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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 15

[리뷰][공모전] 한양대학교 개교 80주년 영상 공모전_한양을 한 단어로

★ 한양80 영상 공모전 대상 ★ - 작품명 : 한양을 한 단어로 - 출품자 : Isai_공과대학 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

2019-05 15

[기획][채널H] 한양대학교 개교 80주년_기념 영상

1939년 개교 이래 사랑의 실천과 실용학풍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성장동력의 중심 역할을 한 한양대학교. 도전과 신념으로 이룬 한양 80년의 역사를 돌아보고 '한양 100년의 꿈'을 향해 나아갑니다.

2019-05 15

[기획][채널H] 한양대학교 개교 80주년_건학이념 낭독

1939년 백남 김연준 박사의 신념과 열정으로 설립된 한양대학교. 위대한 사랑의 실천자를 기르겠다는 건학정신은 새로운 교육의 장을 열어 조국의 미래를 밝혔습니다. 80년전, 한양의 위대한 역사의 초석이 된 건학정신. 2019년 오늘, 모든 한양 구성원과 함께 다시 읽습니다. 한양학원 건학이념 낭독

2019-04 30

[행사][채널H] 2019학년도 1학기 한양대학교 대학원 FAIR

■ 일시 : 2019년 4월 30일 ■ 장소 : 백남음악관 진로를 고민 중인 학부생들의 나침반이 돼줄 2019학년도 1학기 한양대학교 대학원 페어가 30일,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대학원 페어는 학부생들의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우수한 대학원생 유치를 위해 매 학기 개최하고 있습니다. 공과대학 건축학과를 비롯한 65개 학과의 교수들이 참여해 대학원 진학을 희망하는 학부생들과 개별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참가자들은 대학원 진학부터 졸업 후 진로, 장학금 지원 등 평소 가졌던 궁금증을 상담을 통해 해소했습니다. [INT] 강병우_광운대학과 경영학과 11 Q. 한양대학교 대학원 FAIR에 참여한 소감은? A. 제가 취업과 대학원 진학이란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대학원 FAIR) 현장에 와서 보니까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대학원 진학 후에는 어떤 연구를 할지, 그리고 향후 진로를 미리 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INT] 임양희_전기·생체공학부 16, 김민서_전기·생체공학부 16 Q. 대학원 FAIR의 장점은? A. 대학원 FAIR에 와서 상담을 받아 보니까 장학금과 석사 과정, 석·박사 (연계과정에) 대해 고민했던 점을 해결할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학생들의 신중한 선택을 돕기 위해 이공계 17개 학과 55개 연구실 투어를 진행했습니다. 이와 함께 카페테리아와 현장원서접수로 대학원 FAIR 참여자들은 편안한 환경에서 진로에 대해 결정할 수 있었습니다. 입학부터 졸업 후 진로까지 한자리에서 알아볼 수 있었던 이번 대학원 페어가 학부생들의 진로 선택에 도움이 됐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채널H 박혜영입니다.

2019-04 21

[행사][채널H] 2020학년도 한양대학교 BLUE PASS 입시 전형계획 설명회

■ 일시 : 2019년 4월 20일 ■ 장소 : 백남음악관 수험생과 학부모들을 위한 2020학년도 한양대학교 BLUE PASS 입시 전형계획 설명회가 지난 20일, 백남음악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설명회는 수요자의 편의성과 선택의 폭을 늘리기 위해 사전예약을 통해 총 2회에 걸쳐 진행됐는데요. 회당 2시간에 걸쳐 학생들의 실제 사례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수시와 정시 등 다양한 입학 전형에 대한 정보가 소개됐습니다. 정재찬 입학처장은 "입학 전형의 평가 방법과 절차, 평가 요소를 전년도 합격자의 실제 학생부에서 발췌했다"며,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격려와 응원의 말을 전했습니다. 이어서 지난해 평가에 참여한 입학사정관들과의 1:1 상담을 통해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는데요. 학생부 등급과 논술, 수능점수 등 개인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 상담이 이뤄져 설명회를 찾은 수험생들과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받았습니다. 2020학년도 수시모집에서는 학생부교과전형으로 288명, 학생부종합전형 1077명, 논술전형 376명, 실기전형 199명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입시 전형계획 설명회와 1:1 상담을 통해 학생들이 입학 전형에 맞는 핵심역량을 발휘하길 기대합니다.

