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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 09

[성과]국내 15대 기업 임원 중 한양대 출신 130명으로 TOP 5 (1)

국내 시가총액 상위 15대 기업 임원 2743명의 출신대학을 조사한 결과, 한양대 출신은 130명으로 조사대학 중 다섯 번째 많게 나타났다. 세계일보 7월 30일 자 기사에 따르면, 국내 시가총액 상위 15대 기업이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2016년 사업보고서’에 나타난 전체임원은 2743명(사외이사 제외)으로 이들 임원의 출신 대학은 서울대가 260명으로 가장 많다고 전했다. 이어 △고려대(187명) △연세대(169명) △KAIST(카이스트·153명) △한양대(130명) △성균관대(130명) △부산대(119명) △경북대(105명) 등이라고 밝혔다. 한편, 해외대학 중 임원을 많이 배출한 학교는 핀란드 헬싱키대학으로 31명이다. 이어 △미국 MIT·선더버드대(각 22명) △미국 텍사스대(21명) △미국 스탠포드대·조지워싱턴대(각 17명) △미국 뉴욕주립대(15명) △미국 일리노이대·퍼듀대(각 14명) △미국 미시간대·워싱턴대·하버드대(각 11명) 순으로 조사됐다.

2017-08 02

[성과]한양대, 변호사 경감 특채 ‘최다 합격’

한양대학교가 올해 경감 특별채용에서 국내 대학 가운데 가장 많은 합격자를 배출했다. 법률저널은 2017년도 제4기 변호사 출신 경찰공무원 경력경쟁채용(경채)에 합격한 19명의 출신 학부를 조사하고 7월 21일 자 기사로 소개했다. 기사에 따르면, 합격자들의 출신 학부는 한양대와 이화여대가 각 3명으로 가장 많게 조사됐다. 이어 고려대·연세대·부산대 출신이 각 2명으로 나타났고, 건국대·경인교대·부산교대·서울대·성균관대·전북대·중앙대가 각 1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출신 로스쿨로는 전북대 로스쿨이 4명으로 가장 많았고, 성균관대 로스쿨 3명, 전남대 로스쿨 2명, 사법연수원 1명, 강원대·경희대·고려대·부산대·서울시립대·아주대·이화여대·인하대·한양대 로스쿨 각 1명으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법률저널은 합격자의 평균 연령, 전공 등을 조사했다. 합격자의 평균 연령은 33세로, 최연소는 30세이고 최고령은 39세로 나타났다. 전공별로는 법학 전공자가 9명으로 전체 합격자의 47.4%를 차지했다. 이어 행정학과 교육학이 각 2명, 지리교육·경제학·러시아어·음악·정치외교·국어국문학이 각 1명이었다. 한편, 경채 합격자는 7월 3일부터 12월 15일까지 24주간 교육과정을 거쳐 경감으로 임용된다.

2017-07 14

[성과]국내 100대 기업 CEO 중 한양대 출신 다섯 번째 많아

대한민국 100대 기업 CEO 중 한양대 출신은 5명으로 다섯 번째 많게 나타났다. 한경비즈니스와 NICE평가정보는 최근 ‘2017 대한민국 100대 기업·CEO’를 선정하고 최고경영자(CEO) 104명을 분석한 결과를 4일 발표했다. 출신대학 조사 결과, 가장 많은 CEO를 배출한 학교는 서울대로 35명이다. 이어 고려대 15명, 연세대 8명, 한양대·성균관대 각 5명, 한국외대 4명, 서강대·중앙대·영남대 각 3명, 동국대·경희대·충남대 각 2명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전공(학사 기준)별로는 경영학 전공이 27명으로 가장 많았고 법학 8명, 화학공학·경제학 각 6명, 전기공학·영문학 각 5명, 금속공학·기계공학·산업공학 각 3명, 섬유공학·재료공학·조선공학·건축공학·전자공학·정치학·정치외교학·포르투갈어학 각 2명 등으로 조사됐다. 한경비즈니스 기사에 따르면, 대한민국 100대 기업의 최고경영자(CEO) 104명을 분석해 평균을 내 본 결과 ‘56세부터 60세 사이’, ‘서울대 출신’, ‘경영학 전공’의 ‘남성’이 주축이 돼 기업을 이끄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 기사 바로가기 (클릭)

