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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 28

[주간브리핑][채널H] Weekly News 9월 1회

<2017년 9월 1회 위클리 뉴스> 데스크 : 강윤정 한양인 여러분 안녕하세요. 위클리 뉴습니다. 정신없던 2학기의 시작을 뒤로하고 가을과 함께 잠시 쉬어갈 수 있는 황금연휴가 다가왔습니다. 이렇게 예고 없이 찾아온 공휴일이 한양인에게 소소한 행복을 주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럼, 휴일을 앞둔 한양에는 어떤 소식이 있었는지 지금부터 전해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소식입니다. 지난 6월 19일 영구정지 판정을 받은 고리 1호기 원자력발전소 해체와 세계 원전 시장 진출 교두보를 마련하기 위한 제2회 IAEA 공동 국제 워크숍이 우리대학에서 열렸습니다. 2015년 9월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워크숍에는 IAEA 전문가 두 명을 포함해 11개국 26명의 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원전 해체를 주제로 11일부터 사흘간에 걸쳐 진행됐는데요. 세계적으로 원전해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상태에서 아시아 지역에서는 최초로 우리나라가 주도하는 국제 학술행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달랐습니다. 국내외 전문가들의 주제발표에서는 "원자력발전소의 안전한 해체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각국의 전문가들이 서로 협력하고 공조해야 한다"며 입을 모았습니다. 우리대학의 김용수 원전해체연구센터장은 "이번 워크숍이 국내 원전해체의 초석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논의된 사례들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성공적인 원전해체를 위한 지속적인 연구가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어느덧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성큼 다가왔는데요. 4차 산업혁명은 5세대 이동통신과 클라우드,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 범용기술로서의 정보기술이 핵심입니다. 우리대학은 지난 15일, 5세대 이동통신과 자율주행차, 드론 등 무인이동체 산업 핵심인력 양성을 위한 '5G/무인이동체 융합기술 연구센터' 개소식을 HIT에서 개최했습니다. 이를 위해 이영무 총장과 유승희 국회의원, 김광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장, 이상홍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장 등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이 진행됐습니다. 이영무 총장은 환영사에서 "우리나라는 과감한 정보통신 연구를 통해 원조수혜국에서 원조공유국으로 성장했다"며,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춰 다양한 학문분야를 융합할 수 있는 연구와 인재양성에 앞장서겠다"고 전했습니다. 이어진 축사에서 유승희 국회의원은 "5G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가장 중요한 통신 인프라다"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분야의 국가적 성장을 위해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김선우 5G/무인이동체 융합기술 연구센터장이 "5G와 무인이동체 산업 융합을 위한 핵심 기술 확보와 산학연 간 활발한 교류를 통해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와 앞으로의 연구 및 인력양성 추진방안을 발표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45억 원을 지원받아 설립한 5G/무인이동체 융합기술 연구센터는 서울대와 콘텔라, SK텔레콤 등 11개 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최장 2022년까지 운영될 예정인데요. 앞으로 4차 산업에 필요한 통신서비스 창출을 위해 5G와 무인이동체 융합기술을 연구 개발하고 인재 양성에 매진할 계획입니다. 마지막 소식입니다. 1959년 정경대학 법률학과로 출발해 수많은 법조인을 양성한 법과대학이 정부 정책에 따라 2017년 2월에 폐지됐습니다. 이에 법과대학의 역사와 전통을 기리기 위한 법과대학 기념 표지석 제막식이 제1법학관 앞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제막식에는 김종량 이사장과 이영무 총장을 비롯해 법과대학 1회 졸업생인 강의중 명예교수, 박보영 대법관 등 법과대학 동문들이 참석했습니다. 개회사를 맡은 이동기 법과대학 동문회장은 "한양의 헌신적인 지원덕분에 우수한 법조인이 양성될 수 있었다"는 감사의 인사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법과대학이 정부 정책에 의해 폐지되는 아쉬움을 함께 전했습니다. 이형규 법학전문대학원장의 경과보고에 이어 김종량 이사장의 기념사가 이어졌는데요. 김종량 이사장은 "설립자인 김연준 박사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려면 법조인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1970년대 초반에 사재로 사법고시반을 설립했다"고 전하며, "설립자의 뜻에 따라 이곳에서 배출된 1,200여 명의 법조인들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이어진 기념사에서 이영무 총장은 "사회 곳곳에서 활약 중인 법과대학 동문이 오늘날의 한양을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모교와 후배들을 위해 앞장서주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어서 우리대학 사법고시반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킨 강의중 명예교수가 동문을 대표해 기념사를 이어갔습니다. 강의중 교수는 "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기까지 설립자인 김연준 박사와 지금의 김종량 이사장 등 지원을 아끼지 않은 한양 구성원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법과대학은 역사 속으로 사라지지만, 그 역사와 전통은 한양인들의 가슴속에 영원히 남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58년간 1,200여 명의 사법시험 합격자를 포함해 수많은 인재를 배출한 법과대학의 역사와 전통이 지속되길 기대합니다. 디지털미디어의 홍수 속에서, 최근 '아날로그'의 가치가 재조명받고 있습니다. 느리고 불편하지만, 왠지 모를 독특함과 재미가 '아날로그'만이 지닌 감성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뜨겁고 강렬했던 여름이 지난 뒤 느껴지는 고즈넉한 가을 정취와 함께'아날로그 감성'을 느껴보는 건 어떨까요. 위클리 뉴스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2017-09 18

