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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7 뉴스브리핑 > 교원활동브리핑 > 코멘트/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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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박성열 의학과 교수, 전립선 비대증 치료에 대한 코멘트

4월 7일자 '전립선비대증은 노인병?…'젊은 당신'도 위험할 수 있다' 기사

한양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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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YLgJB

내용
4월 7일자 <한국일보>는 전립선비대증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전립선비대증은 밤톨만한 전립선이 나이들면서 점점 커져 요도를 압박해 다양한 배뇨장애 증상을 일으키는 병입니다. 하지만 식습관·가족력·유전 등도 전립선 비대에 영향을 줍니다. 또한 전립선비대증으로 수술받은 환자의 자손은 같은 질환으로 수술받을 확률이 높고 일란성 쌍둥이에게서도 상관관계가 높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전립선비대증에는 흔히 '탈모치료제'로 알려져 있는 5알파 환원효소 억제제가 쓰입니다. 박성열 의학과 교수는 이에 대하여 "5알파 환원효소 억제제는 남성호르몬의 변환 과정에 작용하지만 부작용으로 성욕감퇴·발기부전·불임 등 성기능장애와 고위험도 전립선암이 생길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2004031696312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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