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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 12

[교원활동브리핑][경향신문]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 소상공인 대출 지연에 대한 코멘트

5월 12일자 <경향신문>은 소상공인 대출 지연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소상공인 초저금리 대출 집행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은행권의 소상공인 초저금리 이차보전 대출이 다음달 초에 대부분 소진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은행별로 실적이 다릅니다. 정부는 18일부터 2차 소상공인 긴급대출신청을 받습니다. 10조원 규모의 2차 소상공인 긴급대출의 경우 95%에 상당하는 금액에 신용보증기금이 보증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실수요자들에게 실제 대출이 전달되려면 일관성 있는 전달체계를 짜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는 "신보에서 보증을 하기로 했으니 정부는 은행권의 부담을 덜어줬고 은행권도 효율적인 협조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며 "2차 대출은 은행별로, 창구별로 다르게 집행되지 않도록 정부와 은행권이 소통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005120600045

2020-05 12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김창경 과학기술정책학과 교수, 에릭 슈밋 前 구글 회장 퇴임에 대한 코멘트

5월 12일자 <조선일보>는 에릭 슈밋 전(前) 구글 회장 퇴임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미 IT 매체 엔가젯은 9일(현지 시각) 에릭 슈밋 전 구글 회장이자 구글의 모회사인 알파벳 회장의 퇴임 소식을 "그와 작별은 한 시대의 종료를 의미한다"는 문장으로 요약했습니다. 외신 등에 따르면 에릭 슈밋은 지난 2월 알파벳의 기술 고문 자리를 조용히 그만뒀습니다. 2017년 알파벳 회장에서 물러난 데 이어 기술 고문까지 퇴임하며 19년간 이어온 구글과의 인연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슈밋은 적자투성이인 스타트업 구글을 세계적인 IT 기업으로 키워낸 전문 경영인입니다. 김창경 과학기술정책학과 교수는 이에 대하여 "슈밋은 인터넷 검색, 모바일 앱을 통해 구글을 세계 최대의 빅데이터를 갖춘 IT 기업으로 성장시켜 AI 시대를 여는 초석을 마련했다"며 "바통을 이어받은 피차이는 반독점 조사, 노사갈 등 등 악재를 뚫고 더 강력한 데이터 플랫폼 기업으로 키워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5/12/2020051200294.html

2020-05 12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예상욱 해양융합공학과 교수, 올 여름 더위에 대해 전망

5월 12일자 <동아일보>는 올 여름 더위 전망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서울의 5월 평균 기온이 18.7도라고 합니다. 같은 기간 평년(1981~2010년의 평균값)보다 0.9도 높습니다. 비가 오기 전인 8일까지 평균 기온은 19.8도로, 2012년(20.2도) 이후 8년 만의 더위가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이달 하순부턴 다시 이른 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여름 역시 평년보다 무더울 것이란 전망이 나옵니다. 예상욱 해양융합공학과 교수는 이에 대하여 "최근 2, 3년 동안 전 세계 해수면 온도가 계속 평년보다 따뜻하다"며 "5월에 이어 6, 7월 등 여름 전반에 걸쳐 상당히 무더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200512/100999364/1

2020-05 09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 코로나 이후 경제 회복에 대한 코멘트

5월 9일자 <조선일보>는 코로나19 이후 위축된 경제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정부가 6일부터 코로나바이러스 대응을 생활 방역으로 전환했지만, 경제분야에서는 "코로나 이전으로 원상복귀는 불가능하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코로나 이후 가계와 기업 모두 지출을 줄이면서 소비가 살아나지 않고, 제조업 생산 감소로 이어져 경제 전반이 쪼그라드는 악순환에 대한 우려 때문입니다.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는 이에 대하여 "코로나 충격을 경험한 경제 주체들이 불안감 때문에 소비보다는 저축, 투자보다는 리스크 관린에 치중하면서 이전의 경제 규모를 회복하지 못할 수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5/09/2020050900069.html

2020-05 08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이훈 관광학부 교수, 정부 관광예산 고갈 위기와 한국 관광산업 기회에 대한 코멘트

5월 8일자 <한국경제>는 정부 관광예산 고갈 위기와 한국 관광 산업의 기회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정부의 관광 재정도 타격을 입었습니다. 관광 예산의 절대 비중을 차지하는 관광진흥개발기금의 재원이 모두 고갈됐기 때문입니다. 관광진흥개발기금 은 출국납부금, 카지노납부금, 융자원금회수가 재원입니다. 하지만 출국자가 90% 이상 줄고, 카지노가 무기한 운영중단됐습니다. 이훈 관광학부 교수는 "관광 예산의 거의 전부를 관광진흥기금에서 충당하는 방식은 당초 기금 설립 취지와도 맞지 않지만 안정적이고 일관된 관광정책을 추진하는 데도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 19는 한국 관광산업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이 교수는 말했습니다. 그는 현 시점이 "국내총생산(GDP) 대비 2%에 불과한 관광산업 비중을 10%로 올릴 수 있는 관광한국의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다"고 내다봤습니다. 일본의 경우 2012년에는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에 뒤쳐졌지만 2019년에는 우리의 거의 두 배로 증가했습니다. 관광청이 콘트롤타워 역할을 하고 지자체들도 관광에 사활을 걸어 특색 있는 관광 인프라를 조성한 것입니다. 이 교수는 이에 대하여 "일본인들은 굳이 해외여행을 가지 않아도 내국 여행만으로도 만족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hankyung.com/life/article/2020050750231 https://www.hankyung.com/life/article/2020050750181

