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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5 뉴스브리핑 > 교원활동브리핑 > 외부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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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김승현 의학과 교수, '바이오 선진국'에 대한 글 기고

11월 5일자 '연구개발비 비중은세계1위인데… 왜바이오 선진국은 멀게보일까' 기사

한양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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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9YbBB

내용
 김승현 의학과 교수는 11월 5일자 <한국일보>에 ‘연구개발비 비중은 세계 1위인데… 왜 바이오 선진국은 멀게 보일까’라는 제목의 글을 기고했습니다. 김 교수는 우리나라가 OECD회원국 중 연구투자 규모는 5위, 국내총생산(GDP) 대비 연구개발비는 1위인데 비하여 연구성과는 미미함을 지적했습니다.
 
 김교수는 “협동-융합-상생연구가 부족한 데다 그동안 정부마다 백년대계가 되어야 할 교육과 연구에 대해 자신의 집권 기간에 성과를 내려는 성급함이 문제다. (중략) 정부 차원에서 큰 주제가 마련될 때마다 다른 분야에 분배된 연구비도 이 분야로 집중되는 상황이다.”라고 문제점을 진단했습니다.
 
 김 교수는 우리나라가 바이오 선진국이 되기 위해서는 규제기관 소속 전문가 육성시스템 마련과 전문가 권위 인정, 규제기관의 유연성 있는 결정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미래연구의 주체인 연구자와 규제기관이 서로 신뢰하고 의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김교수는 이를 위해서 자율성과 다양성이 보장되는 가운데 열정적인 연구자로 구성된 고도의 연구클러스터 조성을 제안했습니다. 또한 이를 평가하고 조율하는 국가평가기관에는 지위와 충분한 보수가 보장되고 해박한 연구분야 평가 지식을 갖춘 전문 공무원이 필요함을 강조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911021079729636?did=ZU&dtype=&dtypecode=&prnews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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