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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 21

[성과]고위공무원단, 한양대 출신 61명으로 다섯 번째 많아

국민의당 이용호 의원은 9월 15일 인사혁신처로부터 제출받은 ‘고위공무원단 출신대학 현황’을 분석해 발표했다. 그 결과, 한양대 출신은 61명으로 조사됐다. 이는 전체의 4.1%로, 조사 대상에 포함된 대학 중 다섯 번째로 많은 수치다. 특히 한양대를 비롯한 서울대(494명), 연세대 (178명), 고려대 (142명), 성균관대(73명) 등 5개교는 고위공무원 배출 인원을 기준으로 상위 5개 대학에 이름을 올렸다. 이 대학들이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64.2%로, 절반을 넘어섰다. 한편 이번 분석은 고위공무원단 총 1천476명을 대상으로 했으며, 출신대학은 한양대 다음으로 한국방송통신대 57명, 한국외대 56명, 경북대·부산대·전남대 각 29명 순으로 많았다. 출처 : 이용호 의원 블로그 (클릭 바로가기)

2016-09 19

[HOT이슈]'2015 대학별 졸업유예 현황' 분석, 졸업유예생 1만7천여명

9월 7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안민석 의원이 교육부에서 받은 '2015 대학별 졸업유예 현황'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그 결과 한양대의 지난해 졸업유예생은 1천947명인 것으로 전해졌다. 분석에 따르면, 148개 대학 중 졸업유예제를 운영하는 107개 대학에서 총 1만7천여명이 학생이 졸업을 유예한 것으로 조사됐다. 구체적으로 졸업유예제를 운영하는 학교 중 40개교는 졸업유예생이 100명 이상, 1천명 이상인 대학은 한양대를 비롯해 연세대(2천90명) 등 두 곳으로알려졌다. 한편 분석 결과 졸업유예제를 운영하는 대학 중 70개교는 졸업유예 기간 동안에 학생들이 의무적으로 수업을 듣도록 해 등록금을 받았으며, 이러한 금액은 총 35억 원으로 나타났다.

2016-09 03

[HOT이슈]한양대 의과대학, ‘2015년도 전임교원 연구실적’ 현황

보건의료계 뉴스 데일리메디 9월 2일자 <서울대>가톨릭대>연대>성대>울산대 의대 順> 기사는 대학알리미가 8월 31일 공시한 ‘전국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의 2015년도 전임교원 연구실적’을 분석한 내용을 알렸다. ▼ 2015년 기준 한양대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전임교원 연구 실적 논문실적 전임교원 총계 국내 국제 소계 연구재단 등재지 (후보포함) 기타 국내발간 일반 학술지 소계 SCI급 / SCOPUS 학술지 기타 국제발간 일반 학술지 207 198.6582 48.245 38.8755 9.3695 150.4132 148.6132 1.8 기사에 따르면, SCI급·SCOPUS학술지를 기준으로 한양대 의대의 전임교원 1인당 논문 실적은 0.7179편, 국제 논문 실적은 148.61편으로 나타났다. 국내와 국제 논문 실적 총계는 198.65편으로 조사됐다. 한편 가장 많은 전임교원 1인당 SCI급·SCOPUS학술지 논문 실적을 낸 곳은 서울대 의대로 1.5337편으로 집계됐다. 이어 연세대 의대(1.2729편), 부산대 의전원(1.2584편), 성균관대 의대(1.0897편), 영남대 의대(0.9238편) 순으로 전해졌다. SCI급·SCOPUS 국제 학술지 논문 실적 또한 서울대 의대가 717.784편으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카톨릭대 의대(604.01편), 연세대 의대(590.60편), 성균관대 의대(520.89편), 울산대 의대(443.05편) 순으로 많았다. ▶ 해당 데일리메디 기사 바로보기 (클릭)

