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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 16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 은행 영업윤리에 대한 코멘트

5월 16일자 <조선일보>는 투자자들의 자금 이동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은행의 약탈적 영업 행위에 실망한 투자자들이 증시로 발길을 돌리고 있다고 합니다. 은행이 판매한 펀드에서 돈을 빼 주식에 직접 투자하는 것입니다.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는 이에 대하여 "은행들이 올바른 영업 윤리를 갖추지 않는다면 투자자들이 은행 상품을 외면하는 현상은 지속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5/16/2020051600085.html

2020-05 15

[교원활동브리핑][문화일보] 김용수 원자력공학과 교수, 탈원전 정책에 대한 코멘트

5월 15일자 <문화일보>는 정부의 중공업·항공업계 자금수혈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두산중공업,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등 간판 중공업·항공 업종 대표 기업들의 경영 실적이 최악 수준으로 추락한 가운데 위기 극복을 위해 정부의 추가 자금 수혈과 함께 중공업 분야에는 탈원전 정책 폐기 또는 속도 조절이 뒷받침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용수 원자력공학과 교수는 이에 대하여 "현재 정부의 에너지 정책에는 동의하지만, 문재인 대통령 임기 내에 탈원전을 마무리해야 한다는 식으로 조바심을 내서는 안된다"고 지적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0051501072821078001

2020-05 15

[교원활동브리핑][국민일보] 이상민 경제학부 교수

5월 15일자 <국민일보>는 '전 국민 고용보험'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전 국민 고용보험에서 자영업자가 뜨거운 감자가 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비자발적 실업 기준과 구직활동 인정 범위, 소득수준 파악 방식, 보험료 분담 대상, 보험 대상 유형화까지 '5가지 딜레마'를 풀어야 한다고 지적합니다. 이상민 경영학부 교수는 "모든 자영업자가 고용보험에 가입하는 건 불필요하다"면서 "사회적 안전망이 필요한 특정 집단으로 유형화하고 이들에게 적합한 제도를 설계하는 혜안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138100

2020-05 15

[교원활동브리핑][한겨레] 이창민 경영학부 교수,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대국민 사과 후속조처에 대한 코멘트

5월 15일자 <한겨레>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대국민 사과'이후 후속 조처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이 부회장은 이날 승계 과정에서 승계 과정의 위법 행위를 어떻게 바로잡을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내놓지 않았습니다. 이창민 경영학부 교수는 이에 대하여 "시이오(CEO)를 뽑는 권한을 계열사 이사회에 온전히 맡겨야 한다"며 "이 부회장은 삼성전자에서만 공식적인 역할을 한다든지 아니면 삼성그룹 전체 차원에서 명성을 이용한 대외업무만 담당하고 직접 경영은 전문 경영인에게 일임하는 등의 조처가 뒤따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hani.co.kr/arti/economy/marketing/945004.html

2020-05 15

[교원활동브리핑][머니투데이 외] 박철성·하준경 교수, 정부의 공공 일자리 창출 계획에 대한 코멘트

5월 15일자 <머니투데이>는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 계획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정부는 14일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제3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회의를 열고 '공공부문 중심 고용충격 대응방안'을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정부는 우선 노인일자리·자활근로 사업 등의 일자리 94만5000개를 창출하기로 했습니다.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는 이에 대하여 "세금으로 단기일자리를 창출한다는 한계는 있다"면서 "민간에서 좋은 일자리가 나와야 하는데 당장은 기대하기 어려우니 정부로선 불가피한 측면이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직업훈련 연계 등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는 방향으로 공공 일자리사업을 설계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날 <서울경제> 또한 정부의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계획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박철성 경제금융학부 교수는 "한국의 경제구조는 해외 의존도가 상당히 높은데 국제무역이나 물류 네트워크가 아직 작동을 안 하고 있기 때문에 수출이든 고용이든 정부의 기대보다 훨씬 안 좋은 상황으로 흘러갈 가능성이 높다"며 "영속성이 없는 '단기·세금 일자리'로 유례없는 위기를 극복하기는 역부족"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51416072782196 https://www.sedaily.com/NewsVIew/1Z2QYHWRO5