2017-05 04

[인포그래픽]효성그룹 주요 임원 중 한양대 출신 4명, 세 번째 많아

효성그룹 임원 56명 중 한양대 출신은 김규영 사장(섬유공학 66), 손현식 부사장(전자공학 73) 등 총 4명으로 조사됐다. ▲(사진 왼쪽부터)김규영 동문, 손현식 동문 (사진: 한경비즈니스) 한경비즈니스는 효성그룹 주요 계열사 전무급 이상 임원 56명의 출신대학, 최종 학력, 전공 등을 입수해 분석하고 4월 18일 자 기사에 소개했다. 기사에 따르면, 서울대 출신이 19명으로 전체 34%를 차지해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이어 연세대 8명(14%) △한양대·경북대 각 4명(7%) △고려대·성균관대 각 3명(5%) △서강대·인하대 각 2명(4%) △건국대·계명대·동국대·명지대·부산대·영남대·울산대·중앙대·한국외대·와코대·브라운대 각 1명(2%) 순이었다. ▲효성그룹 주요 임원 출신대학 임원들의 최종 학력은 학사가 33명(59%)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석사 14명(25%), 박사 9명(16%)으로 집계됐다. 전공별로는 화학과 경제학이 각 6명(11%)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경영학 5명(9%), 섬유학·공업화학·기계학·화학공학 각 4명(7%), 전기학·전자학 각 3명(5%), 기계설계학·무역학·영문학·응용통계학·행정학 각 2명(4%), 기타 7명(13%)으로 나타났다.

2017-05 02

[성과]대우건설 임원 중 한양대 출신 세 번째 많아

대우건설 상무 이상 임원 55명의 출신대학 조사결과, 한양대는 10.9%인 6명으로 세 번째 많게 나타났다. 데이터뉴스 인맥연구소 리더스네트워크는 대우건설 상무급 이상 임원 총 55명의 출신 대학을 조사하고 4월 7일 기사로 소개했다. 기사에 따르면, 전체 임원 중 23.6%(13명)가 서울대 출신으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고려대 21.8%(12명), 한양대 10.9%(6명), 연세대 7.27%(4명) 순으로 나타났다. 이어 서강대·울산대·인하대·한국외국어대 각 2명(3.63%), 계명대·뉴욕주립대·단국대·부산대·전남대·조선대·중앙대 각 1명(1.81%) 순으로 조사됐다. 한양대 출신 임원 6명은 △백종현 전무(원자력공학 76) △김영후 상무(전기공학 80) △백정완 상무(건축공학 81) △박종택 상무(전기공학 74) △유동규 상무(건축학 82) △서대석 상무(건축공학 80)이다. 한편, 이번 조사대상은 지난 3월 31일 공시된 사업보고서에 기재된 임원 55명 중 임기 만료된 임경택 전 부사장을 제외한 출신 대학이 조사된 50명이다. 사업보고서에 기재되지 않은 신규 선임 임원 8명은 조사 대상에서 제외됐다. 출신 대학은 학부를 기준으로 작성됐다.

2017-04 28

[인포그래픽]국내 6대 로펌 변호사 출신대학, 한양대 TOP 4

국내 6대 대형 로펌(매출액 및 변호사 수 기준)에 재직 중인 변호사들의 출신대학 조사 결과, 한양대는 38명으로 네 번째 많게 나타났다. 머니투데이 더엘(theL)은 광장·김앤장·세종·율촌·태평양·화우 6곳에 재직 중인 국내 변호사 2163명을 전수조사하고 4월 8일 자 기사로 소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학부 기준으로 서울대 출신이 1395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고려대 325명, 연세대 190명, 한양대·성균관대 각 38명, 경찰대 37명, 카이스트 21명, 이화여대 20명, 부산대 9명, 서강대 8명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해외지역 대학 출신은 14명이었다. 출신 로스쿨별로는 한양대가 10명으로 전체 2.62%를 차지해 7번째 높았다. 서울대 로스쿨 출신이 146명(38%)으로 가장 많았고 연세대 74명(19.42%), 고려대 70명(18.37%), 성균관대 16명(4.20%), 서강대·이화여대 각 12명(3.15%), 한양대 10명(2.62%), 경희대 7명(1.84%) 등의 순이었다. 출신 시험별로는 사법시험 1757명, 변호사시험(로스쿨 출신) 381명, 군법무관 15명, 고등고시 10명으로 나타났다. 성별로는 남성 1679명, 여성 484명으로 남성 변호사가 여성 변호사보다 3배 넘게 조사됐다. 한편, 조사 대상 6대 로펌 2163명의 국내 변호사 중 김앤장이 555명으로 가장 많았고 광장 402명, 태평양 395명, 세종 305명, 화우 258명, 율촌 248명 순이었다.