2019-04 11

[기획][채널H] 2019 한양 봄캠퍼스 10분 산책 (ft. 벚꽃, 개나리, 봄바람)

관리자가 직접 카메라를 들고 캠퍼스 곳곳을 다녀봤습니다. 벚꽃은 지금이 절정!

2019-04 06

[행사][채널H] 바이춘리(白春礼) 명예이학박사 학위수여식

[한양대학교 채널H] 바이춘리(白春礼) 명예이학박사 학위수여식 ■ 일시 : 2019년 4월 3일 ■ 장소 : 백남학술정보관 중국과의 글로벌 교육을 강화해 온 우리대학이 과학 분야의 교류를 위해 특별한 강연을 마련했습니다. 화학 및 나노과학의 선도적 연구자인 바이춘리(白春礼) 중국과학원장의 명예이학박사 학위수여식 및 강연이 백남학술정보관에서 열렸습니다. 바이춘리(白春礼) 중국과학원장은 350편의 이상의 논문과 20개 이상의 수상 경력, GRC와 FACS 의장, 중국화학회장 등 나노과학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남겼습니다. 이와 함께 중국 최고의 기초과학 연구기관인 중국과학원장을 역임하며 공공기관의 연구역량 강화와 기술의 표준화를 높이는데 선도적 역할을 담당했는데요. 이에 우리대학이 나노기술에 대한 국제표준화와 한·중·일 삼국의 협력 증진에 기여한 점을 인정해 명예이학박사 학위를 수여했습니다. 김우승 총장은 축사를 통해 "중국 과학을 한 차원 높이 끌어올려 경제 발전에 이바지한 바이춘리 원장에게 명예박사 학위를 수여해 영광“이라며, "한양 구성원들이 중국과학원과의 국제 연구 및 교류를 위해 힘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이에 바이춘리(白春礼) 원장이 "역사와 전통이 살아 있는 한양대학교와 과학 기술 분야의 교류를 늘리길 희망한다"고 답사했습니다. 이어서 '중국의 나노과학과 기술의 발전'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했는데요. 바이춘리(白春礼) 원장은 나노과학 기술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선구적인 나노과학 연구를 위해서 국제적 협력 방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한·중 양국의 활발한 교육 교류를 통해 글로벌 경쟁을 선도하는 한양인이 양성되길 기대하며 지금까지 채널H 조은비입니다.

