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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 05

[성과]'학생 창업이 가장 활발한 대학' 한양대, 학생 창업자수 1위

대학알리미에 공시된 ‘2016년 학생의 창업 및 창업지원 현황’에 따르면, 학생 창업이 가장 활발한 대학은 한양대로 나타났다. ▼ 2016년 학생 창업자 수 현황 대학 창업자수 한양대 25 덕성여대, 울산대 24 국민대 22 동국대 18 한국과학기술원, 상명대, 순천향대 16 한양대는 25명으로 가장 많은 학생 창업자를 배출한 대학으로 조사됐으며, 해당 창업기업에서 발생한 매출액은 2억 5310만 8천 원으로 집계됐다. 이어 덕성여대·울산대(24명), 국민대(22명), 동국대(18명), 한국과학기술원·상명대·순천향대(16명) 순으로 학생 창업자 수가 많았다. 한편 한양대의 2016년 학생창업 지원현황을 살펴보면 전용공간은 1188㎡, 지원액은 교비 9천6백만 원과 정부지원 8억 6474만 7천원을 합쳐 총 9억 6074만 7천 원, 창업전담인력은 교원 3명과 직원 14명으로 구성돼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2016-07 01

[성과]한양대, ‘2015년 기술이전 수입료’ 4번째 많아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6월 30일 대학알리미에 ‘2015년 기술이전 수입료 및 계약 실적’을 공시했다. ▼ 2015년 기술이전 수입료 및 계약 실적 대학 계약실적 수입료 서울대 138건 41억 2665만 2천 원 성균관대 109건 35억 7627만 1천 원 고려대 119건 33억 5369만 7천 원 한양대 56건 31억 7258만 7천 원 포스텍 19건 31억 2807만 4천 원 공시에 포함된 134개교 중 한양대 서울캠퍼스는 기술이전 계약 56건에 수입료 31억 7258만 7천 원을 올려 네 번째 많았다. 가장 많은 기술이전 수입으로 조사된 대학은 서울대로 41억 2665만 2천 원으로 나타났다. 이어 성균관대(35억 7627만 1천 원), 고려대(33억 5369만 7천 원), 한양대( 31억 7258만 7천 원), 포스텍(31억 2807만 4천 원) 순으로 많았으며 이들 대학이 기술이전 수입료 상위 5개교로 분석됐다. 한편 ERICA캠퍼스는 44건에 7억 4011만 1천 원의 수입료를 냈다.

2016-06 30

[입학]‘신입생 출신 고교 유형별 현황’ 공시, 한양대는?

교육부는 6월 30일 ‘대학알리미’에 ‘신입생의 출신 고등학교 유형별 현황’을 공시했다. 한양대 서울캠퍼스 신입생의 최근 3년간 출신 고등학교 유형과 비율은 다음과 같다. ▼ 최근 3년간 한양대에 입학한 신입생들의 출신 고등학교 분석(%) 일반고 특수목적고 특성화고 자율고 기타 총 입학자 수(명) 2016 53.7 14.9 5.6 15 10.8 3,460 2015 54.5 15.4 5.2 15.9 9.2 3,467 2014 54.3 19.2 3.9 14.7 7.8 3,433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한양대 입학한 신입생들 중 일반고는 3년 동안 53~54%의 수준을 유지했으며, 특수목적고는 19.2%, 15.4%, 14.9% 등을 기록하면서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다. 반면 특성화고를 졸업한 학생들은 3.9%, 5.2%, 5.6%로 계속해서 증가했다. 자율고는 14.7%, 15.9%, 15%로 증가와 감소를 번갈아 나타냈다. 한편 교육부 보도자료에 따르면, 올해 전체 대학 신입생 출신 고등학교 현황은 △일반고 253,915명(76.6%) △특수목적고 13,731명(4.1%) △특성화고 14,341명(4.3%) △자율고 32,682명(9.9%), 기타 16,750명(5.1%) 등으로 조사됐다. 눈길을 끈 특징은 일반고 학생 비율은 2015년(78.1%) 대비 1.5%p 감소했는데, 이는 일반고 수 감소 및 자율고 수 증가에 의한 졸업생수 비율 변동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2016-05 02