[행사][채널H] 2017 한양대학교 JOB Discovery Festival

■ 일시 : 2017년 9월 5일(화)~6일(수) ■ 장소 : 백남학술정보관 취업 문제는 오랫동안 우리 사회의 고질병으로 손꼽혀왔습니다. 새 정부는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를 신설하는 등 일자리 창출을 위해 앞장서 왔는데요. 우리대학에서도 급변하는 채용 시장 환경을 반영한 취업박람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박람회에는 주요 대기업과 우수기업들이 참여한 가운데 작년보다 23% 증가한 총 153개 기업이 인재 발굴을 위해 참가했습니다. [인터뷰] 김성수_커리어개발센터장 Q. 2017 한양대학교 JOB Discovery Festival 특징은? A. (올해는) 일본기업들의 채용이 활성화중이어서 한양대학교 학생들의 일본 현지 기업 채용을 위한 일본기업 전용 채용관을 열었습니다. 그리고 한양대학교 (구성원 중에) 외국인 유학생이나 장애 학우와 같은 사회적 약자들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서 장애학우지원센터와 외국인유학생 채용관을 설치했습니다. [인터뷰] Kevin_컴퓨터공학과 14 Q. 취업박람회에 온 소감은? A. 취업박람회에 참여한 게 처음인데도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이곳에 오면 다양한 기업들을 볼 수 있어서 (한국) 학생들이나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인터뷰] Stas_컴퓨터공학과 14 Q. 취업박람회에 온 소감은? A. 한국에 사는 외국인 유학생으로 이번 취업박람회는 (가고 싶은) 회사에 질문하고 답변을 들을 수 있는 첫 번째 기회였습니다. (취업박람회를 통해) 제가 찾던 정보를 얻을 수 있었고 취업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간 것 같습니다. 파이팅!! 그뿐만 아니라, 복잡한 박람회장에서 자신에게 맞는 취업 정보를 손쉽게 찾아볼 수 있는 모바일 웹사이트를 개설해 박람회장을 찾는 학생들의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인터뷰] 안재원_경영학부 12 Q. 이번 취업박람회에 참여한 소감은? A. 직접 (취업박람회장을) 와보니까 실무적인 경험과 몰랐던 (채용) 정보를 알 수 있었는데요. (취업을 위해) 제가 가진 경험과 전공지식을 바탕으로 어떤 부분이 더 필요하고 보완해야 하는지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인터뷰] 이현진_영어교육과 12 Q. 이번 취업박람회에 참여한 소감은? A. 최근 취업 시장 현황을 반영해서 일본 기업이나 해외 기업들을 체험하고 (상담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돼서 좋았습니다. 이번 박람회는 일본기업 전용 채용관과 모바일 웹사이트 등 학생들의 편의에 중점을 뒀습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원하는 취업 정보를 얻고 기업은 인재를 발굴해 박람회로 서로 Win-Win하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채널H 한지희입니다.

