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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 26

[교수]선양국 한양대 교수, ‘세계 상위 1% 연구자’에 이름 올려

한양대는 선양국(55·사진) 공과대학 에너지공학과 교수가 톰슨로이터 선정 ‘세계 상위 1% 연구자’에 이름을 올렸다고, 26일 밝혔다. 세계적 학술 정보 서비스기업인 톰슨로이터는 발표 논문의 피인용 횟수를 바탕으로 ‘세계 상위 1% 연구자’를 선정해 매년 발표해왔다. 선 교수는 리튬이온전지 양극재와 차세대 전지시스템에 관한 450여 편의 논문(피인용 횟수 1만9000번, H-index=72)을 발표하고, 318건의 특허로 핵심·원천기술을 확보하는 한편 이를 국내 기업들에 이전해 상업화하는 등 학술적·경제적 가치를 동시에 창출해왔다. 한편 선 교수는 이에 앞선 지난 1일, 미국 MSE 서플라이즈가 발표한 '2016 에너지분야 논문 인용지수' 상위 150위에 이름을 올려 세계적 과학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MSE 서플라이스는 재료공학분야 연구자를 지원하는 기관으로, 국제 논문인용 데이터베이스인 엘스비어 스코퍼스(Elsevier Scopus) 통계를 기반으로 해 인용지수 순위를 선정한다. <선양국 교수>

2016-09 26 중요기사

[기부]한양대, 교통카드 터치형 소액기부 플랫폼 개발

한양대가 후불 교통카드로 소액(少額)기부를 쉽게 할 수 있도록 하는 ‘교통카드 터치형 소액기부 플랫폼(일명 대트리스)’을 개발, 학생을 포함한 학내외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어 화제다. ‘단돈 100원~1000원도 2만 명이 기부하면 200만원~2000만원으로 모여 우리사회의 어두운 곳을 밝힐 수 있다’는 학생들의 순수한 아이디어를 전공 교수, 사회봉사단과 연구개발부서가 힘을 모아 현실화했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 이른바 ‘대트리스’는 컴퓨터 게임 테트리스(Tetris)를 모티브로 재미있는 인터랙션 디자인과 교통카드 활용 방식을 적용, 기부의 장벽을 대폭 낮춰 손쉽게 기부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소액기부 참여 플랫폼이다. 재학생 최규선(경제금융학부 3)씨의 사랑의 실천 아이디어를 사회봉사단이 행정적으로 지원하고, 한양대 LINC사업단과 산학협력단의 연구개발비와 창업 지원, 김지은 기술경영학과 교수 및 황석주 아트테크놀로지학과 교수의 기술지원을 통해 완성됐다. 오는 10월 20일까지 한시적으로 시범 운영될 대트리스는 서울메트로의 지원으로 지하철 2호선 한양대역과 한양대 서울캠퍼스 연결공간에 설치됐다. 소외계층을 위한 교육지원, 교복 및 미숙아 치료지원 등을 매주 새로운 기부주제를 제시하고 학생들이 게임처럼 즐기며 참여할 수 있도록 해 기부문화가 대학사회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모금된 금액은 기아대책본부를 통해 전액 해당 주제의 주인공에게 전달된다. 한편 최규선씨는 한양대 LINC사업단의 지원으로 ‘스테이션(STATION)208(지하철 2호선 왕십리역번호에서 유래)’이라는 사회적 기업을 창업했으며, 앞으로 대학생들을 중심으로 새로운 기부문화를 형성하고, 지속적으로 사회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데 앞장 설 계획이다. ▲후불교통카드를 이용한 소액기부 플랫폼

