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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4 뉴스브리핑 > 교원활동브리핑 > 외부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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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정민 국어국문학과 교수, 세설신어 '주심제복(注心臍腹)'편 기고

5월 14일자 「주심제복(注心臍腹)」 기사

한양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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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O7cNB

내용
정민 국어국문학과 교수는 5월 14일자 <조선일보>에 연재글 세설신어 '주심제복(注心臍腹)' 편을 기고했습니다. 주심제복은 마음을 배꼽에 집중시키라는 말로 주자가 제자 황자경(黃子耕)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한 말입니다. 정 교수는 편지의 내용을 소개했습니다. 

"병중에 생각에 잠기는 것은 좋지 않다. 모든 일을 잠깐 내려놓고 오로지 마음을 보존하고 기운을 기르는 것에만 힘쓰는 것이 옳다. 다만 가부좌를 틀고 고요히 앉아서 눈은 코끝을 보고, 마음을 배꼽 아래에다 집중시키도록 해라. 오래되어 저절로 따뜻해지면 점차 효과를 보게 될 것이다(凡浮念不可一朝凈盡. 惟貴勿忘, 隨加澄治. 或値心氣不平, 纏縛不去, 卽默坐闔眼, 注心臍腹. 神明歸舍, 浮氣退聽)."


<기사 링크>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5/13/202005130430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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