2019-04 01

[주간브리핑][채널H] Weekly News 4월 1회

< 2019년 4월 1회 위클리뉴스 > 데스크 : 윤희재 [스튜디오] 안녕하십니까. 위클리뉴스입니다. 포근한 봄의 시작을 알리는 개나리가 캠퍼스 곳곳에 활짝 폈습니다. 살 수 있는 자리를 탐하지 않고 희망과 기대의 꽃말을 지닌 개나리는 한양을 상징하는 교화입니다. 그럼 노란 개나리로 물든 캠퍼스에는 어떤 소식이 있었는지 지금 전해드리겠습니다. 첫 소식입니다. 지난 22일, 훌륭한 교육 업적으로 한양의 발전을 이끈 교원을 기리기 위한 BEST TEACHER 명예의 전당이 건립됐습니다. 정혜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우리대학의 우수한 교육업적을 기리기 위한 BEST TEACHER 명예의 전당 제막식이 백남학술정보관에서 열렸습니다. 백남학술정보관 1층에 구축된 명예의 전당에는 저명강의교수와 BEST TEACHER로 선정된 교원들이 등재됐습니다. 학부와 대학원생들의 강의평가 결과를 토대로 2002년도부터 매해 20명의 BEST TEACHER를 선정해 왔습니다. 이와 함께 2013년도부터는 총 5회 이상 BEST TEACHER 혹은 강의우수교원으로 선정된 13명의 교원을 저명강의교수로 등재했는데요. 저명강의교수에 선정된 정민 교수(국어국문학과)는 “어떻게 해야 좀 더 나은 교육을 할 수 있을지 늘 고민이라며 강의 기술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교수의 진심과 진정성이라 생각한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김우승 총장이 “BEST TEACHER 교수의 강의들은 학생들에게 학습적 측면에서 차별화가 됐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학습적 측면에서 롤모델이 되길 바란다"고 답했습니다 [INT] 이상민_기계공학부 16 Q. BEST TEACHER 김태원 교수는? A. 학생들에게 인간적으로 다가오기 위해 노력하시는 좋은 교수님이시고요. (체계적이고) 논리적인 강의로 학생들에게 최대한 많이 가르치기 위해 연구를 많이 하시는 좋은 교수님입니다. 한양 구성원들의 축하 속에 제막식을 갖은 BEST TEACHER 명예의 전당. 교육과 연구, 후학양성을 위해 헌신한 교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더 나은 한양을 만들어갈 새로운 여정을 기대합니다. 지금까지 채널H 정혜은입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교양과 학습능력을 겸비한 '책 읽는 한양인' 문화를 독려하는 제11회 독서대축제 선포식이 26일 백남학술정보관에서 열렸습니다. 이주형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선포식으로 시작한 독서대축제는 지난해 처음 선보였던 하브루타 디베이트 대회, 북페스티벌, 독서골든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2019 한양인 권장도서 목록은 시의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인문과 사회, 과학, 예술 분야의 80권의 책을 선정했습니다. 한현수 백남학술정보관장은 "독서대축제를 통해 교양을 습득하는 동시에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는 한양인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습니다. 이어진 명사초청강연에서는 인지심리학자로 저명한 김경일 교수가 '메타인지 - 인간의 힘, 능력보다 상황이다'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김경일 교수는 "인공지능 시대에서 인간이 차별화된 점은 상황에 대한 원인을 분석하고 생각의 원리를 올바로 이해하는데 있다"며, "메타인지를 이해하면 지혜가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독서대축제를 통해 한양인들이 독서와 한걸음 더 친근해지길 기대합니다. 지금까지 채널H 이주형이었습니다. 끝으로 한양뉴스브리핑의 주요 소식들 전해드립니다. 지난 21일, 김동신 다우케이아이디 대표가 창업 인큐베이팅 센터 건립을 위한 발전기금 1억원을 전달했습니다. 경영전문대학원 총동문회장인 김동신 대표는 미래를 이끌 청년들의 첫 발걸음을 위해 기부한다고 밝혔습니다. 곽홍길 건원엔지니어링 회장이 ‘2019 건설기술인의 날’ 기념식에서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을 받았습니다. 건축공학과를 졸업한 곽홍길 회장은 40여 년간 건설사업의 발전과 해외시장 진출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바이춘리 중국과학원장의 명예이학박사 학위수여식 및 특강이 4월 3일, 백남학술정보관에서 열립니다. 화학 및 나노과학 분야의 연구 성과를 인정받은 바이춘리 교수는 '중국의 나노과학 및 기술의 발전'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스튜디오] 어둠이 떠난 자리, 여기저기서 폭죽 터지듯 터져 나오는 봄꽃의 함성. 새싹들의 기운찬 합창을 들려다오. 정민 교수의 저서 '조심' 중 윤물무성에 나온 구절인데요. 개나리와 철쭉 등 만개한 봄꽃과 한양인들의 희망찬 기운이 가득한 4월의 캠퍼스가 되길 바랍니다. 위클리뉴스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2019-03 27

