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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 23

[입학][알림] 융합산업대학원, 2020학년도 전기 신입생 모집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융합산업대학원에서 2020학년도 전기 신입생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공학계열(건축학전공, 산업경영공학전공, 산업화학전공), △인문·사회계열(경영학전공, 부동산전공, 문화콘텐츠학과, 스포츠경영학과, 공연예술기획전공, 실용무용전공, 동양문화학과, 미술치료학과), △예체능계열(디자인학과)로 모집한다. 본 과정은 공무원 및 자격증소지자(변호사, 공인회계사, 세무사, 법무사, 감정평가사, 공인중개사, 기술사, 건축사, 기능장 등)에게는 등록금 감면 규정에 따라 장학금 혜택이 주어진다. 원서접수는 10월 28일(월)부터 11월 21일(목)까지이며 유웨이어플라이(http://www.uwayapply.com)를 통해서 가능하며, 접수 후 관련 서류를 11월 22일(금)까지 제출해야 한다. 면접 전형은 11월 30일(토) 오전 10시에 실시할 예정이며, 12월 13일(금) 오후 4시 이후에 합격자가 발표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양대 융합산업대학원 홈페이지(http://gsic.hanyang.ac.kr) 또는 행정팀(031-400-5102~3)으로 문의하면 된다. ▲융합산업대학원 2020학년도 전기 신입생 모집 포스터

2019-10 22

[행사][알림] ‘제6회 한양대 프로그래밍 경시대회’ 개최

11월 10일(일) 오후 1시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IT/BT관(305) 508호에서 ‘제6회 한양대학교 프로그래밍 경시대회’가 개최된다. 본 대회는 한양대 서울캠퍼스 모든 학생들을 대상으로 2014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프로그래밍 경시대회이다. 이번 대회는 재학생 3인 1팀(휴학생 가능, 팀 내 재학생이 한 명 이상 포함)을 구성해 프로그래밍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참가 신청은 11월 3일(일)까지 공식 홈페이지(https://hcpc.hanyang.ac.kr)를 통해 가능하다. 시상에는 ‘Beginner Division’ 부문 △1등(1팀) 상금 60만원, △2등(1팀) 상금 40만원, △3등(1팀) 상금 20만원, △특별상(5팀, 대회 당일 공개)과 ‘Advanced Division’ 부문 △1등(1팀) 상금 100만원, △2등(1팀) 상금 60만원, △3등(1팀) 상금 40만원, △특별상(5팀, 대회 당일 공개)이 주어진다. 대회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한양대 알고리즘동아리 ‘ALOHA’(hyualoha@gmail.com)로 하면 된다. ▲‘제6회 한양대 프로그래밍 경시대회’ 포스터

2019-10 22

[행사][알림] 한양행복드림상담센터, ‘찾아가는 상담’ 실시

한양행복드림상담센터는 사범대학 학부 및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10월 30일(수)부터 11월 22일(금)까지 매주 수·목·금요일에 서울캠퍼스 사범대학 별관 상담실습실 401호에서 찾아가는 상담실을 운영한다. ‘상담꽃 필 무렵’ 주제로 진행될 이번 상담은 학업, 진로, 정서(우울, 불안), 대인관계 등에 관한 심리검사 및 1:1 무료상담, 해석 등 다양한 상담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4주 12일에 걸친 상담시간동안 원하는 시간에 상담이 진행된다. 또, 상담에 참여한 학생에게는 5000원 상당의 교내식당 식권이 제공된다. 신청방법은 사전신청 또는 현장신청 모두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양행복드림상담센터(02-2220-2994, emsong@hanyang.ac.kr)로 문의하면 된다. ▲한양행복드림상담센터, '찾아가는 상담' 포스터

