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등록
검색섹션
검색영역
기사등급
기사형태
검색영역
검색단어 또는
관련기사 검색결과 리스트
관련기사 검색결과 리스트 컨텐츠
검색된 정보가 없습니다.
관련기사 검색결과 리스트
관련기사 검색결과 리스트 컨텐츠
검색된 정보가 없습니다.
게시글 상세보기
정보

2019/08/30 한양뉴스 > 문화

제목

[신간] 정민 교수 『다산독본: 파란(波瀾) 1·2』 출간

고전학자 정민 교수가 쓴 ‘젊은 날의 다산 정약용’ 평전 2권

디지털뉴스팀

URL복사/SNS공유

http://www.hanyang.ac.kr/surl/nhs8

내용
▲다산독본: 파란(波瀾) 1·2 (저자 정민 | 천년의상상)
정민 국어국문학과 교수가 쓴 젊은 날의 다산 정약용 평전 『다산독본: 파란(波瀾) 1·2』가 출간됐다.
 
이번에 두 권으로 낸 책은 마흔 살까지의 다산을 다룬 평전이다. 특히 다산과 천주교의 관계에 집중했다. 다산 정약용이 직접 쓴 글과 로마 교황청 문서, 조선 천주교 관련 연구 기록 등을 토대로 그려낸 다산의 청년 시절 벗들과의 우정과 배신, 유학과 서학 사이에서의 번민, 정조의 총애와 천주를 향한 믿음, 형님들의 죽음과 유배 사이에서 끊임없이 고뇌했던 ‘인간 다산’을 곡진하게 풀어 냈다.
 
정 교수는 2006년 낸 '다산선생 지식경영법'으로 다산 정약용(1762~1836) 연구를 본격 시작해 지금까지 ‘다산의 재발견(2011)’, '삶을 바꾼 만남(2011)', ‘다산 증언첩(2017)’, ‘다산의 제자 교육법(2017)’ 등 다산 관련 책 일곱 권을 썼다.
 
『다산독본: 파란(波瀾) 1·2』는 총 2권으로 구성됐다. 1권 1장 ‘소년 시절’, 2장 ‘정조와의 만남’, 3장 ‘다산의 또 다른 하늘, 천주교’, 4장 ‘다산은 신부였다’, 5장 ‘남인과 천주교’, 6장 ‘조선 천주교회의 성장과 좌절’, 2권 7장 ‘격돌과 충격’, 8장 ‘신도시의 꿈과 밀고’, 9장 ‘배교와 금정 시절’, 10장 ‘전향 선언’, 11장 ‘목민관 다산’, 12장 ‘닫힌 문 앞에서’ 등이 있다.



『다산독본: 파란(波瀾) 1』
저자 정민 / 2019-09-05 / 천년의상상 / 1만7천5백원. 364쪽 

『다산독본: 파란(波瀾) 2』
저자 정민 / 2019-09-05 / 천년의상상 / 1만7천5백원. 384쪽 







 
URL복사/SNS공유

기사댓글 0