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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 01

[일반]제5회 유네스코 청년역사대화 국제포럼 열려

8월 9일 한양대학교 HIT 6층 대회의실에서 ‘제5회 유네스코 청년역사대화 국제 포럼’이 열렸다. ‘동아시아 배타적 민족주의 극복을 위한 역사인식: 교류사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개최된 본 포럼엔 이영무 총장, 민동석 유네스코 사무총장들을 포함한 인사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본 포럼에서 참석자들은 협력의 역사에 대한 공감대 위에서 국민국가 중심의 역사인식 극복 방안과 청년의 역할에 대한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 ▲ '제5회 유네스코 청년역사대회 국제포럼'이 지난 8월9일 HIT에서 개최됐다.

2016-09 01

[일반]미국 브라운 대학 방문단, 한양대 방문

8월 29일 미국 브라운 대학(Brown University) 국제부처장을 포함한 방문단이 본교를 방문하여 이영무 총장과 접견의 시간을 가졌다. 이영무 총장, 이기정 국제처장 및 국제처 직원이 참석한 자리에서 양교는 MOU진행 상황 및 연구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 브라운 대학 방문단과 이영무 총장

2016-08 18 중요기사

[언론브리핑][코리아타임즈] 외국인 학생 창업 지원, 대학이 적극 나서

8월 18일 <코리아타임즈>에서는 한양대 글로벌기업가센터의 지원을 받아 창업에 성공한 외국인 학생의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대학원 관광학과 4학년에 재학중인 왕수버씨는, 한양대의 도움으로 중국 학생들을 국내 기업들과 연결해주는 스타트업 회사 ‘We COMMUNITY’를 창업했습니다. 2015년 회사가 문을 연 이래로, 왕수버씨의 회사는 30여명의 중국 학생이 국내에서 인턴십의 기회를 얻는걸 도왔고 현재 5000여명의 온라인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한양대 관계자는 “한양대는 2014년부터 창업을 희망하는 외국인 학생에게 금전적 지원을 해오고 있으며, 각 스타트업에게 30만원에서 100만원정도의 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8월18일 <코리아타임즈>

2016-08 01

[정책]"대학 내 영어표현 왜 서로 다르지?" 학내 영문명칭 본격 정비 시작

한양대학교 미디어전략센터 산하 글로벌커뮤니케이션위원회(Global Communication Committee: 이하 GCC)와 기획처가, 공동으로 주관한 ‘대학 조직의 영문명칭 정비 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그동안 조직의 영문 명칭은 문법적 오류나 명칭 불일치 등 여러 문제가 지적되어 왔었다. 내국인은 물론이고 수가 증가하는 외국인에게도 혼란을 주는 경우가 많았고, 실제 행정 절차에서도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없어 어려움을 겪는 사례들이 있어왔던 것. 이에 교내 공식문서 등의 영·중문화 업무를 지원하는 GCC와 대학 조직을 관리하는 기획처가 공동으로 올해 2월부터 영문명칭 정비 작업에 착수하였다. 해당 작업은 우선 GCC의 영문 위원 교수들이 전체적인 영문명을 검토하여 수정안을 기획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취합된 수정안은 지난달 27일 전 부서에 공지되었고, 이를 근거로 각 부서 및 단과대는 이에 대한 피드백을 보내야 한다. 의견 수렴이 완료되면 최종안이 만들어 지게 되며, 8월 중으로 교내에 공표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작업을 통해 애매했던 영문 표현이 정리됨은 물론 서로 다른 용어를 쓰는 유사 표현이 정리될 것으로 기대된다. 예를 들어, ‘Office of Management Inspection’으로 쓰였던 ‘경영감사실’은 ‘감사’라는 의미가 보강된 ‘Office of Audit and Inspection’으로, ‘Department of Materials Science & Engineering’ 과 ‘Department of Advanced Materials & Chemical Engineering’ 등으로 혼용되어 쓰이던 ‘신소재공학과’의 명칭은 ‘Department of Materials Science & Engineering’로 통일된다. 학사 조직의 영문 명칭도 정리가 된다. ‘대학’의 영문명의 경우 College 와 School, ‘독립학부’는 경우 Division과 School, 일반 ‘학부’는 Division과 Department중 해당 학사 조직의 상황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하며, ‘학과’는 Department, ‘전공’은 Major로 통일하여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GCC는 이번 영문 명칭 정리가 완료되면 이를 기반으로 건물명, 각종 사인물(안내판), 자주 사용하는 행정 용어 등의 명칭 작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2016-07 28

[일반]한양대 방문단, 독일 슈투트가르트대학교 방문

7월 21일 이영무 총장과 국제처 관계자들이 독일의 슈투트가르트대학교 (University of Stuttgart) 의 방문 및 교류를 진행했다. 양교는 국제처 수석 고문(Senior Advisor of the Rectorate for International Affairs)와 국제 교류 코디네이터(Partnership Coordinator for International Affairs)가 참석한 자리에서 대학 운영 정보 및 국제 교류에 관련된 논의를 나눴다. 또한, 슈투트가르트대학교의 캠퍼스를 투어하고 머신 러닝 & 로봇 학과(Machine Learning and Robotics) 단과대학을 방문한 뒤 슈투트가르트대학교의 총장을 접견, 오찬의 시간을 가졌다. ▲ 슈투트가르트대학교를 방문중인 이영무 총장

