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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1 한양뉴스 > 동문

제목

원다희 동문, 머슬마니아 대회 최고의 영예인 '그랑프리' 석권

미즈비키니 노비스 1위, 미즈비키니 오픈 1위에 이어 그랑프리까지 휩쓸어

한양커뮤니케이터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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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IRjPB

내용
원다희 동문(무용학과 11)이 5월 31일 '2020 맥스큐 머슬마니아 제니스 챔피언십' 에서 대회 최고 영예인 그랑프리를 석권했다.

많은 종목 중 관객들의 가장 큰 관심을 받은 비키니 분야에 출전한 원 씨는 미즈비키니 노비스 1위, 미즈비키니 오픈 1위를 연거푸 차지한 데 이어 대회 최고의 영예인 그랑프리까지 석권하며 이날 대회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원 씨는 마지막 심사인 미즈비키니 테마웨어 부문에 발레리나로 변신해 화려한 무대를 펼쳤다. 백설공주의 오데트 공주, 지젤로 변신해 날아갈 듯한 포징과 표정으로 관객들을 압도했다. 

스포츠서울에 따르면 원 씨는 "지난해 10월부터 대회를 준비했지만 코로나19로 대회가 연기되며 밸런스를 잃었다"며 "밸런스를 유지하기 위해 온갖 노력을 기울인 것이 주마등처럼 스쳐가 펑펑 눈물을 흘리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그런 굴곡이 있었지만 끝임없이 노력했다. 나의 모토인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라는 말을 다시 한 번 실감했다"며 벅찬 감격을 전했다.

원 씨의 목표는 세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하는 것으로, 올해 라스베이거스 머슬마니아 세계대회를 겨냥하고 있다. 원 씨는 "부상으로 세계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항공권을 선물 받아 한결 편한 마음으로 대회를 준비할 수 있어 기쁘다. 라스베이거스 대회는 머슬마니아 세계대회 중 가장 규모가 크고 명성이 높은 대회다"라며 "30여 개국 등 전세계에서 많은 선수들이 출전한다. 피트니스 강국으로서 한국의 위상은 물론 한국의 미를 널리 알리고 싶다"며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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