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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3 한양뉴스 >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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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공시] 한양대, 창업자수·창업기업·창업강좌·동아리 압도적 '1위'

학생 창업자 43명이 42개 기업 창업...1억 원의 자본금으로 5억 원 매출 달성

한양커뮤니케이터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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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7rtUB

내용
대학알리미가 6월 30일이 공시한 '학생의 창업 및 창업지원 현황', '창업교육 지원 현황' 등을 분석한 결과 상위 15개대 기준 한양대학교가 두드러졌다. 전년에 이어 올해도 학생창업기업이 가장 많았던 것은 물론 창업강좌수도 압도적으로 높았다.

창업교육의 결과물이라 할 수 있는 학생 창업기업이 가장 많은 대학은 한양대였다. 한양대는 지난해 학생 창업자 43명이 42개 기업을 창업했으며, 약 1억 원의 자본금으로 5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상위15개대 기준  대학당 평균 18.3명의 학생들이 16.1개 기업을 창업한 것을 본다면 한양대는 평균보다 약 2.6배나 많은 기업을 창업한 것이다. 한양대가 최고경영자(CEO) 양성의 요람으로 명성이 높은 이유를 확인할 수 있다.

창업자수가 가장 많았던 한양대는 창업강좌수에서도 톱이었다. 한양대의 창업강좌수는 512개로, 뒤따른 경희대(163개)의 3배 이상이다. 이론형 강좌 493개, 실습형 강좌 19개로 이론형 강좌수의 확대폭이 특히 컸다. 한양대는 2016년 67개, 2017년 55개에서 2018년 262개로 대폭 늘어났고 2019년 다시 한번 크게 늘어났다. 상위15개대 기준 평균 창업강좌수는 100.1개이다.

비교과를 통한 창업활동 역시 한양대가 압도적이었다. 한양대는 창업캠프를 제외하고 창업동아리와 창업경진대회에서 압도적인 수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창업동아리는 164개를 운영하면서 공동 2위의 건대와 고대(78개)의 2배를 넘겼다. 창업경진대회도 한양대가 13회로 가장 많았으며, 창업캠프는 18개로 동국대(37회)의 뒤를 이었다. 창업캠프는 628명이 참여했다.


▼ 이하 각 지표별 상위 대학 목록 (출처 : 대학알리미)

<학생 창업자수(창업기업수)>

한양대 43명(42개) 고려대 34명(26개) 건국대 30명(29개) 경희대 29명(21개) 연세대 24명(20개) 한국외대 23명(23개) 성균관대 15명(10개) 서울대 13명(12개) 중앙대 13명(12개) 동국대 12명(11개) 이화여대 10명(7개) 숙명여대 10명(10개) 인하대 10명(10개) 서강대 5명(5개) 서울시립대 3명(3개) 순

<창업 강좌 현황(이수 학생수)>

한양대 512개 (12496명) 경희대 163개(5983명) 중앙대 102개(5722명) 한국외대 100개(6630명) 연세대 57개(2641명) 성균관대 158개(5934명) 인하대74개(5362명) 건국대 92개(5860명) 고려대40개(2259명) 동국대62개(4405명) 숙명여대43개(1294명) 서울시립대 35개(988명) 이화여대22개(1649명) 서강대29개(690명) 서울대12개(449명) 순

<창업동아리>

한양대(164개) 건국대,고려대 (78개) 숙명여대(76개) 연세대(55개) 성균관대(48개) 경희대(46개) 동국대(30개) 중앙대(28개) 서울대(19개) 한국외대(19개) 서울시립대(18개) 서강대(11개) 이화여대(11개) 인하대(6개)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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