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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 19

[리뷰][공모전] 한양대학교 개교 80주년 영상 공모전_한양 스케치

★ 한양80 영상 공모전 우수상 ★ - 작품명 : 한양 스케치 - 출품자 : 권준석_융합전자공학부

2019-06 19

[리뷰][공모전] 한양대학교 개교 80주년 영상 공모전_한양은 아름답다

★ 한양80 영상 공모전 우수상 ★ - 작품명 : 한양은 아름답다 - 출품자 : 김하연, 조은비, 이주형, 정혜은, 천승연, 박혜영, 윤희재

2019-06 14

[주간브리핑][채널H] Weekly News 6월 2회

[1] 이홍기 동문 발전기금 전달 - 일시 : 2019년 5월 30일 - 장소 : 신본관 [2] 이두화 PBL강의실 제막식 - 일시 : 2019년 5월 31일 - 장소 : 재성토목관 [3] 이현준 동문 발전기금 전달 - 일시 : 2019년 5월 31일 - 장소 : 재성토목관 [4] 환경재단 업무협약식 - 일시 : 2019년 6월 3일 - 장소 : 재성토목관 안녕하십니까. 6월2회 위클리 뉴스 입니다 새 학기가 시작된 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한 학기를 마무리 할 때가 다가왔습니다. 그동안의 노력이 좋은 결실을 맺길 바라며 그동안 한양에는 어떤 소식이 있었는지 지금 전해드리겠습니다. 첫 소식입니다. 지난 5월 30일, 이홍기 골드라인 그룹 회장이 모교를 찾아 발전기금을 전달했습니다 경영학 67학번 동문인 이홍기 회장은 1억 원의 기금을 전달하며 "앞으로도 학교 발전에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김우승 총장이 "모교를 향한 애정으로 전달한 발전기금은 학생들이 필요한 곳에 쓰이도록 하겠다"고 화답했습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학과 설립 80주년을 기념하고 건설환경공학과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이두화 PBL 강의실 제막식이 지난 31일, 재성토목관에서 개최됐습니다. 국내 토목공학 분야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건설환경공학과는 대한민국 건설산업의 핵심인재를 양성해 왔는데요. 동문의 든든한 지원 속에 모교에 대한 특별한 사랑과 기부로 이두화 PBL 강의실이 조성됐습니다. 이두화 삼보기술단 회장은 "PBL 강의실이 학생들의 학업과 소통을 위한 공간이 되길 바란다"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에 학생대표가 이두화 회장에게 꽃다발과 함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또한, 김우승 총장이 "PBL 강의실을 통해 학생들의 학습과 문제해결 능력이 향상되길 바란다"는 기대를 표했습니다. 제막식을 마친 이두화 PBL 강의실이 건설환경공학과의 새로운 역사와 미래를 만들어가길 기대합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스마트러닝 어학 전문 기업 이카이스 대표이사인 이현준 동문의 발전기금 전달식이 지난 31일, 신본관에서 개최됐습니다. 외국어학습 브랜드 이카이스는 ‘마법처럼 풀린다’는 우리말에서 착안한 마풀 스마트러닝을 서비중인데요. 영어와 중국어를 비롯해 한국어를 쉽게 배울 수 있는 글로벌 어학앱으로 국내를 넘어 해외 시장으로 영역을 확장 중입니다. 이현준 동문은 "어려움 속에서도 교육 사업가의 꿈을 이뤄 모교를 지원해 뿌듯하다"며, "마풀이 후배들의 어학 능력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김우승 총장이 감사의 마음을 담은 인사말과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경영학부를 시작으로 제공되는 마풀 통합 수강권은 한양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마지막 소식입니다. 친환경 캠퍼스 조성을 위한 환경재단과의 업무 협약식이 6월 3일, 신본관에서 열렸습니다. 김종량 이사장은 환영사에서 "환경보호는 선택이 아닌 책무라며,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통해 행동에 나서겠다"는 계획을 전했습니다. 이에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이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환경문제에 관심을 갖는 대학생이 늘어나길 바란다"는 기대감을 밝혔는데요. 김우승 총장이 "서울과 ERICA캠퍼스를 쾌적한 환경으로 변화시키겠다는"는 비전을 선포하며 친환경 캠퍼스로의 출범을 알렸습니다. 후배들을 향한 선배들의 따뜻한 마음부터 친환경 캠퍼스 조성을 위한 환경재단과의 협약까지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한양의 노력이 엿보인 한주였습니다. 위클리 뉴스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2019-06 09