2017-04 27

[인포그래픽]올해 단기 법조 신임법관 중 한양대 출신 다섯 번째 많아

4월 3일 임명식을 가진 단기 법조경력 신임 법관 107명 중 한양대 출신은 2명으로 다섯 번째 많게 조사됐다. 법률저널은 신임법관 107명의 출신대학, 전공, 성별 등을 조사하고 4월 6일 자 기사로 소개했다. 기사에 따르면, 가장 많은 신임법관을 배출해낸 대학은 서울대로 59명(55.1%)이다. 이어 고려대 24명(22.4%), 성균관대·연세대 각 6명(5.6%), 한양대·경북대·부산대 각 2명(1.9%), 경찰대·경희대·동국대·서강대·숙명여대·이화여대 각 1명(0.9%) 등으로 나타났다. 전공별로는 법학 전공자가 97명으로 전체 90% 이상을 차지했다. 비전공자는 경영학, 경제학, 영어영문학, 정치외교학, 물리학, 사학 등이었다. 성별로는 남성이 74명으로 전체 69.2%였고, 여성은 33명으로 30.8%를 차지했다. 한편, 107명의 신임 법관은 경력 3년 이상 5년 미만 임용자 가운데 사법연수원을 수료한 신임 법관들이다.

2017-04 13

[성과]500대 기업 CEO ‘한양대 출신’ 4번째 많아

국내 500대 기업 최고경영자(CEO) 중 한양대 출신은 24명으로 전체 5.4%를 차지했다.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는 국내 500대 기업 중 사업보고서를 제출한 347개 기업 CEO 446명의 출신학교를 조사한 결과를 12일 발표했다. ▲자료: CEO스코어 / 정리: 뉴스H 대학별 출신 비중은 서울대가 27.4%(122명)로 가장 많았고 △고려대 11.7%(52명) △연세대 9.9%(44명) △한양대 5.4%(24명) △성균관대 3.8%(17명)가 톱5를 형성했다. 이어 △한국외대 2.9%(13명) △서강대 2.7%(12명) △영남대 2.5%(11명) △인하대 2.2%(10명) △중앙대 2.2%(10명)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국내 500대 기업 CEO 출신 대학 (상위 10) 대학 인원(명) 비중(%) 서울대 122 27.4 고려대 52 11.7 연세대 44 9.9 한양대 24 5.4 성균관대 17 3.8 한국외대 13 2.9 서강대 12 2.7 영남대 11 2.5 인하대 10 2.2 중앙대 10 2.2 전공별로는 문과 출신이 59.0%(258명)로 가장 많았고, 이공계 출신 40.5%(177명), 예체능계 출신 0.5%(2명)이 뒤를 이었다. 단일 학과로는 경영학과 출신이 24.0%(105명)로 전체 4분의 1을 차지했다. 이어 △경제학과 8.9%(39명) △기계정비·공학 및 화학·화학공학 6.9%(각 30명) △법학 5.5%(24명) △무역·유통학 3.4%(15명) △수학·통계학 및 영미어·문학 3.2%(각 14명) △건축학·건축공학 2.7%(12명) 순이었다. 한편, 출신 고교로는 경기고(8.1%), 서울고(3.9%), 경복고(3.6%)가 TOP3에 이름을 올렸다.

2017-04 07

[인포그래픽]증권사 CEO 출신대학, 한양대 네 번째 많아

3월 29일 세계파이낸스가 각 증권사에 의뢰해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국내 상위 25개 증권사 CEO 중 한양대 출신은 7%(2명)에 달하며 네 번째 많게 조사됐다. ▲데이터: 각 증권사, 분석: 세계파이낸스, 정리: 뉴쇼H 한양대 출신 2명은 전평 부국증권 사장(무역학 69), 정해영 한양증권 사장(신문학 77)이다. 가장 많은 CEO를 배출한 대학은 연세대 18%(5명)이고 △서울대 15%(4명) △고려대 11%(3명) △한양대 7%(2명) △서강대 7%(2명) △한국외대 7%(2명) △전남대 7%(2명) △성균관대 4%(1명) △중앙대 4%(1명) △경희대 4%(1명) △경북대 4%(1명) △영남대 4%(1명) △조선대 4%(1명) △해외 4%(1명) 순으로 나타났다. 전공별로는 약 60%의 CEO들이 경영과 경제 등 상경계열을 전공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중 경영학(무역, 통계 포함)을 전공한 CEO는 12명으로 조사됐다.