2017-09 14

[행사][채널H] 이종훈라운지 제막식

■ 일시 : 2017년 9월 4일 ■ 장소 : 백남학술정보관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다는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은 예로부터 독서의 계절로도 불렸습니다. 새 학기와 독서의 계절을 맞아 확 트인 공간으로 새 단장을 마친 이종훈라운지 제막식이 백남학술정보관에서 열렸습니다. 기존의 폐쇄적이고 분리됐던 공간들이 창업동아리를 위한 스터디룸과 휴게실, 멀티미디어실, 개방형 PC실 등 하나로 통합된 열린 공간으로 탈바꿈한 현장을 간형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2017-09 11

[행사][ERICA] 2016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

■ 일시 : 2017년 8월 17일 ■ 장소 : ERICA캠퍼스 컨퍼런스홀 중강당 2017년 8월 17일(목)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컨퍼런스홀에서 2016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이 진행됐다 이날 학위수여식은 이영무 총장을 비롯한 교무위원 및 각 대학교수들이 참석하여 한양의 젊은 사자들을 응원하고 격려했다 영광스러운 학위를 수여받는 학생들의 얼굴에는 학교생활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사회로 나가는 기쁨과 설렘이 교차하고 있었다 이번 후기 학위수여식에는 석사 55명, 학사 559명 총 614명의 학생들이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학위를 수여받았다 앞으로도 ERICA는 새로운 도전과 성공을 향해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는 학위수여자들에게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할 것이다

2017-08 31

[행사][ERICA] 2017 공과대학 학장단 초청행사

■ 일시 : 2017년 8월 16일 ■ 장소 : ERICA캠퍼스 2017년 8월 16일 수요일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에서 서울캠퍼스 공과대학 학장단 초청행사를 개최했다 강창욱 공학대학장의 환영사로 행사를 시작하였고 김우승 부총장 및 공대학장들의 진행으로 행사를 이어 나갔다 서울캠퍼스 공과대학 학장단을 초청하여 ERICA캠퍼스 주요 시설을 견학, 양 캠퍼스 간 업무교류 및 대학 간 유대를 강화했다

2017-08 29

[행사][ERICA] 2017 한양대학교 전국고등학생 조형미술실기대전 및 시상식

행사: 2017 한양대학교 전국고등학생 조형미술실기대전 및 시상식 일시 (실기대전) : 2017년 7월 20일(목)~22일(토) (3일간) (시상식) : 2017년 8월 10일(목) 장소: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디자인문화관 내용 : 2017년 7월 20일~22일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에서 "2017 한양대학교 전국고등학생 조형미술실기대전"이 진행됐다 기초디자인A - 기초디자인B - 사고의전환 세가지 주제로 학생들은 5시간여 동안 각자의 실력을 발휘하였다 모든 실기시험을 마치고 수상자 선발을 거친 후 2017년 8월 10일(목)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에서 "2017 한양대학교 전국고등학생 조형미술실기대전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한승(교무처장), 이재환(디자인대학장) 등 교내외의 귀빈들이 참석하였다

2017-08 29

[행사][채널H] 2017년 학위수여식

■ 일시 : 2017년 8월 17일(목) ~ 18일(금) ■ 장소 : 올림픽체육관 및 백남학술정보관 정든 학교를 떠나야하는 아쉬움과 새로운 시작에 대한 설렘이 공존하는 2016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이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학위수여식에는 이학박사 이선미(응용미술학과)를 비롯한 227명이 박사학위를 받았고 공학석사 김남경(원자력공학과)을 비롯한 총 504명이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또한, 영어영문학과 이윤지 졸업생과 사회교육원을 포함한 1,106명이 학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이어서 진행된 시상식에서는 주형준(경영학과) 박사가 이사장상을 받았고 홍성협(경제금융학과) 석사 외 2명과 전주현 학사 외 27명이 공로상을 받았습니다. 또한, 정지호(경제금융학부) 졸업생이 총동문회 회장상을 수상했습니다. 다음으로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 중 평가를 거쳐 선정된 우수논문상 시상이 진행됐습니다. 박사학위 우수논문상은 황현준(융합기계공학과)외 19명이 받았고 이종원(해양융합과학과)외 9명이 석사학위 우수논문상을 수상했습니다. 이제는 정든 캠퍼스를 떠나 사회인으로 첫걸음을 내디뎌야 하는데요. 한양에서 배운 창의와 나눔을 바탕으로 더 큰 세상에 나아가 사랑의 실천을 행하는 한양인이 되길 응원합니다.