[행사][채널H] 한양대학교 개교 80주년 기념 야외 오페라 'La Traviata'

■ 일시 : 2019년 6월 6~8일 ■ 장소 : 노천극장 우리대학 개교 8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한양오페라시어터에서 특별한 공연을 마련했습니다. 국내 대학 최초로 시도한 야외 오페라 '토스카'에 이어 베르디의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를 준비했는데요. 아름다운 음악과 풍성한 무대로 여름 밤의 낭만을 선사할 야외 오페라의 현장, 지금 전해드립니다.

2019-06 07

[주간브리핑][채널H] Weekly News 6월 1회

[1] 경영관 Renovation 제막식 - 일시 : 2019년 5월 16일 - 장소 : 경영관 [2] 김성윤 LAB 개관식 - 일시 : 2019년 5월 24일 - 장소 : 의과대학 본관 [스튜디오] 한양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위클리뉴스입니다. 1939년 백남 김연준 박사의 신념과 열정으로 설립된 우리대학이 개교 80주년을 맞았습니다. 대한민국의 성장동력인 한양은 도전과 혁신을 멈추지 않았는데요.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캠퍼스의 변화를 채널H가 담았습니다. 첫 소식입니다. 1959년 정경대학으로 출발한 경영대학이 어느덧 60주년을 맞았습니다. 60년의 역사를 계승하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경영관 Renovation 제막식을 이주형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사랑을 실천하는 전문 의료인 양성을 위한 새로운 공간이 조성됐습니다. 모교와 후배들을 위한 마음으로 새 단장을 마친 김성윤 LAB 개관식이 지난 24일, 의과대학 본관에서 열렸습니다. 의과대학을 졸업한 김성윤 동문은 내과 전문의를 거쳐 미국에서 수학한 후, 한양대학교 초대 류마티스병원장을 역임했습니다. 김종량 이사장은 축사에서 "김성윤 박사는 류마티스 치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정립하고 눈부신 연구 업적으로 한양의 명예를 높였다"며, "김성윤 박사의 정신을 이어받아 인술과 의술을 겸비한 의료인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어서 김우승 총장의 축사와 김성윤 원장이 인사말을 건넸는데요. 김성윤 원장은 "기쁨과 슬픔이 공존했지만, 설립자인 김연준 박사님이 강조했던 사랑의 실천을 전하고 싶었다"며, "평생을 바친 한양의 발전을 위해 작은 보탬이나마 일조하겠다"는 바람을 밝혔습니다. 다음으로 한중수 의과대학장이 "사랑의 실천으로 인류 건강에 기여한다"는 사명과 세계 100위권 내 의과대학 진입이란 비전을 선포했습니다. 제막식을 갖고 새 시작을 알린 김성윤 랩은 세포배양실과 분석실을 포함한 WET LAB실로 활용됩니다. [스튜디오] 1939년 개교 이래 한양은 사랑의 실천과 실용학풍을 바탕으로 눈부신 성장을 이뤘습니다. 80년의 역사를 넘어 한양 100년의 꿈을 위한 힘찬 항해의 시작을 기대합니다. 위클리뉴스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2019-05 28