[주간브리핑][채널H] Weekly News 3월 1회

< 2019년 3월 1회 위클리 뉴스 > 데스크 : 김하연 [스튜디오] 안녕하세요. 3월 1회 위클리뉴스입니다.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을 지나 어느덧 완연한 봄기운이 가득한 캠퍼스. 새 학기의 설렘과 활기로 가득한 한양에는 어떤 소식이 있었는지 지금 전해드립니다. 첫 소식입니다. 학생들을 위한 교육환경개선에 이어 교수들을 위한 쉼터가 새롭게 조성됐습니다. 교수들이 전공의 벽을 허물고 소통과 휴식할 수 있는 신동우 Faculty Lounge 제막식이 지난 5일, 백남학술정보관에 열렸습니다. 제3회 백남상 공학분야 수상자이자 무기재료공학과를 졸업한 신동우 회장은 탈질촉매 전문기업인 나노를 이끄는 경영인입니다. 백남학술정보관 4층 107.22㎡의 공간을 리모델링한 신동우 Faculty Lounge는 PC와 복합기, 리클라이너 등을 설치했는데요. 신동우 회장은 "부자가 함께 졸업한 모교 발전에 일조할 수 있어 영광이다"며, "앞으로도 모교에 애정을 갖고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김우승 총장과 이영무 전임 총장이 모교 발전의 토대를 마련해 준 신동우 회장의 뜻을 기억하겠다는 답사를 전했습니다. 모교를 향한 애정으로 마련된 신동우 Faculty Lounge는 교수들의 연구와 강의 준비, 소통과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종합 식품업체 오뚜기는 합리적인 가격과 투명한 상속세 납부로 많은 이들에게 '착한 기업'으로 알려졌습니다. 함영준 오뚜기 회장의 기부로 새 단장한 ‘오뚜기함태호 스마트러닝실’제막식이 지난 18일, 생활과학관에서 개최됐습니다. 경영학과를 졸업한 함영준 회장은 진정한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보여준 함태호 명예회장에 이어 사회 곳곳에서 사랑을 실천중인데요. 이날 제막식에는 김종량 이사장과 김우승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엄애선 생활과학대학장이 경과보고가 진행됐습니다. 생활과학관 4층 컴퓨터실 132.64㎡의 공간을 리모델링한 오뚜기함태호 스마트러닝실은 VR스튜디오와 개방형 PC실 등 오픈형 공간으로 꾸며졌습니다. 함영준 회장은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대학 교육의 미래를 여는 선도적 리더의 역할을 기대한다"며, "학생들이 마음껏 준비하고 연구할 수 있도록 모교와 함께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새로 조성된 오뚜기함태호 스마트러닝실이 식품영양학과 학생들의 학업과 연구를 위한 소통의 공간이 되길 기대합니다. 마지막 간추린 뉴스입니다. ACE Lab과 LG유플러스가 지난 11일, 세계 최로로 5세대 이동통신을 기반으로한 자율주행 기술을 공개 시연했습니다. 선우명호 교수는 “4차 산업혁명 기술의 집약체인 5G 자율주행차의 능력을 지속적으로 진화시켜 완전 자율주행기술을 선보이겠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의 유럽특허청 특허 출원건수 7296건 중 한양대 출원건수가 22건으로 국내대학 중 유일하게 TOP10에 올랐습니다. 유럽특허청 특허 출원건수 중 대학의 진입은 최근 6년간 처음입니다. 2018년 전국대학 연구활동 실태조사에서 우리대학은 전체 논문실적 점유율 2.5%로 주요 대학 중 5번째 순위에 올랐습니다. '책 읽는 한양인' 문화를 만들기 위해 시작한 명사초청강연 및 제11회 한양인 독서대축제 선포식이 26일 백남학술정보관에서 열립니다. 김경일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가 '메타인지(Meta-cognition). 인간의 힘, 능력보다 상황이다'를 주제로 강연이 개최되니 많은 참여바랍니다. [스튜디오] 고대 중국의 철학자 노자는 '끝을 맺음을 처음과 같이 하면 실패가 없다'는 말을 남겼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하면 어떤 일이든 할 수 있다는 뜻인데요. 한양인 여러분도 새 학기를 맞아 세운 목표를 잃지 않는 한 학기가 되길 바랍니다. 위클리뉴스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2019-03 13