2016-08 22

[HOT이슈]한양대 인근 원룸, 월세 46만원·보증금 1253만원

부동산 정보업체 ‘다방’은 8월 19일 서울 주요 대학가 10곳의 원룸 평균 월세 및 보증금을 조사해 발표했다. 그 결과, 한양대 인근은 월세 46만원, 보증금 1253만원으로 알려졌다. ▲ 부동산 정보업체 ‘다방’이 서울 주요 대학가 10곳의 원룸 평균 월세 및 보증금을 조사한 결과, 한양대 인근은 월세 46만원, 보증금 1253만원으로 나타났다. (이미지출처: 다방 페이스북) 서울 주요 대학가 중 원룸 월세 평균이 가장 비싼 곳은 서초구에 위치한 서울교대로 72만원이다. 이는 조사대상에 포함된 대학가 10곳의 월세 평균이 48만원인 것과 비교해 24만원 더 많은 금액이다. 반면 가장 저렴한 곳은 서울대 근처인 봉천동과 신림동 일대로 조사됐다. 이 주변의 평균 월세는 37만원으로 평균보다도 11만원 적다. 한양대를 비롯한 고려대, 연세대, 건국대 지역은 46~49만원으로 평균 가격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보증금이 가장 높은 곳은 홍익대 인근으로 1334만원, 가장 낮은 곳은 월세와 마찬가지로 서울대 인근이 627만원으로 나타났다. 특히 홍익대 일대는 집계대상에 속한 대학가 10곳의 보증금 평균 1158만원을 훨씬 웃돌았으며, 또한 가장 싼 시세가 형성된 서울대 일대보다 2배 이상 비쌌다. 한편 이번 조사는 다방에 등록된 서울시내 매물 4만건 중 주요 대학가 주변의 33㎡ 이하 원룸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2016-07 08

[입학]한양대, ‘2017 재외국민 특별전형’ 경쟁률 13.31대 1

한양대 ‘2017학년도 한양대 중고교과정 해외이수자 전형(재외국민 특별전형)’의 원서접수가 7월 7일 마감됐다. 한양대의 올해 경쟁률은 작년과 비교해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 2017학년도 한양대 중고교과정 해외이수자 전형 경쟁률 계열 총모집인원 지원인원 경쟁률 자연계열 29 330 11.38 : 1 인문계열 23 363 15.78 : 1 국제학부 3 39 13.00 : 1 소계 55 732 13.31 : 1 구체적으로 이번 년도 한양대 중고교과정 해외이수자 전형에는 55명 모집에 732명이 지원해 13.3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12.93대 1의 경쟁률보다 다소 오른 수치다. 종로학원하늘교육이 8일 발표한 해당 전형의 경쟁률 현황에 따르면, 경쟁률이 높아진 대학은 조사대상에 포함된 서울 16개 대학 중 한양대를 포함해 고려대, 서강대, 성균관대, 국민대, 숭실대 등 6개 대학 뿐으로 파악됐다. 이외의 대학들의 경쟁률은 전년도보다 낮아졌다. 한편 종로학원하늘교육의 분석 결과, 서울 16개 대학 본 전형의 평균 경쟁률은 7.08대 1로 전 해의 7.61대 1보다 하락했다. ▶ 한양대 입학 홈페이지에서 경쟁률 확인하기 (클릭)

2016-07 05

[성과]'학생 창업이 가장 활발한 대학' 한양대, 학생 창업자수 1위

대학알리미에 공시된 ‘2016년 학생의 창업 및 창업지원 현황’에 따르면, 학생 창업이 가장 활발한 대학은 한양대로 나타났다. ▼ 2016년 학생 창업자 수 현황 대학 창업자수 한양대 25 덕성여대, 울산대 24 국민대 22 동국대 18 한국과학기술원, 상명대, 순천향대 16 한양대는 25명으로 가장 많은 학생 창업자를 배출한 대학으로 조사됐으며, 해당 창업기업에서 발생한 매출액은 2억 5310만 8천 원으로 집계됐다. 이어 덕성여대·울산대(24명), 국민대(22명), 동국대(18명), 한국과학기술원·상명대·순천향대(16명) 순으로 학생 창업자 수가 많았다. 한편 한양대의 2016년 학생창업 지원현황을 살펴보면 전용공간은 1188㎡, 지원액은 교비 9천6백만 원과 정부지원 8억 6474만 7천원을 합쳐 총 9억 6074만 7천 원, 창업전담인력은 교원 3명과 직원 14명으로 구성돼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2016-07 01

[성과]한양대, ‘2015년 기술이전 수입료’ 4번째 많아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6월 30일 대학알리미에 ‘2015년 기술이전 수입료 및 계약 실적’을 공시했다. ▼ 2015년 기술이전 수입료 및 계약 실적 대학 계약실적 수입료 서울대 138건 41억 2665만 2천 원 성균관대 109건 35억 7627만 1천 원 고려대 119건 33억 5369만 7천 원 한양대 56건 31억 7258만 7천 원 포스텍 19건 31억 2807만 4천 원 공시에 포함된 134개교 중 한양대 서울캠퍼스는 기술이전 계약 56건에 수입료 31억 7258만 7천 원을 올려 네 번째 많았다. 가장 많은 기술이전 수입으로 조사된 대학은 서울대로 41억 2665만 2천 원으로 나타났다. 이어 성균관대(35억 7627만 1천 원), 고려대(33억 5369만 7천 원), 한양대( 31억 7258만 7천 원), 포스텍(31억 2807만 4천 원) 순으로 많았으며 이들 대학이 기술이전 수입료 상위 5개교로 분석됐다. 한편 ERICA캠퍼스는 44건에 7억 4011만 1천 원의 수입료를 냈다.