2019-10 21

[문화][알림] 한양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개최

한양대학교 '한양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가 오는 11월 6일(수)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한양대학교를 비롯해 한국예술종합학교(10/29), 충남대학교(10/30), 이화여자대학교(10/31), 연세대학교(11/5), 경희대학교(11/7), 서울대학교(11/8) 등 7개교가 참여한다. 올해 한양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의 지휘에는 이현세 관현악과 교수, 협연에는 김진욱 피아노과 교수가 맡는다. 프로그램으로는 △알벤의 스웨덴 광시곡 제1번 Op.19 ‘한여름의 축일전야’ △라흐마니노프의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랩소디 Op.43’ △시벨리우스의 ‘교향곡 제2번 D장조 Op.43’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유료 공연으로 진행되며, 한양인에게는 무료로 티켓이 제공된다. 티켓 예약 및 문의는 한양대 음악대학 행정팀(02-2220-1239, dmldbs93@hanyang.ac.kr)으로 하면 된다. ▲'2019 대학오케스트라 축제' 포스터

2019-10 21

[의료원][알림] 한양대류마티스병원, 루푸스 질환 특별 강연 개최

한양대류마티스병원(원장 유대현)이 10월 26일(토) 오후 2시 본관 3층 강당에서 루푸스 질환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강좌는 2019년 루이사 연례세미나의 일환으로 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강주연 교수가 ‘루푸스 약물 치료의 발전’, 남보라 교수가 ‘루푸스 감염 및 예방접종’에 대해 강의한다. 강좌는 루푸스를 앓고 있거나 치료 중인 환자 및 보호자 등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며, 강의 후에는 배상철 내과학교실 교수의 질의 응답시간이 마련돼 있다.

2019-10 21

[학술][알림] 한양대, ‘2019 ERICA IC-PBL 컨퍼런스’ 개최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IC-PBL센터는 10월 30일(수) 오후 12시 30분 ERICA캠퍼스 제1학술관 3층에서 ‘초연결과 IC-PBL’이라는 주제로 ‘2019학년도 ERICA IC-PBL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날 컨퍼런스는 양내원 ERICA 부총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김경준 딜로이트컨설팅 부회장 ‘디지털시대 초연결 교육 혁신 전략’ ▲안윤지 한양대 경영학부 교수 ‘IC-PBL 교과 운영 사례: 감성경험디자인 Ⅰ’ ▲위미나 부산외대 교수학습지원센터 전임연구원 ‘ERICA IC-PBL TIP 연계 기관 적용 사례: 부산외국어대학교’ ▲곽휘성 한양대 스포츠과학부 재학생 ‘IC-PBL 교과 수강 사례: 전문체육인의 방향모색’ ▲박기수 한양대 문화콘텐츠학과 교수(ERICA IC-PBL 센터장) ‘조형적 관점에서 접근한 인문계열의 IC-PBL’ 등의 발표가 이어질 예정이다. 본 컨퍼런스의 사전 참가 신청은 온라인페이지(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Z0i5ThtCYXmgtCCYaR_hX7THkUafNBOVlMSkm7J3KvCVigA/viewform)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ERICA IC-PBL센터(031-400-4891~7)로 문의하면 된다. ▲‘2019 ERICA IC-PBL 컨퍼런스’ 포스터

2019-10 18

[입학][알림] 국제학대학원, 2020학년도 전기 신입생 모집

한양대학교 국제학대학원에서 2020학년도 전기 신입생을 모집한다. 모집전공 분야는 △중국학과(주간) △러시아학과(주간) △미국학과(주간) △글로벌사회적경제학과(주야간) △글로벌인텔리전스학과(주야간)를 모집한다. 서류접수 기간은 10월 28일(월)부터 11월 25일(월)까지 유웨이어플라이(http://www.uwayapply.com)또는 홈페이지(http://gsis.hanyang.ac.kr)를 통해서 가능하며, 접수 후 관련 서류를 26일(화) 오후 5시까지 제출해야 한다. 면접 전형은 11월 30일(토)에 실시할 예정이며, 12월 13일(금) 오전 10시 이후에 합격자가 발표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양대 국제학대학원 홈페이지(http://gsis.hanyang.ac.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국제학대학원 2020학년도 전기 신입생 모집 포스터

