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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 15

[인포그래픽][특별기획] "한양인만의 취업 히든카드"

Q. 우리 학교에도 진로 지도교수님이 있나요? A. 예. 1학년 필수과목 '커리어개발1' 교수님이 바로 우리의 대학생활 지도 교수님이십니다. 설문조사에서도 학양대생의 진로 결정시 가장 영향을 받는 요인으로 전공교수님 상담이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습니다. Q. 진로를 못정했는데, 너무 막막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A. HY-CDP에서 전문가 상담을 클릭해 다양한 상담 프로그램을 무료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연간 취업지원관 상담 건수는 1천여건에 달할 정도로 많은 학생들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Q. 취업에 대한 궁금증, 선배에게 물어볼 수 있을까요? A. 예. 커리어개발센터의 풍부한 취업선배 네트워크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취업선배를 초청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면접을 앞둔 학생을 위한 취업선배 연결 서비스가 운영중입니다. 국내 유수의 기업에 취업한 우수한 선배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Q. 나의 빈약한 이력서, 돋보이게 할 수 없을까요? A. 한양대만의 차별화된 현장실습 프로그램 HY-WEP을 통해 지원금과 학점은 물론, 학교에서 까다롭게 검증한 업체에서의 알찬 실전 경험을 챙길 수 있습니다. 현장실습 수료생은 전체 학생의 취업률 보다도 높은 취업률을 보여주고 있으며, 등록기업이나 참여학생도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2019-10 15

[인포그래픽][특별기획] "경력개발부터 성공취업까지"

한양인재개발원 커리어개발센터는 경력개발부터 성공취업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한양대 취업포털 HY-CDP를 통한 학년별 경력을 관리하고 및 다양한 취업 채용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취업에 성공한 졸업생과의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고 졸업생의 취업 정보를 다시 재학생들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커리어개발센터는 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취업교과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학년 학기에 따라 교약 필수나 선택으로 지정된 수업들을 수강할 수 있습니다. 자기소개서 컨설팅, 직무적성 검사교육, 잡스쿨, 면접 컨설팅, 취업 특강 등의 비교과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취업프로그램이 실제로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고 있다는 것을 통계상으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근 3년간의 통계를 보면 취업프로그램을 이용한 학생들은 우리 대학의 전체 취업률과 비교해도 월등하게 앞서고 있습니다. 즉 취업프로그램을 이용한 경우 취업률이 더 좋다는 것.

2019-10 15

[인포그래픽][특별기획] "창업, 어디까지 알고 있니?"

Q. 우리 학교에도 창업하는 학생들이 있어? A. 예. 4년 연속 학생창업자 배출 전국대학 1위인 한양대학교에서는 현재 활동중인 창업동아리 학생이 600명, 현재 진행 중인 창업 아이템이 158개, 연간 학생창업 지원규모가 46억에 이릅니다. 창업 '명예의 전당'에 오른 사례를 보면. 김재혁 레티널 대표(산업공학 13)가 광학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안경렌즈로 67억원을 투자유치했으며, 조고나제 퍼플링크 대표(경제금융 08)가 미디어 커머스 및 코스메틱 브랜드로 119억원의 매출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Q. 돈도 없고, 시간도 없는데 창업할 수 있어? A. 예. 창업동아리 팀당 최대 500만원 지원, 우수 학생창업자에게는 사무공간 지원, 최대 2년까지 창업휴학 가능, 창업 시 최대 18학점(창업현장실습) 인정 등 창업지원단에서 많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Q. 난 기술창업 아닌데 지원받을 수 있어? A. 예. 공대가 아니라서, 그냥 창업은 너무 막막해서, 공대지만 기술창업은 자신 없어서 망설이고 있다면 '창업교육 최우수대학'인 한양대학교의 창업강좌부터 차근차근 수강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2019년에만 967명의 수강생이 27개(연간 창업강좌 개설 수)의 창업강좌를 듣고 있습니다.

2019-07 31 중요기사

[인포그래픽]2019 상반기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재학생 현황

한양대학교 교무처가 올해 4월 1일 기준으로 2019년 상반기 ERICA캠퍼스 학부 재학생, 휴학생, 제적생 등 학생 현황을 발표했다. (관련 기사 - 2019 상반기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재학생 현황) 이번 자료에 따르면 재학생 9023명, 휴학생 3538명, 학사학위 취득 유예생 567명으로 재적생 1만3128명, 제적생 189명으로 집계됐다. ERICA캠퍼스 학부 재적생은 2018년 하반기보다 682명 증가했다. 편집/김지민 기자 snow37@hanyang.ac.kr

