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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 12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외] 이창무 교수, 부동산 규제에 대한 코멘트

8월 12일자 <서울경제>는 정부의 부동산 규제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10일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주택시장이 안정되고 집값 상승세가 진정되는 양상을 보이기 시작했다"며 "대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부동산시장감독기구' 설치를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시장에 개입하더라도 시장이 따라올 수 있는 방향이 돼야 한다"며 "부동산감독기구 설치 검토는 한마디로 부동산 시장 참여자 전체를 나쁜 사람으로 보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이익 추구는) 시장의 기본적인 작동 원리인데, 이를 수용하지 않고 '나쁜 사람'이라고 몰아간다면 결국 시장 메커니즘을 흩트려놓는 것"이라며 "시장 참여자에 대한 정치적 시각이 '부동산 감독원'으로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한국경제>는 정부의 부동산시장 감독기구 논의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이 교수는 이에 대해 "감독기구 신설은 주택시장의 거래 현황을 '부동산 경찰'이 감시하겠다는 것과 같은 말"이라며 "이런 과도한 조치는 부동산 시장 질서를 더욱 심각하게 왜곡시킬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서울경제 기사 원문 보기 1(클릭) 서울경제 기사 원문 보기 2(클릭) 한국경제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12

[교원활동브리핑][머니투데이] 심성욱 교수, 기업의 친환경 경영전략 관련 코멘트

8월 12일자 <머니투데이>는 기업 친환경 경영전략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최근 SK이노베이션이 공개한 친환경 캠페인 영상이 업로드 11일 만에 조회수가 1000만뷰를 돌파했습니다. 이 영상은 검은색 바탕 위로 화면보호기를 연상시키는 이미지들이 계속 이어지는 독특한 구성입니다. 검은색 절전모드 영상이 일반 영상보다 전력소비량을 30% 이상 줄인다는 점에 착안한 것입니다. 심성욱 광고홍보학과 교수는 "절전모드를 활용한 기업의 PR캠페인은 친환경 트렌드에 부합하는 혁신적 시도"라며 "이런 활동들을 통해 브랜드 자체를 소비자들의 소통창구로 만들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12

[교원활동브리핑][국민일보] 하준경 교수, 증시 상승세에 대한 코멘트

8월 12일자 <국민일보>는 증시 상승세 관련 전문가 분석을 소개했습니다. 전문가들은 풍부한 유동성 시대가 장기간 계속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저금리 덕에 줄어든 수익률 부담과 함께 불황속에서 더욱 귀해진 성장 가능성에 대한 목마름, 회복에 대한 기대감, 주목 받는 기업들이 실제로 보여주는 실적, 투자 성공담 등이 맞물려 유동성 장세를 빚어낸다는 분석입니다.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는 이에 대해 "유동성 자체가 돈의 흐름을 왜곡시키는 측면이 있다"며 "초저금리로 돈을 풀면 '좀비기업'이 늘면서 창조적 파괴가 일어나는 역동성이 약해진다"고 우려했습니다. 또한 "장기적으로는 빚에 의존하다보면 경제 사이클이 바뀌었을 때 위기를 맞을 수 있다"며 "빚을 갚아야 하는 탓에 경제 정상화가 어려워지거나 쌓인 부채 때문에 경제가 충분히 좋아지지 않는 문제도 있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11

[교원활동브리핑][서울신문] 하준경 교수, 4차 추경에 대한 코멘트

8월 11일자 <서울신문>은 4차 추경 가시화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10일 수해 피해 복구를 위한 4차 추가경정예산의 필요성을 공식화함에 따라 1961년 이후 59년 만에 4차 추경 편성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기획재정부는 기존에 확보한 2조6000억원가량의 예비비를 최대한 활용하겠다며 난색을 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야당도 긍정적이어서 적자 국채를 발행해 4차 추경을 편성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는 "수해는 미리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인 만큼 예비비를 활용해도 부족하다고 판단되면 추경 편성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11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이창무 교수, 월세 확산 우려에 대한 코멘트