2019-10 18

[동문][동행한대] 김성윤내과의원의 김성윤 원장, 한양의대의 더 큰 발전을 바라다 (2019년 가을호) (1)

▲ 김성윤(의학 69) 김성윤내과의원 원장 한양 의대, 더 큰 발전을 바라는 마음으로 김성윤(의학 69) 김성윤내과의원 원장 국내 최초 류마티스 전문병원을 한양대 병원에 설립했던 김성윤 원장은 지난 해 의과대학 명예의 전당에 오를 만큼 의과대학의 발전과 함께한 동문이다. 2013년 익명으로 첫 기부를 시작해 조용하게 기부를 이어오던 김성윤 원장이 올해 1월 3억 원이라는 큰 기부를 또 한 번 실천했다. 한양대 의과대학이 지난 50년 간 국내 의료 발전에 큰 기여를 해온 만큼, 앞으로도 더욱 큰 걸음으로 나아가 글로벌 100대 의과대학이라는 목표에 도달하길 바라는 마음을 이번 기부에 담았다. 모교에 대한 지극한 애정, 김성윤 원장은 자신의 기부를 아주 작은 ‘사랑의 실천’일뿐이라 말한다. ''올해 5월 24일에 김성윤 LAB이 개관했는데, 감회가 정말 새롭죠. 제 기부가 이렇게 좋은 방향으로 쓰일 줄은 몰랐어요. 후배들이 좋은 상황에서 공부를 할 수 있게 되었으니까요.'' Q1. 올해 1월 의과대학 발전기금으로 3억 원을 기부하셨는데요. 이렇게 큰 기부를 결심하신 계기는 무엇인지요? A1. 한양대의 교훈이 ‘사랑의 실천’이라는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그저 교훈으로만 여기고 스쳐지나갔습니다. 그런데 지금의 나이가 되어 보니, 이제야 그 의미를 알겠더군요. 한양대는 제가 학창시절을 보낸 곳이기도 하지만 제 직장이었기도 해서 좋았던 기억도 있고 힘들었던 기억도 있습니다. 20여 년 전, 병원을 그만 둘 때는 ‘다시는 한양대에 발을 디디지 않겠다.’고까지 생각했으니까요. 하지만 최근에 그 생각이 바뀌었어요. 지난 해, 의과대학 명예의 전당에 제 이름과 얼굴이 새겨진 것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그때 ‘나는 한양대에 서운함이 많았는데 한양대는 여전히 날 잊지 않고 있구나.’라는 것을 깨달았지요. 학교로부터 사랑을 받는 느낌이었고, 저도 학교와 후배들을 위해 사랑을 실천하고 싶은 마음에 기부를 했습니다. Q2. 2015년에 바이오메디컬센터 건립기금, 2016년에 의과대학 발전기금 등 꾸준히 기부를 해오셨는데요, 그 중에서도 2013년에 하신 첫 기부는 1억 원이라는 큰 금액을 익명으로 하셨습니다. 익명을 원하셨던 이유가 있으신지요? A2. 1975년 한양대 병원에서 인턴생활을 시작하고 레지던트까지 마친 후, 1983년에 미국으로 유학을 갔어요. 제가 미국에서 공부하고 돌아왔을 때만 해도 류마티스는 정형외과의 영역이었지요. 1989년 한양대 병원에 국내 최초의 류마티스 전문병원을 열었고, 여러 가지 상황 때문에 떠나긴 했지만 병원에 대한 애정과 관심은 계속 있었지요. 그래서 류마티스 전문병원에 힘을 보태고 싶어 이름을 밝히지 말아달라고 하고 조용히 기부를 했어요. 이번에 다 드러나 버렸네요.(웃음) Q3. 기부와 나눔에 대한 원장님의 평소 생각도 궁금합니다. A3. 미국 병원에 있을 때, 한쪽 벽에 ‘밀리언달러 트리’라는 게 있었어요. 병원에 기부를 한 사람들의 이름을 나무 잎사귀에 새겼는데 그 모습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한국에 돌아가면 나도 이렇게 기부를 해야겠다.’고 생각을 해보기도 했고요. 의사라는 직업은 돈이 아니어도 얼마든지 기부나 나눔을 할 수 있는 직업이잖아요. 일본이나 미국 등 선진국을 보면 재능이나 노력 봉사 등 다양한 기부를 많이 하고 있어요. 우리 사회도 그렇게 발전해나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Q4. 지난 5월 의과대학 내에 김성윤 LAB이 개관했습니다. 직접 한양대에서 강의도 하셨기 때문에 이런 공간을 후원해주신 소감도 남다르실 것 같습니다. A4. 