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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5 한양뉴스 > 학생

제목

김진영 학생, 인공지능 시스템 ‘소방로봇’ 개발

화재 감지 센서로 불이 나는 곳 발견시 소화탄을 발사해 초기 진화에 도움 주는 작동방식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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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zRU6

내용
김진영 학생(로봇공학과 19)이 소방로봇을 개발해 'ROTTOL(로봇에 똘기 있는 사람들)'사업체를 설립하고, 소방청과의 계약을 계획하고 있다.
 
충남 천안 청년창업사관학교 9기에 최연소 합격한 김진영 학생이 현재 개발한 로봇 'FireCam'은 부착된 화재 감지 센서를 통해 불이 나는 곳을 스스로 찾아내고, 발견 시 소화탄을 자동으로 발사해 초기 진화에 도움을 주는 작동방식이다.
 
그는 화재가 일어나도 초기진압이 안 되는 현대 건물들을 보고 정밀하게 화재지점을 찾아 진압하는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기능이 탑재된 자동화 초기진화용 및 방제형 소방로봇을 개발해 사람들을 돕는 것이 목표다.
 
소화탄 또한 자사 기술력으로 개발한 탄이 장착되는데, 내부에 화재를 진압할 수 있는 물질을 탑재해 원격으로 신호를 받으면 분사 또는 폭발기능을 할 수 있다. 해당 기능들에 대해 현재 4건의 특허출원을 준비중이고, 관련 기술 또한 꾸준히 개발중에 있다. 이는 해당 로봇이 개발되고 출시가 되면, 스프링 쿨러를 포함한 많은 소방용 기기들을 대체할 수 있고, 화재 발생 시 소방관들의 화재진화 및 인명구조 작업이 훨씬 수월해질 것이다.
 
아울러 'FireCam'은 올해 연구가 완료될 예정이다. 현재 소방로봇의 기능 테스트와 실전 투입을 위해 기능과 성능향상 연구에 몰두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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