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등록
검색섹션
검색영역
기사등급
기사형태
검색영역
검색단어 또는
관련기사 검색결과 리스트
관련기사 검색결과 리스트 컨텐츠
검색된 정보가 없습니다.
관련기사 검색결과 리스트
관련기사 검색결과 리스트 컨텐츠
검색된 정보가 없습니다.
게시글 상세보기
정보

2016/07/20 기획 > 리뷰 > 매거진

제목

[동행한대 2016년 여름호] 두 번째 내딛은 ‘동행’ 발걸음

기부자 인터뷰, 기부 관련 단신 등 … 기부의 의미와 가치 되새겨

디지털뉴스팀

URL복사/SNS공유

http://www.hanyang.ac.kr/surl/3s6R

내용
   
▲ 한양대 발전기금 뉴스레터 ‘동행한대’ 2016년 여름호(통권 제2호)

한양대 대외협력처는 발전기금 뉴스레터 ‘동행한대’ 2016년 여름호(통권 제2호)를 발간했다.

 

어느덧 두 번째 펴낸 동행한대 뉴스레터는 지난 호와 같이 주요 콘텐츠로 △희망, 100°C △사랑, 36.5°C △나눔칼럼 △FOCUS ON △발전기금 News 등을 소개했다.

 

‘희망, 100°C’에는 故 유세혁 박사의 발전기금 전달식 및 명예의 전당 헌액식과 관련된 이야기가 전해졌다. 별세하기까지 한양대에 몸 담았던 故 유세혁 박사의 가족들은 고인의 애착이 남다르고 특별했던 한양대의 발전에 써달라며 1억 원을 기탁했고, 고인은 명예의 전당 ‘Gold Honor Club(1억 원 이상)’에 등재뙜?? 이번 호에는 故 유세혁 박사의 아들 유정석 국민대 경영학과 교수에게 고인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사랑, 36.5°C’의 첫 소식은 최경준 더진국 한양대점 점장의 인터뷰로 시작했다. 최 점장은 환경이 어려운 학생을 위해 지난 2월부터 매월 한양대에 발전기금을 전달해오고 있으며, ‘더진국 장학기금’은 더진국의 메뉴 중 단일품목의 매출 비율에 따라 월 단위로 기부가 이루어진다. 기부를 향한 작은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최 점장을 만나 진국 같이 깊은 마음을 들어봤다.

 

‘사랑, 36.5°C’의 두 번째 소식은 ‘온누리 국악경연대회’에서 받은 수상금 각 1백만 원씩 총 2백만 원을 발전기금으로 기탁한 국악과 김승란, 정윤형 학생에 대해 알렸다. 두 학생은, 기쁨을 더 크게 하는 기부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나눔칼럼’에는 Bekay Ahn 한국기부문화연구소장이 전하는 ‘기부문화 발전을 위한 명문대학의 4가지 역할’에 대한 내용이 실렸다. 그는 4가지 역할에 가치 생태계의 조성을 위한 인큐베이터, 철학과 학문이 있는 기부문화 소스, 포용적 비즈니스의 선도, 정보 불균형 해결 등을 꼽았다. 

 

‘Focus on’에서는 한양대 대중모금 캠페인 <Club 동행한대>를 소개하고 송기민 산학협력단 교수, 이유나 파이낸스경영학과 학생, 이영순 학부모 등 기부자들의 미니 인터뷰를 담았다.

 

    

 

URL복사/SNS공유

기사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