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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 31

[교원활동브리핑][매일경제] '민간의 전문성을 활용해 공공성 추구해야' 코멘트

5월 31일자 <매일경제>에서는 'DMC 랜드마크' 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14년간 허송세월을 보낸 'DMC 랜드마크'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는데요. 용도를 변경하고 100층을 포기하는 것으로 결론이 났습니다. 서울시는 분할매각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이창무 한양대 교수는 "민간의 전문성을 활용해 공공성을 추구하는 방식은 전 세계에서 대세가 되고 있다. 서울시가 좀 더 열린 마음으로 민간에 협력을 구할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343711

2018-05 31

[교원활동브리핑][경향신문] '경제 정책, 정확한 분석이 선행되어야' 코멘트

5월 31일자 <경향신문>에서는 소득주도성장 정책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정부는 현재 정책의 기조를 유지하고, 단기 통계 따른 방향 전환은 무리라고 생각했습니다. 저소득층 가구를 분석해 근로장려세제 강화 등 지원 대책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하준경 한양대 교수는 "정확한 분석이 선행되고, 참모들끼리의 객관적인 평가가 이뤄져야 제대로 된 정책 방향을 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805302207005&code=920100

2018-05 30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자전거 이용자의 안전을 위해 자전거도로 개선 필요' 코멘트

5월 30일자 <중앙일보>에서는 자전거 전용도로의 문제점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자전거 전용도로가 만들어졌지만, 승하차 위한 침범과 끼어들기가 빈번하게 일어나면서 문제가 많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길 한가운데 막은 불법 주정차도 있었는데요. 이에 대해 강경우 한양대 교수는 "단속만으로는 자전거 이용자의 안전을 보장할 수 없다. 전용차로 폭 확대 등의 노력이 필요하다"라고 말했습니다. ▲5월 30일 <중앙일보>

2018-05 30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경제의 규제 장벽을 철폐해야' 코멘트

5월 30일자 <동아일보>에서는 최저임금 증가와 근로시간 단축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이 정책이 심해진 이후 중소기업, 특히 제조 중소기업들은 숨막힐 지경이라며 불만의 목소리가 높았는데요. 현재 반도체를 제외한 다른 제조업 분야의 고용과 성장이 부진에 빠지면서 제조업 내 양극화가 심해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하준경 한양대 교수는 "규제 장벽을 철폐하고, 정부 정책을 현실에 맞게 유연화하는 작업을 서둘러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5월 30일 <동아일보>

2018-05 30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과학기술을 위한 규제 개혁이 필요' 코멘트

5월 30일자 <한국경제>에서는 블록체인 기술과 기술을 육성하기 위한 규제 철폐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중국이 무역전쟁에서 백기를 든 건 미국의 강력한 특허제도 때문입니다. 한국 역시 지식재산권 극대화 차원에서 혁신기술을 위한 규제 개혁이 필요합니다. 이에 대해 박재근 한양대 교수는 "한국도 세계 5대 지식재산 강국으로 도약했지만 여전히 곳곳에 남아 있는 규제가 특허제도의 근본 취지를 살리지 못하고 있다. 지식재산권 취지를 극대화하는 차원에서 도전적 기술을 위한 규제 개혁이 필요하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52970261

2018-05 29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한국, 규제 완화조치 도입하고 기업에 대한 자유로운 여건 마련해야' 코멘트

5월 29일자 <조선일보>에서는 한국의 뒤처지고 있는 기술력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전문가들은 한국의 현재 기술력을 100으로 보았을 때, 중국은 108, 일본은 117, 미국은 130으로 보았는데요. 이에 대해 김창경 한양대 교수는 "한국은 정부나 기업 모두 스마트폰이나 반도체의 뒤를 이을 산업에 대한 고민이 전혀 안 되어 있는 상황이다. 파격적인 규제 완화 조치를 도입하고 기업이 마음껏 도전할 여건을 마련하지 않는다면 한국의 경쟁력은 갈수록 뒤처질 수 밖에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5월 29일 <조선일보>