[인포그래픽][2016 CEO] 100대 기업 CEO 출신대학, 한양대 네 번째 많아

월간 현대경영은 5월 2일 100대 기업 최고경영자(CEO) 총 139명의 출신대학을 조사해 발표했다. 그 결과, 한양대 출신은 10명으로 네 번째 많았다. ▼ 100대 기업 CEO 출신대학 상위 5개교 현황 대학 인원(명, %) 서울대 45명(32.4%) 고려대 23명(16.5%) 연세대 15명(10.8%) 한양대 10명(7.2%) 한국외대 6명(4.3%) 가장 많은 CEO를 배출한 대학은 서울대로 총 45명, 전체의 32.6% 해당하는 인원으로 집계됐다. 다음으로 고려대(23명), 연세대 15명(10.9%), 한양대(10명), 한국외대(6명) 순으로 많았다. 이어 성균관대·인하대(3명), 서강대·영남대·중앙대(2명)으로 나타났다. 한편 전공계열별로 살펴보면 이공계가 68명으로 전체의 절반에 달했다. 이외에도 상경계(48명, 35.2%), 사회계(12명, 8.8%), 인문계(8명, 5.8%) 순으로 많았다. ▲ 월간 현대경영이 발표한 100대 기업 CEO 출신대학 비율 (2011~2016)

2016-04 27 중요기사

[성과]2016 코스닥 상장사CEO, 한양대 출신 두 번째 많다

27일 코스닥협회는 코스닥 상장법인 1,164곳의 2015년도 사업보고서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코스닥CEO들의 출신대학 현황에서 한양대 출신은 9.2%로 2015년도 발표와 동일하게 두 번째로 많았다. 조사 대상인 코스닥CEO는 1,383명으로 최종 학력이 대졸인 경우가 57.2%, 석사 19.2%, 박사 15.1%를 차지했다. 출신 대학별로 보면 서울대가 20.1%로 가장 많았고, 한양대와 연세대가 9.2%로 그 뒤를 이었다. 그 다음은 고려대 7.0%, 성균관대 3.7% 순이다. 2015년도 발표와 비교하면 거의 비슷한 수준이지만 3위였던 연세대가 공동 2위로 올라서는 변화가 있었다. 계열별로는 45.8%를 차지한 이공계열이 상경계열이나 인문사회계열 보다 높았다. 전공은 경영학(25.8%)이 가장 많았고, 여성 비중은 2.2%로 전년(1.3%)보다 늘었다. 협회는 국내 코스닥 상장사의 최고경영자 전형은 55.2세 서울대 이공계출신 남자라고 분석 결과를 밝혔다.

2016-04 06

[HOT이슈]나는 지난 3월 한양대 대나무숲이 한 일을 알고 있다!

한양대 대나무숲 페이스북 페이지에 2016년 3월 동안 올라온 제보들을 분석한 내용이 올라왔다. ▼ 한양대 대나무숲 페이스북 페이지의 2016년 3월 한 달간 현황 제보 좋아요 댓글 공유 1,318건 28,858개 8,114개 693건 분석한 통계를 살펴보면 2016년 3월 한양대 대나무숲에는 총 1,318건의 제보가 올라왔다. 제보에 대해 공감, 관심, 슬픔, 분노 등 피드백을 표현하는 ‘좋아요’ 수는 28,858개로 조사됐다. 제보에 대해 사용자들이 의견을 보인 댓글 수는 8,114개로 집계됐으며 제보를 공유한 수는 693개로 나타났다. 평균을 내보면 제보 한 건 당 좋아요 21.89개. 댓글 6.15개, 공유가 0.5건이 이뤄진 셈이다. ▲ 제보 업로드 시간과 대나무숲 단어 빈도 분석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의 통계 세부 자료. 이미지를 클릭하면 더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출처: 한양대 대나무숲) 조금 더 구체적으로, 제보가 업로드 된 시간을 파악해본 결과 23시(48건), 9시(44건), 8시(43건), 1시와 2시(38건), 18시(37건), 10시와 12시(36건) 등으로 제보의 업로드 시간이 굉장히 고른편으로 파악됐다. 특히 모든 시간대의 제보가 16건 이상을 넘어 대숲의 커뮤니케이션이 활발한 것으로 짐작할 수 있다. 그럼 제보에 많이 쓰이는 단어에는 어떤 게 있을까? ▲ 2016년 3월 한 달간 한양대 대나무숲의 제보들에 사용된 두 글자 이상 단어의 빈도를 알아본 결과 이미지. 주로 사랑과 인간관계의 내용이 다수를 이루고 있었으며 3월 시즌에 맞게 신학기에 관한 단어도 눈에 띄었다.(이미지출처: 한양대 대나무숲) 제보에 사용된 두 글자 이상 단어의 빈도를 알아본 결과 생각, 사람, 친구, 시간, 여자, 마음, 남자, 사랑, 선배, 학교, 우리 순으로 나타났다. 주로 사랑과 인간관계의 내용이 다수를 이루고 있었으며 3월은 신학기와 개강 시즌이다보니 동아리, 대학, 새내기 등의 단어도 보였다. 단어의 연관관계는 생각과 사람을 중심으로 퍼져있는 것 또한 확인할 수 있다. * 출처: 한양대 대나무숲 관련 게시물 (클릭)

