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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2 한양뉴스 > 성과 >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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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QS 2018 세계대학평가 세부 학문분야별 순위’서 큰폭상승

200위 내 세부 20개 분야에 이름 올려… 전년 대비 유지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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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EdaY

내용
영국 글로벌 대학 평가기관 QS(Quacquarelli Symonds)는 2월 28일 '2018 세계 대학 평가 세부 학문분야별 순위'를 발표하고 인문학·자연과학·공학 등 5개 주요 학문분야와 세부 48개 세부 학문분야별 랭킹을 공개했다.
 
한양대는 5개 주요 학문분야별 랭킹에서 전년 대비 큰 폭 상승했다. 특히 기술공학 분야는 지난해보다 14단계 상승한 72위를, 경영·사회과학 분야는 45단계 상승한 86위를 기록하며 좋은 성적을 냈다. 또, 예술인문학 136위(2017년 178위), 생활과학·의학 285위(310위), 자연과학 172위(201위) 등을 차지하며 5개 분야에서 모두 상승세를 보였다.
 

세부 48개 학문분야별별 랭킹에서는 28개가 순위에 포함됐다. 그중 토목·구조공학 분야는 44위를 기록하며 최상위 50순위권 내에 이름을 올렸다. 100위권에는 9개(건축학, 화학공학, 전기·전자공학, 기계·항공공학, 약학, 화학, 재료과학, 경영학, 스포츠관련학), 150위권에 5개(예술·디자인, 어문계열, 환경과학, 커뮤니케이션학, 사회학), 200위권에 5개(컴퓨터공학, 물리·천문학, 회계·재무학, 법학, 정치·국제학) 등 20개 분야가 200위권 내에 진입해 전년 수준을 유지했다.
 
아쉽게 하락한 분야도 있다. 어문계열은 101~150위로, 컴퓨터공학과 정치·국제학 분야는 151~200위로 전년 대비 한 구간 내려왔다.
 

올해 학부별 순위는 △인문&예술 △사회과학&경영 △공학&기술 △생명과학&의학 △자연과학 총 5개 분야로 구성된다. 전공별 순위는 고전학, 문헌정보학 등 2개 전공이 새로 포함돼 48개로 늘어났다. 순위발표 방식은 전년과 동일하다. 1위부터 50위까지는 개별 순위이지만 51위부터는 50개씩 묶여서 구간으로 표시가 된다. 평가방법은 △연구자 평판도 △졸업생 평판도 △논문당 피인용 수 △H-index 등 네 가지 지표를 이용해 평가한다. 'H 인덱스'는 연구자당 논문 수가 많고 논문 인용 빈도가 높을수록 높다.

이번 평가 결과를 전한 <조선일보>는 전반적으로 예년보다 국내 대학 성적이 떨어졌지만 문과는 선전했다고 평가했다. 수학·생명과학(생물학)·물리·화학 등 기초과학 분야에서 세계 톱 50에 진입한 국내 대학은 한 군데도 없는 반면에 인문학부, 사회과학 학부, 올해 처음 평가한 문헌정보학과 랭킹 등에서 국내 대학들이 선전하며 전년 대비 상승세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또, 전체 공대 랭킹에서도 작년 대비 톱 50에 진입한 국내 대학이 두 배로 늘어나며 선전했다. QS는 “혁신과 경제 발전에 필수적인 과학기술 분야에서 한국은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분석했다.


 
‘QS 2018 세계대학평가 학과별 순위’ 자세히 보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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