2017-08 25

[주간브리핑][채널H] Weekly News 8월 2회

< 2017년 8월 2회 위클리 뉴스 > 데스크 : 박해민 [스튜디오] 안녕하십니까. 8월 2회 위클리뉴습니다. 바람이나 경축, 환호를 나타내기 위해 두 손을 높이 들면서 외치는 소리를 만세라고 하는데요. 1945년 8월 15일, 일본의 항복으로 제2차 세계대전은 종식됐고 우리 민족은 다 함께 기쁨의 만세를 외쳤습니다. 잃었던 국권을 회복하고 우리 민족의 영광을 되찾겠다는 의미의 광복절. 제72주년 광복절을 맞아 만세를 외쳤던 애국선열들의 마음을 헤아려보는 건 어떨까요? 그럼 그동안 한양에는 어떤 소식이 있었는지 지금 전해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소식입니다. 대학 입학에서 수시 전형이 차지하는 비중은 해마다 높아지고 있습니다. 여러 전형을 두고 고민 중인 수험생들의 길잡이가 되어줄 2018학년도 한양대학교 수시상담카페 현장을 이연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우리대학의 수시상담카페는 단순한 정보 전달에 그치는 일방적인 입시 설명회와 달리 입학사정관이 수험생의 개별 여건에 맞는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는 형식입니다. 해마다 수험생의 만족도가 높아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착한 입시 상담으로 일컬어지는데요. 수요자가 많은 점을 고려해 사전에 예약한 수험생과 학부모 등 1,000여 팀이 참여한 가운데 11일부터 이틀간 운영됐습니다. 각자의 고민을 안고 발걸음 한 수험생들을 위해 입학사정관들은 그간의 평가 경험을 토대로 수험생에게 가장 알맞은 전형을 찾을 수 있도록 상담해줬습니다. 특히, 학생부종합전형 지원자가 많은 점을 고려해 수험생의 학교생활기록부를 바탕으로 면밀한 상담이 이뤄져 수험생들은 고민을 조금이나마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입학사정관들은 "개별상담방식을 통해 수험생이 안고 있는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시간이길 바란다"며, 수험생 개인에게 가장 알맞은 입시 전략을 세우는 게 중요하다고 당부했습니다. [인터뷰] 고은경_김해중앙여고 3학년 Q. 수시상담카페에 참여한 소감은? A. 3년 동안 (학교) 생활이 기록된 생활기록부가 한양대학교에 적합한지 궁금해서 참여하게 됐고요. (상담을 해보니) 그동안 3년 동안 준비한 게 헛되지 않게 평가받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인터뷰] 고용환_학부모 Q. 이번 상담결과에 만족하신가요? A. (딸이) 한양대학교에서 추구하는 인재상과 부합한다는 얘기를 듣고 나름대로는 큰 소득이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인터뷰] 정기수_제천고등학교 3학년 Q. 수시상담카페에 참여한 소감은? A. 평소 한양대학교 학생부 종합전형에 대해 고민을 안고 있었는데 (수시상담카페를) 통해 고민을 해결할 수 있었고 (앞으로 입학할) 다음 학년 학생들에게도 이런 기회가 있다면 꼭 참여하라고 독려해 주고 싶습니다. 우리대학이 추구하는 '착한 입시'의 하나로 진행된 '수시상담카페'를 통해 더욱 많은 수험생이 자신의 목표에 한 걸음 더 가까워졌길 기대합니다. 지금까지 채널H 이연수입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우리대학 우리춤연구소와 성동구청이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제1회 꿈꾸는 여름무용교실 '판드림'을 진행하고 그간의 노력이 담긴 공연 발표를 IT/BT관 한국무용홀에서 개최했습니다. [인터뷰] 김운미_예술·체육대학장 Q. 제1회 꿈꾸는 여름무용교실의 취지는? A. 제1회 꿈꾸는 여름무용교실은 (내면의)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무용교실입니다. 우리의 모든 행복은 (내면의) 아름다움에서 비롯됐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대학 (우리춤연구소)는 성동구청과 더불어 한양대학교의 건학이념인 사랑의 실천을 공공무용으로써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무용교실은 성동구 지역의 초등학생 50여 명을 대상으로 우리대학 출신의 국립무용단원과 무용학과 교수 등이 참여해 지난 5일부터 13일까지 수업을 진행했는데요.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인 이날 발표회에는 우리대학 이영무 총장과 성동구청 관계자, 그리고 학부모들이 함께했습니다. 이영무 총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무용교실을 통해 학생들의 인성교육에 일조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교육과 무용의 융합을 통한 공공무용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대학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첫 순서로는 초등학교 저학년으로 구성된 춤바램반의 소고와 부채놀이가 펼쳐졌고 이어서 애니메이션 모아나와 함께하는 "바다빛 꿈의 하모니" 공연이 진행됐습니다. 뒤이어 고학년으로 구성된 춤드림반의 무대가 이어졌는데요. 학생들은 우리춤과 소품을 활용해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였고 관객들은 큰 박수갈채로 화답했습니다. 모든 공연이 끝난 후 성동구청 박봉주 행정관리국장이 수료한 모든 학생들에게 수료증을 전했습니다. 이번 여름무용교실을 통해 학생들과 학부모들은 알차고 뜻깊은 방학을 보낼 수 있었다며 감사함을 표했습니다. [인터뷰] 권다정, 권순혁_응봉초등학교 1학년, 3학년 Q. 제1회 꿈꾸는 여름무용교실에 참여한 소감은? A. (여름무용교실을 통해서) 친구들도 많이 사귀어서 재미있는 일도 많았고 부채도 만들어서 재미있었어요. [인터뷰] 양효인_동산초등학교 5학년 Q. 제1회 꿈꾸는 여름무용교실에 참여한 소감은? A. 꿈꾸는 여름무용교실을 통해서 우리의 춤과 음악을 체험할 수 있어서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도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인터뷰] 임재현_응봉초등학교 5학년 Q. 제1회 꿈꾸는 여름무용교실에 참여한 소감은? A. 평소에는 한국무용을 접할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한국무용을 접하고 체험해볼 수 있어서 좋았고 재미있었어요. [인터뷰] 배서희_윤성현, 윤성주 학부모 Q. 자녀를 꿈꾸는 여름무용교실에 참여시킨 소감은? A. (한양대학교와 성동구청이) 여름방학을 이용해서 이런 자리를 마련해줘서 아이들이 유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이들이) 소고나 부채, 무용을 처음 접해봤는데 발표 (공연)까지 할 기회가 제공돼서 대견스러웠고 영광스러운 자리였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많이 늘어나길 바랍니다. 교육과 무용이 융합된 꿈꾸는 여름무용교실을 통해 학생들이 외형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내면의 아름다움을 찾아가길 바랍니다. [스튜디오] 뜨거웠던 여름날의 폭염도 막바지에 이르고 어느새 2학기 개강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새로운 학기의 시작인 만큼, 많은 한양인이 도전을 꿈꾸고 있을 텐데요. 실패를 두려워 말고 과감한 도전으로 2학기가 끝날 때는 만세를 외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잘 준비하기 바랍니다. 위클리뉴스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2017-08 11

