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등록
검색섹션
검색영역
기사등급
기사형태
검색영역
검색단어 또는
관련기사 검색결과 리스트
관련기사 검색결과 리스트 컨텐츠
검색된 정보가 없습니다.
관련기사 검색결과 리스트
관련기사 검색결과 리스트 컨텐츠
검색된 정보가 없습니다.
게시글 상세보기
정보

2020/04/09 뉴스브리핑 > 교원활동브리핑 > 외부기고

제목

[조선일보] 정민 국어국문학과 교수, 세설신어 '천리여면(千里如面)'편 기고

4월 9일자 '천리여면(千里如面)' 기사

한양브리핑

URL복사/SNS공유

http://www.hanyang.ac.kr/surl/ZDEKB

내용
정민 국어국문학과 교수는 4월 9일자 <조선일보>에 연재글 세설신어 '천리여면(千里如面)을 기고했습니다. 정 교수는 송순(宋純)이 "천리에도 대면하여 얘기 나눈 듯, 한마디 말로 마음이 서로 맞았네(千里如面談, 一言而心契)"라고 한 말을 소개했습니다. 이익(李瀷) 또한 "천리에 대면한 듯, 종이 한 장에 정을 다했다(千里如面, 一紙盡情)"이라고 썼습니다. 

정 교수는 "마음이 맞통하는 사이라면 천 리 거리도 장애가 되지 못한다. 바로 곁에 있어도 천 리 떨어져 있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천 리 멀리 헤어져 있어도 늘 지척에 있는 사람도 있다."며 천리여면을 풀이 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4/08/2020040804777.html
 
URL복사/SNS공유

기사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