2017-03 20

[성과]사법연수원 법무관 출신 신임검사 중 한양대 출신 네 번째 많아

법무부는 사법연수원 43기 법무관 출신 31명을 4월 1일 자로 검사로 신규 임용했다. 신규검사 31명에 대한 출신대학을 법률저널이 분석한 결과, 한양대학교는 총 2명(6.5%)으로 조사대학 중 네 번째로 많게 조사됐다. 가장 많은 인원을 배출한 대학은 서울대(11명, 35.5%)로 집계됐다. 이어 고려대·연세대(각 6명, 19.4%), 성균관대(4명, 12.9%), 한양대(2명, 6.5%), 전남대(1명, 3.2%)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2017-02 02

[인포그래픽]GS그룹 부사장 이상 임원 중 ‘한양대 출신’ 2명

GS그룹 부사장 이상 고위임원 중 한양대 출신은 2명으로 조사됐다. GS리테일 부회장 허승조 동문(공업경영학 68)과 GS칼텍스 부사장 엄태진 동문(경영학 76)이다. 지난 23일 데이터뉴스 인맥연구소 리더스네트워크에 따르면 2017년 GS그룹 계열사 14개 기업 가운데 부사장 이상급 고위 임원(회장·부회장·사장·부사장)은 총 44명으로 나타났다. 그중 출신 대학이 확인되는 43명을 조사한 결과 5%(2명)가 한양대 출신으로 집계됐다. ▲'GS그룹 계열사 부사장급 이상 임원' 출신대학 분포도 (기준: 2016년 12월 임원 인사) (데이터 출처: 데이터뉴스) GS그룹 계열사 고위 임원 43명 중 가장 많은 임원을 배출한 대학은 고려대(12명)로 전체 28%를 차지했다. 이어 서울대 18%(8명), 연세대(7명), 부산대(3명), 한양대·한국외대·성균관대 각 5%(각 2명) 등으로 나타났다. 이외에 청주대·조지타운대·전남대·원광대·서강대·경북대·건국대 등이 각 2%(각 1명)로 조사됐다. 한편, 임원 기준은 2016년 3분기 보고서를 토대로 2016년 12월 임원 인사를 반영해 집계했다고 데이터뉴스 인맥연구소 리더스네트워크는 밝혔다.

2017-01 11

[인포그래픽]5대그룹 부사장이상 고위임원, 한양대 25명

지난 29일 데이터뉴스 인맥연구소 리더스네트워크가 재계 순위 1~5위 그룹(삼성·현대자동차·SK·LG·롯데그룹) 계열사의 고위 임원(부사장급 이상) 중 출신 대학을 알 수 있는 42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한양대는 5.94%에 해당하는 25명으로 네 번째로 많게 집계됐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삼성그룹 계열사 12명, 현대자동그룹 계열사 8명, 롯데그룹 계열사 1명 등이 한양대 출신으로 조사됐다. 전체 421명 중 서울대 출신이 28.74%에 해당하는 121명으로 가장 많이 집계되었고 이어 고려대 46명(10.92%), 연세대 30명(7.13%), 한양대 25명(5.94%), 성균관대 24명(5.70%), 부산대 21명(4.99%), 경북대 16명(3.80%), 영남대 12명(2.85%)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재계 5대 그룹 고위임원(부사장급 이상) 출신대 (데이터 출처: 데이터뉴스) 학교명 인원(명) 비중(%) 서울대 121 28.74 고려대 46 10.92 연세대 30 7.13 한양대 25 5.94 성균관대 24 5.7 부산대 21 4.99 경북대 16 3.8 영남대 12 2.85 재계 5대 그룹 고위임원(부사장급 이상) 출신대 집계 (데이터 출처: 데이터뉴스) 삼성그룹 현대자동차그룹 SK그룹 LG그룹 롯데그룹 서울대(46명) 서울대(19명) 서울대(19명) 서울대(32명) 서울대(5명) 연세대(16명) 고려대(8명) 고려대(14명) 부산대(8명) 고려대(4명) 고려대(13명) 한양대(8명) 경희대·부산대·브라운대·서강대(각 2명) 고려대(7명) 연세대(2명) 성균관대(12명) 성균관대(7명) 경북대·연세대(각 6명) (이후 각 대학 출신자 1명씩임) 한양대(12명) 영남대(6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