8월 11일자 <한국경제>는 전세 축소 우려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정부가 '임대차 3법'(전·월세상한제, 계약갱신청구권, 전·월세신고제) 시행에 나서면서 전세가 자취를 감추고 월세가 확산될 것이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임대차보호법의 문제점을 보완할 방안을 시급히 마련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10

[교원활동브리핑][국민일보] 강형구 교수, 여름철 온열질환에 대한 코멘트

8월 10일자 <국민일보>는 여름철 온열질환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온열질환은 뜨거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되었을 때 발생하는 급성 응급질환입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온열질환은 50대, 남성, 노무직 종사자에게서 가장 빈발합니다. 실내에 비해 실외에서 약 4배 많은 환자가 나타났고, 실외 발생 환자의 3분의 1은 작업장에서 발생했습니다. 우리나라 처럼 여름에 기온과 습도가 높은 환경에서는 땀이 증발하며 체온을 낮추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체온이 높은 상태로 방치되면 탈수, 두통, 어지러움, 근육 경련 등이 찾아옵니다. 강형구 의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갈증이 느껴지지 않더라도 규칙적으로 물을 마셔야 한다"며 "신장질환자 처럼 수분 섭취를 제한하고 있는 경우에는 의사와 상담 후 수분 섭취량을 결정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이어 "헐렁하고 밝은 색깔의 가벼운 옷을 입고, 외출 시 양산이나 모자 등으로 햇볕을 차단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강 교수는 "실외 작업이 불가피한 근로자의 경우, 휴식시간을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가장 높은 낮 12시부터 오후 5시 사이에 배치하는 것이 권장된다"며 "부득이하게 고온의 환경에서 근무해야 한다면, 반드시 2인 1조로 작업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10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최찬범 교수, 여름철 만성질환에 대한 코멘트

8월 10일자 <중앙일보>는 여름철 더 조심해야 하는 만성질환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뼈와 뼈를 연결하는 관절은 기압·습도·온도 등 기상학적 변화에 민감합니다. 최찬범 교수는 "퇴행성 관절염이든, 류머티즘 관절염이든 관절에 염증이 있는 관절염 환자는 여름 장마철을 잘 보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10

[교원활동브리핑][매일경제 외] 이창무 교수, 삼각지 청년주택 및 해외 월세제도에 대한 코멘트

8월 10일자 <매일경제>는 삼각지 청년주택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서울 지하철 4·6호선 삼각지역 근처에 건설되고 있는 역세권 청년주택에 대해 인근 경관을 해친다는 비판과, 청년들이 적은 돈을 내고 도심에서 편하게 살 수 있는 기회라는 평가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입지가 좋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고밀화는 불가피하다"며 "청년들의 주거문제 해결을 위해 사회적 합의가 필요한 부분"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교수는 같은 날 <머니투데이>의 해외 월세제도 사례 관련 기사에서 "미국의 경우 기업형 민간임대주택사업자가 제공하는 아파트가 많은데 이 경우 집주인이 실거주하는 일이 없어 장기간 거주할 수 있고 사업자들에 세제지원 등 임대주택 확대를 위한 제도적 틀을 많이 운용한다"며 "이런 시스템이 임대료 면에서 안정적 구조를 만든다"고 밝혔습니다. 매일경제 기사 원문 보기(클릭) 머니투데이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07

[교원활동브리핑][서울신문] 신민수 교수, 정부 6G 투자 계획에 대한 코멘트

8월 7일자 <서울신문>은 정부의 6G 투자 계획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정부는 이르면 2028년부터 6G가 상용화될 것으로 보고 20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통해 국제표준화 주도권을 가져가겠다는 계획을 구상하고 있다고 합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6G는 기존 5G보다 50배 이상 빠른 1Tbps급 전송 속도를 통해 장거리 실시간 원격수술, 전국 스마트시티, 완전 자율주행차 등을 가능케 하는 기술입니다. 신민수 경영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6G가 제대로 정착되기 위해선 정책과 규제 개선이 필수적"이라며 "통신망이 발전하려면 제공되는 서비스 양태가 달라져야 하는데, 정책이나 규제는 전 단계에 머무는 경우가 많다. 그러면 서비스에 대한 투자가 소극적으로 이뤄지고, 서비스가 지체되면 소비자는 왜 써야 하는지에 대한 의문이 생길 수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6G가 5G를 완전 대체해선 곤란하고, 전환이 가능한 LTE와 5G의 관계처럼 두 기술의 관계 설정을 어떻게 할지도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07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박보영 교수, 원폭 피해 유전성 여부에 대한 코멘트