2016-09 26

[학술]한양대, 블렌디드러닝.플립러닝 실천방안 세미나

한양대 고등교육연구소(소장 이현청)는 27일 오후 2시 서울 성동구 교내 백남학술정보관에서 ‘학습혁명의 시대 : 블렌디드 러닝(Blended learning), 플립 러닝(Flipped learning)의 실천과제’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블렌디드 러닝이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해 수업을 진행하는 형식을 말하며, 플립 러닝이란 동영상을 먼저 보고 수업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블렌디드 러닝과 성공적인 수업을 위한 조언, 학습혁명과 무료 온라인 공개강좌인 무크(MOOC : Massive Open Online Course)의 활용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김종량 고등교육연구소 설립고문(현 한양학원 이사장)은 “현대 교육은 ‘Teaching’중심에서 ‘Learning’중심으로의 대전환이 이뤄지고 있는 만큼 시대적 변화를 잘 이해하고 블렌디드 러닝 시대의 전략적인 수업 설계를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우리 대학의 학습 패러다임을 바꾸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종량 설립고문> <이현청 교수>

2016-09 20

[기부]100원도 20,000명이 기부하면 2천만원?

한양대는 소액기부를 쉽게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후불교통카드 터치형 소액기부 플랫폼”을 개발했다. ▲ 한양대역 2번 출구 연결 공간에 설치된 '후불교통카드 터치형 소액기부 플랫폼' 이번 후불교통카드 터치형 소액기부 플랫폼은 한양대 사회봉사단에서 진행됐던 ‘사랑의 실천’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통하여 선정된 아이템을 기반으로, 기술경영학과의 김지은 교수와 아트테크놀로지학과의 황석주 교수의 기술지원, 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의 개발비 지원을 통하여 완성됐다. 학생대표인 최규선(경영학과·12)은 이번에 개발된 후불 교통카드 터치형 소액기부 플랫폼을 보급·확산하기 위해 ‘STATION208(왕십리역 번호)’라는 사회적기업을 창업했고, 한양대 LINC사업단을 통해 글로벌창업을 진행 중에 있다. 본 플랫폼은 서울메트로 지원으로 한양대역 2번 출구 연결 공간에 설치됐으며, 9월 20일부터 10월 20일까지 한양대에서 진행되는 사회봉사 프로그램인 ‘Seventeen Hearts Festival’의 일환으로 게임처럼 즐기는 기부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 매주 새로운 기부주제(소외계층을 위한 교육지원, 교복지원 및 미숙아 치료지원 등)의 미션을 수행하며, 모인 금액은 기아대책본부에서 해당 봉사지원에 사용된다. 향후 한양대의 대표 연예인들과 함께 새로운 소액기부프로젝트를 발굴(예: 연예인들의 매칭기부) 하는 등 새로운 기부문화기술을 개발 중에 있다.

2016-09 13 중요기사

[교수]선양국 한양대 교수, 제12회 경암학술상 수상

▲ 선양국 교수 선양국 한양대 에너지공학과 교수가 제12회 ‘경암학술상’을 수상했다. 선 교수는 리튬이온전지 양극재와 차세대 전지시스템에 관한 450여 편의 논문(피인용 횟수 1만9000번, H-index=72)을 발표하고, 318건의 특허로 핵심·원천기술을 확보하는 한편 이를 국내 기업들에 이전해 상업화하는 등 학술적·경제적 가치를 동시에 창출하는 공학연구의 귀감이 돼 이 상을 수상했다. 선 교수는 이미 지난 1일, 미국 MSE 서플라이즈가 발표한 '2016 에너지분야 논문 인용지수' 상위 150위에 이름을 올릴 정도로 세계적 과학자이다. MSE 서플라이스는 재료공학분야 연구자를 지원하는 기관으로, 국제 논문인용 데이터베이스인 엘스비어 스코퍼스(Elsevier Scopus) 통계를 기반으로 해 인용지수 순위를 선정한다. 한편 지난 2012년에는 8회 수상자로 선 교수와 같은 학과 소속인 이영무 한양대 교수(현재 총장)가 선정된 바 있어, 한양대 에너지공학과의 두 학자가 4년 만에 수상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선 교수에 대한 시상식은 11월 4일 오후 3시 30분 부산 해운대구 누리마루 APEC 하우스에서 열릴 예정이며, 부문별 수상자에게는 각각 2억 원의 상금과 상패가 수여된다.

