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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뉴스브리핑 > 교원활동브리핑 > 외부기고

제목

[아시아경제] 신현영 의학과 교수 SNS상의 의료정보에 대한 글 기고

11월 18일자 'SNS, 의사와 환자의 거리를 좁히는가? 멀게 하는가?' 기사

한양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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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HeBCB

내용
 신현영 의학과 교수는 11월 18일자 '아시아경제'에 'SNS, 의사와 환자의 거리를 좁히는가? 멀게 하는가?'라는 제목의 글을 기고했습니다.  신 교수는 SNS를 통한 환자의 경험사례가 보건 당국이나 의사들의 조언보다 우월하게 적용되는 세태에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신 교수는 의학이라는 학문은 대학 6년, 레지던트 5년간의 긴 수련을 거친 뒤 전문의가 되어도 공부를 지속해야 하는 어려운 학문임을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의사와 환자의 정보 비대칭성은 당연한 현상이며, 건강을 바라보는 접근방법과 시각의 불일치는 필연적임을 언급했습니다. 신 교수는 이러한 괴리 속에서 SNS의 발달로 일반인들이 의학정보를 보다 쉽게 주고 받을 수 있게 되었다고 진단했습니다. 하지만  SNS상에서 조회, 클릭, 구독자 등 광고 수익과 밀접하게 연계된 의학정보들은 신뢰성, 진실성을 갖추지 못한 채 소비자의 말초감각을 자극하며 잘못된 의료정보를 주기 쉽다고 지적했습니다. 

 신 교수는 인터넷 의학 콘텐츠의 생성속도와 이를 검증하는 속도차이가 점점 벌어지는 실태에 우려를 표하며 국민에게 잘못된 정보를 걸러주는 건강 전도사로서 의사의 역할이 중요함을 주장했습니다. 또한 올바른 의학정보에 대한 SNS 매뉴얼이 필요함을 강조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asiae.co.kr/article/2019111810062655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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