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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7 한양뉴스 > 성과 >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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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한경 이공계 대학평가’ 한양대 3위

공학계열 3위, 자연계열 4위 등 전 분야 상위권 유지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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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bd4d

내용
한양대학교가 ‘2018 한경 이공계 대학평가’에서 종합 3위를 차지했다.

6월 25일 한국경제신문이 조사전문업체인 글로벌리서치와 함께 분석한 ‘2018 이공계 대학 평가’에서 한양대가 종합점수 306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1위는 322점을 받은 KAIST가, 2위는 성균관대(310점)가 이름을 올렸다. 이어 한양대(306점), 포항공대(292점), 연세대(269점), 서울대(267점), 고려대(261점), UNIST(255점), 서강대(251점), 중앙대(231점)가 톱10을 기록했다.
 
 이번 대학평가는 국내 이공계 대학 50곳을 대상으로 했다. 평가는 정량평가와 정성평가 결과를 합쳐 총 500점 만점으로 진행했다. 정성평가(100점)는 기업체 최고경영자(CEO)와 임직원, 대학교수 등 942명을 대상으로 7개 항목을 설문조사했다. 정량평가는 △교육의 질(110점) △연구의 질(110점) △산학협동 및 기술실용화(70점) △창업 및 취업지원(110점) 등 4개 부문의 23개 지표를 분석했다.
 
한양대는 ‘정량평가’에서 268점으로 4위, 설문을 바탕으로 한 평판도 조사인 ‘정성평가’에서 37.6점을 받아 5위를 기록하며 총점 306점으로 톱 3에 이름을 올렸다. 또, 공학계열과 자연계열로 나뉘는 계열별 순위에서 각각 3위(299점)와 4위(284점)를 차지해 전 분야에서 고루 상위권을 유지했다. 공학계열 1위는 성균관대(310점), 자연계열 1위는 KAIST(303점)가 올랐다.
 
 
한국경제 기사에 따르면, 지난 2년간 종합 1위를 차지했던 한양대를 KAIST와 성균관대가 앞선 점에 대해 “KAIST와 성균관대는 2017년 평가 때 창업·취업 지원이 각각 16위와 15위에 그쳤지만 올해는 3위와 8위로 오르며 종합순위를 끌어올렸다”고 말하며 “이는 한양대가 예년 수준을 유지했음에도 3위로 내려앉은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한경 이공계 대학 평가는 한국경제신문이 ‘과학기술 인재 양성으로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자’는 취지에서 2002년부터 진행해온 ‘스트롱 코리아’ 사업의 일환이다. 교육·연구의 질과 함께 산학협동 및 기술 실용화, 창업·취업 지원, 기업체 대표 등의 평판도 조사 등을 종합해 국내 대학의 경쟁력을 진단하고 있다. 

 
한국경제 기사 바로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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