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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 15

[일반]2019년도 BSC 수상 부서 발표

행정부서 성과지표인 BSC(Balanced Scorecard)의 2019년도 수상 부서가 발표됐다. RC행정팀 중에서는 서울캠퍼스 간호학부 RC행정팀과 ERICA캠퍼스 과학기술융합대학 RC행정팀이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행정부서는 사회혁신센터, 창의융합교육팀, 글로벌기업가센터, 기획평가팀(이상 서울캠퍼스), 에리카산학협력단 연구진흥팀, 기획예산팀(이상 ERICA캠퍼스)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8개 부서의 최우수상 이외에 13개 부서가 우수상을, 6개 부서가 열정상을 수상했다. 평가 대상은 총 98개 부서였다. 다음은 수상 부서 내역이다. 평가군 부서명 수상구분 서울 RC 행정팀 간호학부 RC 행정팀 최우수 음악대학 RC 행정팀 우수 경영대학 RC 행정팀 법학전문대학원 RC 행정팀 열정상 서울 행정부서 교학부총장 사회봉사단 사회혁신센터 최우수 창의융합교육원 창의융합교육팀 창업지원단 글로벌기업가센터 기획처 기획평가팀 한양인재개발원 커리어개발센터 우수 교무처 교무팀 국제교육원 행정팀 관리처 관재팀 LINC+사업단 현장실습지원센터 기획처 예산팀 학생처 인권센터 열정상 산학협력단 기술사업화센터 ERICA RC 행정팀 과학기술융합대학 RC 행정팀 최우수 융합산업대학원 RC 행정팀 우수 경상대학 RC 행정팀 열정상 ERICA 행정부서 에리카산학협력단 연구진흥팀 최우수 기획홍보처 기획예산팀 교무처 학사팀 우수 ERICA부총장 한양인재개발원 커리어개발센터 에리카산학협력단 연구지원팀 교무처 교무팀 교무처 창의융합교육원 창의융합교육팀 열정상 에리카산학협력단 기술사업화팀

2020-06 15

[일반][현장]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하며 기말고사 보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한편, 원활한 기말고사 실시를 위해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있다. 15일, 올림픽 체육관에서 지정된 절차에 따라 많은 인원이 시험을 보고 있다. ▲ 고사장 입실을 위해 입구에서 학생 개인별로 발열 체크를 하고 있다. ▲ 학생이 지급된 물티슈를 활용해 본인 이용 책상을 닦고 있다. ▲ 고사에 참여하는 학생은 개인별 문진표를 작성하여 제출해야한다. ▲ 고사실 입구에는 체온 측정 등 고사 참여 안내문이 부착되어 있다. ▲ 올림픽 체육관에는 지정 거리를 준수하여 책상이 배열되어 있다. ▲ 올림픽체육관 내에서 기말고사 시험이 진행중이다. ▲ 올림픽체육관에서 많은 학생들이 시험을 보고 있다. ▲ 올림픽체육관에서 지침에 따른 책상간 거리를 확보하여 시험을 보고 있다. ▲ 올림픽체육관에서 학생간 거리를 유지하여 시험이 실시되고 있다. ▲ 올림픽체육관에서 기말고사를 보고 있는 학생들