2018-05 29

[교원활동브리핑][매일경제] '고부가 가치와 인적자본 위주의 정책 필요해' 코멘트

5월 29일자 <매일경제>에서는 소득주도성장 정책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학계에서는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와 함께 공정경제, 소득 주도 성장에 치우친 현 경제정책 방향을 선회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은데요. 이에 대해 박춘원 한양대 교수는 "소득 주도 성장은 저소득층 삶을 개선하기 위한 것이지, 정부 주장처럼 마중물을 대면서 산업 경쟁력을 키워낼 정책이 아니다. 경쟁력 없는 한계기업을 정리하고, 고부가 가치와 인적자본 위주인 기업을 키울 수 있는 경제정책이 필요하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338140

2018-05 29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방탄소년단의 스토리텔링, 여러 사용자가 방문해 즐길 수 있는 놀이터가 된 것' 코멘트

5월 29일자 <중앙일보>에서는 빌보드 1위를 한 방탄소년단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2006년 일 디보 이후 외국어로 1위를 했고, 6년 연속 앨범 차트에, 싱글도 기대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박기수 한양대 교수는 "방탄소년단의 스토리텔링은 음악을 듣는 청자, 영상을 보는 관객, 게임을 하는 플레이어 등 더 많은 사용자가 방문해 즐길 수 있는 놀이터가 된다. 집단지성의 실천적 참여가 이어지면서 그 확장 속도 또한 대단히 빠르다"라고 말했습니다. ▲5월 29일 <중앙일보>

2018-05 29

[교원활동브리핑][한국일보] '북한의 경제지원 요구는 곁가지에 불과' 코멘트

5월 29일자 <한국일보>에서는 북한과 미국의 핵을 둘러싼 공방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이에 대해 장형수 한양대 교수는 "북한 지도부 입장에서 경제지원은 요구사항의 곁가지에 불과하다. 협상과정 막바지에 체제 보장에 대해 의회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는 요구를 제기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hankookilbo.com/v/506dad88c2c6497ab07bc4dbcf182551

2018-05 29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피곤하면 혈관이 수축되고 혈압이 올라 코피 날 수 있어' 코멘트

5월 29일자 <조선일보>에서는 피곤하면 코피가 나는 이유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이에 대해 송창면 한양대 교수는 "피곤하면 우리 몸의 신체리듬과 호르몬의 변화가 생긴다. 호르몬의 변화로 혈관이 수축되고 혈압이 올라 혈관이 터지면서 코피가 날 수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5월 29일 <조선일보>

2018-05 29

[교원활동브리핑][한국일보] '흡연으로 인한 건강위험을 줄이는 유일한 방법은 금연' 코멘트

5월 29일자 <한국일보>에서는 궐련형 전자담배의 위험성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흔히 궐련형 전자담배는 유해물질이 적다고 알려져있는데, 이는 중독을 부추기는 또 다른 담배일 뿐이라는게 전문가들의 해석입니다. 이에 대해 노성원 한양대 교수는 "흡연으로 인한 건강위험을 줄이는 확실하고 유일한 방법은 금연치료 뿐이다. 다른 담배에 지나지 않은 가열담배를 피울 것이 아니라 확실하고 정확하며 과학적 근거가 뒷받침되는 금연으로 치료해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hankookilbo.com/v/6e5d32217b704184b3c376c47e801f26

2018-05 29

[교원활동브리핑][서울신문] '임신과 출산 하면 난소암 발병 위험 감소해' 코멘트

5월 29일자 <서울신문>에서는 난소암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침묵의 살인자라고 불리는 난소암은 예방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초음파 시 난소 혹을 발견했을 때는 정기 검진을 받아야합니다. 이에 대해 배재만 한양대 교수는 "난소암은 배란 횟수가 많을수록 발명위험이 높아지는데 임신이나 출산을 하면 배란을 멈추게 돼 발병 위험이 감소한다. 여기에 모유 수유를 하는 여성도 난소암 발병 위험이 낮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529022001&wlog_tag3=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