2016-03 09

[인포그래픽]한양대 최근 5년간 ‘재학생 1인당 대출 도서 수’ 현황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3월 7일 ‘2015년 대학도서관 통계분석 자료집’을 발표했다. 본 자료의 ‘대학도서관 재학생 1인당 대출 도서 수’에 따르면, 한양대는 백남학술정보관 13.9권, ERICA학술정보관 10.6권으로 집계됐다. ▼ 한양대 캠퍼스별 재학생 1인당 대출 도서 수 서울 백남학술정보관 ERICA 학술정보관 4년제 일반대학 평균 2011 18.3 24.4 13.1 2012 16.8 21.1 11.6 2013 15.7 13.6 10.9 2014 14.4 11.4 10.7 2015 13.9 10.6 9.7 구체적으로 2011년부터 2015년까지 한양대의 캠퍼스별 재학생 1인당 대출 도서 수를 살펴보면 서울 백남학술정보관은 18.3권, 16.8권, 15.7권, 14.4권, 13.9권으로 조사됐으며, ERICA학술정보관은 24.4권, 21.1권, 13.6권, 11.4권, 10.6권으로 파악됐다. 한양대의 수치는 최근 5년간 한양대가 포함된 4년제 일반대학 그룹의 평균을 항상 웃돌았지만, 전체적으로 계속해서 감소하는 대학도서관 도서 대출 추세와 맥을 같이 했다. 특히 2015년 4년제 일반대학 평균은 9.7권으로 두 자릿 수대 평균이 처음으로 무너졌다. 한편 4년제 일반대학의 서울권역 주요대학 중 2015년 재학생 1인당 대출 도서 수가 가장 많은 대학은 서울대(24.4권)로 조사됐다.

2016-01 27

[성과]한양대 ‘이공계 취업률’ 가장 높아, 79.4%

1월 26일자 한국경제의 전국 주요 21개 대학 학과별 취업률을 분석한 기사에 따르면, 이공계 취업률 1위는 한양대로 조사됐다. 전반적으로 이공계 취업률이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한양대 이공계는 79.4%로 가장 높은 취업률을 기록했다. 조사 대상에 포함된 21개 대학의 이공계 평균 취업률은 68.6%로 나타났으며 한양대의 수치는 이를 크게 웃돌았다. 한양대에 이어 성균관대(78.5%)와 서울시립대(78.4%)가 뒤를 이은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이공계에서는 대체적으로 의학, 치의학, 전자, 식품, 건축 등 관련 학과의 취업률이 높았는데, 특히 한양대 의학과와 전기공학전공의 취업률은 각 98.4%, 94.7%로 ‘이공계 취업률 상위 20개학과’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인문·사회계열의 취업률이 가장 높은 대학은 서울대로 75.2%의 취업률을 보였다. 다음으로 고려대(74.6%), 연세대(72.4%), 서강대(71.7%) 순으로 전해졌다. 인문·사회계열 평균 취업률은 61.1%로 집계됐다. * 조사 대상 :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 중앙대, 경희대, 한국외국어대, 서울시립대, 이화여대 등 서울 시내 11개 대학과 강원대, 공주대, 부산대, 목포대, 전남대, 전북대, 제주대, 창원대, 충남대, 충북대 등 지방 국립대 10곳.