감회가 정말 새롭죠. 제 기부가 이렇게 좋은 방향으로 쓰일 줄은 몰랐습니다. 후배들이 좋은 환경에서 공부를 할 수 있게 된 것 같아서 뿌듯하고 감사합니다. 김성윤 LAB도 그렇고 의과대학 명예의 전당에 제 얼굴과 이름이 새겨져 있어서, 제가 아들에게 그랬죠. “나중에 나 죽거든 따로 묘지나 묘비를 세우지 말고 여기 와서 묵념을 해라.”고요. 이곳이야말로 제가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잘 보여주는 곳이니까요. Q5. 한양대 병원에서 일하시면서 많은 후배들을 만나셨을 텐데요. A5. 후배나 제자들에게 자주 해주셨던 말씀이 있다면 들려주세요. 제가 입학한 해가 1969년입니다. 그 시절은 제게 가장 힘든 시기면서 가장 좋았던 시기였습니다. 힘들면서도 좋은 이유는 가능성 때문이지요. 제가 나아가려고 하는 꿈에 도달하려면 힘들게 노력할 수밖에 없는데, 그때는 꿈이 있었으니까 너무 행복한 시기예요. 그래서 학생들이나 후배들에게 “지금이 힘들지만 가장 좋은 시기다.”라고 말을 하게 됩니다. Q6. 2000년에는 총동문회에서 자랑스런 한양인상을 수상하시고 2003년에는 대통령 표창을 받으셨는데요. 이처럼 후배에게 귀감이 되고 학교를 빛내는 분으로 자리매김을 하기까지 원장님의 인생철학이 궁금합니다. A6. 한양대 병원에 처음으로 류마티스 전문병원을 세운 공이 인정되어 자랑스런 한양인상을 받고, 이희호 여사님을 오래 치료하면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습니다. 류마티스 전문병원을 설립할 때는 ‘다른 곳에서 하지 않은 것을 하겠다.’는 마음이 컸습니다. ‘서울대 병원도 세브란스 병원도 하지 못한 게 뭘까?’ 생각하다가 선택한 길이었지요. 미국을 건너간 것도 그것 때문이었습니다. 뭔가 새롭게 개척한다는 것은 길을 만든다는 것이지요. 젊은 시절, 그런 오기와 마음가짐이 저를 여기까지 오게 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의 그러한 도전을 한양대에서 받아주지 않았다면 결코 이루지 못할 성과였지요. Q7. 벌써 한양대에 네 번째 기부를 하셨는데요. 기부를 해서 달라진 점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A7. 기부는 처음 시작하기는 힘들지만, 하고 나면 계속 더 하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돈이 생기면 ‘뭘 더 사야지’하는 마음이 아니라 ‘기부를 해야지’하는 마음으로 변화했어요. 이런 것도 중독이라고 해야 하나요?(웃음) 한 번으로 그치는 게 아니라 꾸준히 해야 한다는 자세의 변화는 분명히 있습니다. 또 한가지 변화라면 주변 사람들에게 기부를 장려한다는 점입니다. 제가 하고 있기 때문에 기부가 주는 여러 가지 긍정적 변화를 더 잘 이야기해줄 수 있잖아요. 모교의 미래를 함께하는 것이니만큼, 기부를 하고 난 후 뿌듯함은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요즘은 젊은 세대들도 기부를 많이 하고 있는 걸로 아는데, 학교와 후배들을 위해 우리 세대들이 더 나서야지요. Q8. 한양대 의과대학에 중요한 획을 그으신 한 분으로서, 앞으로 한양대 의대가 어떻게 발전해나가기를 바라시는지요? A8. 지난해가 한양대 의과대학이 생긴지 50주년이 되는 해였습니다. 이렇게 긴 역사를 지닌 의과대학이 국내에 몇 없지요. 지난 5월 참석한 ‘의대 50주년 기념식’에서 우리 한양대 의과대학이 글로벌 100대 의과대학을 목표로 한다.’는 말을 들었어요. 한양대 의과대학에는 훌륭한 교수진과 의료진이 많으니, 충분히 이룰 수 있다고 믿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뒷받침이 되어 그 목표에 꼭 도달하기를 바랍니다.

