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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3 뉴스브리핑 > 교원활동브리핑 > 코멘트/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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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박재근 융합전자공학부 교수, '日, 한달 만에 일부 품목 수출 허가' 관련 코멘트

8월 8일자, '日, 일부 품목 수출 허가... 협상 제스처? 국제사회 생색용?' 기사

한양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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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K9v7

내용
8월 8일자 <전자신문>에서는 '日, 한달 만에 일부 품목 수출 허가'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일본 정부가 수출 규제 한 달 만에 극자외선(EUV) 포토레지스트와 에칭가스 국내 업체 공급을 승인했습니다. 이를 두고 국제사회 생색용이라는 의견과 일본이 한발 물러선 것이라는 주장이 엇갈리고 있는데요. 한 달이 조금 지난 시점에서 수출 허가가 나면서 업계는 '우선은 한숨 돌렸다'는 분위기입니다. 하지만 일본의 의중 파악에는 의견이 갈렸는데요. 이에 대해 박재근 융합전자공학부 교수는 "한국의 국산화 속도가 빨라지면서 일본 기업에도 피해가 간다는 분석이 일본 정부에 전해진 것으로 보인다"면서 "EUV 포토레지스트 시장 물량의 90%는 일본이 생산하지만 한국에서 30~40%가 소비된다는 점을 고려해 일본 기업을 보호하는 것으로 풀이된다"고 분석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etnews.com/2019080800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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