2015-11 19 중요기사

[기획]'매우 맑음' 한양대학교 2015 대외적 평판도

자고로 칭찬이란 남이 해줄 때 빛나고, 평가란 안이 아닌 밖에서 이루어질 때 더 신뢰성이 높다. 그런 의미에서 2015년 진행된 외부 기관 대학평가 결과를 소개한다. 평가 주체별 상이한 지표와 방법으로 진행된 각각의 대학평가에는 한 가지 공통점이 눈에 띄는데, 바로 한양대학교가 모든 평가에서 우수한 결과를 얻었다는 사실이다. QS 세계대학평가에서는 첫 100위권대 진입이라는 쾌거를 올렸고, 중앙일보 평가에서는 서울캠퍼스와 ERICA 캠퍼스 모두 10위권 안에 이름을 올려 2배의 기쁨을 선사했다. 동아일보 청년드림 대학평가에서는 2년 연속 ‘최우수’ 인증을 획득했고, 한국경제 이공계대학 평판도 조사에서는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에 이어 4위를 기록했다. 하나하나 평가 결과를 살펴볼 때마다 한양인으로서의 자부심이 한 뼘씩 커질 것이다. 에디터 박선영 2015 QS 세계대학평가 - 첫 100위권대 진입 쾌거 지난 9월 영국의 글로벌 대학 평가 기관인 QS(Quacquarelli Symonds)가 발표한 ‘2015 세계대학평가’에서 한양대학교가 193위를 차지하며 첫 100위권대 진입에 성공했다. 이는 지난해 219위에서 26계단 올라간 것으로 국내 대학 중 7위의 기록이다. 한양대학교는 2010년 이후 꾸준한 상승폭을 보이고 있다. 2012년 200위권대에 진입한 이래 2014년 30계단 상승한 219위에 도달했으며, 올해는 마침내 100위권대에 진입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 2010년 이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자료출처 : 조선일보, QS 홈페이지, 한양뉴스포털) 2015 중앙일보 대학평가 - 서울캠퍼스 3위, ERICA 캠퍼스 8위 2015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와 ERICA 캠퍼스가 각각 종합 순위 3위와 8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종합 순위에 이어 계열별 평가 순위에서도 한양대학교의 양 캠퍼스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눈길을 끌었다. 서울캠퍼스의 경우 사회계열과 공학계열에서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으며, ERICA 캠퍼스의 경우 인문계열과 공학계열, 자연계열 분야에서 각각 9위, 8위, 11위를 기록해 무려 3개 분야에 이름을 올렸다. ▲ 2015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와 ERICA 캠퍼스가 각각 종합 순위 3위와 8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자료출처 : 중앙일보) 동아일보사 '2015 청년드림 대학평가'- 2년 연속 '최우수' 대학 선정 동아일보와 채널A가 딜로이트컨설팅과 함께 실시한 2015년 청년드림 대학평가 결과, 한양대학교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되었다. 올해로 3회를 맞는 청년드림대학은 대학이 단순한 학문 연구 기관 역할만 하는 것이 아닌 현실적인 취업의 중요성을 절감하고 이를 위해 재학생들의 취업과 창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도록 독려한다. 이 때문에 평가 시 중점을 두는 부분은 대학이 학생들의 취업과 창업을 얼마나 효율적이고 적극적으로 지원하는가이다. 올해는 총 52개 4년제 대학을 대상으로 상담지원, 정보지원, 기회지원, 교과과정, 창업지원 등 5개 항목에 걸쳐 대학이 갖춘 인프라와 실수요자인 재학생들의 만족도 등을 중심으로 평가했다. 그 결과 최우수 대학 10곳과 우수 대학 15곳이 최종 선정되었다. 최우수 대학에는 한양대를 비롯해 고려대·광운대·동국대·서강대·선문대·성균관대·순천향대·한국기술교육대·한국산업기술대가 선정되었으며, 우수 대학에는 가천대·건국대·동아대·부경대 등이 이름을 올렸다. ▲ 2015년 청년드림 대학평가 결과, 한양대학교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되었다. (출처: 동아일보, 한양뉴스포털) 2015 이공계 대학 평판도 조사 - 이공계 대학 50곳 중, 4위 달성 한국경제신문과 전문 조사업체인 글로벌리서치가 공동으로 시행한 ‘2015 이공계 대학 평판도’조사 결과 국내 주요 이공계 대학 50곳 중 한양대학교가 4위를 기록하며 한양공대의 명성을 다시 한 번 공고히 했다. 민간 기업과 공공 기관의 임원 및 인사 담당자, 대학 교수 등 104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통해 진행한 이번 평가는 교수평가, 공기업평가, 대기업평가, 중소기업평가, IT·바이오벤처기업평가 등 설문 대상군에 따라 평가 결과가 세분화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종합 순위 4위를 기록한 한양대학교는 중소기업과 IT·바이오벤처기업 평가에서는 각각 2위를 기록하며 종합 순위보다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IT·바이오벤처기업 임원과 인사 담당자 21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가 눈길을 끌었는데 7개 평가 항목 중 조직 친화력과 채용 희망에서는 1위를 기록했다. 또 전공 이론 이해 수준, 연구 역량 등 발전 가능성, 창의적인 문제 해결 방식, 실용적인 연구 및 기술 개발 역량 등 4개 항목에서도 2위를 차지하며 한양대 공대에 대한 업계의 든든한 신뢰를 입증했다. ▲ ‘2015 이공계 대학 평판도’조사 결과 국내 주요 이공계 대학 50곳 중 한양대학교가 4위를 기록하며 한양공대의 명성을 다시 한 번 공고히 했다. (자료 출처 : 한국경제, 한양뉴스포털) ▷ 자세한 본문 내용과, '2015 교육부 대학 구조개혁 평가', '2015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대학 순위'와 관련된 내용은 '사랑한대 11-12월호 Ebook'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사랑한대 11-12월호 바로가기)