2016-07 28

[일반]한양대 방문단, 이스라엘 텔 아비브 대학교 방문

7월 21일 이영무 총장과 국제처 관계자들이 이스라엘의 텔 아비브 대학교 (Tel Aviv University) 의 방문 및 교류를 진행했다. 총장 보좌관(Advisor to the president), 아시아지역 학술교류 및 사업개발 처장(Director of Academic Relations and Business Development in Asia)가 참석한 자리에서 양교의 국제교류 관련 소개가 이루어졌다. 또한, 한양대 방문단은 라하브 CEO & 학술 국장(Lahav CEO & Academic Director)와 경영대학 및 대학원 관련 소개의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 텔 아비브 대학교 관계자와 이영무 총장

2016-07 28

[일반]한양대 방문단, 이스라엘 바이츠만 과학 연구소 방문

7월 19일 이영무 총장과 국제처 관계자들이 이스라엘의 바이츠만 과학 연구소(Weizmann Institute of Science) 의 방문 및 교류를 진행했다. 연구소의 방문자 센터(Visitor Center)에서 대학 기본 정보 확인 및 대학 내 연구 분야에 대한 소개가 이루어 졌으며, 한양대 방문단은 기술 이전 부총장(Vice president for Technology Transfer) 연구실을 방문, 대학 운영 정보 및 교류를 논의했다. ▲ 바이츠만 과학 연구소를 방문한 이영무 총장

2016-07 28

[일반]한양대 방문단, 이스라엘 테크니온 공과대학 방문

7월 19일 이영무 총장과 국제처 관계자들이 이스라엘의 테크니온 공과대학(Technion Israel Institute of Technology)을 방문하여 교류 확대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방문에서, 한양대 방문단은 재료공학과(Faculty of Material Science and Engineering) 운영 회의에 참석하였고, 브로니카 기업가 센터(Bronica Entrepreneurship Center)를 방문하여 해당 센터의 운영 회의에 참여했다. T-factor, Technion Accelerator (Tech-transfer) 운영 관련 논의 및 사례를 공유한 뒤, 테크니온 공과대학의 총장과 접견하여 오찬의 시간을 가졌다. ▲ 테크니온 공과대학을 방문한 이영무 총장

2016-07 27

[일반]라트비아 리가 기술대학교 총장단, 한양대 방문

7월 7일 라트비아 리가 기술대학교(Riga Technical University) 총장단이 한양대학교를 방문, 이영무 총장과 접견 및 신규 교류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 이영무 총장, 조성호 공과대학장과 라트비아 출신 정부초청장학생이 참석한 자리에서 양측은 각교 소개 및 신규 학생 교류 가능성에 대한 논의를 가졌다. ▲ 리가 기술대학교 총장단과 이영무 총장

2016-07 27

[행사]노벨 수상자 어윈 네어 교수(Prof. Dr. Erwin Neher) 한양대 방문

7월 14일 노벨상 수상자 Erwin Neher 교수가 본교를 방문했다. 이영무 총장 접견 자리에는 안주홍 생명과학과 교수, 국제처 담당자가 배석해 환담을 가졌다. 이어 HIT 6층 컨퍼런스홀에서 ‘약학과 생체의학에서 이온의 발견과 성능 및 역할’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이번 특강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자연과학대학에서 운영 중인 ‘한양 노벨 렉처 시리즈’의 일부로 기초과학 분야에서 노벨상을 수상했거나 후보에 올랐던 인물, 또는 이에 버금가는 권위를 가지고 있는 석학들이 연사로 초빙된다. Erwin Neher 교수는 1991년 세포의 단일 이온채널 기능을 발견한 공로로 ‘노벨 생리학·의학상’을 수상했다. 한편 지금까지 4인의 석학의 강연이 열렸다. 지난 2008년 노벨화학상 수상자 마틴 챌피(Martin Chalpie) 콜롬비아대 교수, 바이오 분야의 석학인 다나 캐롤(Dana Carroll) 유타대 교수, 물리학 분야의 석학 마오(Ho-Kwang Mao) 박사, 2010년 노벨물리학상 후보에 올랐던 김필립 하버드대 교수가 한양대를 찾았다. ▲ 생체물리학 관련 노벨 특강을 진행중인 어윈 네어 교수(Prof. Dr. Erwin Neher) 위 기사는 한양대학교 총장경영리포트 2016년 7월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2016-06 29

[일반]미국 Fulbright AIEA 방문단, 한양대 방문

Fulbright American International Education Administrators (AIEA) 방문단이 6월 16일 본교를 방문하여 관계자들과의 의견 교환 및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스탠포드 대학의 Mary Louton을 포함한 5명의 방문단은 이영무 총장과 국제처 관계자와의 접견을 통해, 본교의 국제화 현황과 한국 고등교육제도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접견 후에는 역사관과 미래자동차공학관을 방문하여 관계자들과 의견 교환 및 토론을 진행했다. Fulbright AIEA는 미국 국제교육기구(IIE)와 국제학자교류심의회(CIES)의 협조 하에 한미교육위원단이 운영하는 ‘국제교육행정가 프로그램’ 이다. 본교의 경우 2013년부터 4년 연속으로 Fulbright AIEA 방문단이 내방하여 본교의 시설 견학 및 주요 관계자와의 면담을 진행하고 있다. ▲ 이영무 총장과 Fulbright AIEA 방문단

2016-06 01

[일반]한양대 방문단,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 방문

지난 5월 20일 한양대 이영무 총장과 국제처 관계자들은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University of Cambridge)를 방문, 관계자들과 미팅을 가졌다. 이번 방문에서 양 대학은 케임브리지대학 내 신규 대학원인 ‘클레어 홀 (Clare Hall)’의 객원교수 프로그램 홍보 및 활성화에 대한 논의를 비롯해 학과 간 교원 교류 및 공동연구 진행에 대한 협의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