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등록
검색섹션
검색영역
기사등급
기사형태
검색영역
검색단어 또는
관련기사 검색결과 리스트
관련기사 검색결과 리스트 컨텐츠
검색된 정보가 없습니다.
관련기사 검색결과 리스트
관련기사 검색결과 리스트 컨텐츠
검색된 정보가 없습니다.
게시글 상세보기
정보

2020/03/27 뉴스브리핑 > 교원활동브리핑 > 외부기고

제목

[조선일보] 정민 국어국문학과 교수, 세설신어 '집옥봉영(執玉奉盈)'편 기고

3월 26일자 '집옥봉영 (執玉奉盈)' 기사

한양브리핑

URL복사/SNS공유

http://www.hanyang.ac.kr/surl/qx4IB

내용
정민 국어국문학과 교수는 3월 26일자 <조선일보>에 연재글 세설신어 '집옥봉영(執玉奉盈)'편을 기고 했습니다. 집옥봉영은 이상정(李象靖·1711~ 1781)이 지은 '응암명(凝庵銘)' 제8수에 나오는 말입니다. 

"옥을 잡고 물 가득 찬 그릇 받들듯, 잠깐의 사이라도. 조금씩 밟아 나가, 오래 힘써 공 이루리(執玉奉盈, 顚沛造次. 浸漸經歷, 力久功至)." 정 교수는 이에 대하여 “귀한 옥을 손에 들었으니 떨어뜨릴까 조심스럽고, 물이 가득 담긴 그릇을 받들어 올리려니 쏟을까 염려스럽다. 잠시라도 이 같은 마음을 지녀, 오래 몸에 배게 하면 그제야 학문의 보람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는 말이다.”라고 풀이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3/26/2020032600019.html?
URL복사/SNS공유

기사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