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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8 기획 >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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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한대 2017년 가을호] 풍요로운 가을과 함께하는 일곱번째 '동행'

희망 100℃, 사랑 36.5℃, FOCUS-ON 등 다양한 기부 소식 및 기부자 인터뷰 다뤄

사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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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hYDQ

내용
▲ 동행한대 2017년 가을호(통권 제7호)
한양대 대외협력처는 발전기금 뉴스레터 ‘동행한대’ 2017년 가을호(통권 제7호)를 발간했다. 
  
이번 동행한대 봄호는 △희망, 100°C △사랑, 36.5°C △Focus on △발전기금 News △HYU News △기부 Report △이달의 기부자 △기부 안내 등을 소개했다. 
  
 '희망, 100°C'에서는 한양대 동문이 아님에도 200억 원 규모의 발전기금을 약정한 하충식(한양대학교 한마음창원병원 이사장) 이사장의 인터뷰를 담았다. 의과대학을 설립하는 것이 평생 꿈이었다는 그는  2011년 한양대학교와 의료협약을 맺은 것이 계기가 되어 그 오랜 꿈을 접었다. 대학 설립을 위해 마련한 돈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발전에 기부하면서 그는 한양대 의과대학의 성장과 발전이라는 새로운 꿈과 함께 하고 있다.하충식 이사장은 사람들의 부러움을 사는 부자가 아니라 ‘존경받는’ 부자가 되고 싶다고 말한다.


 '사랑, 36.5°C'에서는 강봉구(한양대학교 아태지역연구센터 교수) 교수와  한은순(90 경기지도학) 사회과학대학 행정팀 직원 가족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강 교수는 자신의 기부는 한양대를 통해 지적으로 성장하고 좋은 일자리도 얻는 등 많은 혜택을 얻었으니, 어느 정도 그에 대한 감사의 표현이라고 말한다. 강 교수는 소액이라도 꾸준히 한다면 세월의 힘을 입어 큰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시작은 미약하나 습관으로 몸과 마음에 체화되면 그때는 기부가 생활이 될 수 있다고 전한다. 한은순 씨는 내가 받은 도움의 손길을 반드시 다른 이들에게 건네겠다는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사회인이 되었다. 또한 그 약속을 실천하며 가족을 이루었고, 가족이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지금까지 모교이자 직장인 한양대학교에 1,800만 원 이상의 발전기금을 기부해 왔다. 한은순 씨는 기부를 한다는 거창한 생각보다 우리 딸, 우리 남편이 잘 되기를 기원하는 공덕으로 시작한다면 망설일 이유가 없다고 말한다.

 'FOCUS-ON' 에서는 자신들의 성공 뒤에 언제나 한양대가 있음을 기억하며, 꾸준한 기부를 통해 글로벌 한양의 초석을 함께 다지고 있는 동문들의 숭고한 뜻을 기억하기 위해, 특정한 공간에 기부자의 이름을 남기는 네이밍 도네이션에 대해 소개한다.<동행한대> 2016년 1호에 소개한 네이밍 도네이션의 뒤를 이어 새로운 공간의 네이밍 도네이션의 철학을 공유한다.

이어서 다양한 발전기금 소식을 담은 '발전기금 News', 네이처 인덱스 2017 이노베이션(Nature Index 2017 Innovation)’에서 논문당 특허 피인용지수(Normalized Lens influence metric) 부문 국내 대학 중 1위, 세계대학 중 23위를 차지한 소식을 담은 'HYU News'가 실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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