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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 20

[교원활동브리핑][한겨레] ‘북 재난에 고개돌리며 누가 인권을 말하는가’ 기고

9월 20일 <한겨레>에서는 인권을 특정 정치집단의 이해를 위한 무기로 삼는 것은 비인권적이라는 신영전 의학과 교수의 글이 게재되었습니다. 신 교수는 “한반도의 정치 상황이 엄중할수록 ‘진정한’ 인권적 접근이 필요하다. 남한과 북한이 함께, 사람의 생명과 권리를 존엄하게 생각하는 나라를 만들자. 그래야 작금의 공포스런 한반도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고, 또한 다음과 같은 질문에 자신있게 ‘저요!’라고 손을 들 수 있지 않겠는가? “누가 인권을 말하는가?””라고 전했습니다. ▲9월 20일 <한겨레>

2016-09 20

[교원활동브리핑][한겨레] ‘‘제2의 후쿠시마’ 위험성과 그 대안’ 기고

20일 <한겨레>에서는 ‘제2의 후쿠시마’ 위험성과 그 대안에 대한 이도흠 국어국문학과 교수의 글이 게재되었습니다. 이 교수는 “우리나라는 핵발전소 밀집도가 세계에서 최고로 높을 뿐만 아니라 30km 이내에 300만명 이상의 인구가 거주하기에, 일단 사고가 나면 후쿠시마 이상의 엄청난 재앙이 일어날 수 있다”며 이를 예방하기 위해선 “근본적으로 모든 핵발전소를 단계적으로 폐기하고 에너지 체계를 마을 중심의 재생 에너지 생산 및 공급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9월 20일 <한겨레>

2016-09 19

[교원활동브리핑][경향신문] ‘과학소설에는 ‘공상’이 없다’기고

19일 <경향신문>에서는 과학소설에는 ‘공상’이 없다는 이상욱 철학과 교수의 글이 전해졌습니다. 이 교수는 "과학소설은 우리에게 근미래에 닥칠수도 있는 여러 복잡한 과학기술 관련 정치, 사회, 윤리 문제를 가상적으로 체험하고 이에 대해 선제적으로 고민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도 큰 의의가 있다"며 "과학소설이 순수문학이 아닌 장르문학이기에 가치가 떨어진다는 편견을 가진 사람이 의외로 많다. 하지만 실제로 훌륭한 문학작품과 그렇지 못한 문학작품이 있을 뿐이다"라고 말했습니다. ▲9월 19일 <경향신문>

2016-09 14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정민의 세설신어 383화' 기고

9월 14일 <조선일보>에서는 차납지변(借納之辨)에 대한 정민 국문학과 교수의 글이 게재되었습니다. 정 교수는 “‘충무공전서’에는 이런 얘기도 있다. 좌수사 성박이 본포로 사람을 보내 객사 뜰 가운데 선 오동나무를 베어 거문고를 만들겠다고 했다. 이순신이 허락하지 않고 말했다. “이것은 관가의 물건이오. 여러 해 기른 것을 하루아침에 베다니 어찌 된 것이오?” 성박이 크게 노했지만 또한 감히 취해 가지는 못했다. 이순신은 상관의 요구를 사리로 따져 거절했다. 이것이 그에게 불이익을 주기도 하고, 주목을 받게도 했다. 하지만 그는 늘 정도와 원칙을 따랐다“고 전했습니다. ▲9월 14일 <조선일보>

2016-09 13

[교원활동브리핑][문화일보] ‘PC방도 신분증 요구... 정보 철저 통제’ 기고

12일 <문화일보>에서는 정보를 철저히 통제하는 중국에 대한 송원찬 인문과학대학 교수의 글이 게재되었습니다. 송 교수는 “국경없는 기자회가 밝힌 세계 언론 자유 순위에 따르면 중국은 176위이다. 조사대상이 180개국임을 고려하면 정말 심각한 수준이다”며 “중국의 인터넷 검열 및 차단 시스템을 만리장성에 빗대어 ‘만리방화벽’이라 부르며, 미국 등에서 문제를 제기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런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중국에서는 활발한 SNS활동이 벌어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9월 12일 <문화일보>