2016-06 30

[입학]‘신입생 출신 고교 유형별 현황’ 공시, 한양대는?

교육부는 6월 30일 ‘대학알리미’에 ‘신입생의 출신 고등학교 유형별 현황’을 공시했다. 한양대 서울캠퍼스 신입생의 최근 3년간 출신 고등학교 유형과 비율은 다음과 같다. ▼ 최근 3년간 한양대에 입학한 신입생들의 출신 고등학교 분석(%) 일반고 특수목적고 특성화고 자율고 기타 총 입학자 수(명) 2016 53.7 14.9 5.6 15 10.8 3,460 2015 54.5 15.4 5.2 15.9 9.2 3,467 2014 54.3 19.2 3.9 14.7 7.8 3,433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한양대 입학한 신입생들 중 일반고는 3년 동안 53~54%의 수준을 유지했으며, 특수목적고는 19.2%, 15.4%, 14.9% 등을 기록하면서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다. 반면 특성화고를 졸업한 학생들은 3.9%, 5.2%, 5.6%로 계속해서 증가했다. 자율고는 14.7%, 15.9%, 15%로 증가와 감소를 번갈아 나타냈다. 한편 교육부 보도자료에 따르면, 올해 전체 대학 신입생 출신 고등학교 현황은 △일반고 253,915명(76.6%) △특수목적고 13,731명(4.1%) △특성화고 14,341명(4.3%) △자율고 32,682명(9.9%), 기타 16,750명(5.1%) 등으로 조사됐다. 눈길을 끈 특징은 일반고 학생 비율은 2015년(78.1%) 대비 1.5%p 감소했는데, 이는 일반고 수 감소 및 자율고 수 증가에 의한 졸업생수 비율 변동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2016-05 02

[인포그래픽][2016 CEO] 100대 기업 CEO 출신대학, 한양대 네 번째 많아

월간 현대경영은 5월 2일 100대 기업 최고경영자(CEO) 총 139명의 출신대학을 조사해 발표했다. 그 결과, 한양대 출신은 10명으로 네 번째 많았다. ▼ 100대 기업 CEO 출신대학 상위 5개교 현황 대학 인원(명, %) 서울대 45명(32.4%) 고려대 23명(16.5%) 연세대 15명(10.8%) 한양대 10명(7.2%) 한국외대 6명(4.3%) 가장 많은 CEO를 배출한 대학은 서울대로 총 45명, 전체의 32.6% 해당하는 인원으로 집계됐다. 다음으로 고려대(23명), 연세대 15명(10.9%), 한양대(10명), 한국외대(6명) 순으로 많았다. 이어 성균관대·인하대(3명), 서강대·영남대·중앙대(2명)으로 나타났다. 한편 전공계열별로 살펴보면 이공계가 68명으로 전체의 절반에 달했다. 이외에도 상경계(48명, 35.2%), 사회계(12명, 8.8%), 인문계(8명, 5.8%) 순으로 많았다. ▲ 월간 현대경영이 발표한 100대 기업 CEO 출신대학 비율 (2011~2016)

2016-04 27 중요기사

[성과]2016 코스닥 상장사CEO, 한양대 출신 두 번째 많다

27일 코스닥협회는 코스닥 상장법인 1,164곳의 2015년도 사업보고서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코스닥CEO들의 출신대학 현황에서 한양대 출신은 9.2%로 2015년도 발표와 동일하게 두 번째로 많았다. 조사 대상인 코스닥CEO는 1,383명으로 최종 학력이 대졸인 경우가 57.2%, 석사 19.2%, 박사 15.1%를 차지했다. 출신 대학별로 보면 서울대가 20.1%로 가장 많았고, 한양대와 연세대가 9.2%로 그 뒤를 이었다. 그 다음은 고려대 7.0%, 성균관대 3.7% 순이다. 2015년도 발표와 비교하면 거의 비슷한 수준이지만 3위였던 연세대가 공동 2위로 올라서는 변화가 있었다. 계열별로는 45.8%를 차지한 이공계열이 상경계열이나 인문사회계열 보다 높았다. 전공은 경영학(25.8%)이 가장 많았고, 여성 비중은 2.2%로 전년(1.3%)보다 늘었다. 협회는 국내 코스닥 상장사의 최고경영자 전형은 55.2세 서울대 이공계출신 남자라고 분석 결과를 밝혔다.