2019-10 18

[입학][알림] 기술경영전문대학원, 2020학년도 전기 신입생 모집

한양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에서 2020학년도 전기 신입생을 모집한다. 지원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입학설명회는 10월 24일(목) 오후 7시 서울캠퍼스 정몽구 미래자동차연구센터 1층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산업통상자원부 한국형 기술경영인력 양성사업 최다 최우수 평가를 받은 기술경영전문대학원은 PBL, Flipped Learning 등 선진 교육법에 기반한 수요자 맞춤형 교육 체계와 AI, 빅데이터 등 디지털 변혁 시대에 대응하는 선진 커리큘럼 등을 확보 하고 있다. 본 과정은 석사학위과정 00명, 박사학위과정 00명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지원자격은 △석사학위과정은 국내외 4년제 학사학위 취득자 혹은 2020년 2월 학사학위 취득예정자·법령에 의해 위와 동등한 자격이 있다고 인정된자, △박사학위과정은 국내외 석사학위 취득자 혹은 2020년 2월 석사학위 취득예정자·법령에 의해 위와 동등한 자격이 있다고 인정된자에 한해 지원이 가능하다. 원서접수는 10월 28일(월)부터 11월 15일(금)까지 유웨이어플라이(http://www.uwayapply.com)를 통해서 가능하며, 접수 후 관련 서류를 11월 18일(월) 오후 5시까지 제출해야 한다. 면접 전형은 11월 30일(토) 오전(박사), 오후(석사)에 실시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양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 홈페이지(http://mot.hanyang.ac.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술경영전문대학원 2020학년도 전기 신입생 모집 포스터