2019-07 09 중요기사

[기획][인포그래픽] 창업하기 좋은 대학, 창업 1위 한양대

한양대가 ‘2018 한국경제 대학 취업·창업 역량 평가’ 1위에 이어 올해 2019년에도 창업 강자의 자리를 지켰다. 경기 불황에도 뜨거운 창업 수요에 발맞춰 대학에서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에 대학알리미는 6월 '학생의 창업 및 창업지원 현황', '창업 교육 지원 현황' 등을 공시했다. (관련 기사 보기 -[2020대입잣대] ‘창업1위’ 한양대..고대 건대 동대 성대 톱5 ) 상위 16개 대학 중 한양대는 학생 창업기업 55개(창업자 수 70명), 창업 강좌 수 262개(이론형 강좌 236개, 실습형 강좌 26개), 창업 동아리 175개(참여자 773명) 등으로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2019-07 04 중요기사

[기획][인포그래픽] 2019 상반기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재학생 현황

한양대학교 교무처는 2019년 4월 1일 기준으로 2019년 상반기 서울캠퍼스 학부 재학생, 휴학생, 제적생 등 학생 현황을 발표했다. 본 자료에 따르면 재학생 1만6141명, 휴학생 5561명(졸업유보 휴학 981명 포함)으로 재적생 2만2684명, 제적생 411명으로 집계됐다. 올해 대학 현황 정보는 8월 초 대학알리미를 통해 공시될 예정이다. 편집/ 김지민 기자 snow37@hanyang.ac.kr

2019-05 22 중요기사

[인포그래픽][인포그래픽] 한양대학교, 한 눈에 보는 개교 80주년 기념사업

▲ 관련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개교 80주년 기념사업

2018-10 08 헤드라인

[성과]한양대, ‘2019 QS 세계대학 취업역량 평가’ 국내대학 TOP5

한양대학교가 영국 대학평가기관인 QS(Quacquarelli Symonds)가 9월 11일 발표한 ‘2019 QS 세계대학 취업역량 평가(Graduate Employability Rankings)’에서 지난해보다 오른 121~130위를 기록했다. 2017년 201+, 2018년 201~250위에서 올해 121-130위권으로 큰폭 상승했다. ▲2019 QS 세계대학 취업역량 평가 국내대학 순위(출처: QS) 올해 QS 세계대학 취업역량 평가는 세계 666개 대학을 대상으로 5개 지표로 평가해 순위를 매겼다. 5개 지표는 ▲고용주 평판도(배점 30%) ▲고용주와의 파트너십(25%) ▲동문 성공지수(25%) ▲고용주-학생 관계지수(10%) ▲졸업생 취업률(10%) 등으로 한양대는 5개 지표에서 고르게 높게 평가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대학 중 가장 높은 순위는 서울대(23위)로 나타났다. 이어 ▲카이스트(76위) ▲성균관대(79위) ▲연세대(93위) ▲한양대(121-130위) ▲포스텍(251-300위) 등 국내 대학 12곳이 순위 안에 들은 것으로 알려졌다. ▲2019 QS 세계대학 취업역량 평가 세계대학 순위(출처: QS) 세계 1위는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로 이어서 스탠퍼드대(2위), UCLA(3위), 하버드대(4위), 시드니대(5위)가 TOP5에 랭크됐다. ▶ 출처: QS 공식 홈페이지 https://www.topuniversities.com/university-rankings/employability-rankings/2019

2018-06 28

[성과]‘2018 THE 아·태 대학평가’ 한양대 51위

한양대학교가 ‘2018 THE 아시아·태평양 대학평가 순위(THE Asia-Pacific University Rankings 2018)’에서 전년보다 한 단계 상승한 51위를 차지했다. 국내 대학 중에서는 여덟 번째 높다. 6월 27일 영국 글로벌 대학평가기관인 THE(Times Higher Education)가 발표한 2018 아·태 대학평가 순위에서 서울대가 14위를 기록해 국내 대학 1위를 차지했다. 이어 ▲KAIST(15위) ▲포항공대(18위) ▲성균관대(20위) ▲연세대(29위) ▲UNIST(33위) ▲고려대(35위) ▲한양대(51위) ▲GIST(53위) ▲경희대(55위) ▲중앙대(72위) ▲이화여대(84위) ▲울산대(93위) 등 국내 대학 13곳이 톱100에 올랐다. 전체 1위는 지난해에 이어 싱가포르국립대가 차지했다. 2위는 중국 칭화대, 3위는 중국 베이징대가 이름을 올렸다. 이어 ▲호주 멜버른대(4위) ▲홍콩대(5위) ▲홍콩과기대(6위) ▲싱가포르 난양공대(7위) ▲호주국립대(8위) ▲호주 퀸즐랜드대(9위) ▲홍콩중문대(10위)가 각각 차지했다. 이번 평가에서 순위권에 이름을 올린 국내 대학은 27곳이다. 지난해보다 2곳 늘었다. 전년보다 순위가 상승한 대학도 성균관대, 한양대, 중앙대, 건국대 등 총 4곳이다. 하지만 국내 대학 중 아·태 지역 대학 톱10에 한 곳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이번 순위 결과에서 톱10은 홍콩(3개), 호주(3개), 싱가포르(2개), 중국(2개) 대학들이 차지했다. 매일경제 6월 27일 자 기사에서는, 세계 대학 평가에서 한국 대학이 높은 순위를 차지하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전문가들은 ‘낮은 수준의 국제화’ 때문이라고 지적했다고 전했다. 또 하나의 문제점은 중국 홍콩 싱가포르 등 대학들이 국가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고 있는 것과 달리 국내 대학들은 규제의 벽에 가로막혀 새로운 투자를 못한다는 점을 꼽았다. 아·태 지역 대학평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다. 평가 대상은 중동을 제외한 아시아, 호주, 뉴질랜드 등 13개 국가 대학이다. ▶ 2018 THE 아시아·태평양 대학평가 순위 바로가기 (클릭) ▶ 매일경제 기사 바로가기 (클릭)