2016-04 06

[HOT이슈]나는 지난 3월 한양대 대나무숲이 한 일을 알고 있다!

한양대 대나무숲 페이스북 페이지에 2016년 3월 동안 올라온 제보들을 분석한 내용이 올라왔다. ▼ 한양대 대나무숲 페이스북 페이지의 2016년 3월 한 달간 현황 제보 좋아요 댓글 공유 1,318건 28,858개 8,114개 693건 분석한 통계를 살펴보면 2016년 3월 한양대 대나무숲에는 총 1,318건의 제보가 올라왔다. 제보에 대해 공감, 관심, 슬픔, 분노 등 피드백을 표현하는 ‘좋아요’ 수는 28,858개로 조사됐다. 제보에 대해 사용자들이 의견을 보인 댓글 수는 8,114개로 집계됐으며 제보를 공유한 수는 693개로 나타났다. 평균을 내보면 제보 한 건 당 좋아요 21.89개. 댓글 6.15개, 공유가 0.5건이 이뤄진 셈이다. ▲ 제보 업로드 시간과 대나무숲 단어 빈도 분석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의 통계 세부 자료. 이미지를 클릭하면 더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출처: 한양대 대나무숲) 조금 더 구체적으로, 제보가 업로드 된 시간을 파악해본 결과 23시(48건), 9시(44건), 8시(43건), 1시와 2시(38건), 18시(37건), 10시와 12시(36건) 등으로 제보의 업로드 시간이 굉장히 고른편으로 파악됐다. 특히 모든 시간대의 제보가 16건 이상을 넘어 대숲의 커뮤니케이션이 활발한 것으로 짐작할 수 있다. 그럼 제보에 많이 쓰이는 단어에는 어떤 게 있을까? ▲ 2016년 3월 한 달간 한양대 대나무숲의 제보들에 사용된 두 글자 이상 단어의 빈도를 알아본 결과 이미지. 주로 사랑과 인간관계의 내용이 다수를 이루고 있었으며 3월 시즌에 맞게 신학기에 관한 단어도 눈에 띄었다.(이미지출처: 한양대 대나무숲) 제보에 사용된 두 글자 이상 단어의 빈도를 알아본 결과 생각, 사람, 친구, 시간, 여자, 마음, 남자, 사랑, 선배, 학교, 우리 순으로 나타났다. 주로 사랑과 인간관계의 내용이 다수를 이루고 있었으며 3월은 신학기와 개강 시즌이다보니 동아리, 대학, 새내기 등의 단어도 보였다. 단어의 연관관계는 생각과 사람을 중심으로 퍼져있는 것 또한 확인할 수 있다. * 출처: 한양대 대나무숲 관련 게시물 (클릭)

2016-03 09

[인포그래픽]한양대 최근 5년간 ‘재학생 1인당 대출 도서 수’ 현황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3월 7일 ‘2015년 대학도서관 통계분석 자료집’을 발표했다. 본 자료의 ‘대학도서관 재학생 1인당 대출 도서 수’에 따르면, 한양대는 백남학술정보관 13.9권, ERICA학술정보관 10.6권으로 집계됐다. ▼ 한양대 캠퍼스별 재학생 1인당 대출 도서 수 서울 백남학술정보관 ERICA 학술정보관 4년제 일반대학 평균 2011 18.3 24.4 13.1 2012 16.8 21.1 11.6 2013 15.7 13.6 10.9 2014 14.4 11.4 10.7 2015 13.9 10.6 9.7 구체적으로 2011년부터 2015년까지 한양대의 캠퍼스별 재학생 1인당 대출 도서 수를 살펴보면 서울 백남학술정보관은 18.3권, 16.8권, 15.7권, 14.4권, 13.9권으로 조사됐으며, ERICA학술정보관은 24.4권, 21.1권, 13.6권, 11.4권, 10.6권으로 파악됐다. 한양대의 수치는 최근 5년간 한양대가 포함된 4년제 일반대학 그룹의 평균을 항상 웃돌았지만, 전체적으로 계속해서 감소하는 대학도서관 도서 대출 추세와 맥을 같이 했다. 특히 2015년 4년제 일반대학 평균은 9.7권으로 두 자릿 수대 평균이 처음으로 무너졌다. 한편 4년제 일반대학의 서울권역 주요대학 중 2015년 재학생 1인당 대출 도서 수가 가장 많은 대학은 서울대(24.4권)로 조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