[행사][채널H] 커리어 어벤져스 홈커밍 페스티벌

[한양대학교 채널H] 커리어 어벤져스 홈커밍 페스티벌 ■ 일시 : 2019년 5월 1일 ■ 장소 : HIT 1층 로비 및 잔디광장 [오프닝] 이제는 어엿한 사회인으로 한양을 빛내고 있는 동문이 모교를 방문했습니다. 후배들의 직무 및 취업 컨설팅을 위한 커리어 어벤져스 홈커밍 페스티벌이 HIT에서 열렸습니다. 개교 80주년을 맞아 개최된 이번 페스티벌은 멘토링 존과 컨설팅 존, 이벤트 존에서 상담과 다양한 체험 활동이 이뤄졌습니다. 유수의 기업에서 근무 중인 29명의 멘토가 후배들의 진로 결정 및 취업을 위한 노하우를 전수했는데요. [인터뷰] 직무멘토링 동국제강 인사 / 이화영_행정학과 10 Q. 멘토로 참여하게 된 계기는? A. 취업 준비를 하면서 굉장히 어려움이 많았는데 여기 한양대 취업센터는 굉장히 잘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한양대 취업센터에서) 도움받은 만큼 다른 학생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재학생들은 자기소개서와 면접 등 취업 준비부터 직무와 회사생활에 대한 궁금증까지 다채로운 정보를 습득할 수 있었습니다. [인터뷰] 강석주_경영학부 16 Q. 커리어 어벤져스 홈커밍 페스티벌에 참여한 소감은? A. 평소에 관심 있었던 KPC, 삼성생명 등의 직무들을 선배님들에게 직접 솔직한 얘기를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그리고 제가 궁금했던 점들을 속속히 잘 대답해주셔서 되게 현실적이고 도움이 됐던 시간이었습니다. 송영수 한양인재개발원장은 “취업에 대한 열정과 노하우를 전달하고 선후배 간의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멘토링과 더불어 진행된 이벤트 존에서는 VR 면접 체험, 지문적성검사 등 취업을 준비하는 체험형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인터뷰] 김범래 민트팟 이사_이벤트 ZONE VR 면접 체험 Q. VR 면접 체험의 특징은? A. 기존의 모의 면접은 누군가나 친구나 선생님이 필요했다면 학생 스스로 VR 기기를 착용하고 낯선 환경의 낯선 면접관과 실제로 면접 연습을 해보는 리얼함을 저희가 트레이닝 해주는 면접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이와 함께 식사와 맥주가 어우러진 이브닝 피에스타를 통해 동문 간의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인터뷰] 이승연, 정화원_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17 Q. 커리어 어벤져스 홈커밍 페스티벌에 참여한 소감은? A. 오늘같이 상담한 국어국문학과 선배님들과 같은 문과생분들의 현실적인 조언을 들을 수 있어서 앞으로 저희가 어떤 루트로 취업 준비를 해야 하는지 잘 알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습니다. [인터뷰] 직무멘토링 양산기술 / SK하이닉스 김민규_기계공학부 13 Q. 후배들에게 한마디 A. 여러분들 취업 준비하시면서 되게 자존감이 내려가는 일이 많을 거예요. 저도 그걸 경험해본 사람으로서 너무 위축되지 말라고 우리 후배들에게 한마디 해주고 싶어요. 자존감 잃지 말고 끝까지 파이팅해서 취직 잘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클로징] 취업한 선배와 진로를 고민 중인 후배가 만난 커리어 어벤져스 홈커밍 페스티벌. 이번 페스티벌이 첫 커리어를 준비 중인 한양인들의 올바른 길잡이가 되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채널H 윤희재입니다.