2015-11 05

[인포그래픽]2015 중앙일보 대학평가, 한양대의 항목별 순위 보니

10월 20일 중앙일보 ‘2015 대학평가’가 발표됐다. 종합순위에서 한양대는 서울캠퍼스 3위, ERICA캠퍼스 8위에 이름을 올렸다. 총점 400점 만점으로 평가된 이번 종합순위 결과에서 양 캠퍼스는 각각 275점, 237점을 기록했다. 기사를 통해 공개된 항목별 순위와 점수를 정리했다. 종합순위 한양대의 종합순위 결과가 높게 나온 것은 창업과 산학협력 분야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창업교육의 경우, 작년에 서울캠퍼스에서 제공한 창업강좌를 수강한 학생이 전체 재학생 중 56.6%에 달해 절반을 넘어섰다. 또한 현재 기술벤처의 대표로 활동 중인 재학생과 졸업생도 534명으로 가장 많았다. 논문의 질(피인용) 높은 분야별 연구자 ‘논문의 질(피인용) 높은 분야별 연구자’ 부분에서도 한양 공대의 저력이 재확인 됐다. 2010년부터 2013년까지 국제학술지에 게재된 논문을 기준으로 저자수에 따른 논문 기여도를 반영한 결과, 공학 분야에서 한양대 에너지공학과 선양국 교수의 피인용 실적이 836.5회로 1위에 올랐다. 선 교수는 지난 20년 동안 ‘더 오래 쓸 수 있는 전지’를 개발하는 중이다. 지난 2012년 휴대전화에 쓰는 리튬이온전지 에너지를 40%정도 향상시킨 데 이어 최근에는 기존 전지보다 5배 이상 오래 쓰는 차세대 전지를 개발하고 있다. 차세대 전지는 세계 공학자들이 경쟁적으로 연구를 벌이는 분야로 알려져 있다. 과학기술 교수당 기술이전 수입 및 산학협력 수익 과학기술 교수당 기술이전 수입 및 산학협력 수익 부분을 살펴보면, 한양대 양 캠퍼스 모두 높은 순위를 기록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기술이전 수입의 경우 서울캠퍼스는 1593만 원으로 3위, ERICA캠퍼스는 671만 원으로 11위에 올라 상위권에 포진됐다. 뿐만 아니라 산학협력 수익은 서울캠퍼스는 5173만 원으로 6위, ERICA캠퍼스는 3699만 원으로 18위에 랭크됐다. 이외에도 정부·기업으로부터 받은 교수당 연구비를 조사한 결과 한양대 서울캠퍼스가 서울대, 연세대(서울), 고려대(안암), 성균관대에 이어 다섯 번째로 많은 금액을 받아 TOP 5에 포함됐다. 벤처창업자 배출 벤처창업자 배출 면에서도 한양대는 남다른 두각을 드러냈다. 기술보증기금과 함께 벤처 인증을 받고 있는 기술벤처 대표 1만여 명의 출신 대학을 집계한 결과, 한양대 서울캠퍼스 출신의 창업자가 534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는 학생의 아이디어를 창업으로 실현할 수 있도록 돕는 학교의 적극적인 지원과 탄탄한 동문 네트워크 기반이 좋게 평가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벤처 창업자와 관련해서는 한양대 신소재공학과 4학년 한성원(28)씨의 이야기가 소개됐다. 