[주간브리핑][채널H] Weekly News 8월 1회

< 2017년 8월 1회 위클리 뉴스 > 데스크 : 나유미 [스튜디오] 한양인 여러분 안녕하세요. 8월 1회 위클리 뉴습니다. 산에서 땅으로 내려오던 시원한 가을 기운이 강렬한 여름 기운에 잠시 엎드린다 하여 이름 붙여진 복날. 어느덧 삼복 중 가장 덥다는 중복을 지나 말복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시원한 기운이 다시 일어날 때까지 보양식과 제철 음식을 통해 무더운 여름방학을 잘 이겨내기 바랍니다. 그럼 무더웠던 한양에는 어떤 소식이 있었는지 지금 전해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소식입니다. 1995년 개원 이래 환자 중심의 병원이 되고자 노력한 한양대학교 구리병원이 26일에 신관 준공식을 열고 제2의 도약을 선언했습니다. 이번에 완공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관은 건강검진진료센터와 외래 진료과, 심장센터 등 첨단 의료장비를 갖춘 지하 6층, 지상 5층 규모로 건립됐는데요. 이를 기념하기 위해 김종량 이사장과 이영무 총장을 비롯한 한양 구성원들과 윤호중 국회의원, 백경현 구리시장 등 200여 명의 내외빈이 참석했습니다. 김종량 이사장은 "이번 신관 건립을 계기로 첨단 의료장비와 시설이 확충됐다"며 "그동안 사랑 주는 병원, 사랑 받는 병원으로 구리시민의 건강을 책임져 온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의 제2의 도약을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이어진 기념사에서 김재민 구리병원장은 "2015년 착공 이래 많은 분의 도움으로 신관 건립을 할 수 있었다"고 전하며, "앞으로 새로운 시설과 첨단 의료장비로 최고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윤호중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이번 신관 신축을 계기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경기 동북부 지역의 의료 메카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며 지역 의료 서비스의 질을 한 단계 높여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번 신관 신축의 초석을 다지고 제10대 구리병원장을 지낸 김경헌 의무부총장은 "신관을 신축하기까지 다양한 금액으로 십시일반 도와준 모든 분께 감사하며, 그 뜻을 바탕으로 우리대학의 가장 큰 가치인 '사랑의 실천'을 행하는 병원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신관 신축을 축하하는 케이크 커팅과 테이프 커팅, 기념식수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또한, 내외빈이 함께한 가운데 신관의 건강증진센터와 심장센터 등을 돌아보며 구리병원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 응원했습니다. 이번 신관 신축을 통해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한 단계 높은 수준의 의료 서비스로 경기 동북부 시민의 사랑을 받고 사랑을 주는 병원이 되길 기대합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방학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캠퍼스는 54개국에서 온 2000여 명의 학생들의 열기로 가득했는데요. 순수 외국학생 규모로는 국내 대학 중 가장 규모가 큰 한양국제여름학교 때문입니다. 지난 3일에 열린 입학식 이후 한국의 문화를 체험하고 4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는 한양국제여름학교 졸업식을 간형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AS we approach the end of July, this year’s Hanyang International Summer School has come to an end. Today, we have an opportunity to look back at the last four weeks and appreciate another successful summer. On the night before the Graduation Ceremony, a special event occurred in front of the Administration Building. They announced the winners of UCC contest presented by international students. In addition, there was a “lucky draw” event so that many students received various prizes. Eventually, a “Gangnam Style” performance by the staff members ended the event. On the next day, the Graduation Ceremony of Hanyang International Summer School took place at Paiknam Concert Hall. The event began as Rick Punt, an administrative-staff at the Office of International Affairs, introduced Dr. Lee Ki-Jeong to the audience. Dr. Lee Ki-Jeong, the vice president of International Affairs, was the first to deliver a farewell speech. He congratulated everyone who had endured the tough schedule of Hanyang International Summer School. He also encouraged the international students to keep their valuable memories and meaningful friendships. Following his speech, Shannon Oakley from Valencia College said that this past month has been one of the best months in her life and that she is never going to forget about it. [Interview] Shannon Oakley_Florida, USA Q. What’s your best memory over the last four weeks? A. My best memory at Hanyang University was definitely taking the fan dance class because we were all very close to each other. So everyday when we went to class, it was just very hyped and we all had a really good time. It was just very relaxed, but we still got a lot done and then we made a lot of great friends out of it. Lastly, Professor David Mason from Chungang University took the podium. He asserted that South Korea is one of the most dynamic places in the world right now. He hoped everyone got a lot of inspiration from this experience. After the three farewell speeches, a special performances, Korean traditional fashion show and fan dance, were performed. It was even more meaningful because it was the international students who entertained the audiences. Their special stage certainly pleased the audience and received big rounds of applause. [Interview] Afsaneh Faki_Alabama, USA Q. What did you most like about the program? A. What I liked the most was definitely the people. I met so many people from everywhere and I got many different perspectives and friends from different backgrounds. So definitely the people mad it amazing. [Interview] Afsaneh Faki_Alabama, USA Q. How do you feel now that it’s all over? A. I’m feeling so excited. I can’t believe this is the graduation and the end of Summer school. I enjoyed every single moment here and I want to do more. So I might come next Summer... Excited. I can’t describe this ever. After completing all schedules of Hanyang International Summer School, the students took photos with their friends and said goodbye to each other. As this year’s Hanyang International Summer School has officially ended. everyone in the program seems to have enjoyed such an experience. We wish noting but the best for them. This is Hyeong-woo Kan from Channel H. [스튜디오] 한양인 여러분은 지금, YOLO 라이프를 즐기고 계시나요? '인생은 한 번뿐이다'를 뜻하는 You Only Live Once의 앞 글자를 딴 용어로 현재 자신의 행복을 가장 중시하고 소비하는 태도를 말합니다. 방학은 학기 중에 열심히 살아온 나를 위한 선물 같은 시간으로 YOLO 라이프를 즐기기 좋은 시기입니다. 남은 방학 기간 동안 자신만의 행복을 위한 YOLO 라이프를 계획해 보는 건 어떨까요? 위클리뉴스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2017-07 25

