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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5 뉴스브리핑 > 교원활동브리핑 > 외부기고

제목

[한겨레] '우리 인류의 ‘마지막 싸움’ 기고

신영전 의학과 교수

한양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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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Xdsw

내용
4월 3일자 <한겨레>에서는 '우리 인류의 '마지막 싸움''이라는 신영전 의학과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신 교수는 <사피엔스>의 저자 유발 하라리가 한 강연에서 한 "약 200년 뒤에는 (지구상에) 인간이 없을 거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한 것을 언급하며 "당시 이 발언을 들었을 때는 무슨 종말론적 주장처럼 여겨졌으나, 얼마 전 일주일 가까운 시간을 초미세먼지 속에서 살아보니 이 공상과학소설 같던 이야기가 이제는 실감나기 시작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신 교수는 "‘과학입국’ ‘신성장동력’ ‘4차 산업혁명, 규제 샌드박스만이 살길’이란 깃발이 영리화와 과학만능주의라는 광풍에 가장 힘차게 휘날리고 있는 곳이 바로 한국 사회 아닌가요? 저는 인류의 미래가 어떨지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한가지 분명한 사실은 압니다. 이 다섯가지 패러독스와의 싸움이 우리 인류의 ‘마지막 싸움’이 될 것이라는 겁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88857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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