8월 7일자 <동아일보>는 원폭 피해자 연구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사흘 뒤인 9일 나가사키에 투하된 원자폭탄으로 두 도시에서만 최대 22만 명이 직간접 영향으로 숨진 것으로 추산됩니다. 과학자들은 일찍부터 원폭 피해자들의 건강 연구에 착수해 지금까지도 핵무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피해자들의 삶을 개선할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미국의 원폭상해조사위원회(ABCC)는 일본 원폭 투하 직후 보고된 피폭자 9만4000명과 피폭 피해를 입지 않은 일반인 2만7000명 등 총 12만 명의 피해자를 대상으로 '수명조사(LSS)'를 1950년부터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습니다. ABCC는 피폭된 부모에게서 태어난 2세에게 기형, 사산, 저체중 등의 영향이 없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박보영 의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원폭 자체의 건강영향은 이미 밝혀졌고 이를 근거로 일본 정부도 1세대를 지원하고 있다"며 "하지만 2세대 유전성이 정말 없는지는 확인이 필요하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06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외] 이창무 교수, 8·4 부동산 대책에 대한 코멘트

8월 6일자 <한국경제>는 8·4 부동산 대책에 대한 전문가 평가를 전했습니다. 전문가들은 도심 공급 확대는 서초구 국립외교원 유휴부지, 마포구 서부면허 시험장 등 서울 도심에서 공급되는 물량이 전세 대란을 가져올 수 있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는 "자금 여력이 상대적으로 아직 젊은 층은 분양가의 20%만 내고 내집마련을 할 수 있는 지분적립형 주택에 쏠릴 것"이라며 "지역이 서초 마포 등인 것도 매력적"이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이 교수는 "30대 수요가 청약을 기다리면서 전·월세로 남아있게 되면 임대차 시장이 과열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교수는 이날 <서울경제>관련 기사에서도 정부의 '공공참여형 고밀 재건축(공공재건축)'에 대해 "정부가 공공재건축에 대해 조합의 수익률을 보장하겠다는 쪽으로 마음을 바꾸지 않는 한 공공재건축이 효과를 거두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한국경제 기사 원문 보기(클릭) 서울신문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06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외] 신민수 교수, 5G 속도에 대한 코멘트

8월 6일자 <중앙일보>는 5G 품질 평가 소식을 전했습니다. 5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0년 상반기 5G 서비스 커버리지 점검 및 품질평가 결과 발표'에 따르면, 서울과 광주·대구·대전·부산·울산·인천 등 6개 광역시에서 5G 서비스 평균 다운로드 속도가 지난해 LTE 품질평가때와 비교해 다운로드는 4배, 업로드는 1.5배 빨라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4월 '세계최초 5G 상용화'를 발표하며 LTE보다 20배 빨라진다고 광고했던 것에 현저히 못 미친 것입니다. 기대에 못 미치는 5G서비스에 소비자 불만이 고조되는 데 대하여 신민수 경영학부 교수는 "현재의 소비자 불만은 그간 정부와 이통사가 '세계 최초 5G 상용화'라면서 소비자로 하여금 5G 서비스가 완성된 것처럼 느끼게 했던 것에 대한 역풍" 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서울신문> 관련 기사에서는 "아직도 5G에 대한 품질 불만이 많기 때문에 소비자들이 정책을 이해하고 수용할 수 있도록 정부가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중앙일보 기사 원문 보기(클릭) 서울신문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