[주간브리핑][채널H] Weekly News 7월 1회

< 2017년 7월 1회 위클리 뉴스 > 데스크 : 한지희 [스튜디오] 안녕하십니까, 7월 1회 위클리 뉴습니다. 7월 17일 제헌절은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된 이후 자유민주주의를 기본으로 한 헌법 공포를 기념하는 국경일입니다. 그런데 왜 7월 17일이 제헌절인지 궁금한 적 없으시간요? 이날은 바로 조선왕조 건국일인 1392년 7월 17일로 역사의 연속성을 부각하고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헌법 제정 이듬해인 1949년에 국경일로 지정됐습니다. 제69주년을 맞은 제헌절의 의미를 되새겨 보기 바라며 그동안 한양에는 어떤 소식이 있었는지 지금 전해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소식입니다. 증기와 전기, IT까지 3차례의 산업 혁명을 거쳐 현재는 융합과 지능화로 요약되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접어들었습니다. 우수한 인재를 육성하고 채용하기 위해 대학과 기업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고민한 한양 HR포럼을 박해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우리대학은 기업의 인사담당자와 함게 국내외 채용 동향을 파악하고 공유하기 위한 2017 한양 HR포럼을 개최했습니다. 2017 한양 HR포럼은 재학생들이 직접 사회와 사례발표를 맡아 '4차 산업혁명 인재는 바로 우리'를 주제로 우정임 학생과 이진오 학생의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우정임 학생은 대학을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놀이터에 비유하며 "한양에서 창의와 나눔, 실용을 꽃피울 수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진 발표에서 이진오 학생은 "직접 참여했던 창업 프로그램의 과정과 이점들을 통해 열매를 맺는 나무로 성장할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뒤이어 이영무 총장이 '한양의 교육과 미래'를 주제로 환영사와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이영무 총장은 "그동안 우리대학은 창의와 나눔, 실용학풍을 바탕으로 한 인재를 양성해왔다"고 전하며, “앞으로 산업계와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실용인재를 양성하겠다"는 대학의 비전을 기업 인사 담당자에게 전했습니다. [인터뷰] 이재복_한양인재개발원장(ERICA) Q. 4차 산업시대를 대비한 한양대학교의 교육 방법은? A.(우리대학은) 실용학풍을 기반으로 3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대표적으로 전 학과에 (IAB) 자문위원을 위촉하고 PBL(Problem Baese Learning)과 같은 혁신적인 교육 방법을 도입해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해 왔습니다. 또한, 신현상 경영학부 교수는 프로젝트로 운영되는 '한양비즈니스 랩'을 설명하며, "시대에 따라 변화하는 인재 양성을 위해 산업계와 긴밀히 협력해나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끝으로 이날 포럼을 기념한 마술공연과 경품추첨, 만찬을 통해 기업과 대학이 서로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인터뷰] 김진성_롯데그룹 HR혁신팀, 경제금융학부 92 Q. 4차 산업시대에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은? A. 우리 학생들이 취업 준비로 많은 고민을 하고 스트레스를 받는 걸 알고 있습니다. 기업의 입장에서 보면 (학생의) 본분에 충실한 학생들을 선호합니다. 무엇보다도 학생이라는 (본분에 맞게) 학업에 충실한 모습이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번 2017 한양 HR포럼을 통해 대학과 기업이 서로의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합니다. 