2020-05 15

[교원활동브리핑][경향신문]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 긴급재난지원금에 대한 코멘트

5월 15일자 <경향신문>은 긴급재난지원금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전문가들은 긴급재난지원금을 기부하기보다는 일단 받아서 소비하는 것이 경기진작에 효과적이라고 주장합니다. 지자체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원금 사용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반면 중앙정부는 재난지원금 기부를 권유하고 있습니다.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는 이에 대하여 "지원금을 남김없이 쓰되 지원금에 기존에 쓸 돈을 대체해 저축효과가 발생하는 가계는 기부하는 것이 국가경제 차원에서는 가장 이상적"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2005142328015

2020-05 14

[교원활동브리핑][한겨레] 이창민 경영학부 교수, 삼성전자-현대자동차 총수 회동에 대한 코멘트

5월 14일자 <한겨레>는 삼성과 현대자동차의 이른바 '빅2'협업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정의선 현대자동차 수석부회장이 13일 만나 전기자동차 차세대 전지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업계에서는 이번 회동을 계기로 삼성과 현대차가 미래차 시장에서 전격 협업에 나설 가능성도 적지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창민 경제학부 교수는 이에 대하여 "최근 대국민 사과는 삼성이 그간 잘못했던 부분을 총수의 역할을 충실히 하는 것으로 덮겠다는 메시지"라며 "이번 회동도 미래 먹거리 사업을 찾는 총수의 역할을 보여주기 위한 의도가 큰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944811.html

2020-05 14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 취업자 감소에 대한 코멘트

5월 14일자 <동아일보>는 취업자 수 감소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고용충격이 본격화하며 청년과 임시·일용직 등 고용 취약계층의 일자리가 사라지고 있다고 합니다. 일시 휴직 중인 근로자는 두 달째 100만 명 이상 폭증했고, 직장을 잃고도 구직 활동 자체를 포기하는 사람도 늘고 있습니다. 평상시라면 일터에 있어야 할 사람들이 집단으로 경력 단절을 겪으면서 고용시장의 기초체력이 무너지고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는 이에 대하여 "안 그래도 고령화와 제조업 구조조정으로 일자리의 질이 떨어지고 있던 상황에서 코로나19까지 겹쳐 취약계층에 충격이 집중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서울신문>또한 취업자 감소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하 교수는 "지속 가능성이 낮다는 비판을 받을 수 있지만 지금 상황에선 공공 일자리라도 대거 만들어 노동시장에서 밀려난 이들을 흡수해야 한다"며 "일부 산업과 업종은 구조조정이 불가피한 만큼 직업훈련 인프라를 확충해 고부가가치 일자리로 넘어갈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00514/101035178/1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514003001

2020-05 14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이진형 물리학과 교수, '양자생물학'에 대한 코멘트

5월 14일자 <한국경제>는 국내 학자들의 양자컴퓨터 연구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이진형 물리학과 교수는 양자생물학(퀀텀바이올로지)을 국내에서 창시했습니다. 식물은 빛을 받으면 에너지가 들뜬 상태의 '준입자'인 엑시톤을 생성합니다. 엑시톤은 전자와 정공(전자가 차 있지 않은 구멍)이 정전기적 인력으로 결합된 상태를 말합니다. 식물은 이 엑시톤을 '광합성 공장'인 리액션센터에 보내 생명에 필요한 에너지를 만드는데 변환 효율이 95%가량입니다. 에너지 손실이 거의 없는 셈입니다. 이 교수는 "이런 '완벽에 가까운 에너지 수송 효율은(최적화를 유도하는)양자 효과 때문에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교수는 미약한 지구 자기장을 감지하며 최적의 서식지를 찾아 이동하는 철새의 움직임 등에도 양자 효과가 있을 것이란 가설을 세우고 이를 규명하는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0051349181