2019-05 27

[주간브리핑][채널H] Weekly News 5월 1회

[1] 총장 비전 선포 및 BSC 우수부서 시상식 - 일시 : 2019년 5월 10일 - 장소 : HIT [2] 여성동문 홈커밍데이 - 일시 : 2019년 5월 10일 - 장소 : 신본관 [스튜디오] 안녕하십니까. 5월 1회 위클리뉴스입니다. 5월은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스승의 날 등 누군가에게 감사와 사랑을 전하는 따뜻한 달입니다, 나를 낳아주고 올바른 길로 이끈 소중한 사람들을 기억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한 달이 되길 바랍니다. 그럼 온기가 가득한 캠퍼스에는 어떤 소식이 있었는지 지금 전해드리겠습니다. 첫 소식입니다. 지난 2월 한양의 새로운 리더십의 출범을 알린 김우승 총장. 우리대학 제15대 김우승 총장의 대학경영 계획과 비전을 공유하고 BSC 우수부서를 시상하기 위한 시상식이 10일, HIT에서 열렸습니다. 천승연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우리대학 개교 80주년을 기념해 새로운 동문 네트워크가 구축됐습니다. 어엿한 사회인이 되어 정든 교정을 다시 찾은 여성 동문 홈커밍데이 현장을 정혜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당신이 나를 밝은 쪽으로, 빛이 비치는 쪽으로, 꽃이 핀 쪽으로 끌고 가기를 바랍니다." 소설가이자 시인인 한강은 '소년이 온다'를 통해 5·18의 민주화 운동 당시 상황과 그 이후 남겨진 이들의 이야기를 들려줬습니다. 1980년 5월 18일 이후 39년이 흐른 지금, 지난 역사의 아픔을 올바르게 기억하고 되새기며 더 나은 사회가 만들어지길 기대합니다. 위클리 뉴스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2019-05 23

[리뷰][채널H] 채널H 5월 스케치

■ 일시 : 2019년 5월 22일 ■ 장소 : 제1공학관 앞, 노천극장, 학생회관 앞 한마당 채널H에서 5월을 맞아 교내에 있었던 HISA 글로벌 컬처 페스티벌, 85~88동기회 점심나눔 캠페인, 연합동아리 PULSE THROBBIMG NIGHT 의 생생한 현장을 전해드립니다.

2019-05 23

[리뷰][공모전] 한양대학교 개교 80주년 영상 공모전_We Make Tomorrow

★ 한양80 영상 공모전 최우수상 ★ - 작품명 : We Make Tomorrow - 출품자 : 하수호, 양다연_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2019-05 23

[리뷰][공모전] 한양대학교 개교 80주년 영상 공모전_하이리온 브이로그

★ 한양80 영상 공모전 최우수상 ★ - 작품명 : 하이리온 브이로그 - 출품자 : 김서우 외 3명_국제학부

2019-05 18

[행사][채널H] '한양80, 무한성장' 및 '건축가 이해성, 한양의 청사진을 그리다' 특별 전시회

■ 일시 : 2019년 5월 17일 ■ 장소 : 박물관 1939년 개교 이래 눈부신 성장을 거듭한 한양대학교. 교육과 공간, 미디어 등 8개의 키워드를 통해 한양의 성장 스토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한양80, 무한성장 특별 전시회’가 박물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한양대학교 개교 80주년 및 박물관 40주년을 기념해 한양의 역사 및 발전상을 한눈에 볼 수 있게 마련했습니다. 80년의 역사를 기록한 한양의 성장과 서울과 ERICA, 두 캠퍼스의 성장, 학과 변천사, 교육, 지표, 미디어, 브랜드, 공간의 성장을 담았습니다. 이와 더불어 '한양의 인물' 네 번째 전시회도 함께 열렸는데요. 시인 박목월과 컴퓨터 박사 이만영, 유악가 유재하에 이어 건축가 이해성을 재조명하는 기획전을 준비했습니다. 건축가이자 한양대학교 제7대 총장을 역임한 이해성 총장은 공업센터와 올림픽체육관, ERICA캠퍼스 마스터 플랜 등 한양의 청사진을 그리는데 온 힘을 기울였는데요. 김우승 총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날 한양을 구축하는데 크게 기여한 이해성 총장님의 업적과 대학의 성장 과정을 볼 수 있는 전시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어진 환영사에서 김종량 이사장은 "한양학원의 청사진을 그리고 규정과 준칙, 원칙의 리더십으로 대학의 기반을 닦은 이해성 총장님에게 감사드린다"며, "이해성 총장님의 삶이 모든 한양인의 귀감이 되길 바란다"는 소회를 밝혔습니다. 이에 유가족인 최옥선 여사가 "모든 구성원이 함께 만들어가는 한양을 꿈꾼 이해성 총장님의 삶을 기억해줘서 고맙다"는 말을 전했습니다. 이어서 개교 80주년 영상 공모전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는데요. 창의적이고 감각적인 영상으로 한양을 담아낸 6팀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습니다. [INT] Isai Carreto Martinez_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 16 / 대상 수상자 Q. 개교 80주년 영상 공모전에 참여한 소감은? A. 이번 영상 공모전에 참가해 '한양을 한 단어로'를 주제로 다양한 문화와 시각을 보여줄 수 있었습니다. 수상의 기쁨보다 과정이 더 즐거웠던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스프링아트 체험과 건학이념 쓰기, 하이리온 2.0 전시 등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한 이번 전시회는 7월 31일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한양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비전을 볼 수 있었던 특별 전시회. 80년의 역사를 돌아보고 더 넓고 높은 미래를 향해 비상하는 한양의 무한성장을 기대합니다. 지금까지 채널H 윤희재입니다.

