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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 07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박재근 융합전자공학부 교수, 중국 낸드플래시 기술에 대한 코멘트

5월 7일자 <중앙일보>는 중국의 반도체 굴기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한국과 중국 사이에는 낸드플래시 기술의 격차가 꽤 있었지만, 이제는 턱밑까지 추격했다고 할 만큼 기술 격차가 좁혀졌습니다. 중국의 반도체 업체 '양쯔메모리테크놀러지(YMTC)'가 지난달 중순 128단 3D 낸드플래시 메모리를 개발했으며 올해 연말에 양산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대하여 박재근 융합전자공학부 교수는 "128단 낸드를 연말에 양산하려면 벌써 생산 장비를 대규모로 사들여야 했는데 그런 움직임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중국이 애써 메모리를 개발하고도 시제품만 내놓는 데 대해서는 "수율이 90% 이상 나와야 경쟁력이 있는데 중국은 그 수준에 이르지 못한 것 같다"고 진단했습니다. 박 교수는 "생산은 일단 제쳐놓고, 개발 기술을 먼저 따라잡자는 게 중국의 전략"이라고 분석했습니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메모리는 뒤진 기술로 시장에 제품을 내놓아 봐야 적자만 쌓인다. 그럴 바엔 일단 제품 개발에서 삼성·SK를 따라잡은 뒤 시장에 진입하는 게 낫다고 생각했을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하지만 기술 추격 속도가 엄청나게 빠르므로 머뭇거리다가는 정말 따라잡힐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news.joins.com/article/23770577

2020-05 07

[교원활동브리핑][내일신문] 변중무 자원환경공학과 교수, 저유가 상황에 대한 코멘트

5월 7일자 <내일신문>은 국제 유가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배럴당 10달러대로 추락했던 국제유가가 오름세와 숨고르기 양면을 보이고 있습니다. 변중무 자원환경공학과 교수는 이에 대하여 "현재의 저유가 상황을 정상적인 상태라고 보기 어렵다"며 "코로나 이후 수요가 회복될 즈음이면 미국 사우디 러시아 등 산유국들이 협력과 갈등의 관계 속에 유가반격에 나설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또한 "사우디와 러시아의 유가 균형재정이 각각 78달러, 42달러에 이른다는 점은 이를 반증한다"며 "한국은 저유가 상황에서 원유구매와 탐사·개발광구 확보로 미래를 준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naeil.com/news_view/?id_art=348707

2020-05 07

[교원활동브리핑][헤럴드경제] 박찬승 사학과 교수, 문재인 정부 성과에 대한 코멘트

5월 7일자 <헤럴드경제>는 문재인 정부 후반기 전망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오는 10일 출범 3주년을 맞는 문재인 정부는 총선 압승 등 좋은 여건 속에서 4년차를 맞이합니다. 전문가들은 전례없는 집권 중반 지지가 '양날의 검'이라고 진단했습니다. 경제성과를 못내고 사회 통합/여야 협치를 이뤄내지 못한다면 국민들이 언제든 등을 돌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박찬승 사학과 교수는 "훗날 역사에서 가장 먼저 기록할 수 있는 내용은 남북대화를 트고 북미대화를 중재하면서 한반도를 일단 전쟁위험에서 벗어나게 했다는 것과 코로나19 대응에 있어서 긍정적이었다는 것이 될 것"이라며 "원칙에 입각해 일을 처리한다는 인상을 남긴 것도 긍정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biz.heraldcorp.com/view.php?ud=20200507000570

2020-05 06

[교원활동브리핑][머니투데이] 박재근 융합전자공학부 교수, 중국 디스플레이 기술 추격에 대한 코멘트

5월 6일자 <머니투데이>는 중국의 디스플레이 기술 추격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LCD(액정표시장치) 시장에서 한국 디스플레이 업체들을 밀어낸 중국이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꼽히는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기술까지 추격하기 시작했습니다. 지난해 미중 무역전쟁으로 '반도체굴기'가 가로막히자 중국은 정부 차원에서 OLED로 눈을 돌린 것입니다. 박재근 융합전자공학부 교수는 이에 대하여 "LCD시장의 전철을 밟지 않으려면 한국 업체들이 차세대 디스플레이에서 중국이 따라오지 못할 기술 초격차 전략을 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42622013734200

