 대상으로 국내 주요 기업 전·현직 최고기술경영인(CTO, Chief Technology Officer) 12인의 이공계 인재 양성을 위한 릴레이 형식의 특강을 개최한다. 미래 우수 기술 인재 양성을 위한 이번 특강은 국내 주요기업 CTO들의 생생한 기술개발 경험담 및 미래비전을 전달할 예정이다. 첫 강단에 서는 CTO는 1메가 롬(ROM) 기술개발을 통해 국내 반도체 산업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이희국 LG 사장으로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에너지 기술 및 산업 Innovation’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와 함께 매주 목요일 최진성 SK텔레콤 종합기술원 원장을 비롯해 남수연 유한양행 전무, 정승균 현대모비스 부사장, 한상훈 아모레퍼시픽 연구원장 등 한국 산업기술 혁신을 선도해 온 CTO들의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CTO 대학특강 참여기업은 도레이첨단소재, 아모레퍼시픽, 유한양행, 코오롱인더스트리, 포스코건설, 현대건설, 현대모비스, 효성, LG, LG이노텍, LS전선, SK텔레콤 등 총 12개사로 알려졌다. ERICA캠퍼스 강창욱 공학대학장은 “공학을 배우고 있는 공대생들에게 기업 CTO의 기술경영 특강은 아주 중요하고 의미가 있다. '성공한 사람들에게는 특별한 것이 있다' 라는 말이 있듯이 국내 굴지의 기업에서 CTO 이시면 그 분들만이 갖고 있는 특별함이 있다. 이번 기회에 우리 공대생들에게 인생 및 직장에서 성공할 수 있는 노하우를 많이 가르쳐 주시고, 우리 공대생들은 가르침을 지표로 삼아 앞으로 성공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기대를 표명했다. 산업기술진흥협회 김이환 부회장은 “미래엔지니어들이 산업과 기술에 흥미를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해 최고기술경영인들이 직접 나섰다. 그들만의 성공철학 및 기술혁신전략 등 다양한 경험과 사례를 전달함으로써 미래를 준비하는 이공계 인재들이 자신의 꿈과 비전을 실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를 보였다. 한편 CTO클럽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최고기술경영인 클럽으로 주요 대기업 최고기술경영인 모임이다. 지난 2010년부터 유수 공과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CTO기술경영특강’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ERICA캠퍼스 CTO기술경영특강은 서울대, KAIST 등에 이어 17번째 진행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2016-09 12

[행사]2016 한양 잡 디스커버리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한양대는 9월 5일부터 6일까지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2016 한양 잡 디스커버리 페스티벌(Job Discovery Festival)’을 개최했다. 재학생과 졸업생들은 130여개 참여기업 부스에서 취업상담을 받을 수 있다. ▲ ‘2016 한양 잡 디스커버리 페스티벌’을 찾은 재학생과 졸업생들은 130여개 참여기업 부스에서 취업상담을 받을 수 있다. ▲ 사진은 취업준비생이 취업상담을 받기위해 줄을 서고 있는 모습 ▲ 사진은 기업체 인사담당자가 취업준비생에게 설명을 하고 있는 모습 ▲ 사진은 취업준비생들이 행사장 안내 게시판을 보고 있는 모습 ▲ 사진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별도로 마련된 외국인 유학생 부스에서 상담을 받고 있는 모습 ▲ 사진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별도로 마련된 외국인 유학생 부스에서 상담을 받고 있는 모습

2016-09 12

[행사][알림] 한양대, 외국인 유학생 위해 추석체험 행사 열어

한양대는 9월 9일 오전 11시 서울 성동구 국제관 글로벌인포센터에서 2016년 외국인학생 추석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한양대에는 학위과정에만 외국인 유학생 2275명(2016년 9월 기준)이 재학 중이다. 외국인 학생들은 9일 한양대가 제공하는 송편·식혜 등을 즐긴 뒤 제기차기와 투호 등 우리 민속놀이를 체험하고 한복 입기 등을 통해 한국의 한가위 명절을 느낄 예정이다. 이기정 한양대 국제처장은 “추석을 맞아 고향에 가지 못하는 외국인 유학생을 위해 한가위 행사를 마련했다”며 “외국인 학생들이 한국의 추석 문화를 체험하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6-09 12

[정책]한양대-경기콘텐츠진흥원, 빅테이터 관련 업무협력 협약식 개최

한양대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9월 7일 서울시 성동구 교내 총장실에서 ‘빅데이터 활용 공동연구 및 오픈랩 실습’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 ▲ 한양대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9월 7일 서울시 성동구 교내 총장실에서 ‘빅데이터 활용 공동연구 및 오픈랩 실습’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영무 총장(사진 오른쪽)과 박헌용 원장이 협약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기관은 ▲상호간 빅데이터를 활용한 공동연구 ▲빅데이터 오픈랩과 비즈니스인포매틱스 전공 실습교육 연계 ▲빅데이터 오픈랩 활용 관련 홍보 등 포괄적인 협력 활동을 하게 된다. 경기도는 경기콘텐츠진흥원을 통해 빅데이터 산업 활성화를 위한 빅데이터 분석서비스, 전문인력 양성, 활용문화 확산, 네트워크 구축, 민간 비즈니스모델 발굴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2016-09 12

[의료원]한양대국제병원, 러시아 주요 바이어 팸투어 진행

한양대국제병원은 9월 7일 러시아의 주요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팸투어(사전답사여행)를 진행했다. 이날 팸투어에는 의료관광 시장에 관심이 많은 러시아 여행사와 미디어 등 9개사 관계자들이 방문해 한양대병원의 다양한 센터, 병동, 첨단 의료장비 등을 투어했으며 다양한 검진 프로그램 또한 체험했다. 윤호주 병원장은 “본원을 비롯해 국내 의료는 높은 수준에 도달해 있으나 러시아와 중국 등에는 아직도 많이 알려지지 않았다”며 “이번 팸투어를 통해 러시아에 국내 의료서비스의 장점과 우수성을 널리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팸투어는 서울관광마케팅에서 중국과 러시아 주요 바이어 19개사를 초청해 한국의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와 관광인프라를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개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