[행사][채널H] 한양대학교 80회 입학식

<한양대학교 80회 입학식> 취재 : 천승연 치열했던 수험생활이 결실을 맺은 캠퍼스에는 신입생들의 설렘과 활기로 가득합니다. 도전과 성장의 힘찬 에너지로 한양을 이끌어갈 신입생들의 제 80회 입학식 현장, 지금 전해드리겠습니다. 우리대학 응원단 루터스와 댄스동아리 알스아망디의 무대로 80회 입학식을 찾은 신입생과 학부모들을 환영하며 그 시작을 알렸습니다. 입학식에는 김종량 이사장과 새로 취임한 김우승 총장, 손용근 총동문회장, 그리고 3730명의 신입생과 학부모들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다채로운 구성으로 진행된 입학식은 다양한 학과의 신입생과 졸업생이 함께 만든 뮤지컬 갈라쇼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습니다. 이어서 한양대학교 제15대 총장으로 선임된 김우승 총장이 우리대학의 역사와 비전을 담은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습니다. 김우승 총장은 "머릿속에만 있는 지식은 지식이 아니며 이를 사회 발전과 세상의 변화를 위해서 써질 때 그것이 바로 참된 지식이다"며, "신입생들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위대한 사랑의 실천가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다음으로 손용근 총동문회장이 33만 한양 동문을 대표해 신입생들에게 격려와 응원의 말을 전했습니다. 또한, 김종량 이사장이 ‘교·전·실·세·봉’을 당부하며, “사랑을 실천하는 교양인, 전문적이고 실용적인 세계인, 그리고 타인을 위해 봉사하는 한양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물심양면으로 학생들을 위해 헌신한 학부모들과 연극영화학과 새내기로 입학한 배우 김향기와 정다빈의 인터뷰가 진행돼 이목을 끌었습니다. 자녀를 위한 가슴 뭉클한 이야기부터 동기들에게 보내는 격려와 응원의 말까지, 한양대학교에서의 희망찬 새 시작을 다짐했습니다. [인터뷰] 이한솔, 이한별 학생 어머니_정책학과, 융합전자공학과 19 Q. 새내기가 된 자녀에게 하고 싶은 말은? A. 치열하게 공부해서 (입학한 것) 못지않게 (자신의) 꿈을 이루는 아이들이 되길 원하고 바라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이한이_의예과 19 Q. 앞으로 하고 싶은 활동은? A. 고등학생일 때는 제한적으로 봉사활동을 했었는데 의과대학 학생이 됐으니까 조금 더 전문적인 봉사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80회 입학식의 마지막은 한양 구성원 모두가 함께했는데요. 신입생과 졸업생, 그리고 교수와 직원까지 한양의 모든 구성원이 함께 꾸민 뮤지컬 무대로 입학식의 대미를 장식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교가와 축도, 신입생들의 꿈과 희망이 담긴 종이비행기를 날리며 신입생들의 힘찬 미래를 소망했습니다. [인터뷰] 송해영_스포츠산업학과 19 Q. 입학 소감과 앞으로의 포부는? A. 친구들과 한 달 동안 열심히 연습해서 입학식 날 뮤지컬 공연을 해서 기뻤고 평생 잊지 못할 기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제가 하고 싶었던 동아리와 전공 수업도 열심히 들을 계획입니다. [인터뷰] 황원주_신소재공학부 19 Q. 입학 소감과 앞으로의 포부는? A. 제가 원하던 과에서 공부와 연구를 (열심히) 하고 싶고 또 캠퍼스 커플이나 동아리 활동 등 여러 가지 경험을 하고 싶습니다. 신입생 여러분의 찬란한 미래를 기대하며 한양에서의 희망찬 앞날을 응원합니다. 지금까지 한양대학교 80회 입학식 현장에서 채널H 천승연입니다.

2019-03 13

[행사][채널H] 한양대학교 제15대 김우승 총장 취임식

<한양대학교 제15대 총장 취임식> 내레이션 : 조은비 개교 80주년을 맞은 한양의 역사와 전통을 계승하는 동시에 최고의 대학을 향한 변화와 혁신의 바람이 불어왔습니다. 우리대학의 새로운 리더십의 출범을 알리는 한양대학교 제15대 김우승 총장의 취임식이 백남음악관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취임식에는 김종량 이사장과 김도연 포스텍 총장, 전혜정 서울여대 총장 등 내외 귀빈과 한양 구성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김종량 이사장은 취임식사에서 "대학의 권위는 밖에서 부여하는 것이 아닌 내부 혁신을 통해 외부로부터 인정받는 것"이라며 "한양대가 적극적으로 새로운 길을 모색할 때"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혼자가 아닌 함께 꾸는 꿈은 반드시 실현된다"며 한양 구성원 모두의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취임식사에 이어 김우승 제15대 총장 선임 선언과 임명장 수여식을 진행했는데요. 임명장과 교기를 전달받은 김우승 신임 총장이 교기를 힘차게 흔들며 새로운 리더십의 출발을 알렸습니다. 김우승 신임 총장은 우리대학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후 1991년부터 한양대학교 교수로 부임했습니다. 이후 ERICA 산학협력단장과 LINC사업 단장, ERICA 부총장 겸 PRIME사업단장을 역임하며 학교 교육 실용화를 위해 힘써왔습니다. 또한, 교내 학술‧연구 분야 최우수 교수상과 HYU학술상을 받았으며 2011년에는 산·학·연 협력형 캠퍼스 모델을 제시한 공로로 홍조근정훈장을 받았습니다. 김우승 총장은 취임사에서 80년을 넘어 한양 100년의 꿈을 위한 4가지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첫째, 한양의 전통인 실용학풍을 통해 글로벌 경쟁을 선도할 수 있는 교육, 연구, 산학협력의 혁신 둘째, 서울과 ERICA캠퍼스, 학부와 대학원, 이공계와 인문계간의 시너지 창출을 통한 동반발전, 셋째, 한양의 미래를 구현하기 위한 진정성 있고 지속 가능한 혁신. 넷째, 스마트교육과 연구, 스타트업, 소셜이노베이션을 구현하는 3S 혁신전략과 구체적 실천방안을 제시했습니다. 김우승 총장은 대내외적 어려움 속에서도 "변화와 도전은 한양대의 발전 동력이었다"며 4년의 임기 동안 온 힘을 다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축사를 맡은 손용근 총동문회장은 “ERICA캠퍼스를 성공적으로 이끈 리더십으로 한양을 글로벌 명문대학으로 도약시킬 것이라고 믿는다“며 응원의 말을 전했습니다. 또한, 김도연 포스텍 총장은 "대한민국을 이끈 성장동력에는 근면‧정직‧겸손‧봉사를 겸비한 한양인이 있었다"며, "한양대가 새로운 시대를 이끄는 엔진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전혜정 서울여대 총장은 “혁신과 도약을 통해 세계 정상급 교육과 연구를 선도하는 대학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새로운 리더의 출발을 축하하기 위해 음악대학 김우경 교수와 Kathleen Jihyun Kim 교수, 그리고 재학생 중창단이 축하공연을 선보였습니다. 희망의 나라로와 오솔레미오, 청산에 살리라의 선율에 풍부한 음색이 더해진 무대로 한양의 희망찬 미래를 연주했습니다. 한양 구성원 모두가 함께 성장하기 위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한 김우승 총장. 80년을 넘어 더 높이 비상해 한양 100년의 꿈을 만들어가는 김우승 총장의 리더십을 기대합니다. 지금까지 채널H, 조은비 입니다.