두 번째 소식입니다. 최근 고가 수입차나 고급 승용차에는 자율주행 기술이 내장돼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차선 이탈과 충돌을 예방해 주는 기능들인데요. 미래 자동차 산업의 주역을 꿈꾸며 스마트 카의 핵심기술을 직접 설계하고 제작해 경쟁을 펼친 대회 현장을 강윤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수개월 동안 직접 설계·제작한 미래형 모형차를 가지고 불꽃 튀는 승부를 펼친 ‘지능형모형차 경진대회’가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총 2,500만 원의 상금이 걸린 가운데 전국 50여 개 대학의 100개 팀, 450여 명의 대학생이 직접 제작한 지능형모형차로 경쟁을 펼쳤습니다. 대회위원장인 선우명호 미래자동차연구소장은 개회사를 통해 “자율주행자동차의 핵심 기술을 직접 설계하고 제작한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 자동차 산업을 선도하는 역군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어진 축사에서 정성훈 공과대학장은 "이번 대회가 환경 친화적인 그린카와 인간 친화적인 스마트카 등 시장 변화에 맞춘 미래 핵심기술을 미리 설계해보는 좋은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예년과 달리 2번의 주행기회가 주어졌던 예선경기를 거쳐 주행시간 상위 20개 팀이 본선에 진출했는데요. 결선경기는 속도 제한 구역 미션과 장애물 회피 미션, 자율비상제동 미션이 주어졌습니다. 또한, 1차선과 2차선을 모두 사용하는 복합차선과 점선으로 이뤄진 중앙차선이 도입됐습니다. 무엇보다 센서 제한 규정을 완화해 다양한 센서를 사용할 수 있게 진행됐는데요. 안타깝게 실격 처리된 팀에는 아쉬움의 탄성이 완주한 팀에는 아낌없는 박수가 터져 나오는 등 참가자들은 경쟁을 잊고 서로에게 격려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치열한 접전 끝에 결선경기가 마무리됐는데요. 이번 대회에는 결선트랙을 유일하게 완주했던 우리대학의 FAE팀이 대상을 차지했고 재대결을 펼친 가운데 우수한 기록을 거둔 강원대학교 수동주행차 팀이 금상을 차지했습니다. [인터뷰] 한양대학교 FAE_미래자동차공학과 신현기, 변무경, 박성우, 변효석, 박수현 Q. 이번 대회에서 우승할 수 있었던 비결은? A. (주행 트랙) 언덕 부분을 넘을 때 실패를 해서 (센서를) 급하게 변경했는데 팀원들이 실제 크기와 (언덕을) 똑같이 만들어서 연습했기 때문에 끝까지 완주할 수 있었습니다. Q. 2017 지능형모형차 경진대회에 참가한 소감은? A. 이번 대회에 참가하면서 임베디드에 즐거움을 느꼈고 앞으로 (자율주행자동차)와 관련된 일을 할 때 (이번 대회를) 원동력 삼아서 잘할 수 있다는 확신을 얻었습니다.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은 직접 자율주행자동차의 핵심 기술인 각종 센서를 모형차로 구현했는데요. 지능형모형차 경진대회에서 보여준 열정과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 미래자동차 시장을 선도하는 인재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채널H 강윤정입니다. [스튜디오] 혹시 '거꾸로 수박바'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고객들의 제안에 착안해 출시한 이 제품은 기존 제품의 매출을 앞섰는데요. 기존에 있던 수박바와 달리 빨간 부분을 줄이고, 초록 부분을 늘린 아이스크림입니다. 이런 현상을 '초점의 오류' 라고 합니다. '남이 가진 떡이 내 것보다 커 보인다'라는 뜻이죠. 이 오류에서 벗어나려면, 현재 나에게 만족하고 그 안에서 최상의 답을 찾아야 합니다. 어떤 수박바를 먹던, 행복은 나에게 달려있다고 생각하면서 방학을 보내보는 건 어떨까요? 위클리뉴스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2017-07 07