2016-09 13 중요기사

[행사]ERICA, 외국인 학생 추석맞이 행사 개최

한양대 ERICA 캠퍼스는 학생복지관 4층 글로벌라운지에서 '2016 유학생 추석맞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9월 12일 밝혔다. ERICA캠퍼스는 안산시 행복예절관과의 협력을 통해 ‘올바른 한복 입기’, ‘꽃 산병 만들기’, ‘제기 만들기’, ‘오방투호 놀이’, ‘제기차기’ 등 전통 문화 체험과 놀이를 함께 진행하며 외국인 학생들이 우리 문화를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 한복을 입고 이재성 부총장과 포토존에서 자세를 취하는 학생들 ▲ 한복을 입고 이재성 부총장과 포토존에서 자세를 취하는 학생들 ▲ 외국인 학생들이 제기를 차고 있는 모습 ▲ 안산시 예절원의 지도하에 제기 만들기 프로그램을 즐기고 있는 학생들 ▲외국인 학생들이 한복을 입고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2016-09 13

[정책]한양대-성동구청, 파워스탠드 청년창업 허브공간 적극 활용

한양대는 지역 창업 활성화를 위해 성동구와 함께 서울숲 언더스탠드 에비뉴 내 파워스탠드(Power Stand)를 창업에 관심있는 대학생들의 청년창업 허브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9월 13일 밝혔다. ▲한양대는 9월 10일 성동구청과 함께 한양스타트업아카데미 8기 교육생과 성동구민 등 90여명을 대상으로 창업특강을 진행했다. 파워스탠드는 성동구가 지난 5월 서울숲 정문 입구에 사회적 약자의 자립과 성장을 돕기 위해 개장한 사회공헌 플랫폼 ‘언더스탠드 에비뉴(Understand Avenue)’에 속한 공간이다. 특히, 한양대는 파워스탠드를 창업·창직 전문 지원 컨설팅, 기술정보, 네트워킹 지원 등을 통해 청년사업가들을 지원하는 청년창업 허브공간으로 운영하고, 한양대 학생 30명과 한양대 글로벌기업가센터 전담 멘토 10명 등이 금년 9월부터 12월까지 ‘2016 창업지원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9월 10일 진행된 한양스타트업아카데미 창업토크콘서트 현장에서 고영하 한국엔젤투자협회장이 학생의 질문에 대답하고 있다. 지난 10일 한양대와 성동구는 파워스탠드 1층에서 예비창업자, 초기 기업가 등 한양스타트업아카데미 8기 교육생과 성동구민 등 90여명을 대상으로 류창완 한양대 글로벌기업가센터장 및 고영하 한국엔젤투자협회장의 창업특강을 진행해 큰 호응을 받았다. 류창완 한양대 글로벌기업가센터장은 “창업은 개인의 성공 뿐 아니라 나아가 사회적 가치 창출 및 국가 경제에도 이바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분야”라며, “국가 발전의 주역이 될 청년 창업의 활성화를 위해 대학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며 지자체와의 협조 방안도 지속적으로 강구해 지원 영역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양대는 성동구와 지난해 12월 지역사회 공헌 프로그램 공동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한 것에 이어 올해 5월에는 1인 창조 기업의 활성화를 위한 도전숙 공동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창업인재 양성 및 창업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16-09 12 중요기사

[행사]한양대, 정재훈 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 방문 간담회 개최

한양대는 9월 12일 정재훈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하 KIAT) 원장을 초청해 대학생 창업가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 한양대는 9월 12일 한양대에서 개최된 정재훈 KIAT 원장과의 간담회를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재훈 KIAT 원장, 안진호 한양대 산학협력단장, 류창완 한양대 글로벌기업가센터장과 8명의 학생 창업가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학생 창업자들의 고충과 그간의 창업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양대는 지난 2015년부터 3년간 산업통상자원부와 KIAT가 지원하는 아이디어팩토리 지원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대학 내에 개방형 제작공간을 구축하고 3D프린팅 등을 활용해 학생들의 시제품 제작을 지원하고 있다. ▲ 한양대에서 정재훈 KIAT 원장이 학생 창업가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간담회에 참석한 변주영 학생(한양대 화학공학 2년)은 “기존의 3D프린터가 이동성이 좋지 않다는 점에서 착안해 접을 수 있는 3D프린터를 개발 중“이라며 ”향후 KIAT의 비즈니스 아이디어 사업화 지원사업을 통해 시제품 제작, 지식재산권 확보 등에 도움을 받고 싶다“고 말했다. 정재훈 KIAT 원장은 “시장에 나온 아이템이 학생이 창업한 것이라고 해서 봐주는 일은 없다”며 “학생의 창업 아이템도 시장에서 충분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대학과 함께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6-09 12