2020-05 06

[교원활동브리핑][서울신문]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 현 정부 임기 후반 일자리 정책에 대한 제언

5월 6일자 <서울신문>에 문재인 정부 임기 후반 일자리 정책에 대한 전문가들의 제언을 소개했습니다.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는 코로나19 이후 산업 구조조정 과정에서 기존 일자리를 어떻게 지켜 낼 것인지에 대해 "좀비 기업을 언제까지 살려 둘 수는 없는 노릇이고 결국 구조조정이 필요한데 이 과정에서 나오는 실업자는 정부가 적극적으로 재교육을 시켜줘야 한다"며 "이들이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넘어갈 수 있도록 다리를 만들어 주고 관련 산업을 적극 육성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506004001

2020-05 06

[교원활동브리핑][경향신문]외 이창민 경영학부 교수, 기간산업안정기금에 대한 코멘트

5월 6일자 <경향신문>은 기간산업안정기금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정부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워진 기간산업을 보호하기 위해 40조원의 기금을 조성하면서 막대한 재정을 투여하게 됐지만 기금 운용 감시체계가 허술하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엄격한 사후관리 규정을 만들지 않으면 기업이 이익을 사유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이창민 경영학부 교수는 이에 대하여 "재난지원금 지원대상이 국민의 70%냐 100%냐를 놓고 3조원 차이로 야단법석이었는데, 재정에 타격을 줄 수 있는 40조원에 대해서는 왜 조용한가"라며 "정부가 대충 위기만 넘기겠다는 안일한 생각을 해서는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정부는 지난달 22일 기간산업안정기금지원 조건으로 고용안정 등을 먼저 내세웠습니다. 하지만 이번 대책에서 정부가 취득한 지분을 해당 기업의 주주가 먼저 매수할 수 있도록 기회를 부여하는 내용이 포함된 점이 문제로 지적됩니다. 국민 혈세가 지배주주의 경영권을 공고히 하는 데 활용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창민 경영학부 교수는 이에 대하여 "지원 조건으로 지배구조 개선 등 기업의 자구 노력이 이뤄져야 한다"며 "평소에는 대주주로서의 이득을 누리면서 정작 기업이 위기에 처했을 때는 책임을 지지 않으려는 관행을 바꿔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2005060600055 http://news.khan.co.kr/kh_today/today_view.html?art_id=20200506085739

2020-05 06

[교원활동브리핑][경향신문]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 기간산업안정자금에 대한 코멘트

5월 6일자 <경향신문>은 기간산업 안정자금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정부는 기간산업이 무너져 전후방 산업이 타격을 받고 대규모 실직사태가 발생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40조원의 기간산업안정기금을 조성했습니다. 하지만 막대한 정부 재정이 투입되는 대책임에도 운용 감시체계가 허술하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정부의 감시장치가 미비하고 코로나19 이전부터 경영 상태가 부실했던 기업을 정부가 가려낼 수 있는지 지적합니다.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는 이에 대하여 "위기 때는 '도덕적 설득'이 필요한데 정부가 기업이 자발적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한다는 뜻"이라며 "인력을 구조조정하고 싶으면 시장에서 알아서 하고 정부에 손벌리면 안 된다는 식으로 이끌어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2005060600055

2020-05 06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 지역경제 침체에 대한 코멘트

5월 6일자 <동아일보>는 지역경제 침체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한국의 지역경제는 코로나19 이전부터 장기 침체에 빠져 있었습니다. 특히 각 지역이 조선업, 전자, 자동차 거점 등 산업별로 특화돼 있기 대문에 해당 산업이 부진하면 지역 경기 전체가 동반 침체되는 측면이 있습니다. 정부가 공기업 이전 등을 통해 지역 균형발전을 꾀하고 있지만 지금 상황에선 '균형'보다 산업 기반 확충을 통한 경쟁력 확보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는 이에 대하여 "지방 거점 지역의 경기가 살아나야 전체 경기 회복에 탄력이 붙을 수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200506/100918609/1