[행사][ERICA] 2018학년도 우수고교 초청 교사 간담회

행사: 2018학년도 우수고교 초청 교사 간담회 일시: 2017년 6월 30일(금) 장소: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 호텔 2017년 6월 30일(금)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 호텔에서 2018학년도 우수고교 초청 교사 간담회가 진행되었다 이번 간담회는 서울과 인천 그리고 수원에서 각각 시행하였으며 각 지역 고등학교 교사들이 참석하여 2018학년도 입시 전략을 세우고 이었다 간담회는 ERICA 캠퍼스 입학처장의 대학 소개를 시작으로 입학사정관의 전형별 소개와 학과별 입시전략 설명회가 진행되었다

2017-07 06

[행사][ERICA] 제7회 한양대학교 실용음악학과 정기공연 사자후

행사: 제7회 실용음악학과 정기공연 사자후 일시: 2017년 6월 22일(목) 장소: 한양대학교 "백남음악관" 2017년 6월 22일(목) 한양대학교 "백남음악관"에서 "제7회 실용음악학과 정기공연 사자후"가 진행되었다 한양대학교 실용음악학과는 2010년 10월 신설하여 2011년 3월 1기 학생들을 시작으로 2017년 7기 신입생들을 맞이하여 양적으로나 질적으로나 많은 발전을 거듭해가고 있다 올해로 7번째 맞이하는 실용음악학과 정기공연 "사자후"는 학업과 바쁜 일정 속에서도 열정과 열의로 열심히 준비한 결과물을 발표하는 자리다 제7회 한양대학교 실용음악학과 정기공연 사자후, 20170622, 201706, 사자후, 실용음악학과, 제7회 실용음악학과, 실용음악학과 정기공연, 한양대학교, ERICA, 에리카, 한양대 실용음악학과, 백남음악관, 실용음악학과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