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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1 뉴스브리핑 > 교원활동브리핑 > 코멘트/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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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선우명호 미래자동차공학과 교수, 5G 자율주행차에 대한 코멘트

10월 11일자 '무단횡단 보행자 보고 급정거… 구급차엔 차로 양보' 기사

한양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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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NZpAB

내용
 10월 11일자 <세계일보>는 5G 자율주행차에 대하여 보도했습니다. LG유플러스는 10일 서울 마곡에서 5G 자율주행차를 공개 시연했습니다. 차량은 통제되지 않은 일반 도로 2.5Km구간을 15분 동안 주행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선행 차량의 상황을 후방차량에 공유하고, 보행자 정보를 받아 사고를 피하는 등 5G 기술이 활용되었습니다. 

 자율주행의 4대 기술로 꼽히는 차량제어, 경로생성, 상황인지, 위치정보 중에서 차량제어를 제외한 3가지 영역에서 5G통신이 핵심적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선우명호 미래자동차공학과 교수는 이에 대하여 “차량이 다른 차량·사물·도로인프라와 통신하는 기술은 자율주행 연구에서 빛과 소금 같은 것” 이라며 “통신으로 교통신호를 받으면 자율주행의 정확도가 높아지고 그에 따른 안정성도 올라간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자율자동차 카메라 센서 인식의 장애요소(빛 굴절, 눈·비, 가로수 등)를 극복하기 위한 비용·인력 등의 자원도 절감할 수 있는데, 이는 궁극적으로 상용 서비스 가격을 내려줘 자율주행 시대 대중화에도 긍정적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링크>
http://www.segye.com/newsView/20191010514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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