2018-06 27

[성과]‘2018 한경 이공계 대학평가’ 한양대 3위

한양대학교가 ‘2018 한경 이공계 대학평가’에서 종합 3위를 차지했다. 6월 25일 한국경제신문이 조사전문업체인 글로벌리서치와 함께 분석한 ‘2018 이공계 대학 평가’에서 한양대가 종합점수 306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1위는 322점을 받은 KAIST가, 2위는 성균관대(310점)가 이름을 올렸다. 이어 한양대(306점), 포항공대(292점), 연세대(269점), 서울대(267점), 고려대(261점), UNIST(255점), 서강대(251점), 중앙대(231점)가 톱10을 기록했다. 이번 대학평가는 국내 이공계 대학 50곳을 대상으로 했다. 평가는 정량평가와 정성평가 결과를 합쳐 총 500점 만점으로 진행했다. 정성평가(100점)는 기업체 최고경영자(CEO)와 임직원, 대학교수 등 942명을 대상으로 7개 항목을 설문조사했다. 정량평가는 △교육의 질(110점) △연구의 질(110점) △산학협동 및 기술실용화(70점) △창업 및 취업지원(110점) 등 4개 부문의 23개 지표를 분석했다. 한양대는 ‘정량평가’에서 268점으로 4위, 설문을 바탕으로 한 평판도 조사인 ‘정성평가’에서 37.6점을 받아 5위를 기록하며 총점 306점으로 톱 3에 이름을 올렸다. 또, 공학계열과 자연계열로 나뉘는 계열별 순위에서 각각 3위(299점)와 4위(284점)를 차지해 전 분야에서 고루 상위권을 유지했다. 공학계열 1위는 성균관대(310점), 자연계열 1위는 KAIST(303점)가 올랐다. 한국경제 기사에 따르면, 지난 2년간 종합 1위를 차지했던 한양대를 KAIST와 성균관대가 앞선 점에 대해 “KAIST와 성균관대는 2017년 평가 때 창업·취업 지원이 각각 16위와 15위에 그쳤지만 올해는 3위와 8위로 오르며 종합순위를 끌어올렸다”고 말하며 “이는 한양대가 예년 수준을 유지했음에도 3위로 내려앉은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한경 이공계 대학 평가는 한국경제신문이 ‘과학기술 인재 양성으로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자’는 취지에서 2002년부터 진행해온 ‘스트롱 코리아’ 사업의 일환이다. 교육·연구의 질과 함께 산학협동 및 기술 실용화, 창업·취업 지원, 기업체 대표 등의 평판도 조사 등을 종합해 국내 대학의 경쟁력을 진단하고 있다. ▶ 한국경제 기사 바로가기 (클릭)

