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등록
검색섹션
검색영역
기사등급
기사형태
검색영역
검색단어 또는
관련기사 검색결과 리스트
관련기사 검색결과 리스트 컨텐츠
검색된 정보가 없습니다.
관련기사 검색결과 리스트
관련기사 검색결과 리스트 컨텐츠
검색된 정보가 없습니다.
게시글 상세보기
정보

2019/08/13 뉴스브리핑 > 교원활동브리핑 > 코멘트/인터뷰

제목

[서울신문] 노성원 의학과 교수, 열대야 관련 코멘트

8월 12일자,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고 꿀 탄 우유 한 잔... 열대야에도 '꿀잠'' 기사

한양브리핑

URL복사/SNS공유

http://www.hanyang.ac.kr/surl/TKw7

내용
8월 12일자 <서울신문>에서는 '열대야'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밤 기온이 25℃가 넘는 열대야가 계속되면서 잠 못 이루는 날들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열대야에 꿀잠을 자려면 먼저 흥분한 온도 조절 중추를 가라앉혀야 합니다. 온도가 너무 높아도 잠을 자기 어렵지만 너무 낮아도 잠을 이룰 수 없는데요. 가장 확실한 해결책은 침실 온도와 습도를 적당한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입니다. 사람마다 차이가 있지만 수면에 적정한 온도는 18~22℃인데요. 숙면을 취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잠자리에 들었는데 20분 넘게 잠이 오지 않는다면 과감하게 일어나야 합니다. 잠이 오지 않는데 침대에 누워 어떻게든 자 보겠다고 애쓰면 불면증만 더 악화될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 노성원 의학과 교수는 "잠을 못 잘 것이라는 불안감이 잠을 더 못자게 한다"며 "졸음이 올 때까지 긴장을 푸는 활동을 하는 게 좋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90812023003
URL복사/SNS공유

기사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