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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6 뉴스브리핑 > 교원활동브리핑 > 코멘트/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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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이스라엘 우주선 발사 성공…민간 달 탐사 시대 열다' 코멘트

이태식 건설환경공학과 특훈교수

한양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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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A1Mu

내용
2월 25일자 <중앙일보>에서는 민간 달 탐사 시대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이스라엘의 비영리 민간단체 '스페이스일(SpaceIL)'이 민간 최초로 달 탐사선 발사에 성공하면서 달 탐사 경쟁이 민간 영역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1969년 미국의 아폴로 11호가 달에 착륙한 지 50년 만인데요. 이스라엘의 무인 달 착륙선 ‘베레시트(Beresheet)’가 오는 4월 11일 달 착륙에 성공하게 되면 이스라엘은 소련과 미국·중국에 이어 세계에서 네 번쨰로 달 연착륙(Soft Landing)에 성공한 국가가 됩니다. 이에 대해 이태식 건설환경공학과 특훈교수는 “실패를 용인하기 힘든 국가 추진 사업과 달리 민간부문에서는 여러 번의 시도 끝에 축적된 노하우를 활용할 수 있는 것이 원동력”이라며 “이 때문에 상대적으로 적은 비용을 들여 프로젝트를 성공시키는 데는 민간 부문이 유리하다”고 말했습니다.
 
▲2월25일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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