2020-06 15

[정책]스마트폰으로 출입자 관리시스템 도입 예고 ... NFC 또는 QR코드 방식

코로나19 감염자의 동선이나 접촉자 관련 정보를 확보하고 이를 통해 출입자 관리를 위한 '모바일 전자명부 시스템'이 도입된다. 11일 정보통신처는 서울과 ERICA 양 캠퍼스 건물 155곳에 NFC/QR 코드 판넬을 설치하고 출입자가 등록하여 통행하도록 하는 시스템이 구축된다고 밝혔다. 이 판넬을 통해 간편하게 인증 화면에 접근하고 발열 여부 등을 체크한 뒤 출입 번호표를 발급하는 절차가 진행된다. 사용자의 편의에 따라 NFC방식 또는 QR코드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이 절차는 시범운영을 거쳐 6월 15일부터 운영을 예정으로 했으나 기말고사 기간 중 학생들의 불편을 고려해 시행 일정을 장점 보류했다. 다만 필요시 실제 현장 적용은 바로 가능하다. ▲ (왼쪽) 모바일전자명부시스템 판넬 예시 (오른쪽) 출입번호표 발급 예시 출입등록을 하고 나면 번호표가 발급되며, 출입 건물과 일시 등이 함께 기록된다. 만약 자가격리자 등 출입이 제한된 대상인 경우 출입이 불가하다는 안내가 표시된다. 출입 등록증은 하루 동안 유효하며, 건물별로 1일 1회 문진표 등의 의무기록사항을 작성해야 한다. 다만 불편함을 고려해 당일 1개 건물 출입을 위해 작성한 의무기록사항이 타 건물 출입 시에도 적용되도록 간소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의무기록사항에는 발열과 호흡기 증상 여부, 해외여행 여부 등이 포함된다. [[한양위키]]에서 내용 보기 : hyu.wiki/모바일전자명부시스템

2020-06 15

[팁과 강좌]"블랙보드 수업 다시 보기, 어디서?" 모든 녹화물 보기 기능 기본 제공하고 있어

최근 학생 익명 커뮤니티에 '블랙보드 수업 다시 보기'에 대한 팁이 올라와 큰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이는 블랙보드에서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기능으로 메뉴를 통해 손쉽게 접근이 가능하다. 13일 온라인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에는 '코스룸 녹화본 보는 법 알아냈다'는 게시물이 올라와 많은 댓글과 추천수를 받았다. 블랙보드 강의실 입장 시 상단 주소(URL)의 규칙을 이용해 녹화본 영상 다시 보기에 접근할 수 있다는 내용이다. 많은 학생들이 감사의 뜻을 표하며 도움을 받았다고 호응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화면 캡처> 하지만 이 '영상 다시 보기' 접근은 블랙보드 내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기능이다. 콜라보레이트로 수업이 진행되면 해당 영상 접근 경로가 생성되며, 학생들에게 접근이 가능하다. 'Blackboard Collaborate'의 세부 메뉴 중 '모든 녹화물 보기'를 통해 확인할 수가 있다. 다시 보기를 통해 복습을 하고자 한다면 이 경로를 통해 진행이 가능했던 것. 따라서 일부러 복잡하게 주소를 유추하여 활용할 필요가 없다. 커뮤니티에 소개된 방법이 편법은 아니나 오히려 불편을 초래할 수 있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메뉴가 있는 만큼 가이드에 따른 활용이 권장된다. 다시 보기가 안되는 것으로 오해하고 학업에 어려움을 느낀 일부 학생들에게는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블랙보드 메뉴 캡처> 다만 이 '모든 녹화물보기'가 모든 강의에 무조건 활용가능한 것은 아니다. 이는 해당 수업 강사가 블랙보드를 통한 실시간 수업을 진행할때 녹화하기를 선택해야 실제 녹화 및 다시 보기가 가능하다.

2020-06 11

[행사]국내 최초 스포츠 ICT융복합 센터인 '스포츠과학융복합센터' 문 연다

이 센터는 국내 최초로 개설되는 스포츠 ICT 융복합 센터로 AI 및 Iot, Bio 헬스케어 분야의 인재를 육성하고 한양대 스포츠과학 연구의 혁신적 진흥을 위해 만들어졌다. 개소식은 6월 19일 오후 2시에 올림픽체육관 3층에 위치한 센터에서 열린다.

2020-06 11

[입학]"1대1 비대면 상담 받으세요" ERICA입학, '카카오채널'을 통한 입학 상담 운영

코로나19로 인해 입학 상담에 어려움을 느끼는 수험생들을 위해 한양대 ERICA캠퍼스 입학처가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에 채널을 개설하고 일대 일 상담을 운영하고 있다. 6월 8일부터 시작된 이 상담 방식은 원수접수가 시작되는 9월 24일 전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채널 등록 방법은 카카오톡 메신저 내에서 '한양대학교 ERICA 입학처'를 검색해서 친구 추가하거나 바로가기 링크를 통해 접근할 수 있으며, 친구 추가 후 채팅을 통해 질문을 남기면 된다. *채널 추가 바로가기 링크 https://pf.kakao.com/_xeSHsT/chat