2016-09 13

[교원활동브리핑][경향신문] ‘헬조선, 청년세대, 그리고 위험한 말들’ 기고

12일 <경향신문>에서는 ‘헬조선, 청년세대, 그리고 위험한 말들’에 대한 류웅재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의 글이 게재되었습니다. 류 교수는 “‘헬조선’과 ‘흙수저’를 운위하는 청소년들을 계도하기에 앞서 그들의 말을 경청하고 도우려는 노력을 경주해야 한다. 실제로 서울시와 성남시가 그런 노력을 정책으로 구현해내고 있으니 이를 벤치마킹하면 좋을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9월 12일 <경향신문>

2016-09 07

[교원활동브리핑][서울경제] ‘기업의 창의적 혁신, 프로세스 변화로 시작된다’ 기고

9월 7일 <서울경제>에서는 기업의 창의적 혁신, 프로세스 변화로 시작된다는 한현수 경영학부 교수의 글이 전해졌습니다. 한 교수는 “최근 기업경영에서의 화두는 단연 창의적 혁신이다. 다양한 혁신의 성공 여부는 고객에게 새롭게 제공하는 제품과 서비스의 수준이 기존 대비 얼마나 향상됐는가, 혹은 차별화되는가에 따라 결정되는데 이와 같은 관점에서 프로세스 변화의 중요성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9월 7일 <서울경제>

2016-09 05

[교원활동브리핑][문화일보] ‘복잡한 漢字로 어떻게 채팅하나?’ 기고

9월 5일 <문화일보>에서는 복잡한 한자로 어떻게 채팅하나?에 대한 송원찬 인문과학대학 교수의 글이 게재되었습니다. 송 교수는 “중국에서는 한자를 문자로 쓰기 때문에 채팅 등을 하기에 어렵다고 느껴질지 모르나, 중국에서도 SNS는 매우 활발하게 작동되고 있다. 그러나 한자의 입력은 한글이나 알파벳과 달라 어려운 측면이 있기는 하다. 이러한 이유로 매우 다양한 방법이 존재하여 편익을 돕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9월 5일 <문화일보>

2016-06 02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투자와 합리적 사고' 기고

6월 2일 <한국경제>에서는 투자와 합리적 사고에 대한 유진 경제금융학부 교수의 글이 게재되었습니다. 유 교수는 "흔히 수학을 잘하면 재무금융 공부를 잘할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그러나 보다 중요한 사실이 있다. 수학은 초등학생부터 대학교수까지 모든 이가 접하는 공부중 가장 논리적인 분야이다. 가장 논리적인 수학을 잘하는 사람은 합리적 사고를 할 가능성이 크다. 결국 재무 금융에서 중요한 자질은 수학이 아니라 합리적 사고이다"고 전했습니다. ▲ 6월 2일 <한국경제>

2016-06 02

[교원활동브리핑][문화일보] '安全, 모두 깨어 있어야 지킬 수 있다" 기고

6월 2일 <문화일보>에서는 연일 발생하고 있는 안전 사고에 대한 김태윤 행정학과 교수의 글이 전해졌습니다. 김 교수는 "지금까지는 정부나 정치권에서 자신들이 위험을 맡는다고 자처해왔다. 결과적으로 국민의 깐깐한 의식과 진중함을 침식시켰다. 각각의 위험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이 그 위험을 관리하도록 해야 한다. 회사는 사업자나 경력 근로자가 위험을 잘안다. 사업장의 위험을 통제하고 근로자들을 안내해야 한다. 가정에서는 부모들이 그렇다. 또, 많은 경우는 본인이 그렇다. 안전하려면 우리 모두 어제의 경기에서 패배한 선수나 감독처럼 정신을 바짝 차리고 각성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 6월 1일 <문화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