[행사]ERICA, 이희국 (주)LG 상근고문 초청해 CTO 첫 특강 개최

한양대 ERICA캠퍼스 공학대학의 국내 주요 기업의 전·현직 최고 기술경영인(CTO, Chief Technology Officer) 릴레이 특강의 첫 강의가 9월 9일 교내 1학술관에서 열렸다. 이번 강의는 이희국 (주)LG 상근고문(前 LG 사장)을 초청해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에너지 기술 및 산업 Innovation'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희국 고문이 강연을 하는 모습 ▲이희국 고문이 강연을 하는 모습 ▲이희국 고문의 특강을 경청하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

2016-09 12

[행사]2016 한양 잡 디스커버리 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한양대는 9월 5일부터 6일까지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2016 한양 잡 디스커버리 페스티벌(Job Discovery Festival)’을 개최했다. 재학생과 졸업생들은 130여개 참여기업 부스에서 취업상담을 받을 수 있다. ▲ ‘2016 한양 잡 디스커버리 페스티벌’을 찾은 재학생과 졸업생들은 130여개 참여기업 부스에서 취업상담을 받을 수 있다. ▲ 사진은 취업준비생이 취업상담을 받기위해 줄을 서고 있는 모습 ▲ 사진은 기업체 인사담당자가 취업준비생에게 설명을 하고 있는 모습 ▲ 사진은 취업준비생들이 행사장 안내 게시판을 보고 있는 모습 ▲ 사진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별도로 마련된 외국인 유학생 부스에서 상담을 받고 있는 모습 ▲ 사진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별도로 마련된 외국인 유학생 부스에서 상담을 받고 있는 모습

2016-09 12

[정책]한양대-경기콘텐츠진흥원, 빅테이터 관련 업무협력 협약식 개최

한양대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9월 7일 서울시 성동구 교내 총장실에서 ‘빅데이터 활용 공동연구 및 오픈랩 실습’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 ▲ 한양대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9월 7일 서울시 성동구 교내 총장실에서 ‘빅데이터 활용 공동연구 및 오픈랩 실습’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영무 총장(사진 오른쪽)과 박헌용 원장이 협약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기관은 ▲상호간 빅데이터를 활용한 공동연구 ▲빅데이터 오픈랩과 비즈니스인포매틱스 전공 실습교육 연계 ▲빅데이터 오픈랩 활용 관련 홍보 등 포괄적인 협력 활동을 하게 된다. 경기도는 경기콘텐츠진흥원을 통해 빅데이터 산업 활성화를 위한 빅데이터 분석서비스, 전문인력 양성, 활용문화 확산, 네트워크 구축, 민간 비즈니스모델 발굴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2016-09 12

[의료원]한양대국제병원, 러시아 주요 바이어 팸투어 진행

한양대국제병원은 9월 7일 러시아의 주요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팸투어(사전답사여행)를 진행했다. 이날 팸투어에는 의료관광 시장에 관심이 많은 러시아 여행사와 미디어 등 9개사 관계자들이 방문해 한양대병원의 다양한 센터, 병동, 첨단 의료장비 등을 투어했으며 다양한 검진 프로그램 또한 체험했다. 윤호주 병원장은 “본원을 비롯해 국내 의료는 높은 수준에 도달해 있으나 러시아와 중국 등에는 아직도 많이 알려지지 않았다”며 “이번 팸투어를 통해 러시아에 국내 의료서비스의 장점과 우수성을 널리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팸투어는 서울관광마케팅에서 중국과 러시아 주요 바이어 19개사를 초청해 한국의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와 관광인프라를 적극적으로 알리기 위해 개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