2020-06 10

[일반]한양대 LINC+ 사업단, 의료진 격려하는 ‘덕분에 챌린지’ 동참

한양대 LINC+사업단(단장 전병훈)이 9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했다. ‘덕분에 챌린지’는 코로나19 진료를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는 의료진을 격려하는 차원에서 시작된 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9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한양대 LINC+ 사업단 관계자들이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하며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해당 캠페인은 의료진에 대한 고마움과 존경을 담은 수어를 사진이나 영상으로 표현한 뒤 ‘#덕분에캠페인’, ‘#덕분에챌린지’ 등의 해시태그와 함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양대 LINC+사업단은 지난 4일 전주대 LINC+사업단(단장 주송)으로부터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하게 됐다. 전병훈 단장은 “코로나 19방역을 위해 밤낮으로 애쓰시는 대한민국 모든 의료진분들의 인류애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한양대는 정부의 방역지침을 충실히 따르며 전 교직원이 발열체크 등 방역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왔다. 코로나19가 완전히 끝날 때까지 이와 같은 자체적·체계적인 노력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양대는 다음 주자로 중앙대 LINC+사업단(단장 김원용)과 한국교통대 LINC+사업단(단장 전문수)을 지목했다.

2020-06 10

[성과]2021 QS세계대학평가 발표, 한양대 4계단 오른 146위

영국의 글로벌 대학 평가 기관 QS(Quacquarelli Symonds)가 10일 '2021 세계 대학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한양대는 전년대비 4계단 상승하며 146위를 차지해 10년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세계 순위는 미국의 MIT가 9년 연속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스탠퍼드대와 하버드가 그 뒤를 이었다. 국내 순위는 서울대(37위) KAIST(39위) 고려대(69위) 포스텍(77위) 연세대(85위) 성균관대(88위) 한양대(146위) 경희대(236위) 지스트대학(295위) 이화여대(333위) 한국외대(392위) 중앙대(403위) 동국대(456위) 가톨릭대(456위) 서강대(490위) 순이었으며, 전체 15개교 중 13개교 순위 상승을 기록했다. ▲ QS세계대학평가에서 한양대 결과 화면 (공식 홈페이지 캡처) 한양대는 2009년 339위에서 2010년 354위로 내려갔다가 2011년 314위로 상승하면서 꾸준하게 상승세를 이어갔다. 10년 전(2010년)과 비교하면 200 계단 이상을 올라선 것이다. 국내 순위는 7위로 4년째 동일하다. 평가지표는 총 6개이며, 졸업생 평판도와 학생수 비율이 70점대로 높게 나왔지만 상대적으로 다른 지표는 총점보다 저조했다. [[한양위키]]에서 내용보기 hyu.wiki/QS세계대학평가

2020-06 09

[정책]"한양핵심역량을 측정한다" 'S-한양핵심역량' 온라인 검사 오픈

한양대 재학생들의 핵심역량을 측정하는 'S-한양핵심역량' 진단검사가 공식 오픈했다. 검사를 희망하는 학부생이라면 5월 25일부터 온라인을 통해 검사가 가능하다. 소요시간은 15분이다. 한양대 창의융합교육원은 대학혁신지원사업으로 2019년 6월부터 전문기간과 협력해 기존 학생 핵심역량 진단도구인 'HY-CCA'를 재정비하여 새로운 진단도구를 개발했다. 이 검사는 한양대학교의 인재상을 기반으로 10개의 역량 지표를 구성하였으며, 미래 사회가 원하는 인재상에 어느 정도 부합하는지를 측정할 수가 있다. 10개의 역량은 자기인식, 자율책임, 지식, 비판적사고, 창의, 도전, 소통, 협력, 공감, 나눔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양위키]]에서 보기 hyu.wiki/S-한양핵심역량