2020-05 05

[교원활동브리핑][매일경제]외 유혜미 경제금융학부 교수, 노동생산성 관련 연구결과 언론에 보도

5월 5일자 <매일경제>, <세계일보>, <문화일보>는 유혜미 경제금융학부 교수의 노동생산성 관련 연구결과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최근 한국은행이 발간한 '2001년 이후 한국의 노동생산성 성장과 인적자본' 보고서에 따르면 2010~2018년 한국의 노동생산성이 연평균 2.67% 증가하는 데 그쳤다고 합니다. 이는 금융위기 이전인 2001~2008년에 기록한 연평균 4.6% 증가에 비해 월등히 낮은 수준입니다. 유 규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노동샌산성 증가율이 둔화한 이유를 총요소생산성과 자본축적이 둔화됐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일반적으로 한 나라의 경제 성장은 자본이나 노동 투입이 늘거나 총요소생산성이 증가할 때 발생합니다. 총요소생산성은 곧 생산 효율을 의미하며, 자본 투입 없이 얼만큼 생산성이 증가했는지를 나타냅니다. 총요소생산성은 2001~2008년 노동생산성을 연평균 0.52% 높였지만, 2010~2018년에는 0.15% 높이는 데 그쳤습니다. 한편 인적 자본이 노동샌산성에 미치는 효과는 커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의 양·질적 증가분은 2008년 이전까지 노동생산성을 연평균 0.93% 높이다가 2010년 이후에는 1.11% 상승시켰습니다. 유 교수는 "노동생산성 증가율은 크게 하락했고 저성장 기조를 그곱ㄱ하기 위해서는 기업 혁신의 걸림돌 요인을 제거해야 한다"며 "또 교육의 질적 향상을 통해 인적자본을 축적하는 일도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20/05/457175/ http://segye.com/view/20200504515617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0050401072427100001

2020-04 30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 수출 감소 전망에 대한 코멘트

4월 30일자 <중앙일보>는 통계청이 29일 발표한 3월 산업활동동향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지난달 서비스업 생산이 4.4% 감소하며 통계 작성을 시작한 2000년 이후 최대 감소 폭을 기록했다고 합니다. 코로나19의 여파로 숙박·음식업과 운수·창고업의 타격이 컸습니다. 아울러 글로벌 수요 위축이 한국 수출의 감소로 이어지고 다시 국내 생산·투자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옵니다. 하준경 경제학부 교수는 이에 대하여 "미국·유럽을 비롯한 주요국 수요 감소의 파도가 4월부터 본격적으로 몰아칠 것"이라며 "장기 침체에 대비해 정부가 수출기업을 지원할 여력을 남겨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news.joins.com/article/23766506

2020-04 29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문흥호 국제학부 교수, 대(對)중국 관계에 대한 코멘트

4월 29일자 <중앙일보>는 ‘한중 비전 포럼’ 소식을 전했습니다. 한·중 관계에 대한 해법을 찾기 위한 전직 외교관과 경제계·학계 전문가들이 참여한 이번 포럼에서 문흥호 국제학부 교수는대(對)중국 관계에 대해 발언했습니다. 문 교수는 코로나19 위기와 관련하여 "북한의 생물학 무기가 주목된다."며 "서구로부터 바이러스의 중국 연구실 유출설이 나오는 가운데 북한의 생물학 무기는 중국도 강경한 입장을 취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문 교수는 대중국 관계의 이미지 관리가 절실함을 강조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news.joins.com/article/23765645

2020-04 28

[교원활동브리핑][한국일보] 박성열 의학과 교수, 전립선 질환에 대한 인터뷰

4월 28일자 <한국일보>는 박성열 의학과 교수의 인터뷰 기사를 보도했습니다. 전립선 질환에 대해 진행된 이번 인터뷰에서 박 교수는 최근 30~40대 환자가 늘어난 점을 언급하며 "젊더라도 배뇨 곤란 등이 생기면 전립선 검사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인터뷰에서 박 교수는 전립선과 방광에서 나타날 수 있는 질환에 대해 설명하고 전립선 질환의 치료 및 예방법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20042420347923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