2019-01 07

[행사][채널H] 2019 신년 인사회 및 시무식

■ 일시 : 2019년 1월 2일 ■ 장소 : 백남음악관 2019년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한양 가족이 모두 모여 새해 인사를 나누고, 개교 80주년의 희망찬 출발을 다짐하는 '2019 신년 인사회 및 시무식'이 백남음악관에서 열렸습니다. 2019 신년 인사회 및 시무식에는 김종량 이사장과 이영무 총장을 비롯한 많은 한양 가족이 참석해 기해년(己亥年)의 시작을 알렸는데요. 김명직 교무처장의 건학이념 낭독에 이어, 한양 가족들이 서로를 바라보며 정겨운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눴습니다. 김종량 이사장은 신년사에서 "올해는 기술교육과 교육보국의 철학으로 설립한 한양학원의 개교 80주년이자 새로운 리더십이 출범하는 해"라며, "모두가 행복한 한양 100년의 꿈을 위해 한양 가족들의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임영조 시인의 '새해를 향하여'를 낭독하며, 한양 가족들의 행복한 한 해를 소망했습니다. 이어진 시무식사에서 이영무 총장은 "재임했던 지난 4년 동안 '창의'와 '나눔'의 경영 원칙으로 교육과 연구, 산학협력 부문에서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뤘다"며, "그 바탕에는 한양 가족들의 노력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밝히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끝으로 "대학 환경의 변화에 맞서 한양 공동체의 미래를 함께 책임지는 의식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다음으로 2019년 기해년(己亥年)의 힘찬 첫 출발을 축하하기 위한 떡 커팅과 축하 공연이 펼쳐졌는데요. 김응수 교수와 김진욱 교수가 사라사테의 명곡 '치고이네르바이젠'을 연주했고 그 뒤를 이어 재학생 중창단이 새로운 편곡의 '청산에 살리라'와 오페라 '공주는 잠 못 이루고'의 무대를 선보여 큰 환호를 받았습니다. 이어서 다 함께 교가를 제창한 후, 이천진 교목실장의 축도로 식을 마무리했습니다. 시무식을 마치고 김종량 이사장과 이영무 총장을 비롯한 내외빈이 한양 가족들의 손을 맞잡으며 밝고 희망찬 새해의 시작을 응원했습니다. 올해는 재물이 따르고 큰 복이 들어온다고 알려진 기해년(己亥年), 황금 돼지의 해입니다. 다사다난했던 지난해를 뒤로하고 2019년에는 한양인 모두에게 큰 복이 들어오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채널H 김도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