2020-06 08

[일반]서울 학생 교육정책위원회, 총장실 항의 방문

서울캠퍼스 총학생회 중앙운영위원회 단과대학 대표 등 학생들이 5일 13시경 신본관 2층 총장실을 항의 방문했다. 현장에서 비상대책위원장과 교육정책위원장은 총장을 만나 '코로나19 관련 학교 본부의 졸속 행정처리 규탄 성명서'를 전달했으며,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총장실 앞 피케팅은 오후 5시까지 진행되었다. 사자상 앞에는 농성을 위한 천막이 설치되었으며, 학생들은 의견을 적은 종이를 본관 앞 출입문에 부착하기도 했다. 현재 대학 본부는 9일 있을 감염병관리위원회 회의를 거쳐 10일 답변을 전달하겠다는 입장이다. ▲ 사진 출처 : 한양대학교 교육정책위원회 페이스북 페이지 ▲ 사진 출처 : 한양대학교 교육정책위원회 페이스북 페이지

2020-06 08

[학술]한양대 한태희 교수 연구팀, 나노 신소재 '맥신'으로 슈퍼전도성 섬유 개발

그래핀 섬유에 버금가는 전기전도도를 갖는 멕신 섬유가 나왔다. 한국연구재단은 한양대학교 한태희 교수 연구팀이 상온에서 높은 전기전도도를 유지하면서 멕신 나노물질을 섬유화했다고 밝혔다. 탄소와 티타늄 같은 중금속원자로 이뤄진 얇은 판 모양의 멕신은전기전도성이 그래핀과 같이 뛰어나면서 동시에 우수한 분산성을 가져 다양한 응용이 기대되는 물질이다. 나노입자 형태의 멕신을 웨어러블 디바이스 등에 활용하기 위해서는 구조적 변형에 유리하도록 섬유화하는 과정이 필요한데, 기존에는 이 과정에 첨가되는 물질들로 인해 멕신의 전기전도도가 낮아지는 것이 문제였다. 멕신 나노입자를 섬유화하려면 고순도, 고농도의 멕신용액을 제조하고 응고하는 기술이 필요했다. 이에 연구팀은 기존에 많이 사용되던 고분자 기질을 사용하지 않고 순수한 멕신만으로 습식방사 방식의 자기조립을 이용해 상온에서 미터 길이 수준의 멕신 섬유를 만들어냈다. 만들어진 멕신 섬유는 그래핀에 버금가는 전기전도성(7713 S/cm)과 강성(30 GPa)을 나타냈다. ▲ 맥신 섬유 제조의 단계 섬유화를 통해 조립밀도가 높아지고 배향성이 향상되어 멕신 복합체 섬유들보다 전기전도도가 약 평균 20배, 순수 멕신 필름보다 3배 정도 높아졌다는 설명이다. 그리고 강성은 현재 기존에 보고된 멕신 섬유의 강성보다 약 10배 높은 수준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연구재단이 추진하는 중견연구지원사업과 대학중점연구소사업의 지원으로 수행된 이번 연구는 국제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에 6월 4일 게재되었다.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 바로보기 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0-16671-1 [[한양위키]]에서 더 많은 내용 보기 https://hyu.wiki/맥신섬유화

2020-06 07

[일반]백남학술정보관, 코로나19 의심 증상자 발생 ... 익일 무증상 확인 후 정상화

5일, 백남학술정보관 이용자 중 코로나19 의심 증상자가 발견되어 도서관 이용 자제 요청이 내려졌다. 하지만 다음날인 6일 해당자가 선별진료소 방문 결과 의심증상이 없다는 진료 결과가 나와 백남학술정보관은 정상 운영됐다. 5일 해당 공지에 따르면, 코로나19 의심 증세를 보인 이용자가 4일 목요일 백남학술정보관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증상은 다음날인 5일 발생하였고, 백남학술정보관 측은 확인 즉시 이에 대한 안내를 게시했다. 더불어 결과가 나올 때까지 백남학술정보관 이용을 자제해줄 것을 당부했다. 다만 확진 등의 사유가 없어 도서관 자체가 폐쇄되거나 별도의 통제가 이루어지진 않았다. 6일, 백남학술정보관은 해당 공지를 수정 게시하여 "선별진료소 방문 결과 의심 증상이 없다"며, 백남학술정보관 정상 오픈을 알렸다. * 해당 공지 바로가기 https://lib.hanyang.ac.kr/#/bbs/notice/6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