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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 09

[성과]한양대, ‘제53회 변리사 시험’ 합격자 23명 배출

지난 7월 치러진 제53회 변리사 2차 시험 합격자 발표에서 한양대 출신 합격자는 전체 합격자 211명 중 23명(10.9%)으로 주요 대학 중 네 번째 많은 인원을 기록했다. ▲제53회 변리사 2차시험 합격자 출신대학 현황 대학별 합격자배출 현황을 보면 서울대가 45명으로 가장 많았고 연세대 32명, 고려대 27명, 한양대 23명, 성균관대 11명, 이화여대 7명, 중앙대 7명, 서강대 4명, 카이스트 4명, 포항공대 2명 등의 순이었다. 구체적으로 2016년 합격자들의 전공을 살펴본 결과, △기계공학(4명) △신소재공학(3명) △전자전기컴퓨터공학, 융합전자공학(각 2명) △화학공학, 화학, 전기제어공학, 재료공학, 응용물리, 유기나노공학, 생명과학, 법학, 도시공학, 건축공학, 건설환경시스템, 건설환경공학(각 1명) 등으로 나타났다.

2016-12 06

[인포그래픽]국내 대기업 임원 출신 대학, 한양대 네 번째 많아

최근 시사저널e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있는 2016년 반기 보고서를 분석해 코스피 시가총액 100대 기업 임원의 출신 대학을 조사했다. 국내 100대 기업 임원 6,848명의 출신 대학을 조사한 결과, 한양대 출신은 320명으로 국내 대학 중 네 번째로 많았다. 가장 많은 임원들이 졸업한 국내 대학은 서울대였으며 594명으로 조사됐다. 이어 고려대 460명, 연세대 404명, 한양대 320명, 성균관대 253명, 카이스트 250명, 부산대 235명, 인하대 181명, 경북대 175명, 서강대 159명, 중앙대 128명, 영남대 108명, 한국외대 103명, 경희대 97명, 동국대 65명, 건국대 61명, 아주대 60명, 광운대 52명, 전남대 51명, 충남대 50명, 홍익대 45명, 포항공대 41명, 전북대 39명, 국민대 35명, 충북대 33명, 서울시립대 21명, 이화여대 19명, 숙명여대 6명 순이었다. 한양대 출신 임원들이 포진해있는 대표적인 기업으로는 삼성물산(19명), 기아자동차(18명) 등이 있었으며 이외에도 네이버(3명), 한국전력(1명), 신한금융지주회사(1명) 등이 조사됐다. ▶ 시사저널 e 관련기사 바로 보기 (클릭)

2016-11 23

[성과]국내 4대 시중 은행 임원들의 출신 대학은?

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분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지난 9월 말 기준으로 국내 4대(신한은행과 KB국민은행, KEB하나은행, 우리은행) 시중은행의 임원은 총 98명이었고, 이 중 한양대 출신은 3명(3%)이었다. 대학별로 살펴보면 서울대 22명(22.4%), 연세대 7명(7.1%), 고려대‧부산대‧성균관대 각 6명(16.3%), 서강대 4명(4%), 한양대‧건국대 각 3명(3%), 경희대‧영남대‧청주대‧홍익대 각 2명(2%), 광운대‧국민대‧단국대‧동국대 등이 각 1명(1%)으로 조사됐다.

2016-11 21

[인포그래픽]삼성전자 임원 학력 조사해보니…한양대 출신 임원 52명

조선비즈는 11월 16일자 기사에서 올 3분기 기준 삼성전자 임원 1,071명의 최종 학력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그 결과 한양대 출신 임원은 52명으로 전체의 4.8%로 조사됐다. ▼ 삼성전자 주요 임원 출신대학 현황 대학 인원 / 비율 서울대 107명 / 9.9% KAIST 86명 / 8.0% 연세대 74명 / 6.9% 고려대 61명 / 5.6% 성균관대 61명 / 5.6% 한양대 52명 / 4.8% 경북대 43명 / 4.0% 서강대 38명 / 3.5% 인하대 26명 / 2.4% 광운대 21명 / 1.9% 한양대 출신 대표적인 임원으로는 윤부근 삼성전자 사장(통신공학과 74) △엄대현 삼성법무팀 담당임원 부사장 대우 △이수형 미래전략실 기획팀장 부사장 △최경식 무선 전략마케팅실 담당임원 부사장 △장시호 글로벌기술센터장 등으로 알려졌다. 한편, 가장 많은 임원을 배출한 곳은 서울대(107명)로 전체의 9.9%를 차지했다. 뒤이어 KAIST(86명), 연세대(74명), 고려대(61명), 성균관대(61명), 한양대(52명), 경북대(43명), 서강대(38명), 인하대(26명), 광운대(21명) 순으로 나타났다.

2016-11 16

[언론브리핑][법률저널] '2016년 행정고시, 서울대 '추락'…한양대 '두각''

11월 16일 <법률저널>은 2016년도 행정고시에서 한양대가 두각을 나타냈다는 내용을 전했습니다. 지난 9일 2016년도 행정고시 최종합격자 278명이 발표되었는데요. 한양대는 일반행정(전국) 12명, 일반행정(지역) 5명, 교육직 1명, 인사직 1명 등 총 21명의 합격자를 배출했습니다. 기존 많은 합격자들을 배출했던 대학들의 부진 속에서 한양대의 합격자 수는 지난해 11명 보다 두 배 가까이 증가하는 선전을 보였습니다. ▲11월 16일 <법률저널>

2016-11 14

[성과]한양대, ‘제58회 사법시험’ 합격자 6명 배출

11일 법무부가 발표한 2016년도 제58회 사법시험 최종 합격자 발표에 따르면 한양대학교 합격자는 전체 합격자 중 5.5%인 6명을 배출하며 전체 대학 중 다섯 번째 많은 인원을 기록했다. ▲제58회 사법시험 최종 합격자 주요 대학 현황 제58회 사법시험 최종 합격자는 총 109명으로, 대학별 합격자 중 가장 많은 합격자를 낸 대학은 서울대(17명)였다. 이어 고려대 14명 △연세대 11명 △이화여대 10명 △한양대 6명 △중앙대 5명 △서울시립대·동국대·성균관대 각 4명 △경북대·부산대·단국대·경찰대 각 3명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현행 변호사시험법의 개정이 이뤄지지 않으면 사법시험은 2017년 59회 시험을 끝으로 폐지된다. 59회 사시는 올해의 절반가량인 약 50명만 뽑을 예정이다. 그 이후로는 대한민국 법조인의 배출 통로가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으로 단일화된다.

2016-11 04

[성과]주요 사모펀드 파트너들의 출신 대학은?

11월 2일 자 한국경제는 ‘사모펀드 이끄는 사람들-파트너 46명 집중분석’이라는 제목으로 국내에서 활동하는 23개 주요 PEF 운용사 대표급 파트너 46명의 학력과 경력 등을 전수조사했다. 한양대 출신 1명을 포함하여 서울대 19명, 고려대 9명, 연세대 3명, 서강대 2명, 성균관대 및 영남대 각 1명, 해외 대학 출신 10명으로 조사되었다. 한편 조사된 사모펀드 대표 46명이 다닌 첫 직장은 IB와 컨설팅회사가 각각 11명, 회계사 출신은 9명, 변호사 출신은 4명, 컨설턴트 출신이 11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