2018-06 07

[성과]한양대, ‘2018 QS 세계대학평가’ 세계 151위로 전년대비 4계단 올라

한양대학교가 영국 대학평가기관인 QS(Quacquarelli Symonds)가 6월 7일 발표한 ‘2018 세계대학평가’에서 지난해보다 4계단 오른 151위를 기록했다. 한양대는 2010년 354위에서 2014년 219위, 2015년 193위, 2016년 171위, 2017년 155위 등 최근 9년간 지속적으로 순위가 상승해왔다. 올해 QS 세계대학평가는 세계 85국 4848개 대학을 대상으로 연구·교육·졸업생·국제화 등 4개 분야를 6개 지표로 평가해 순위를 매겼다. 6개 지표는 ▲학계평가(배점 40%) ▲교원당논문 피(被)인용 수(20%) ▲교원당 학생수(20%) ▲졸업생 평판도(10%) ▲외국인 교수 비율(5%) ▲외국인 학생 비율(5%) 등이다. 한양대는 6개 지표 중 ▲졸업생 평판도(103위) ▲교원당 학생수(155위) 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거뒀다. 이어 ▲학계평가(178위) ▲외국인 학생 비율(370위) ▲교원당논문 피인용 수(421위) ▲외국인 교수 비율(470위) 지표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국내 대학 중 가장 높은 순위는 서울대(36위)로 나타났다. 이어 ▲카이스트(40위) ▲포스텍(83위) ▲고려대(86위) ▲성균관대(100위) ▲연세대(107위) ▲한양대(151위) ▲경희대(264위) ▲지스트(315위) ▲이화여대(319위) ▲한국외대(397위) ▲중앙대(397위) 등 국내 대학 12곳이 세계 톱 400위 안에 들었다. 세계 1위는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가 작년에 이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스탠퍼드대(2위), 하버드대(3위), 캘리포니아공대(Caltech·4위), 옥스포드대·케임브리지대(5위)가 톱 5를 기록했다. 조선일보 6월 7일 자 기사에 따르면, 마틴 인스(Ince) QS 자문위원장은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과학 기술에 강한 대학이 평가 순위에서도 유리한 경향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조선일보는 이번 세계대학평가는 전반적으로 과학·기술 분야에 강한 대학들이 좋은 성적을 거뒀다며 이는 신기술 연구를 많이 하는 공과 대학이 연구의 질(質)을 나타내는 ‘교원당 논문 피(被)인용 수’ 부문에서 유리하기 때문이라고 평가했다. ▶ 출처: QS 공식 홈페이지 https://www.topuniversities.com/university-rankings/world-university-rankings/2019

2018-03 02

[성과]한양대 ‘QS 2018 세계대학평가 세부 학문분야별 순위’서 큰폭상승

영국 글로벌 대학 평가기관 QS(Quacquarelli Symonds)는 2월 28일 '2018 세계 대학 평가 세부 학문분야별 순위'를 발표하고 인문학·자연과학·공학 등 5개 주요 학문분야와 세부 48개 세부 학문분야별 랭킹을 공개했다. 한양대는 5개 주요 학문분야별 랭킹에서 전년 대비 큰 폭 상승했다. 특히 기술공학 분야는 지난해보다 14단계 상승한 72위를, 경영·사회과학 분야는 45단계 상승한 86위를 기록하며 좋은 성적을 냈다. 또, 예술인문학 136위(2017년 178위), 생활과학·의학 285위(310위), 자연과학 172위(201위) 등을 차지하며 5개 분야에서 모두 상승세를 보였다. 세부 48개 학문분야별별 랭킹에서는 28개가 순위에 포함됐다. 그중 토목·구조공학 분야는 44위를 기록하며 최상위 50순위권 내에 이름을 올렸다. 100위권에는 9개(건축학, 화학공학, 전기·전자공학, 기계·항공공학, 약학, 화학, 재료과학, 경영학, 스포츠관련학), 150위권에 5개(예술·디자인, 어문계열, 환경과학, 커뮤니케이션학, 사회학), 200위권에 5개(컴퓨터공학, 물리·천문학, 회계·재무학, 법학, 정치·국제학) 등 20개 분야가 200위권 내에 진입해 전년 수준을 유지했다. 아쉽게 하락한 분야도 있다. 어문계열은 101~150위로, 컴퓨터공학과 정치·국제학 분야는 151~200위로 전년 대비 한 구간 내려왔다. 올해 학부별 순위는 △인문&예술 △사회과학&경영 △공학&기술 △생명과학&의학 △자연과학 총 5개 분야로 구성된다. 전공별 순위는 고전학, 문헌정보학 등 2개 전공이 새로 포함돼 48개로 늘어났다. 순위발표 방식은 전년과 동일하다. 1위부터 50위까지는 개별 순위이지만 51위부터는 50개씩 묶여서 구간으로 표시가 된다. 평가방법은 △연구자 평판도 △졸업생 평판도 △논문당 피인용 수 △H-index 등 네 가지 지표를 이용해 평가한다. 'H 인덱스'는 연구자당 논문 수가 많고 논문 인용 빈도가 높을수록 높다. 이번 평가 결과를 전한 <조선일보>는 전반적으로 예년보다 국내 대학 성적이 떨어졌지만 문과는 선전했다고 평가했다. 수학·생명과학(생물학)·물리·화학 등 기초과학 분야에서 세계 톱 50에 진입한 국내 대학은 한 군데도 없는 반면에 인문학부, 사회과학 학부, 올해 처음 평가한 문헌정보학과 랭킹 등에서 국내 대학들이 선전하며 전년 대비 상승세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또, 전체 공대 랭킹에서도 작년 대비 톱 50에 진입한 국내 대학이 두 배로 늘어나며 선전했다. QS는 “혁신과 경제 발전에 필수적인 과학기술 분야에서 한국은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분석했다. ▶ ‘QS 2018 세계대학평가 학과별 순위’ 자세히 보기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