2019-10 17

[입학][알림] 한양대, 2019한양 글로벌 IC-PBL 프런티어 모집

한양대학교는 ‘2019한양 글로벌 IC-PBL 프런티어’를 모집한다. 프로그램 안내를 위한 설명회가 11월 5일 오후 5시 서울캠퍼스 HIT 210호에서 개최된다. ‘한양 글로벌 IC-PBL 프런티어’는 해외 주제 탐구 프로그램으로서 참가 학생들이 팀을 이뤄 직접 탐구 주제와 계획을 수립하고 해외현지 정부기관, 지방자치단체, 연구소, 대학, 기업 등을 방문해 과제를 수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응모분야 및 주제는 ▲지정주제(4팀): ‘한양대 Social Innovation을 실현하기 위한 방안’과 ▲자유주제(6팀): ‘사회, 교육, 예술, 경제, 정치, 스포츠, 환경 복지, 과학, 정보화 분야’로 구분해 선발하며, 지원자의 전공에 부합하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주제를 설정하도록 권장되고 있다. 지원자격은 한양대 학부 2, 3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졸업예정자, 휴학생 제외)이고, 선발인원은 총 10팀(3-4명 팀구성, 서울캠퍼스: 6팀, ERICA캠퍼스: 4팀)이다. 설명회 개최 이후 11월 4일부터 12일까지 서류 접수를 받아 1차 합격자에 한하여 22일에 2차 면접이 진행될 예정이다. 28일 최종합격자가 발표되면 12월 오리엔테이션 등을 거쳐 겨울방학기간인 2020년 1월 중 해외 현지에서 과업을 수행하게 된다. 귀국 이후에는 내년 4월 경 수행 보고회 및 시상식이 있으며, 5월에 IC-PBL 콘테스트 발표를 하게 된다. 최종 선정된 학생들에게는 1인당 150~250만원 상당의 지원을 받게 된다. 다만 금액은 지역에 따라 차등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학교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담당부서인 학생처에 문의(02-2220-0084)하면 된다. ▲2019 한양 글로벌 IC-PBL 프런티어 모집 포스터

2019-10 17

[학술]한국대학박물관협회, 추계학술발표회 개최

(사)한국대학박물관협회(회장 안신원 한양대 교수)는 10월 17일(목)부터 이틀 간 서울 성북구 한양대학교에서 ‘문화적 플랫폼으로서의 대학박물관’을 주제로 추계학술발표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발표회에서는 박정호 서울대 고고미술학과 교수가 미국 텍사스대학교 블랜튼미술관의 최근 활동에 대해, 이화종 한양대 박물관 연구교수가 영국 런던대학교 패트리 이집트 고고학박물관의 컬렉션과 교육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학술발표회 둘째 날인 18일에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으로 시행하는 ‘대학박물관 진흥지원 사업’과 관련한 직무워크숍이 진행된다. 직무워크숍에서는 총 20개 회원관이 운영 중인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앞으로의 사업 방향에 대하여 논의할 예정이다. ▲한국대학박물관협회 제81회 추계학술발표회 포스터

2019-10 17

[학술][알림] 한양대 평화연구소, 추계학술회의 개최

한양대학교 평화연구소는 오는 10월 24일(목) 오후 1시 서울캠퍼스 사회과학대학 415호에서 ‘평화와 환대: 이론, 정책, 제도, 실천’을 주제로 ‘추계학술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회의는 총 3세션으로, 세션1은 ‘유럽적 맥락에서의 이주와 난민’을 주제로 ▲김새미 한양대 교수가 ‘공생 관점에서 본 난민과의 어울림의 영역 창출: 영국의 사례’, ▲한준성 한양대 교수가 ‘유럽의 시민통합 정책의 한계와 가능성’, ▲김종법 대전대 교수가 ‘유럽 의회 선거 이후 유럽의 난민 혹은 다문화정책의 변화 가능성’에 대해 발표를 진행한다. 세션2는 ‘평화의 제문제들 - 인권·인식·공간’을 주제로 ▲홍용표·장두희 한양대 교수가 ‘평화와 인권: 북한인권법 제정의 의미와 한계’, ▲도종윤 제주평화연구원이 ‘평화도시연구’, ▲정승철 한양대 교수가 ‘안보화, 인간안보, 그리고 한국: 한국인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위협에 대한 연구’에 대해 발표를 한다. 세션3은 ‘타자의 권리 - 거버넌스·담론·실천’을 주제로 ▲이상원 한양대 교수가 ‘타자성의 사유, 언어체계 그리고 폭력성’, ▲이병하 서울시립대 교수가 ‘글로벌 이주 거버넌스의 등장: 글로벌 컴팩트 사례’, ▲이현옥 연세대 교수가 ‘결혼이주여성의 금융 생활과 경제적 시민권’에 대해 발표한다. ▲평화연구소 '2019 추계학술회의'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