2020-05 08

[교원활동브리핑][한겨레] 이창민 경영학부 교수, '한국판 뉴딜' 정책에 대한 코멘트

5월 8일자 <한겨레>는 '한국판 뉴딜' 정책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정부는 7일 인공지능(AI) 기반 원격교육과 의료데이터 활용, 비대면 의료 시범사업 확대 등 이른바 '한국판 뉴딜'의 3대 프로젝트와 10대 중점과제를 밝혔습니다. 코로나19 사태로 비대면, 디지털 중심으로 급격하게 변화하는 사회·경제 변화에 발맞춰 경제혁신과 일자리 창출을 꾀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이창민 경영학부 교수는 이에 대하여 "플랫폼 산업의 특성상 대기업이 손쉽게 시장 지배력을 확장할 수 있는 측면이 있다"며 "사업자 선정 등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944093.html

2020-05 08

[교원활동브리핑][한겨레]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 문재인 정부 후반기에 대한 제언

5월 8일자 <한겨레>는 4년차 문재인 정부를 향한 전문가들의 제언을 소개했습니다.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는 "경제 질서의 전환기에 있기 때문에 정부가 산업 보호의 필요성과 구조조정을 통한 생산성 강화를 세심하게 조정해야 한다"며 "사회안전망 강화를 통해 혁신 성장을 위한 경제 주체의 도전을 이끌 수 있도록 선순환 구조를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944097.html

2020-05 07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정민 국어국문학과 교수, 세설신어 '정념실덕(正念實德)'편 기고

정민 국어국문학과 교수는 5월 7일자 <조선일보>에 연재글 세설신어 '정념실덕(正念實德)'편을 기고했습니다. 정념실덕은 이수광(李睟光)의 '경어잡편(警語雜編)에 나오는 말입니다. 그는 이렇게 썼습니다. "정념(正念)을 간직하면 한마음이 절로 바르고, 실덕(實德)을 세우면 모든 행실이 다 알차다(正念存則一心自正, 實德立則行皆實)" 정 교수는 이에 대하여 "뜬 궁리, 헛생각을 지워야 바른 마음이 들어선다. 실다운 덕이라야 행동이 알차게 변한다"고 풀이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5/06/2020050603479.html

2020-05 07

[교원활동브리핑][문화일보] 김기현 건설환경공학과 교수, 실내 환경 중요성에 대한 글 기고

김기현 건설환경공학과 교수는 5월 7일자 <문화일보>에 글 실내 환경의 중요성에 대한 글을 기고했습니다. 김 교수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실내 공기에 대한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많아졌음을 언급하며 생선 굽기와 같은 조리, 실내운동, 청소 등 실내 공기 질을 악화 시키는 요인들을 설명했습니다. 건강하고 쾌적한 실내 생활을 위해서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공기질 관리법에 대해서 김 교수는 주기적인 실내환기, 실내 금연, 습도 유지를 강조했습니다. 김 교수는 "실내 공기 질 개선을 위해 가장 좋은 방법은 오염원을 없애거나 오염물질을 만들지 않는 것이지만, 현실적으론 쉽지 않다. 오랜 실내 활동으로 모두가 힘든 상황이나, 과학에 대한 이해와 작은 노력을 통해 건강을 지키는 지혜가 필요한 때다."라고 말했습니다. .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0050601033711000001

2020-05 07

[교원활동브리핑][경향신문] 이창민 경영학부 교수, 정부의 부실 회사채 매입에 대한 코멘트

5월 7일자 <경향신문>은 정부의 부실 회사채 매입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정부와 한국은행이 신용등급이 낮은 회사채와 기업어음(CP)을 매입하기 위한 특수목적기구(SPV)를 이달 중가동하기 위해 운영방식 등을 논의중이라고 합니다. 이창민 경영학부 교수는 이에 대하여 "기업의 정상화 후에 이익을 어떻게 나눌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2005062315005

2020-05 07

[교원활동브리핑][한겨레] 이창민 경영학부 교수,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대국민 사과에 대한 코멘트

5월 7일자 <한겨레>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대국민 사과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이 부회장은 6일 경영권 승계와 노조 문제 등에 대해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하며, 강한 그룹 경영 의지를 함께 밝혔습니다.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의 구체적인 책임 인정은 없었습니다. 이창민 경영학부 교수는 이에 대하여 "현재 경영권 승계와 관련된 수사와 재판 중인 사안에 대해 책임을 지는 언급과 행동이 없었다"며 "과거 비자금 사건으로 대국민 사과에 나선 이건희 회장이 사과와 함께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 전례에 견줘서도 진정성이 떨어진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서울신문>또한 이 부회장의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 교수는 "승계 문제, 노조 문제에 대한 구체적 해결안은 빠져 있고 삼성에서 발생하는 문제의 핵심 중 하나가 이 부회장이 계열사 인사권을 다 갖고 있다는 건데 이를 계속 틀어쥐고 가겠다는 건 내부 구조, 권력은 손을 안 보고 가겠다는 얘기"라고 지적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943901.html

2020-05 07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 용산 국제업무지구 개발에 대한 코멘트

5월 7일자 <조선일보>는 용산 국제업무지구 개발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정부는 6일 서울 용산 정비창 부지에 8000가구 규모 미니 신도시를 짓겠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부지는 과거 민간 주도로 '국제업무지구'를 지으려다가 사업자 내부 갈등으로 무산됐고, 박원순 서울시장도 개발 계획을 밝혔다가 번복하는 등 우여곡절이 많은 곳이었습니다.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는 이에 대하여 "서울시가 구체적인 계획을 내놓아봐야 알겠지만, 용산 국제업무지구 부지는 상징성과 잠재력이 큰 곳"이라며 "땅의 가치에 맞는 주택을 지어야 하고, 주거와 상업/업무 시설의 비율을 적당히 섞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5/07/202005070009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