2019-05 16

[행사][채널H] 한양대학교 개교 80주년 기념식

■ 일시 : 2019년 5월 15일 ■ 장소 : 올림픽체육관 위대한 선구자 백남 김연준 박사의 신념과 열정으로 1939년에 설립된 한양대학교의 개교 80주년 기념식이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한양대학교 개교 8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김종량 이사장과 김우승 총장을 비롯한 한양 구성원들이 참여해 우리대학의 역사와 현재, 미래 비전을 나눴습니다. 그 시작은 모든 한양 구성원이 참여한 건학이념 낭독 영상을 보며 개교 80주년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이어서 스승의 날을 기념해 학생 대표들이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은 꽃다발을 전달했습니다. 다음으로 대학 발전을 위해 헌신한 한양인들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습니다. 30년 장기근속상에는 한정화 교수(경영대학) 외 68명이 받았고 20년 장기근속상은 오윤수 차장(한양증권) 외 79명, 이의재 선생님(관리처 관재팀) 외 110명이 10년 장기근속상을 받았습니다. 이어 교육과 연구로 한양의 명예를 높인 의과대학 배상철 교수가 백남석학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또한, 남다른 봉사 정신과 창의적 아이디어를 선보인 오지영 계장(한양사이버대) 외 20명이 모범봉사상을 받았고 장희라 선생님(입학처) 외 2명이 한양창의행정상을 수상했습니다. 이와 함께 다양한 분야에서 사랑을 실천한 한양인들에게 학생공로상과 사회봉사상, 총동문회 공로상을 전했습니다. 김종량 이사장은 "동아공과학원으로 시작해 대한민국 성장동력의 중심이 된 한양의 역사에는 구성원들의 피와 땀, 사랑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80년의 역사를 넘어 한양 100년의 꿈을 향한 걸음에 한양인들이 동행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다음으로 김우승 총장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준비하는 한양의 비전’을 발표했습니다. 김우승 총장은 "대학의 교육과 연구를 산업과 기술에 융합하고 학생 가치중심의 대학경영으로 한양의 발전을 이끌겠다"는 비전을 알렸습니다. 손용근 동문회장은 "사랑의 실천으로 오대양 육대주에 빛을 더하는 한양이 되도록 33만 동문이 함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가 '한양의 발자취, 그리고 새로운 시대에 한양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주제로 한양인들에게 깊은 감동과 울림을 선사한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이어서 개교 80주년 기념영상과 축하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예술체육대학 무용단의 현대무용과 동문합창단 함께한대, 음악대학의 축가로 80주년의 기쁨을 함께 누렸습니다. 이와 함께 글로벌 리더들의 축하 메시지와 영상 공모전 수상작 상영, 교가 제창과 축도로 개교 80주년 기념식의 성대한 막을 마쳤습니다. 사랑의 실천으로 시작해 도전과 신념으로 이룬 한양의 역사. 80년의 역사를 넘어 새로운 100년을 향한 한양대학교의 힘찬 비상을 기대합니다. 지금까지 채널H 박혜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