한 씨는 구직자를 위해 직장 문화 및 복지를 소개하는 온라인 업체의 사장님이다. 그는 기사를 통해 학교와 동문 덕분에 창업의 길에 발걸음을 내딛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2011년 공대 필수과목인 ‘테크노경영학’을 들으며 사업 계획을 세웠다고 밝힌 그는 교내 글로벌기업가센터의 추천, 교수님들의 조언, 한양벤처동문회의 도움이 창업가로 성장하는 데 큰 영향을 미쳤다고 알렸다. ▲ 종합 평판도, 특성화가 우수한 대학, 신입사원으로 뽑고 싶은 대학, 입학을 추천하고 싶은 대학 등에서 한양대는 상위권에 랭크됐다.(자료 출처: 중앙일보) 종합 평판도 60점 만점으로 평가된 ‘종합 평판도’ 부분에서 한양대 서울캠퍼스는 47점으로 경북대와 함께 6위를 기록했다. ERICA캠퍼스는 37점으로 아주대, 이화여대, 전남대와 함께 14위로 나타났다. 특성화가 우수한 대학 교수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한 ‘특성화가 우수한 대학’ 부분은 한양대 ERICA캠퍼스가 2위, 서울캠퍼스가 7위에 올랐다. 5점 만점인 평가에서 각각 4.56점과 3.73점을 받았다. 특히 ERICA캠퍼스는 국내에서 보기 드문 ‘학연산(學硏産) 클러스터’를 형성한 점이 눈길을 끌었다. 교내에 한국생산기술연구원·산업기술시험원·LS소재부품연구소 등 주요 기관을 유치한 점과 현재 140여 개 기업이 입주해 있어 △캠퍼스 내 연구소△기업과의 공동 연구 △활발한 학생 실습 등이 원활하게 이뤄진다는 것이 장점으로 꼽혔다. 신입사원으로 뽑고 싶은 대학, 입학을 추천하고 싶은 대학 기업 인사담당자에게 물어본 ‘신입사원으로 뽑고 싶은 대학’, ‘입학을 추천하고 싶은 대학’ 부분에서도 한양대는 긍정적인 대외 이미지를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캠퍼스는 10점 만점으로 평가된 두 질문에서 각각 8.84점과 8.11점을 기록해 모두 5위에 랭크됐다. 비(非) 서울 대학 중 발전가능성이 큰 대학 기업 인사담당자·교사·교수들이 참여한 ‘비(非) 서울 대학 중 발전가능성이 큰 대학’ 조사에서는 한양대 ERICA캠퍼스가 8위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26위에 랭크된 것과 비교해 큰 폭으로 순위 상승을 이끌어내며 뚜렷한 성장세를 확고히 했다. * 중앙일보는 여론조사기관 리서치앤리서치와 함께 기업체·공공기관 인사담당자(550명), 고등학교 교사(550명)를 1대1 면접 방식으로 설문했다. 또 총장·학장·처장 등 대학의 보직교수(550명) 설문을 대학평가에 처음으로 도입했다. 대학사회의 변화상을 알고 있는 교수의 상호평가(peer review)를 평판도 종합평가에 반영하자는 의견을 받아들인 결과다. #중앙일보 #대학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