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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8 뉴스브리핑 > 교원활동브리핑 > 외부기고

제목

[서울신문] 유성호 국어국문학과 교수, '유성호 교수가 찾은 문학의 순간' 김호운 소설가 편 기고

4월 28일자 「농부가 농사짓듯 매일 원고지 3장… 그렇게 글밭 일궜다」 기사

한양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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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lfpLB

내용
유성호 국어국문학과 교수는 4월 28일자 <서울신문>에 연재글 '문학의 순간' 김호운 소설가 편을 기고했습니다. 김 소설가는 철도공무원 생활을 하다 27세에 소설을 쓰기 위해 사표를 던지고 작품 생활을 이어 왔습니다. 유 교수는 그의 작품세계에 대하여 "들짐승 같은 본능을 끌어내는 소설을 쓰려고 했고, 지금까지 표해록을 비롯한 여러 장편을 통해 이러한 인간 존재의 높이와 깊이를 형상화해왔다"고 평했습니다. 

김 소설가는 올해부터 한국소설가협회 이사장직을 맡게 됐습니다. 그는문학이 홀로 골방에서만 하는 것이 아니라 '문학행정'이라는 과정을 통해 자신의 존재 방식을 실현한다는 믿음을 내보였습니다. 아울러 현재 집필하고 있는 소설의 계획도 밝혔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42802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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