2020-05 13

[교원활동브리핑][한겨레] 박재근 융합전자공학부 교수, 미·중·일 반도체 자국주의 확산에 대한 코멘트

5월 13일자 <한겨레>는 미·중·일 반도체 자국주의 확산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글로벌 공급망 훼손 우려가 커지면서 반도체 시장에서 미국과 일본, 중국에서 '자국주의'(Self-Sufficiency)가 부상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경우 <월스트리트저널>이 "트럼프 행정부가 반도체 기술의 아시아 의존도를 줄이려 한다"고 보도했습니다. 트럼프 정부가 대만의 파운드리 업체 티에스엠씨(TSMC)공장을 미국으로 불러들이고 미국 오스틴에 있는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공장도 확대하는 방안에 관심을 보인다는 내용도 나왔습니다. 일본 경제주간지 <다이아몬드>또한 일본 경제산업성이 인텔, 티에스엠시 등의 생산 개발 거점을 자국에 유지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중국 또한 2025년까지 반도체 자급률을 70%로 끌어올리겠다는 '중국제조2025'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박재근 융합전자공학부 교수는 이에 대하여 "미국의 퀄컴과 엔비디아가 설계한 반도체를 티에스엠시가 제조하는 상황에서 티에스엠시의 기술자들이 중국으로 많이 넘어갔다"며 "티에스엠시 공장을 미국에 두려고 하는 것은 기술 유출에 대한 우려 때문이기도 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아울러 "(삼성전자의)미국 공장 확대에는 많은 자금이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hani.co.kr/arti/economy/marketing/944695.html

2020-05 13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김창경 과학기술정책학과 교수, 국내 IT 업체 M&A에 대한 코멘트

5월 13일자 <조선일보>는 IT 기업 M&A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코로나19 사태가 전 세계 경제를 마비시키고 있지만, 구글·아마존·페이스북·애플·마이크로소프트 등 거대 IT 기업들은 적극적인 M&A를 통해 미래 먹거리를 확보해 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 IT 업체들은 소극적이라고 합니다. 올해 IT 업계에서 눈에 띄는 M&A는 SK하이닉스가 참여한 사모투자합작회사가 매그나칩반도체 파운드리 사업부를 5300억원에 인수한 것 정도밖에는 없습니다. 삼성전자는 별다른 M&A를 추진하고 있지 않습니다. 김창경 과학기술정책학과 교수는 이에 대하여 "미국 테크 기업들은 코로나 사태 이후 달라질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신사업이 쏟아질 것을 내다보고, 기술이 뛰어나지만 저평가된 기업들을 싹쓿이하고 있다"며 "삼성전자 등 한국 기업이 지금 같은 기회를 놓치면 미래 테크 경쟁에서 도태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5/13/2020051300292.html

2020-05 13

[교원활동브리핑][경향신문]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 제조업 위축에 대한 코멘트

5월 13일자 <경향신문>은 한국 제조업 위축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은 12일 발간한 'KDI 경제동향 5월호'에서 "최근 우리 경제는 코로나19의 부정적인 영향으로 소비와 수출이 감소하면서 경기 위축이 심화되는 모습"이라고 밝혔습니다. 3월 소매판매액과 서비스업생산이 급감하고 4월 소비자심리지수가 하락세를 이어가며 내수는 빠르게 위축됐습니다. 또한 KDI는 제조업 부진과 수출을 가장 심각한 문제로 보았습니다. 정부는 현재 '한국판 뉴딜' 정책을 위하여 3차 추가경정예산안을 준비 중입니다.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는 "현금 흐름이 끊기더라도 가계와 기업이 버틸 수 있도록 하는 데 지원의 초점이 맞춰져야 할 것"이라며 "장기적을오는 구조조정이 일어나는 것도 각오하고 고용유지, 실업보호, 공공일자리 지원 등 다양한 형태의 지원책이 마련돼 필요한 사람에게 즉각 전달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2005122226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