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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03 한양뉴스 > 행사 > 매거진

제목

[채널H] 인권심포지엄 및 제7회 자랑스러운 한양공대인상 시상식

- 2016년 5월 26일 백남학술정보관 & 공업센터 및 신본관

채널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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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qgES

내용

 

 지난 26일, 우리대학과 국제인권옹호한국연맹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인권심포지엄이 백남학술보관에서 개최됐습니다.

 

1953년 설립된 국제인권옹호 한국연맹은 인권사상의 확산과 인권제도의 개선 등 인권보호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는 국제인권연맹의 가맹단체입니다.
이번 심포지엄은 '사회적 약자의 인권과 한국사회'를 주제로 김종량 국제인권옹호 한국연맹 회장
(학교법인 한양학원 이사장)과 이영무 총장, 이정훈 외교부 인권대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김종량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사회적 약자를 단순히 배려의 대상으로만 인식하지 않고 우리의 동등한
이웃으로 생각하며 함께 사랑을 나누려는 인식 전환과 사랑의 실천이 필요하다"며
"앞으로 노인과 여성, 아동, 이주민의 인권 상황을 진단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겠다"고이 밝혔습니다.
이어서 이영무 총장은 "주변에서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인권문제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합리적인
해결 기준을 찾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정훈 외교부 인권대사는 기조연설을 통해 "우리나라가 경제강국과 문화강국 창출에 이어
'인권강국'으로 도약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이어서 최진우 교수(정치외교학과)의 사회로 노인과 여성, 아동, 이주민의 인권 등 4가지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진행돼 참석자들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이번 인권심포지엄이 사회적 약자들의 인권 보호를 위한 인식 전환과 사회적 실천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합니다.

 

 

 

한편, 끊임없는 도전과 노력으로 대한민국의 산업발전을 이끈 한양 동문을 기리는 '제7회 자랑스러운
한양공대인상 부조제막식 및 시상식'이 공업센터와 신본관에서 개최됐습니다.
올해로 일곱 번째를 맞이한 '자랑스러운 한양공대인상'은 한양 공대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모교에
대한 애교심을 향상하기 위한 취지로 제정됐습니다.
이번 수상자는 허엽(전기공학 72) 한국남동발전 대표이사와 윤성규(기계공학과 75) 환경부 장관,
윤성태(산업공학과 83) 휴온스 부회장이 선정됐습니다.
김용수 공과대학장은 "대한민국 최고의 공학도인 세 분의 업적은 사회 곳곳에서
활약중인 동문의 자랑이며 모교 후배들의 길잡이가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공업센터에서 열린 부조제막식에는 지난 수상자를 비롯해 동문 선후배와 교직원, 수상자 가족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부조제막식을 마치고 새로 건립된 정몽구 미래자동차연구센터와 노영백 학생라운지를 돌아보며
후배들을 격려했습니다.

 

이어서 신본관 김용수 공과대학장의 환영사와 정석현 심사위원장의 경과보고 후에 '제7회
자랑스러운 한양공대인상' 시상이 진행됐습니다.
이영무 총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대학이 걸어온 77년의 역사 속에서 실용학풍을 바탕으로 인재를 육성한 공과대학이 큰 힘이 됐다"며 "자랑스러운 한양공대인상이 한양의 100년을 위한 튼튼한 발판이자 디딤돌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이어진 수상소감에서 허엽 동문은 "선배들의 업적에 비하면 부족한 점이 있지만, 앞으로 국가와 모교
발전에 좀 더 정진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윤성규 동문은 "공직생활을 하면서 숱한 어려움도 있었지만 국가발전에 작은 기여를 할 수 있기까지
한양인이라는 자긍심이 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의 난관도 슬기롭게 잘 극복해 한양인의 저력을
보여주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마지막으로 윤성태 동문은 "공학인으로는 드물게 제약업계에서 성과를 얻을 수 있던 배경에는 대학교
재학시절 배웠던 다양한 배움들이 큰 원동력이 됐다"고 밝히며 학창시절을 추억했습니다.
또한, 음악대학 교수와 학생들이 우리대학 노천극장에서 6월 21~22일에 열리는 오페라 "토스카'의
아리아로 축하공연을 펼쳤습니다.
대한민국 산업발전의 성장 동력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놀라운 성과를 올린 허엽, 윤성규, 윤성태 동문의 자랑스러운 한양공대인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사회 곳곳에서 펼쳐질 자랑스러운 한양공대인의 활약상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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